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고3수능생입니다 편하게 음슴체 쓸게요 지금부터 제친구이야기를 쓸꺼임 제친구 가족관계는 엄마아빠언니친구 4명임 언니는 20살이라서 다른지역에서 자취를함 저랑제친구는 고등학교올라오면서 친해졌음 제친구는 정말 소심하고 착하고 보기안쓰러울정도로 착함 너무착해서 당하고산다고해야되나? 자신이 잘못한것도아닌데 미안하다며 쩔쩔맬고 그럴때마다 화가나서 그러지말라고 고치라고하거나 그친구한테가서 따지거나 화냄 내친구랑 저는 성격이 많이다름 이제부터 제친구를 앤이라고 부르겟슴 앤의 가정은 내가 상상도못할만큼 피도눈물도 없는 가정임 앤은 중학교때부터 알바를햇음 알바하면 10/5정도가 엄마 또는 아빠에게 뺏김 얘기도않하다가 앤의 월급날만되면 그전날부터 말을건다고함 돈달라고; 앤이의 고등학교 교복도 앤이알바 힘들게해서 산거임 그리고 가정폭력또한 너무심함 멍투성이임 그냥짓밟고 싸대기는 일단 10대는 맞고 시작함 더 슬픈건 이제 앤이는 그 폭력에 적응이되서 울지도 아무 대꾸도않한다는거임 맞은이유는 돈을안주거나,전화를안받는다거나 그둘중하나임 정말 보는내가 미칠거같음 저번에는 앤이 남자친구랑 영화를보고잇엇고 6~시7시쯤 저랑 제친구랑 그뒤에서 장난치면서 영화를보고잇엇음 근데 앤한테 전화가오는거임 다름아닌 엄마엿음 전화를못받고 문자로 영화보고잇다며 영화보고 바로 택시타서가겟다고 문자를햇음 그러자 문자가옴 너이럴꺼면 죽으라면서 니가죽는게훨씬편하다며 꼴도보기싫다며 들어오지말라고함 그냥이게 입에서 툭 툭 내뱉는식임 그래도 앤이는 아빠생일이면 선물에 케이크를 사고가면 또 이런거왜사왓냐며 화를냄 엄마는 곧내생일인데 선물뭐줄거야? 이런식으로 물으며 원하는 선물을 안주면 혼자 삐져서 티비를보거나 화를내거나 한다고하심 저번에 앤이가 학교에서 갑자기 배가 너무아파서 울엇었음 담임선생님은 빨리 아빠나엄마한테 전화하라고함 전화를햇음 아빠가받아서 아빠한테 배가너무아프다며 병원으로오면않되겟냐고말함 근데 앤이표정이 굳으면서 그냥 끊어서 나중에물어봣더니 욕을하면서 무슨병원이냐면서 그랫다고함 여차저차하다 병원을갓음 갓는데 엑스레이며 피검사며 검사란 검사를 다받아서 돈이꾀나왓음 근데 아빠엄마는 욕하며 이거 니월급으로 내라며 갚으라고말함 내친구앤이 뱃속에는 돌이잇을수도잇다며 일단 약을먹으면서 1주일?후에오라고햇음 앤이는가지를못햇음 돈이없엇기때문 월급받는다고해도 엄마아빠한테 갚아야햇기때문 약도 제때 안챙겨먹어서 내가 약먹으라고 하곤햇음 그리고 저번에 앤이집에놀러갓엇음 앤이가 맞은곳이랑 때린 막대기같은거에 뾰족하게 되잇는 제법 크고 굵은 막대기를보여주며 이걸로 머리를 찌르려고햇다고함 찌르려다가 앤이아빠손에 잘못 찔러서 피가나서 화를내며 던졋다고함 정말 소름끼쳣음 정말 우리집 환경이랑 너무다르다못해 무섭고 숨막힘 내가왜 얘를 고3되서야 친해졌는지 너무미안함 앤이젤친한친구는 단한명뿐이없음 그친구는 다른학교고 그친구는 앤이를 소중한친구로 여기지도않음 그친구는 물론 이런환경도 모름 앤이는 초등학교때부터 저렇게 커왓다함 근데 이때까지 자기혼자 속앓이햇엇음 아무누구한테도 말한번한적없음 배신당할까봐 이런환경이 다른애들한테 소문날까봐 무서웟던거임 앤이는 요즘 너무행복하다고함 학교오는게 너무즐겁고 자유롭다고함 우리한테 그냥 흔한 시내나가는건 앤이한테는 그하루종일 싱글벙글 행복한날임 나한텐 그냥 학교 는 빨리벗어나고싶은존재엿을 뿐인데 그런내가 앤이한테는 부러움의대상이엇다는게 너무 미안함 앤이는 몇일뒤면 생일임 그때놀려고 아빠한테 돈을좀달라고함 아빠한테 이번달월급23~6만원중에서 10만원을 뺏김 아, 앤이는 주말알바를함 동네마트에서함 앤이는 전화를해서 달라고하니 앤아빠는 왜갑자기돈을달라그러며 욕을하기시작함 생일이란것조차모름 초등학교때부터 앤이한테 생일은 그냥 태어난날 이단어 그이상 그이하도아니엿음 미역국?생일때 미역국먹어본적 딱한번잇엇다고함 왜 ?엄마가 그냥 먹고싶어서 끓엿다고함 물론 앤이생일인것도모르고 케이크?먹어본적없음 ... 난 정말 이런앤이때문에 너무 힘듬 내 소중한친구 여기서 구해내고싶음 그래서 우린 좋아하는 과가 간호쪽임 같은대학 같은과를 가기로햇음 앤이는 기숙사들어갈 그날만 기다리고 지금 악물고 버티고잇음 앤이는 정말 소중하고 착한친구임 나혼자 집에가면 심심할까봐 데려다주는애임 버스비빌리기 미안해서 40분을걸어가는친구임 정말 지켜주고싶어요 이런 앤이 가정을 뭐 어디서부터 고쳐야되는거죠 ..? 앤이가 댓글하나하나 보며 웃을수잇게 도와주세요 361
제 친구는 부모님이있지만 부모님이없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고3수능생입니다
편하게 음슴체 쓸게요 지금부터 제친구이야기를 쓸꺼임 제친구 가족관계는 엄마아빠언니친구 4명임
언니는 20살이라서 다른지역에서 자취를함
저랑제친구는 고등학교올라오면서 친해졌음 제친구는 정말 소심하고 착하고 보기안쓰러울정도로 착함
너무착해서 당하고산다고해야되나? 자신이 잘못한것도아닌데 미안하다며 쩔쩔맬고 그럴때마다 화가나서
그러지말라고 고치라고하거나 그친구한테가서 따지거나 화냄 내친구랑 저는 성격이 많이다름 이제부터 제친구를 앤이라고 부르겟슴 앤의 가정은 내가 상상도못할만큼 피도눈물도 없는 가정임
앤은 중학교때부터 알바를햇음 알바하면 10/5정도가 엄마 또는 아빠에게 뺏김 얘기도않하다가
앤의 월급날만되면 그전날부터 말을건다고함 돈달라고;
앤이의 고등학교 교복도 앤이알바 힘들게해서 산거임 그리고 가정폭력또한 너무심함
멍투성이임 그냥짓밟고 싸대기는 일단 10대는 맞고 시작함 더 슬픈건
이제 앤이는 그 폭력에 적응이되서 울지도 아무 대꾸도않한다는거임 맞은이유는
돈을안주거나,전화를안받는다거나 그둘중하나임 정말 보는내가 미칠거같음
저번에는 앤이 남자친구랑 영화를보고잇엇고 6~시7시쯤 저랑 제친구랑 그뒤에서 장난치면서 영화를보고잇엇음 근데 앤한테 전화가오는거임
다름아닌 엄마엿음 전화를못받고 문자로 영화보고잇다며 영화보고 바로 택시타서가겟다고 문자를햇음
그러자 문자가옴 너이럴꺼면 죽으라면서 니가죽는게훨씬편하다며 꼴도보기싫다며 들어오지말라고함
그냥이게 입에서 툭 툭 내뱉는식임 그래도 앤이는 아빠생일이면 선물에 케이크를 사고가면 또 이런거왜사왓냐며 화를냄 엄마는 곧내생일인데 선물뭐줄거야? 이런식으로 물으며 원하는 선물을 안주면
혼자 삐져서 티비를보거나 화를내거나 한다고하심
저번에 앤이가 학교에서 갑자기 배가 너무아파서 울엇었음
담임선생님은 빨리 아빠나엄마한테 전화하라고함 전화를햇음
아빠가받아서 아빠한테 배가너무아프다며 병원으로오면않되겟냐고말함
근데 앤이표정이 굳으면서 그냥 끊어서 나중에물어봣더니 욕을하면서 무슨병원이냐면서 그랫다고함
여차저차하다 병원을갓음 갓는데 엑스레이며 피검사며 검사란 검사를 다받아서 돈이꾀나왓음
근데 아빠엄마는 욕하며 이거 니월급으로 내라며 갚으라고말함 내친구앤이 뱃속에는 돌이잇을수도잇다며
일단 약을먹으면서 1주일?후에오라고햇음 앤이는가지를못햇음
돈이없엇기때문 월급받는다고해도 엄마아빠한테 갚아야햇기때문 약도 제때 안챙겨먹어서 내가 약먹으라고 하곤햇음
그리고 저번에 앤이집에놀러갓엇음 앤이가 맞은곳이랑 때린 막대기같은거에 뾰족하게 되잇는 제법 크고 굵은 막대기를보여주며 이걸로 머리를 찌르려고햇다고함
찌르려다가 앤이아빠손에 잘못 찔러서 피가나서 화를내며 던졋다고함
정말 소름끼쳣음 정말 우리집 환경이랑 너무다르다못해 무섭고 숨막힘
내가왜 얘를 고3되서야 친해졌는지 너무미안함 앤이젤친한친구는 단한명뿐이없음
그친구는 다른학교고 그친구는 앤이를 소중한친구로 여기지도않음 그친구는 물론 이런환경도 모름
앤이는 초등학교때부터 저렇게 커왓다함 근데 이때까지 자기혼자 속앓이햇엇음
아무누구한테도 말한번한적없음 배신당할까봐 이런환경이 다른애들한테 소문날까봐 무서웟던거임
앤이는 요즘 너무행복하다고함 학교오는게 너무즐겁고 자유롭다고함 우리한테 그냥 흔한 시내나가는건 앤이한테는 그하루종일 싱글벙글 행복한날임
나한텐 그냥 학교 는 빨리벗어나고싶은존재엿을 뿐인데 그런내가 앤이한테는 부러움의대상이엇다는게 너무 미안함
앤이는 몇일뒤면 생일임 그때놀려고 아빠한테 돈을좀달라고함 아빠한테 이번달월급23~6만원중에서 10만원을 뺏김 아, 앤이는 주말알바를함 동네마트에서함
앤이는 전화를해서 달라고하니 앤아빠는 왜갑자기돈을달라그러며 욕을하기시작함
생일이란것조차모름 초등학교때부터 앤이한테 생일은 그냥 태어난날 이단어 그이상 그이하도아니엿음
미역국?생일때 미역국먹어본적 딱한번잇엇다고함 왜 ?엄마가 그냥 먹고싶어서 끓엿다고함
물론 앤이생일인것도모르고 케이크?먹어본적없음 ...
난 정말 이런앤이때문에 너무 힘듬 내 소중한친구 여기서 구해내고싶음
그래서 우린 좋아하는 과가 간호쪽임 같은대학 같은과를 가기로햇음
앤이는 기숙사들어갈 그날만 기다리고 지금 악물고 버티고잇음
앤이는 정말 소중하고 착한친구임 나혼자 집에가면 심심할까봐 데려다주는애임
버스비빌리기 미안해서 40분을걸어가는친구임
정말 지켜주고싶어요
이런 앤이 가정을 뭐 어디서부터 고쳐야되는거죠 ..?
앤이가 댓글하나하나 보며 웃을수잇게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