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한달됐습니다. 사무직에서 근무하고있구요. 학교라 대체로는 칼퇴근이 지켜지는편입니다. 들어와보니 여자상사가 한명있는데 엄청 택택거립니다. 인수인계 2시간밖에 받은게없으니 모르는게 당연한건데 뭘 물어보면 짜증을 내서 물어보기가 힘들어요 왜저렇게 지랄맞은지모르겠어요 왜 사람들중에 원래 성격이 좀 택택거리고 툴툴되는 성격있잖아요? 보니까 늘 그러는 타입이더라구요 내게 악의가 특별히 있어서 저러는게 아니라 원래 지.랄.같.은 성격인건 알겠는데 진짜 속으론 치밀어올라요 너만 성격있는거 아니라고 면상을 벌써 후려치고싶으니 어떻게해요.. 2년계약직인데.. -_-;; 1
여자의 적은 여자라더니 짜증나는 여자상사
이제 한달됐습니다. 사무직에서 근무하고있구요.
학교라 대체로는 칼퇴근이 지켜지는편입니다.
들어와보니 여자상사가 한명있는데
엄청 택택거립니다. 인수인계 2시간밖에
받은게없으니 모르는게 당연한건데
뭘 물어보면 짜증을 내서 물어보기가 힘들어요
왜저렇게 지랄맞은지모르겠어요
왜 사람들중에 원래 성격이
좀 택택거리고 툴툴되는 성격있잖아요?
보니까 늘 그러는 타입이더라구요
내게 악의가 특별히 있어서 저러는게 아니라
원래 지.랄.같.은 성격인건 알겠는데
진짜 속으론 치밀어올라요
너만 성격있는거 아니라고
면상을 벌써 후려치고싶으니
어떻게해요..
2년계약직인데..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