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18살 여고생입니다. 오늘 생일을 맞이하여 친구가 생일선물로 스킨푸드 립글로즈를 선물해주었는데 사용하다보니 립글로즈에 금이 가있어서 립글로즈 액이 계속 새나왔습니다. 그래서 그거 교환되나 혹시나 해서 말하러 ㄱㅅ점 홈플러스에 있는 스킨푸드에 갔습니다. 거기에는 알바생만 있어서 알바생이 매니저와 전화로 얘기하라고 해서 알바생 폰으로 전화를했습니다. 근데 매니저가 전화로 내가 포장했을 때는 흠집 없엇고 너가 잘못했거나 니친구가 잘못해서 새나간거라고 반말을 찍찍하면서 적반하장으로 말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엔 ㅆㄱㅈㅇㄴㄴ 이라고 흐리는 말로 하면서 끊었습니다. 사실 제가 뭘 그리 잘못했나요? 금이가서 바꿔달라고말을 했을뿐이지 우기거나 큰소리를 지르지도 않았습니다. 안된다고 하면 제돈으로 사려고까지 했습니다. 근데 정말 어이가 없더군요. 그래서 친구들이 다시 가서 말하라고 해서 다시 그 매니저와 전화통화를 했습니다. 근데 정말 적반하장도 유분수지 저보고 자기가 언제그랬냐고 잡아땔껄 잡아때라고 하면서 음성녹음했냐고 근거있냐고 하는겁니다. 너무나도 어이가없어서 그냥 아 네 이러고 끊었습니다. 저랑 제친구들은 도저히 참을수가없어서 야자시간에 또다시 홈플러스에 갔습니다. 저녁시간이라서 그런지 매니저같은 사람이 있더라구요. 맨처음엔 저희가 아닌척 하면서 매니저인지 보려고 갔더니 "뭐 찾으시는거 있으세요?" 이러면서 존댓말을 쓰더라구요. 그리고 뭔가 아까 저희인걸 눈치챘는지 자기 이름이 있는 사원증을 돌리더라구요. 그리고 저희는 잠깐 어디좀 갔다온다고하면서 나갔다가 매니저인거 같아서 다시 스킨푸드 매장으로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제가 가서 "매니저세요?" 라고 하니깐 "네 왜요?" 라고 하는거에요 친구네 어머니께서 싸우지 말고 이름과 매니저인지 확인하고만 나오라고 해서 저희는 "아 네" 이러고 나오려고 했는데 그 때 "그 립글로즈때문에 그러는거에요?" 그러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아니, 저도 고객인데 반말써도 되는거에요?" 이랫더니 "학생한테는 반말하는게 어때서." 이러면서 또 반말을 하는거에요. 이러면서 저랑 말싸움하다가 제친구가 보다 못해 "그런식으로 말하니깐 그렇잖아요." 이랬더니 "야, 제3자는 빠져." 이랬습니다. 고객한테 "야" 가 말이 됩니까? 학생이라고 반말듣는 취급이나 받아야하고, 이런 사람을 매니저로 고용하다니 정말 이해가 안되고 화가났습니다. 이렇게 답없는 매니저의 행동에 화가나서 글을 올립니다.생일날 괜히 안좋은 기분만 얻고 가네요. 스킨푸드 매니저양반이 이 글을 보고 뜨끔했으면 좋겠네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오늘아침에 아빠한테 말해서 아빠가 그 매니저랑 전화통화했데요. 아빠가 저한테 사과하라고 햇는데 욕을 안했다고 하고, 제가 따지는식으로 말해서 반말로 말햇다고하네요. 그리고 그 매니저가 그 금간 립스틱얘기만 계속 했다는데 전 그거때문에 화가나서 그런게아닙니다. 저랑 제친구들한테 반말찍찍하고 욕한거에 화가난거죠. 그리고 욕안했다가고 한거에 더 화가나고, 그 매니저가 먼저 따지는 식으로 말하니깐 전 그 말에 짜증나서 그냥 말햇을 뿐입니다. 53316
손님을 똥으로 아는 스킨푸드ㅜㅜ
저는 18살 여고생입니다.
오늘 생일을 맞이하여 친구가 생일선물로 스킨푸드 립글로즈를 선물해주었는데
사용하다보니 립글로즈에 금이 가있어서 립글로즈 액이 계속 새나왔습니다.
그래서 그거 교환되나 혹시나 해서 말하러 ㄱㅅ점 홈플러스에 있는 스킨푸드에 갔습니다.
거기에는 알바생만 있어서 알바생이 매니저와 전화로 얘기하라고 해서 알바생 폰으로 전화를했습니다.
근데 매니저가 전화로 내가 포장했을 때는 흠집 없엇고 너가 잘못했거나 니친구가 잘못해서
새나간거라고 반말을 찍찍하면서 적반하장으로 말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엔 ㅆㄱㅈㅇㄴㄴ 이라고
흐리는 말로 하면서 끊었습니다. 사실 제가 뭘 그리 잘못했나요? 금이가서 바꿔달라고말을 했을뿐이지
우기거나 큰소리를 지르지도 않았습니다. 안된다고 하면 제돈으로 사려고까지 했습니다.
근데 정말 어이가 없더군요. 그래서 친구들이 다시 가서 말하라고 해서 다시 그 매니저와 전화통화를
했습니다. 근데 정말 적반하장도 유분수지 저보고 자기가 언제그랬냐고 잡아땔껄 잡아때라고 하면서
음성녹음했냐고 근거있냐고 하는겁니다. 너무나도 어이가없어서 그냥 아 네 이러고 끊었습니다.
저랑 제친구들은 도저히 참을수가없어서 야자시간에 또다시 홈플러스에 갔습니다.
저녁시간이라서 그런지 매니저같은 사람이 있더라구요. 맨처음엔 저희가 아닌척 하면서 매니저인지
보려고 갔더니
"뭐 찾으시는거 있으세요?" 이러면서 존댓말을 쓰더라구요. 그리고 뭔가 아까 저희인걸 눈치챘는지
자기 이름이 있는 사원증을 돌리더라구요.
그리고 저희는 잠깐 어디좀 갔다온다고하면서 나갔다가 매니저인거 같아서 다시 스킨푸드 매장으로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제가 가서 "매니저세요?" 라고 하니깐 "네 왜요?" 라고 하는거에요
친구네 어머니께서 싸우지 말고 이름과 매니저인지 확인하고만 나오라고 해서 저희는
"아 네" 이러고 나오려고 했는데 그 때
"그 립글로즈때문에 그러는거에요?" 그러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아니, 저도 고객인데 반말써도 되는거에요?" 이랫더니
"학생한테는 반말하는게 어때서." 이러면서 또 반말을 하는거에요. 이러면서 저랑 말싸움하다가
제친구가 보다 못해 "그런식으로 말하니깐 그렇잖아요." 이랬더니 "야, 제3자는 빠져."
이랬습니다. 고객한테 "야" 가 말이 됩니까? 학생이라고 반말듣는 취급이나 받아야하고, 이런 사람을
매니저로 고용하다니 정말 이해가 안되고 화가났습니다.
이렇게 답없는 매니저의 행동에 화가나서 글을 올립니다.
생일날 괜히 안좋은 기분만 얻고 가네요. 스킨푸드 매니저양반이 이 글을 보고 뜨끔했으면 좋겠네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오늘아침에 아빠한테 말해서 아빠가 그 매니저랑 전화통화했데요.
아빠가 저한테 사과하라고 햇는데 욕을 안했다고 하고, 제가 따지는식으로 말해서
반말로 말햇다고하네요. 그리고 그 매니저가 그 금간 립스틱얘기만 계속 했다는데
전 그거때문에 화가나서 그런게아닙니다. 저랑 제친구들한테 반말찍찍하고 욕한거에 화가난거죠.
그리고 욕안했다가고 한거에 더 화가나고, 그 매니저가 먼저 따지는 식으로 말하니깐 전 그 말에
짜증나서 그냥 말햇을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