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글 좀 퍼트려 주세요 제가 아는 동생이 학교에서 있었던 사건 이에요 너무 억울해서 ..정말급해요ㅠㅠ 이 글을 읽고 다른 사이트에 꼭좀 퍼트려주세요 제발 ↓↓아는 동생의 엄마가 쓰신 글이에요 들어가서 읽어보시고 댓글 많이 달아주시고 다른 곳 에도 퍼트려주세요..ㅜㅜ http://bbs3.agora.media.daum.net/gaia/do/story/read?bbsId=S103&articleId=129619&pageIndex=3&searchKey=&searchValue=&sortKey=depth&limitDate=0&agree=F ↓↓아는 동생의 엄마가 쓰신 글 내용 첨부합니다 .읽고 댓글좀 달아주세요!! ------------------------------------------------------------------------ 법이 이런건가요??????.. 너무 황당하고 어처구니 없는 일이 있어서 이렇게 글을 씁니다. 저희 큰 아이가 중3입니다. 3월 29일은 아이 생일이었습니다. 이 날 점심시간 조금 지나서 저희 아이 코가 많이 다쳐서 병원에 데려가야 할거 같다는 내용의 전화를 선생님으로 부터 받았습니다. 학교 보건실에 가서 우리 아이를 보는 순간 기절하는 줄 알았습니다. 눈은 하얀 거즈로 감싸고, 코는 양쪽 다 막고 있고, 입술은 퉁퉁부어 오르고, 눈에서 눈물이 줄줄나오고, 목을 통해서 입으로 피가 나오고 있었습니다. 이유는 어떤 친구가 가해 학생의 신발 끈을 풀어 놓는 장난을 쳤는데 저희 아이가 했다고 오해를 해서 갑자기 와서 한 대 때렸는데 이렇게 되었다고 보건실 선생님과 친구들이 말을 해주더라구요.. 참 어이가 없고 아이가 너무 많이 다쳐서 당황스러웠습니다.. 병원에가서 진료를 받아보니 비골골절과 상악골절로 인해서 수술이 필요하고 전치4주 진단을 받았습니다... 사고 당일 가해 학생 엄마가 전화해서 하는 말이 더 어이없었습니다.. "우리 아이가 작아서 맞고 다닐까봐 너가 먼저 때려주라고 교육을 시켰더니 그랬나봐요~" 이러는 거에 요.. 저는 그 전화를 병원에서 진료중에 받았는데 그 엄마의 대응이 너무 황당해서 할 말이 없어지더라구요.. 아이는 괜찮냐?.. 어디를 어떻게 다쳤는지 먼저 물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다음 날 아침 학교 학생부장선생님에게서 전화가 왔습니다. 사건이 크니 경찰에 신고를 해서 처리하시고 아이에게 해줄 수 있는것은 해 주시고 충분히 보상 받으시 라는 내용이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신고를 하려고 하는데 저희 아이가 병원에서 그 전화내용을 옆에서 듣고 나서 "아빠 경찰에 신고까지는 안했으면 좋겠어요..오해로 그랬으니까..잘못한줄 알겠죠.."하는거에요.. 지인들이 사건처리는 나중에 해도 된다고 해서 일단 그 부모를 만나 보기로 했습니다.. 가해 학생과 부모를 만났습니다...가해 학생 아이는 울면서 오해해서 그랬다고 죄송하다고 했고, 처음과 달리 그 부모들 또한 자식 교육을 잘못시켜서 그랬다며 죄송하다, 미안하다 하면서 우리 아이에게 해 줄 수 있는 것은 다 해주시라고 말을 했고 매일 집으로 병 원으로 찾아 와서 미안해 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신고하는 것을 포기 했었습니다. 저희 아이는 두시간 반 동안 전신 마취하고 수술을 했고, 4일동안 먹지도 못하고, 코를 수술했기 때문에 입으로 숨을 쉬면서 거기에 따르는 가호흡증으로 인해 손이 오그라들고, 눈이 뒤집히고, 가래가 말라 붙어서 호흡곤란이오고, 급기야는 정신이 혼미 해져서 본인이 수술한 사실을 인식하지 못하고 얼굴과 코에 붙은 보호대를 뜯어 내려고 해서 4일 밤낮을 남편과 함께 꼼짝 못하고 지켰고, 그후로 6일을 더 입원하고 있다가 퇴원을 했습니다.. 문제는 퇴원을 한 그후 부터입니다.. 그 부모를 만나서 저희는 친한 친구이고 하니 가해 학생에게 어떤 처벌이 가는 것은 하지 않겠다..그러 나 그 나머지 부분은 우리 부모끼리 해결하자 하고 합의를 요청했습니다.. 바로 그 다음날 오전에 전화로 학교에도 알아보고, 경찰에도 알아보고, 법조인에게 알아봤다..그러니 경찰에 신고해서 처리 하시라는 전화 한통 이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바로 신고를 하려고 학교를 찾아갔고, 학교 측에서는 좀 기다려 보시라고 학부장선생님이 중재역할을 했고 저희는 3일을 기다렸지만 가해자 측에서는 미동도 하지않았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학교에서 써준 사건경위서를 가지고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저희 중3 아이는 학교를 한 달 가까이 빠지게 되고 수술로 인해서 따르는 고통으로 회복하는데 힘이 들 때였습니다. 경찰에서 가해 학생 쪽에서 재조사를 요청했다고 저희 아이를 데리고 나오라 는 연락이 와서 가보았습니다.. 이유는 그 아이가 저희 아이에게 폭행을 당했다고 진술을 했기 때문이었습니다. 내용은 그 가해 학생이 저희 아이가 한 줄 알고 오해해서 저희 아이 신발을 끈을 풀고 있을 때 저희 아이 가 "너 뭐해?" 하면서 다가 가니까 그 아이가 웃으면서 도망 가려하자 저희 아이가 양쪽 어깨를 잡으면서 뒤로 밀렸다는 것이 폭행이라며 조사를 요구했더라구요.. 그래서 저희 아이는 아직 치료도 끝나지 않아서 코에 보호대를 끼고, 회복하지도 않은 상태에서 피해자 가 피의자가 되어서 조사를 받았습니다.. 그렇게 저희 아이는 일상회복도 하기 전에 피의자가 되어 있었습니다. 저희 아이가 억울해 하며 경찰에게 이런 말을 했습니다. "그게 폭행이라고 생각했으면 그 친구는 그때 때렸을 거라고 어떻게 내 신발을 만지고 있어서 어깨를 잡 으면서 뒤로 밀린것이 폭행이냐며... 그리고 보건실에 그 아이가 와서 저에게 전혀 미안해 하지도 않고, 제가 왜? 때렸냐고 물어 보니까, 화 나서 때렸다 왜? 한 대 더 때려줄까, 하면서 정말 때리려 해서 친구들과 보건 선생님이 말렸었습니다.." 라고 해서 저희도 보건실에 와서 또 때리려고 했던거에 대해서도 처벌을 요구했습니다... 그런데 어제 검사의 판결이 너~~무 황당합니다..그때 어깨를 잡고 뒤로 밀린것이 폭행이 성립이 된다고 .. 저희 아이를 다시 또 피의자를 만들어서 조사를 다시 받으라는 경찰로 부터 전화를 받았습니다. 이제 알 것 같습니다???!!... 그 가해 부모가 왜?왜?..합의하지 않고 법으로 해결하라고 했던 이유 를...???!!! 저희 지인들과 주변사람 모두가 이렇게 끝날이 아닌데..하며 의문이라고 말들 합니다.. 저희는 너무 억울해서 잠도 잘 수가 없고 먹을 수도 없습니다...저희 아이는 중3인데도 불구하고 공부에 집중 할 수도 없고 심리적 부담감으로 일상을 회복하기가 힘든 상황에 저희 아이를 또 경찰서에 데려가 야하고 그것도 피의자의 자격으로 가야한다는 것이 너~무 억울합니다..도와주세요..도와주세요.. ------------------------------------------------------------------- 댓글 부탁드리고 꼭 다른 사이트에도 많이 퍼트려 주세요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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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 좀 퍼트려 주세요
제가 아는 동생이 학교에서 있었던 사건 이에요
너무 억울해서 ..정말급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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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이 이런건가요??????..
너무 황당하고 어처구니 없는 일이 있어서 이렇게 글을 씁니다.
저희 큰 아이가 중3입니다. 3월 29일은 아이 생일이었습니다.
이 날 점심시간 조금 지나서 저희 아이 코가 많이 다쳐서 병원에
데려가야 할거 같다는 내용의 전화를 선생님으로 부터 받았습니다.
학교 보건실에 가서 우리 아이를 보는 순간 기절하는 줄 알았습니다.
눈은 하얀 거즈로 감싸고, 코는 양쪽 다 막고 있고, 입술은 퉁퉁부어 오르고,
눈에서 눈물이 줄줄나오고, 목을 통해서 입으로 피가 나오고 있었습니다.
이유는 어떤 친구가 가해 학생의 신발 끈을 풀어 놓는 장난을 쳤는데
저희 아이가 했다고 오해를 해서 갑자기 와서 한 대 때렸는데 이렇게 되었다고
보건실 선생님과 친구들이 말을 해주더라구요..
참 어이가 없고 아이가 너무 많이 다쳐서 당황스러웠습니다..
병원에가서 진료를 받아보니 비골골절과 상악골절로 인해서 수술이 필요하고
전치4주 진단을 받았습니다...
사고 당일 가해 학생 엄마가 전화해서 하는 말이 더 어이없었습니다..
"우리 아이가 작아서 맞고 다닐까봐 너가 먼저 때려주라고 교육을 시켰더니 그랬나봐요~" 이러는 거에
요..
저는 그 전화를 병원에서 진료중에 받았는데 그 엄마의 대응이 너무 황당해서 할 말이 없어지더라구요..
아이는 괜찮냐?.. 어디를 어떻게 다쳤는지 먼저 물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다음 날 아침 학교 학생부장선생님에게서 전화가 왔습니다.
사건이 크니 경찰에 신고를 해서 처리하시고 아이에게 해줄 수 있는것은 해 주시고 충분히 보상 받으시
라는 내용이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신고를 하려고 하는데 저희 아이가 병원에서 그 전화내용을 옆에서 듣고 나서
"아빠 경찰에 신고까지는 안했으면 좋겠어요..오해로 그랬으니까..잘못한줄 알겠죠.."하는거에요..
지인들이 사건처리는 나중에 해도 된다고 해서 일단 그 부모를 만나 보기로 했습니다..
가해 학생과 부모를 만났습니다...가해 학생 아이는 울면서 오해해서 그랬다고 죄송하다고 했고,
처음과 달리 그 부모들 또한 자식 교육을 잘못시켜서 그랬다며
죄송하다, 미안하다 하면서 우리 아이에게 해 줄 수 있는 것은 다 해주시라고 말을 했고 매일 집으로 병
원으로 찾아 와서 미안해 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신고하는 것을 포기 했었습니다.
저희 아이는 두시간 반 동안 전신 마취하고 수술을 했고,
4일동안 먹지도 못하고, 코를 수술했기 때문에 입으로 숨을 쉬면서 거기에 따르는 가호흡증으로 인해
손이 오그라들고, 눈이 뒤집히고, 가래가 말라 붙어서 호흡곤란이오고,
급기야는 정신이 혼미 해져서 본인이 수술한 사실을 인식하지 못하고 얼굴과 코에 붙은 보호대를 뜯어
내려고 해서 4일 밤낮을 남편과 함께 꼼짝 못하고 지켰고,
그후로 6일을 더 입원하고 있다가 퇴원을 했습니다..
문제는 퇴원을 한 그후 부터입니다..
그 부모를 만나서 저희는 친한 친구이고 하니 가해 학생에게 어떤 처벌이 가는 것은 하지 않겠다..그러
나 그 나머지 부분은 우리 부모끼리 해결하자 하고 합의를 요청했습니다..
바로 그 다음날 오전에 전화로 학교에도 알아보고, 경찰에도 알아보고, 법조인에게 알아봤다..그러니
경찰에 신고해서 처리 하시라는 전화 한통 이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바로 신고를 하려고 학교를 찾아갔고,
학교 측에서는 좀 기다려 보시라고 학부장선생님이 중재역할을 했고 저희는 3일을 기다렸지만 가해자
측에서는 미동도 하지않았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학교에서 써준 사건경위서를 가지고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저희 중3 아이는 학교를 한 달 가까이 빠지게 되고 수술로 인해서 따르는 고통으로 회복하는데
힘이 들 때였습니다. 경찰에서 가해 학생 쪽에서 재조사를 요청했다고 저희 아이를 데리고 나오라
는 연락이 와서 가보았습니다..
이유는 그 아이가 저희 아이에게 폭행을 당했다고 진술을 했기 때문이었습니다.
내용은 그 가해 학생이 저희 아이가 한 줄 알고 오해해서 저희 아이 신발을 끈을 풀고 있을 때 저희 아이
가 "너 뭐해?" 하면서 다가 가니까 그 아이가 웃으면서 도망 가려하자
저희 아이가 양쪽 어깨를 잡으면서 뒤로 밀렸다는 것이 폭행이라며 조사를 요구했더라구요..
그래서 저희 아이는 아직 치료도 끝나지 않아서 코에 보호대를 끼고, 회복하지도 않은 상태에서 피해자
가 피의자가 되어서 조사를 받았습니다..
그렇게 저희 아이는 일상회복도 하기 전에 피의자가 되어 있었습니다.
저희 아이가 억울해 하며 경찰에게 이런 말을 했습니다.
"그게 폭행이라고 생각했으면 그 친구는 그때 때렸을 거라고 어떻게 내 신발을 만지고 있어서 어깨를 잡
으면서 뒤로 밀린것이 폭행이냐며...
그리고 보건실에 그 아이가 와서 저에게 전혀 미안해 하지도 않고, 제가 왜? 때렸냐고 물어 보니까, 화
나서 때렸다 왜? 한 대 더 때려줄까, 하면서 정말 때리려 해서 친구들과 보건 선생님이 말렸었습니다.."
라고 해서 저희도 보건실에 와서 또 때리려고 했던거에 대해서도 처벌을 요구했습니다...
그런데 어제 검사의 판결이 너~~무 황당합니다..그때 어깨를 잡고 뒤로 밀린것이 폭행이 성립이 된다고 ..
저희 아이를 다시 또 피의자를 만들어서 조사를 다시 받으라는 경찰로 부터 전화를 받았습니다.
이제 알 것 같습니다???!!... 그 가해 부모가 왜?왜?..합의하지 않고 법으로 해결하라고 했던 이유
를...???!!!
저희 지인들과 주변사람 모두가 이렇게 끝날이 아닌데..하며 의문이라고 말들 합니다..
저희는 너무 억울해서 잠도 잘 수가 없고 먹을 수도 없습니다...저희 아이는 중3인데도 불구하고 공부에
집중 할 수도 없고 심리적 부담감으로 일상을 회복하기가 힘든 상황에 저희 아이를 또 경찰서에 데려가
야하고 그것도 피의자의 자격으로 가야한다는 것이 너~무 억울합니다..도와주세요..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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