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어제는 인터넷이 꾸진 관계로 1번밖에 못왔음;; 죄성;; 음_ 오늘은 오후에도 올 수 있도록 노력해보겠음~^-^ 직장 다니다보니 하루하루가 너무 빨리 가는 거 같음;; 님들은 안그럼?? 오늘이 벌써 수요일;;ㄷㄷ 시간이 좀 천천히 갔으면 좋겠음!! (더 늙기 싫어~ㅠㅠ) 어제는 조회수도 무려 800이 넘고!!(에헤라 디여~!!) 댓글도 달아준 센스쟁이들이 있어서 지금 기분 넘~넘~좋음!!^-^ 잠용 님!! 댓글도 자주 달아주시고 하니!! 제가 과감히 나 이렇게 생겼어요_ㅋㅋㅋ(예의상 눈은 가렸어요_ㅎㅎ) 위에 사진은 작년에 과감히 머리를 짧게 했을 때 사진이고~ ㅇ래 사진은 스토커 당할 당시의 사진임;; 댓글 무지무지 감사용!!^0^ 덕분에 힘입어 글 열심히 쓸거에용~ㅎㅎ 퐁퐁 님 그쵸?? 쩔죠?? 스토커가 남얘기가 아니더라구요;; 님도 조심하세요~ 여자분인지 남자분인지 몰겠지만;; 여자 스토커도 독할수가 있음;;ㅋ 뚱뚱토끼 님 이렇게 감사할수가!!! 처음부터 일고 댓글을 달아주는 센스!!! 정말 감동이에요ㅠㅠ 근데 님도 상당히 겁이 없는 듯;; 다음부터는 함부로 차 타시면 안되요~!! 안그럼 클나요!!;; 우리 좀 더 조심하기로 해요;;ㅋ 꽃거울재중 님 딱 닉네임만 봐도 풋풋한 처자일것 같은데~ 항상~조심하새야 되요!! 요즘엔 대낮에도 납치되고 막 그런데요;; 항상 조심하세요~ 외진 곳에 혼자다니지 말구요 정말;; 걱정되요;;ㅠ 댓글 달아주신 분들 정말 너무너무 고마워요^^ 정말 이 맛에 글쓴다니까요~ㅎㅎ 자~그럼 이제 본격적으로 이야기를 시작해볼까요?? 오늘 이야기는 지금 제가 살고 있는 집에서 겪었던 이야기임 제가 겪은 것도 있지만 역시나 기가 약한 제 동생이 많이 놀란 이야기임;; 자~시작합니다!! 스타뚜!!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8. 내가 지금 우리집에 산지도 벌써 3년이 지났음;; 사실 머 처음부터 이상한 일이 있었거나 그런것은 아니었음 지금의 집에서 산지 약 1년이 지난 시점에서 내동생이 놀랄만한 일이 일어났음 그 일은 내가 학원에서 강사를 하고 있던 시기였음 그날도 내가 학원에서 열심히 애들 가르치고 있는 날이었는데 9시가 좀 넘어서 쉬는 타임에 동생한테서 전화가 온거임 무슨일이 있나 싶어서 받아보니 동생이 울면서 "언니야 언제 마쳐?? 나 무서워..ㅠㅠ" 이러길래 "왜 무슨일 있나??"물어보니까 "무서워서 작은방에 못가겠다...ㅠㅠ 언니 언제와?? 작은방에 머 있는거 같다.." 그래서 저는 10시가 좀 넘어야 마치기 때문에 걱정이 되어서;; "언니가 10시 좀 지나면 마치니까 1시간만 기다리고 있어라. 도둑이나 머 그런건 아닌거 같재??" 동생 : "응, 그런건 아닌데... 빨리와 나 무섭다ㅠㅠ" 나 : "알겠다. 큰방에 문잠그고 불다켜고 있어라.언니 마치면 얼른 달려갈게" 이러고 전화를 끈었음.. 당연히 신경쓰여서 수업을 어떻게 했는지 기억조차 나지않음;; (얘들아 미안;;) 당시 엄마도 가게일을 했기 때문에 11시가 다 되어서야 오셨고 방법은 내가 빨리 가보는 수 밖에 없었음;; 그래서 10시가 넘고 마치자 마자 정말 바로 집으로 달려갔음;; 내가 집에 도착했을 때는 내 동생은 큰방에서 이불을 뒤집어쓰고 떨고 있었고 집안의 모든 불이란 불은 다 켜놓은 상태였음;; 왜 그러냐고 물어보니 ... 동생이 작은 방에서 책상에 앉아서 공부를 하고 있는데 폰이 자꾸 불이 들어왔다 나갔다 하는 거였음 님들도 알다시피 폰은 안건드리고 가만히 놔두면 화면이 까맣게 된 상태고 가만히 있지 않음? 게다가 당시 내 동생 폰은 슬라이드도 아닌 폴더였음;; 그래서 건드리지도 않은 폰이 이상해서 폰쪽으로 쳐다보니 자세히 보니 폰 위로 무언가가 어른어른 거리고 있었다고;; 너무 놀래서 소리도 못지르고 그냥 폰을 획~집어들고 벌떡 일어섰는데 그때마침 멀쩡하던 형광등이 깜빡 깜빡... 그러더니 팍~!!!하고는 불이 꺼져 버리더라고;; 듣고 있던 나도 등이 서늘해져서 어깨를 몇번이나 털어냈음;; 그러고 있는데 11시가 다 되어서 엄마가 오셨고, 엄마에게도 동생은 똑같은 얘기를 했음 엄마는 정말 무섭지도 않은지 작은방으로 성큼성큼 들어가시더니 불을 다시 껐다 켜셨음;; 신기하게도 불이 다시 들어왔음;; 그리고는 책상 앞쪽에 가보고는 한번 휙~둘러보시고 나오셨음...그러시더니 책장 옆쪽에 기대져 있던 커~다란 달마도를 가지고 와서는 책상 옆에다 세워두셨음;; 참고로 이 달마도는 양산 통도사에 계신 스님께서 직접 그려주신 거임;; 그 뒤로는 내동생한테 그런 귀신 장난같은 일은 없었음... 그런데 이걸로 끝난 거라 생각하진 안겠지??ㅋ 그러고 또 1년쯤 뒤... 아마 작년 겨울쯤의 일일것임;; (미안 나이가 드니;; 잘 기억이 안남;;ㅠㅠ) 여자분들은 알겠지만 아침에 일어나서 머리감고 씻고;; 정말 바쁘고 귀찮음;; 그래서 그날은 밤에 미리 머리도 감고 머리 말리고 있었음;; 그런데...등뒤쪽에서 느껴지는 시선;;;;;;; 난 의외로 겁이 많아서 뒤도 안돌아보고 그냥 계속 머리만 말리고 있었음;; 근데 거울을 통해서 봐도 보이는 거 없는거 보니 인간은 아닌 거 같았음;; 그때!!!!!!!!!!!!!!!!!!!!!!!!!! 앞서 쓴 이야기에도 있지만 난 눈으로는 딱히 보이지 않지만 마치 사진처럼 머릿속에서 그려지고는 함;; 이번에도 그랬던 거였음... 머릿속에서 그 모습이 보이는데;;; 정말 인간은 아니었음,, 얼굴이 마치 피로 물들은 것처럼 빨갛고.. 머리에 뿔같은 것이 달려있고... 눈까지 빨~갛게 된 그것이 나를 노려보고 있는 거였음;;;;; 진짜 일반적인 귀신보다 무언가 더 강한 기가 느껴졌음;;;;; 난 얼른 머리를 대충 말리고 그 자리에서 나와서 큰방으로 가버렸음... 괜히 말했다가 동생 또 무서워서 공부못하고 할까봐 당시에는 말도 안했음;; (참고로 작은방에 동생 책상이 창문쪽에 붙어있는데 그 책상을 등지고 있는 화장대임;;) 그 뒤로는 그것이 잘 보이지 않았고 한동안 까먹고 살았음;;; 근데 또 시간이 지나서;; 한달쯤 뒤 현관문 쪽에 머가 자꾸 서있는 듯한 느낌이 들어서 엄마한테 얘기하게 됐고, 엄마도 이미 알고 있었음;; 그리고 말나온김에 전에 보았던 작은방의 그것도 얘기하니.... 동생은.................................. "언니도 봤어?"............................................................. 한동안 난 말을 못했음;; 동생이랑 나랑 본것은 똑같이 일치했기 때문.... 엄마가 가만히 설명을 듣더니 "그거 보통 귀신이 아니고 신장같은데..." (참고!! 신장이라 함은 귀신을 잡아먹은 사천왕을 이야기 함. 절에 들어갈때 절 입구에 버티고 있는 무섭게 생긴 4명의 신을 얘기함) 나 "근데 뿔도 달려있었는데;;" 엄마 "뿔?? 혹시 도깨비인가?? 신장터도 보통 사람이 못 누르는데, 도깨비터면 이거 큰일난다. 도깨비는 사람잡아먹는데...." 그런말을 하셔서 저랑 제동생을 완젼 바짝 긴장했음;;; '헐;;; 사람을 잡아먹은다고??' 그 뒤로는 저랑 제동생은 작은방에서는 절~대 안잠;; (둘다 죽기싫어 가지고는;;ㅋㅋㅋ) 아마도 거기 터가 그런거 같아서 어떻게 방침도 못하고;; 다행히 큰방은 그런 거 전~혀 없음;;ㅎㅎ 잠도 잘잡니다ㅎㅎ 근데 여전히 작은방에는 가끔씩 등뒤가 이상하고, 머가 검은게 휙~하고 지나갈때도 있고;; 아침인데도 좀 음침하고 그래서 무서울때도 많음;; 유달리 작은방과 부엌, 화장실쪽은 그럼;; 기척도 자꾸 나고;; 어쨌든 이번 애기는 여기까지... 아직까지도 나와 내동생이 똑같이 보았던 것이 무엇인지 정확히 밝혀지지 않았음;; 끝을 어찌 해야 할지;;;ㅋ 거기!!! 자네!!! 도 눈팅만하고 갈텐가?? 댓글하나에 추천 꾹~!!! 이 센스쟁이!!! 안그럼 나 오후에 안올꺼임!!!!!!!!!!!!!!!!!! 댓글!! 추천!!! 오키?? 당신은 예쁜 여신님~ 당신은 멋진 미남님~ 262
[실화!!]내가 듣고 겪은 이야기...8
안녕??
어제는 인터넷이 꾸진 관계로 1번밖에 못왔음;; 죄성;;
음_ 오늘은 오후에도 올 수 있도록 노력해보겠음~^-^
직장 다니다보니 하루하루가 너무 빨리 가는 거 같음;; 님들은 안그럼??
오늘이 벌써 수요일;;ㄷㄷ
시간이 좀 천천히 갔으면 좋겠음!! (더 늙기 싫어~ㅠㅠ)
어제는 조회수도 무려 800이 넘고!!(에헤라 디여~!!)
댓글도 달아준 센스쟁이들이 있어서 지금 기분 넘~넘~좋음!!^-^
잠용 님!!
댓글도 자주 달아주시고 하니!! 제가 과감히
나 이렇게 생겼어요_ㅋㅋㅋ(예의상 눈은 가렸어요_ㅎㅎ)
위에 사진은 작년에 과감히 머리를 짧게 했을 때 사진이고~
ㅇ래 사진은 스토커 당할 당시의 사진임;; 댓글 무지무지 감사용!!^0^
덕분에 힘입어 글 열심히 쓸거에용~ㅎㅎ
퐁퐁 님
그쵸?? 쩔죠?? 스토커가 남얘기가 아니더라구요;;
님도 조심하세요~ 여자분인지 남자분인지 몰겠지만;;
여자 스토커도 독할수가 있음;;ㅋ
뚱뚱토끼 님
이렇게 감사할수가!!!
처음부터 일고 댓글을 달아주는 센스!!!
정말 감동이에요ㅠㅠ
근데 님도 상당히 겁이 없는 듯;; 다음부터는 함부로
차 타시면 안되요~!! 안그럼 클나요!!;;
우리 좀 더 조심하기로 해요;;ㅋ
꽃거울재중 님
딱 닉네임만 봐도 풋풋한 처자일것 같은데~
항상~조심하새야 되요!!
요즘엔 대낮에도 납치되고 막 그런데요;;
항상 조심하세요~ 외진 곳에 혼자다니지 말구요
정말;; 걱정되요;;ㅠ
댓글 달아주신 분들 정말 너무너무 고마워요^^
정말 이 맛에 글쓴다니까요~ㅎㅎ
자~그럼 이제 본격적으로 이야기를 시작해볼까요??
오늘 이야기는 지금 제가 살고 있는 집에서 겪었던 이야기임
제가 겪은 것도 있지만 역시나 기가 약한 제 동생이 많이 놀란 이야기임;;
자~시작합니다!! 스타뚜!!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8.
내가 지금 우리집에 산지도 벌써 3년이 지났음;;
사실 머 처음부터 이상한 일이 있었거나 그런것은 아니었음
지금의 집에서 산지 약 1년이 지난 시점에서 내동생이 놀랄만한 일이 일어났음
그 일은 내가 학원에서 강사를 하고 있던 시기였음
그날도 내가 학원에서 열심히 애들 가르치고 있는 날이었는데
9시가 좀 넘어서 쉬는 타임에 동생한테서 전화가 온거임
무슨일이 있나 싶어서 받아보니 동생이 울면서
"언니야 언제 마쳐?? 나 무서워..ㅠㅠ"
이러길래 "왜 무슨일 있나??"물어보니까
"무서워서 작은방에 못가겠다...ㅠㅠ 언니 언제와?? 작은방에 머 있는거 같다.."
그래서 저는 10시가 좀 넘어야 마치기 때문에 걱정이 되어서;;
"언니가 10시 좀 지나면 마치니까 1시간만 기다리고 있어라. 도둑이나 머 그런건 아닌거 같재??"
동생 : "응, 그런건 아닌데... 빨리와 나 무섭다ㅠㅠ"
나 : "알겠다. 큰방에 문잠그고 불다켜고 있어라.언니 마치면 얼른 달려갈게"
이러고 전화를 끈었음.. 당연히 신경쓰여서 수업을 어떻게 했는지 기억조차 나지않음;;
(얘들아 미안;;)
당시 엄마도 가게일을 했기 때문에 11시가 다 되어서야 오셨고
방법은 내가 빨리 가보는 수 밖에 없었음;;
그래서 10시가 넘고 마치자 마자 정말 바로 집으로 달려갔음;;
내가 집에 도착했을 때는 내 동생은 큰방에서 이불을 뒤집어쓰고 떨고 있었고
집안의 모든 불이란 불은 다 켜놓은 상태였음;;
왜 그러냐고 물어보니 ...
동생이 작은 방에서 책상에 앉아서 공부를 하고 있는데
폰이 자꾸 불이 들어왔다 나갔다 하는 거였음
님들도 알다시피 폰은 안건드리고 가만히 놔두면 화면이 까맣게 된 상태고 가만히 있지 않음?
게다가 당시 내 동생 폰은 슬라이드도 아닌 폴더였음;;
그래서 건드리지도 않은 폰이 이상해서 폰쪽으로 쳐다보니
자세히 보니 폰 위로 무언가가 어른어른 거리고 있었다고;;
너무 놀래서 소리도 못지르고 그냥 폰을 획~집어들고 벌떡 일어섰는데
그때마침 멀쩡하던 형광등이 깜빡 깜빡...
그러더니 팍~!!!하고는 불이 꺼져 버리더라고;;
듣고 있던 나도 등이 서늘해져서 어깨를 몇번이나 털어냈음;;
그러고 있는데 11시가 다 되어서 엄마가 오셨고, 엄마에게도 동생은 똑같은 얘기를 했음
엄마는 정말 무섭지도 않은지 작은방으로 성큼성큼 들어가시더니
불을 다시 껐다 켜셨음;;
신기하게도 불이 다시 들어왔음;; 그리고는 책상 앞쪽에 가보고는
한번 휙~둘러보시고 나오셨음...그러시더니 책장 옆쪽에 기대져 있던
커~다란 달마도를 가지고 와서는 책상 옆에다 세워두셨음;;
참고로 이 달마도는 양산 통도사에 계신 스님께서 직접 그려주신 거임;;
그 뒤로는 내동생한테 그런 귀신 장난같은 일은 없었음...
그런데 이걸로 끝난 거라 생각하진 안겠지??ㅋ
그러고 또 1년쯤 뒤... 아마 작년 겨울쯤의 일일것임;;
(미안 나이가 드니;; 잘 기억이 안남;;ㅠㅠ)
여자분들은 알겠지만 아침에 일어나서 머리감고 씻고;; 정말 바쁘고 귀찮음;;
그래서 그날은 밤에 미리 머리도 감고 머리 말리고 있었음;;
그런데...등뒤쪽에서 느껴지는 시선;;;;;;;
난 의외로 겁이 많아서 뒤도 안돌아보고 그냥 계속 머리만 말리고 있었음;;
근데 거울을 통해서 봐도 보이는 거 없는거 보니 인간은 아닌 거 같았음;;
그때!!!!!!!!!!!!!!!!!!!!!!!!!!
앞서 쓴 이야기에도 있지만 난 눈으로는 딱히 보이지 않지만
마치 사진처럼 머릿속에서 그려지고는 함;;
이번에도 그랬던 거였음...
머릿속에서 그 모습이 보이는데;;;
정말 인간은 아니었음,,
얼굴이 마치 피로 물들은 것처럼 빨갛고..
머리에 뿔같은 것이 달려있고...
눈까지 빨~갛게 된 그것이 나를 노려보고 있는 거였음;;;;;
진짜 일반적인 귀신보다 무언가 더 강한 기가 느껴졌음;;;;;
난 얼른 머리를 대충 말리고 그 자리에서 나와서 큰방으로 가버렸음...
괜히 말했다가 동생 또 무서워서 공부못하고 할까봐 당시에는 말도 안했음;;
(참고로 작은방에 동생 책상이 창문쪽에 붙어있는데 그 책상을 등지고 있는 화장대임;;)
그 뒤로는 그것이 잘 보이지 않았고
한동안 까먹고 살았음;;;
근데 또 시간이 지나서;; 한달쯤 뒤 현관문 쪽에 머가 자꾸 서있는 듯한 느낌이 들어서
엄마한테 얘기하게 됐고, 엄마도 이미 알고 있었음;;
그리고 말나온김에 전에 보았던 작은방의 그것도 얘기하니....
동생은..................................
"언니도 봤어?".............................................................
한동안 난 말을 못했음;; 동생이랑 나랑 본것은 똑같이 일치했기 때문....
엄마가 가만히 설명을 듣더니
"그거 보통 귀신이 아니고 신장같은데..."
(참고!! 신장이라 함은 귀신을 잡아먹은 사천왕을 이야기 함. 절에 들어갈때 절 입구에 버티고 있는
무섭게 생긴 4명의 신을 얘기함)
나 "근데 뿔도 달려있었는데;;"
엄마 "뿔?? 혹시 도깨비인가?? 신장터도 보통 사람이 못 누르는데, 도깨비터면 이거 큰일난다.
도깨비는 사람잡아먹는데...."
그런말을 하셔서 저랑 제동생을 완젼 바짝 긴장했음;;;
'헐;;; 사람을 잡아먹은다고??'
그 뒤로는 저랑 제동생은 작은방에서는 절~대 안잠;;
(둘다 죽기싫어 가지고는;;ㅋㅋㅋ)
아마도 거기 터가 그런거 같아서 어떻게 방침도 못하고;;
다행히 큰방은 그런 거 전~혀 없음;;ㅎㅎ 잠도 잘잡니다ㅎㅎ
근데 여전히 작은방에는 가끔씩 등뒤가 이상하고, 머가 검은게 휙~하고 지나갈때도 있고;;
아침인데도 좀 음침하고 그래서 무서울때도 많음;;
유달리 작은방과 부엌, 화장실쪽은 그럼;;
기척도 자꾸 나고;;
어쨌든 이번 애기는 여기까지...
아직까지도 나와 내동생이 똑같이 보았던 것이 무엇인지 정확히 밝혀지지 않았음;;
끝을 어찌 해야 할지;;;ㅋ
거기!!! 자네!!! 도 눈팅만하고 갈텐가??
댓글하나에 추천 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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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그럼 나 오후에 안올꺼임!!!!!!!!!!!!!!!!!!
댓글!! 추천!!! 오키??
당신은 예쁜 여신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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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미남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