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에 왜이런글을 쓰느냐하시는분도 계시지만 어딘가엔 저처럼 은행의 이름만보고 은행을 믿고 은행에게 뒤통수맞는일이 발생한다는것과 어떻게 해야할지 도움을 청하는글입니다. 이런류 글을 원치 않으시면 슬그머니 ←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안녕하십니까. 저는 은행으로 부터 적절한설명을 듣지못하여 원치않게 보험에 가입하게되어 금전적 손실을 받게된 사람입니다. 너무 억울하고 은행에 횡포로 밖에 생각할수없는상황입니다. 저는 ㅇㄹ은행용인지점을 방문하여 신규 번호표를 뽑고 해당번호에 담당자에게 적금을 들러왔다고했습니다 담당자는 적금을 가입해주었고 이곳저곳 체크해주며 싸인하라고했습니다 그렇게 적금을 가입하고 얼마지나지 않아 제가 가입한것이 적금이 아니고 보험상품인 방카슈랑스였다는것을 알게되었습니다. 일을하는 저로써는 일부러 시간을 뺄수밖에 없었고 해당 은행을 재방문하였습니다. 당일 해당직원은 부재중이였으며 대신 과장님이 대응해주셨습니다. 과장님께서는 전혀 내용을 알지못하신 상황이였고 오히려 해당보험사와 전화연결하여 제가 묻는말을 전화상으로 묻고 들은 답변을 저에게 알려주며 상담자체가 불가한상태였습니다, 그렇게 아무런 대책도 해결방안도 제시받지못한상태에서 은행을 나올수밖에없었고 시간이 지나 어느새 납입금액은 500여만원이 되어잇었습니다. 직장인인 저로써는 도저히 평일에 시간을 낼수없어서 갈수가없었습니다. 밀리면그동안 낸돈이 다 사라져서 어쩔수없이 자동이체된상태에서 돈은 매달빠져나갔구요 시간이 지나 1년정도 납입을 하게되었습니다. 방카에 대해 알지못했던 저로썬.. 은행보험과 일반보험은 별개라는생각으로 아마.. 조금은 무디게 생각한것도 있었습니다. 재방문하여 내용을 물으니 당시 가입권유했던 직원이 퇴사했다는것입니다. 우리는 보험이라는 내용을듣지못하고 가입했다하니 제가싸인한 것을 보여주며 여기 싸인되있지않느냐합니다. 이제와서 해약하면 100여만원을 손해보고 400여만원만 받을수있다합니다 한사람의 부족한 내용설명이 애꿎은 고객에서 큰손실을 주게되었는데도 은행은 싸인했다는이유로 보험취소를 거부합니다. 앞으로 54개월정도로르 더 부어야 원금손실이없다는 설명을들었습니다. 이렇게 하면 너무억울하지않느냐 무슨 대책이없냐 라는 저희의질문에 해당은행은 납입액을 줄여도 손해가 있다. 그냥 유지하거나 손해보고 해지하는수밖에없다합니다. 세상에 적금들면서 .. 5년 6년씩 납입하려고 하는사람이 어딨습니까 적금은 적은이자를 받으면서도 언제든 급하면 찾아서 쓰려고 모아두는 돈아닙니까. 그러더니 은행을 나온후에 전화와서한다는소리가 납입액을 줄이면 손해가없다 입니다. 그직원들은 지금도 그 상품을 제대로 이해나 하고있는지 의아심이 듭니다. 가입만 시키고 해당수당만 받아서 챙기면 된다 라는 행동으로 만 보입니다. 오히려 보험가입을 할거였으면 다이렉트로 보험회사 찾아가지 굳이 어느사람이 은행가서 보험을 가입하고 나옵니까; 한사람의 고의인지 실수인지 모를 행동으로 손해를 봐야한다는게 말도안되며 이건 보험사와 은행간의 횡포라고 밖에 볼수없습니다. 이제와서 은행에서 같은 은행원들과 같이 창구에서..있었으면서 은행직원이아니라합니다, 책임을 회피하는거죠 지나가는사람 혹은 은행에 온 고객들을 상대로 물어보면 창구안에 앉아있는 저직원은 어디소속일까요? 라고 물으면 보험회사에서 파견받아서 보험상품팔러온사람으로 생각할사람이 과연몇이나 될련지요 그누가 저안에 앉아서 가입받고 적금들어주는 직원을 은행직원이 아닌.. 다른 보험사에서 파견나온 외주업체직원이라 생각하겠습니까 이건 엄연히 은행과 보험사의 사기행각이라고 생각합니다, 염연히 자기들 직원이 아니면서 자기들 이름 내세워서 영업하게 해준것이니 사기행각이 아니고 멉니까. 처음부터 여기는 은행과는 별개로 보험상품을 파는데 이게 이율이 높다 그러면서 가입을 권유하거나 했다면 당연히 저의 실책이죠 전혀 그런말없이 혹은 제가 가서 "고수익의 적금을 들어주세요" 혹은 다른 말을했다면 몰라도 순수히 적금을 들어달라고했던 저의 의견을 무시하고 보험을 그것도 설명도 없이 가입하라고.. 하다니요 적금인척하면서요 이건 보험상품 불완전판매라고 봅니다. 그리고 은행가서요 통장하나 혹은 체크카드 한장을만들거나 인터넷뱅킹등을 신청하러가면요 어느 은행직원이든 종이에 형광펜이나 펜으로 체크하면서 여기여기 쓰시고 싸인하세요 라고 하지 왜싸인하라는 설명없습니다. 싸인해야 통장이 만들어진다라고 생각됩니다. 여기는 무슨내용입니다. 싸인하세요 라고 하는곳 못봤습니다. 그러면서 싸인을 거들먹거리는 은행도 횡포라고 생각합니다.. 싸인은 신중히 해야죠 물론.. 허나 싸인을 안하면 전혀 은행거래도 안해주면서 이게 필수 싸인이면서.. 선택싸인도 아니고.. 그러면서 싸인을 볼모로 고객에게 실책을돌리는건 말도안된다합니다. 개인이 은행을 상대로 어떻게 싸움을하겠습니까. 허나 이런식의 피해자가 전국어디에서 한명만나온다는 보장없습니다. 저희가 높은 이자의 고수익을 돌려달라는것도 아니고 납입한 금액 돌려달라는것아닙니까 그중에 보험 혜택을받아먹었으면서 그러면 염치없는거지만 저흰 그런혜택도 받지도않았고 왜 제가 100여만원을 손해봐야하는지 납득을 할수없습니다. 이런식이면 은행은 방카슈랑스에대해 고객에게 사전에 알리지않은 점은 잘한건가요? 싸인만 한 저희의 죄인가요 부디 신속한 해결로 저희처럼 피해보는사람이 없어지길바랍니다. 간혹..이글을 보시고.. 겨우 돈백만원에 오바한다고 생각하시는분도 계시겠지만 누군가에겐 정말 큰돈이 랍니다. 정말 은행은 큰회사라..저같은 사람하나의 외침따윈 계란으로 바위치기 겠지요.. 허나 너무 억울하여 이렇게 계란으로라도 바위를쳐보고자 합니다. 5
은행의 두얼굴
이곳에 왜이런글을 쓰느냐하시는분도 계시지만
어딘가엔 저처럼
은행의 이름만보고 은행을 믿고 은행에게 뒤통수맞는일이 발생한다는것과
어떻게 해야할지 도움을 청하는글입니다.
이런류 글을 원치 않으시면 슬그머니 ←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안녕하십니까.
저는 은행으로 부터 적절한설명을 듣지못하여
원치않게 보험에 가입하게되어 금전적 손실을 받게된 사람입니다.
너무 억울하고 은행에 횡포로 밖에 생각할수없는상황입니다.
저는 ㅇㄹ은행용인지점을 방문하여
신규 번호표를 뽑고 해당번호에 담당자에게 적금을 들러왔다고했습니다
담당자는 적금을 가입해주었고 이곳저곳 체크해주며 싸인하라고했습니다
그렇게 적금을 가입하고 얼마지나지 않아
제가 가입한것이 적금이 아니고 보험상품인 방카슈랑스였다는것을
알게되었습니다.
일을하는 저로써는 일부러 시간을 뺄수밖에 없었고
해당 은행을 재방문하였습니다.
당일 해당직원은 부재중이였으며 대신 과장님이 대응해주셨습니다.
과장님께서는 전혀 내용을 알지못하신 상황이였고
오히려 해당보험사와 전화연결하여 제가 묻는말을 전화상으로 묻고
들은 답변을 저에게 알려주며 상담자체가 불가한상태였습니다,
그렇게 아무런 대책도 해결방안도 제시받지못한상태에서
은행을 나올수밖에없었고
시간이 지나 어느새 납입금액은 500여만원이 되어잇었습니다.
직장인인 저로써는 도저히 평일에 시간을 낼수없어서
갈수가없었습니다.
밀리면그동안 낸돈이 다 사라져서 어쩔수없이 자동이체된상태에서
돈은 매달빠져나갔구요
시간이 지나 1년정도 납입을 하게되었습니다.
방카에 대해 알지못했던 저로썬.. 은행보험과 일반보험은 별개라는생각으로
아마.. 조금은 무디게 생각한것도 있었습니다.
재방문하여 내용을 물으니 당시 가입권유했던 직원이 퇴사했다는것입니다.
우리는 보험이라는 내용을듣지못하고 가입했다하니
제가싸인한 것을 보여주며 여기 싸인되있지않느냐합니다.
이제와서 해약하면 100여만원을 손해보고 400여만원만 받을수있다합니다
한사람의 부족한 내용설명이 애꿎은 고객에서 큰손실을 주게되었는데도
은행은 싸인했다는이유로 보험취소를 거부합니다.
앞으로 54개월정도로르 더 부어야 원금손실이없다는
설명을들었습니다.
이렇게 하면 너무억울하지않느냐 무슨 대책이없냐 라는 저희의질문에
해당은행은 납입액을 줄여도 손해가 있다.
그냥 유지하거나 손해보고 해지하는수밖에없다합니다.
세상에 적금들면서 .. 5년 6년씩 납입하려고 하는사람이 어딨습니까
적금은 적은이자를 받으면서도 언제든 급하면 찾아서 쓰려고 모아두는
돈아닙니까.
그러더니 은행을 나온후에 전화와서한다는소리가 납입액을 줄이면
손해가없다 입니다.
그직원들은 지금도 그 상품을 제대로 이해나 하고있는지
의아심이 듭니다. 가입만 시키고 해당수당만 받아서 챙기면 된다
라는 행동으로 만 보입니다.
오히려 보험가입을 할거였으면 다이렉트로 보험회사 찾아가지
굳이 어느사람이 은행가서 보험을 가입하고 나옵니까;
한사람의 고의인지 실수인지 모를 행동으로 손해를 봐야한다는게
말도안되며 이건 보험사와 은행간의 횡포라고 밖에 볼수없습니다.
이제와서 은행에서 같은 은행원들과 같이 창구에서..있었으면서
은행직원이아니라합니다, 책임을 회피하는거죠
지나가는사람 혹은 은행에 온 고객들을 상대로 물어보면
창구안에 앉아있는 저직원은 어디소속일까요? 라고 물으면
보험회사에서 파견받아서 보험상품팔러온사람으로 생각할사람이
과연몇이나 될련지요
그누가 저안에 앉아서 가입받고 적금들어주는 직원을
은행직원이 아닌.. 다른 보험사에서 파견나온 외주업체직원이라 생각하겠습니까
이건 엄연히 은행과 보험사의 사기행각이라고 생각합니다,
염연히 자기들 직원이 아니면서 자기들 이름 내세워서 영업하게
해준것이니 사기행각이 아니고 멉니까.
처음부터 여기는 은행과는 별개로 보험상품을 파는데
이게 이율이 높다 그러면서 가입을 권유하거나 했다면
당연히 저의 실책이죠
전혀 그런말없이 혹은 제가 가서 "고수익의 적금을 들어주세요" 혹은
다른 말을했다면 몰라도
순수히 적금을 들어달라고했던 저의 의견을 무시하고 보험을
그것도 설명도 없이 가입하라고.. 하다니요 적금인척하면서요
이건 보험상품 불완전판매라고 봅니다.
그리고 은행가서요
통장하나 혹은 체크카드 한장을만들거나
인터넷뱅킹등을 신청하러가면요
어느 은행직원이든 종이에 형광펜이나 펜으로 체크하면서 여기여기
쓰시고 싸인하세요 라고 하지 왜싸인하라는 설명없습니다.
싸인해야 통장이 만들어진다라고 생각됩니다.
여기는 무슨내용입니다. 싸인하세요 라고 하는곳 못봤습니다.
그러면서 싸인을 거들먹거리는 은행도 횡포라고 생각합니다..
싸인은 신중히 해야죠 물론..
허나 싸인을 안하면 전혀 은행거래도 안해주면서
이게 필수 싸인이면서.. 선택싸인도 아니고..
그러면서 싸인을 볼모로 고객에게 실책을돌리는건
말도안된다합니다.
개인이 은행을 상대로 어떻게 싸움을하겠습니까.
허나 이런식의 피해자가 전국어디에서 한명만나온다는 보장없습니다.
저희가 높은 이자의 고수익을 돌려달라는것도 아니고
납입한 금액 돌려달라는것아닙니까
그중에 보험 혜택을받아먹었으면서 그러면 염치없는거지만
저흰 그런혜택도 받지도않았고 왜 제가 100여만원을 손해봐야하는지
납득을 할수없습니다.
이런식이면 은행은 방카슈랑스에대해 고객에게 사전에 알리지않은
점은 잘한건가요?
싸인만 한 저희의 죄인가요
부디 신속한 해결로 저희처럼 피해보는사람이 없어지길바랍니다.
간혹..이글을 보시고.. 겨우 돈백만원에 오바한다고 생각하시는분도 계시겠지만
누군가에겐 정말 큰돈이 랍니다.
정말 은행은 큰회사라..저같은 사람하나의 외침따윈 계란으로 바위치기 겠지요..
허나 너무 억울하여 이렇게 계란으로라도 바위를쳐보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