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신교 구호사업에서 비리가 많은이유는 뭘까?

박광오2008.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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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pann.nate.com/index/index.do?action=index_main&boardID=3110134&nChannelID=281&pageIndex.rowsPerPage=

 

구조적인 문제랍니다. 교구제인 가톨릭과는 달리 개척교회를 아무데나

중구난방으로 세울수 있듯이 복지사업도 순전히 개인등이 운영하다보니

천사로부터 악마탈을 쓴자까지 천차만별의 차이가 나게됨다. 다양함다.

 

보조금횡령, 상습구타에 감금폭행, 성추행, 썩은음식주기, 난방비아끼려

성○재단처럼 249명 장애인 얼어죽이기등 차마 눈뜨고 보기힘든 지옥도

보곤함다. 결론은 자영업을 하다보면 최소한 정부보조금 선에서 운영을

 

하려다보니 저런일도 생기는거죠. 원생 기초수급비나 ‘정부보조금’ 마져

빼먹는곳도 있다하니 완전 인권유린 ‘사각지대’ 인거죠. 또 종교시설이라

회개감사도 전혀 없다고하니 후원금, 기부금등은 완전 남는 장사인거죠.

 

그렇다면 개신교복지시설은 다 이렇냐? 천사원이나 베품과 나눔등 유명

목사가 운영하는곳은 최소한 곁으로보기엔 시설이 잘 되있으며 방문자도

많이 몰린다고 합니다. 결핵요양원 같은곳엔 엄청 고생하는 이도 많구요.

 

그러나 월간조선. 2000. 9월호에도 잘 나타나있듯이 높은도덕성, 인품이

부족한게 개신교 사역의 특성입니다. 쉽게말해 예수정신이 부족하단거죠.

알면서도 개혁할수 없는것이 저주받은 실낙원(창3;18) 모습인가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