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옥과천국을다녀오다

언니12011.05.25
조회26,296

준비하세요..

사랑했던사람..소중하게생각했던사람..사랑을전해주세요..

각자.. 갈길을 갈것입니다..

현재는알지만.. 내일과미래는 모릅니다..

전자면서 꿈을꿉니다..

꿈이 다맞아떨어지니 무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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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4살 천주교신자(지금은..잘안다님..)입니다..

자면서 꿈을꾸고 꿈에서 모든것들이 일어나면 바로 일어납니다..

저두 무섭습니다..

2011년 5월11일 새벽경..

 

천국과지옥을 가게되었습니다

 

처음엔 지옥을 갔다왔습니다..

건물은..신전같이 생겼습니다.정말 화려했습니다...

사람들은하나하나.. 럭셔리하게생겼습니다..

자기내들이 여기에 온지는 모르고있더군요..단지 레스토랑에 온것같았습니다..

지옥이란.. 제가가본지옥은 어땟냐면요 사람들이 하나같이.. 고급레스토랑식당에서 밥을기다리고있었습니다..

하지만.. 밥은 오질않습니다..

영원한..배고픔이.. 지옥이였습니다..

제가 여기온걸알게된 악마는..제영혼을 먹기위해서 저를 찾아헤매더군요...

무서웠습니다..그래서 식탁밑에숨었습니다..

지나가던사람이..하는말.. : 여기에숨어있는거 말하지않겠다고... 정말 순수하게생겻었습니다..

그말을 믿고 안심했지만.. 믿을건없었습니다...제가여기있다는거 그.. 마귀한테..이야기했습니다.. 순간바뀌면서.. 저기있다고저를 가르켰습니다.. 쇼파에반얼굴을하고 자는척을했습니다..

긴가민가하고있더라구요.. 심장이벌컹벌컹뛰었습니다.. 내가맞는지아닌지확인하고...

절 찾고 절..먹을라고했습니다..

전 바로옆에있는 유리창문을깨고 뛰어내렸습니다..

 

하느님을 외치는순간.. 사자..날아다니는 사자가.. 저를 구해주웠습니다..

어디론가 이동했습니다..

자기믿고따라오래요.. 의심은조금하고 믿고.. 따라갔어요..

근데.........평평한땅과(운동장..비슷) 안개가꼇습니다..

사람들이 지나가고있었습니다.......

물어봤습니다..여기가 어디냐고 ..생사구별하는곳이라고 하더군요..

죽는사람은 죽고 사는사람은 간다고... 산이보입니다..등산하는나무계단으로 안내했습니다.

따라올라갔습니다.. 천국을가는사람들은 나무계단밟으면서 차례대로 순서를 기다리면서 올라가드라구요..

천국까지 올라가는 시간을 물어보았습니다..

반개월 걸린다고하더군요.. 저는 그냥 견학생같았습니다..

종점까지 올라왔습니다 조만한집이보이드라구요..

누추한..집이였습니다..

여기로 들어가면된다고하더군요.. 전마음상했습니다..

내가생각했던..천국이아니라서..하지만..이러드라구요..

 

"겉모습보고판단하지말라고..."

 

아직.. 그집엔 안들어갔습니다..

나의생각대로 천국이 펼쳐진데요..

하지만..밥안먹어도.. 뭔가 가득차있고 마음은따뜻하고 평온했습니다..

기도할꺼예요

내가바란 천국이란.곳은..어떤곳인지..

우리가..언제죽을지모릅니다..

그러니..사랑하는ㄴ사람한테 있는마음을 전하세요........

 

============사람들은 대부분..눈에..보이는거에 믿어버리니깐요...

============그리고.. 진실은..보이지않는법이니깐........

믿어주셨으면좋겠네요..ㅠㅠ

 

 

p.s꿈꾼것들도 많고하지만.. 내말을 믿어주는사람이없으니..생략할께요..

최근에 꿈을꾼것을 말한겁니다........................

 

우리가살고있는 이세상은꿈이다..
아니면 잠시..여행온것이다..
사람은 다시 제자리로돌아가게된다..
그리고 내몸은내것이아니다 잠시빌린것이다...

꿈에깨어나면천국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