고등학생이 아직도 따를시킨다는 이세상 징그럽다

최용환2011.05.24
조회31

안녕하세요 전 14살입니다 제가 지금 할 이야기는 저희 언니 고등학교에서 일어나는 일을 말하게될껀데요

솔직히 제가 이글을 올리고 듣고싶은이야기는 여러분들의 생각을 솔직하게 듣고싶어서 입니다

자세히 읽어보시고 누구쪽이 잘못했는지 판단해주세요

 

 

 

 

저희언니는 고등학교1학년 재학중인 신입생 여고생입니다 저희언니가 집안사정으로 인해서

다른지역에 있는 기숙사 학교에 들어가게됬습니다 저희언니는 작년에 공부좀 잘했다고 다른학생들과

같이 어학연수까지 갔다올정도로 공부실력이 뛰어났습니다 그 어학연수 같이간 학생들중에서 저희언니랑 같이 그 고등학교에 다닐 몇명의 언니들도 있었습니다 그렇게 언니는 고등학교생활을 잘지내고 있었습니다 근데 어느날부터인가 기숙사 같은방을 쓰는 사람들이 저희언니를 눈치를 보며 피해다니는것입니다.

그래서 언니도 모르게 피하게 되고 심지어는 매번 눈치밥을 먹다보니 체하는경우가 드물어서 아예 점심밥과 아침밥을 먹지않았습니다 그걸 눈치챈 같은방쓰는 사람들이 저희언니를 불러서 왜 밥안먹냐고 뭐라하였습니다 그래서 언니는 요즘 밥먹으면 체한다고 거짓말로 말했습니다 그리고 저희언니는 이참에 솔직하게 말해서 왜 자신을 피해다니냐고 그사람들한테 물었습니다 그러니까 저희언니가 여자랑 사귀는것 같다면 헛소문을 듣고 그러는거 였습니다 저희언니는 그 사실을 너희들은 믿느냐며 따졌더니 믿을수밖에 없었다고 밤마다 통화하는 저희언니의 모습을 보고 그 헛소문에 더 확실한마음을 가졌다고 합니다 그래서 언니는 그러는거 아니라며 너희들이 무슨 오해를 하고있는것 같다며 솔직하게 말하고 사과를 했더니 그사람들은 저희언니의 사과를 듣는둥 마는둥하며 거절을 했습니다. 그렇게 언니는 신경쓰지 말자며 하루하루를 혼자서 지내왔습니다 그리고 이제 곧 중간고사가 다가오고 바로 시험보기전 날에 사건이 하나 터졌습니다

모든 학생들이 잠들시간에 언니는 같은방쓰는 사람들이 잘까봐 조용히 베란다에 나가서 언니친구분이랑 통화를 했습니다 근데 갑자기 방에 불이켜지더니 한 사람이 침대에서 일어서서 베란다 문을 잠구고 남은 사람들끼리 앉아서 그 문을 잠근 사람이 ' 나 쟤 나가는데 문잠궈버렸어 ' 이러면서 웃었답니다 언니는 통화하고있어도 한쪽귀는 뚫려있기때문에 그 이야기를 다 듣고있었습니다 저희언니는 한순간 자신이 장난감이 된 기분이 들어서 죽고싶다는 마음도 들었답니다 그래서 오랜만에 집으로 온날 저에게 그때동안 있었던 일들을 다 털어놓으며 울었습니다..너무안타까웠습니다 그렇게 아빠에게 전학가고싶다고 말했지만 아빠는 조금만 참으라며 언니말을 무시했고 선생님들 마저도 무시했습니다 언니는 결국, 기숙사 방을 다른곳으로 옮겼습니다 아 그리고 어느날 언니가 길을 걷고있는데 그 같은방쓰는 사람들과 같이 어울리는 몇명의 친구들이 언니를 원안으로 감싸더니 거기서 저희언니에게 뭐라했다고 합니다 욕도 했고, 저희언니의 단점들만 말하면서 그렇게 언니를 창피하게 했답니다. 솔직히 이건 말도안되다고 생각합니다

그 작은 섬지역에서 살면서 학생수도 몇안되면서 꼭 그렇게 따를 시켜야겠느냐 그것도 고등학생이..

그래서 너무나 화난 마음에 제가 이렇게 글을 올리게됩니다 꼭!..이글이 멀리퍼져서 그사람들이 저희언니에게 사과를 할수있도록 도와주세요.....

 

 

 

지금까지 글을 읽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꼭 댓글로 달아주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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