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와 여당, 그리고 여당 내에서 "반값등록금"을 놓고 논쟁을 하고 있다. 황우여 대표의 경우는 "반값등록금 공약은 대선 시절부터 이명박 대통령과 한나라당이 제시한 공약 이라면서 6월 국회에서 반값등록금 공약 이행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하지만 이명박 대통령은 대통령 후보시절 반값으로 등록금을 하겠다고 공약한 적이 없다면서 발뺌을 하고 있으니 한나라당과 정부 사이에서 불협화음이 나오는 것은 당연한 것으로 보인다.
여기에 당내에서 조차 황우여 대표의 반값등록금 정책에 대해서 강력한 반발을 하고 있다. 차기 대권 주자중에 한명이라는 김문수 경기도지사는 "황우여 집 팔아 등록금 주나"라며 이야기 하고 있고 전여옥 의원도 "황우여, 7조 2천억원이 옆집 개이름이냐"며 맹비난을 하고 있다.
지난 재보궐 선거 패배로 인해, 20대~30대의 지지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느낀 한나라당의 궁여지책이 오히려 내부의 논란만을 만들고 있다. 이렇게 논란이 일 것이 뻔한데 왜 한나라당은 '반값등록금'을 꺼내 들 수 밖에 없던 것일까?
지난 5년간 등록금 상승률이 전체 소비자 물가상승률의 두 배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늘 높은 줄 모르게 인상 된 등록금은 이제 연 1000만원에 육박하고 있다. 한은이 지난해 말 2천415가구를 대상으로 실시한 가계금융조사에서도 가계의 생활비 중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는 지출항목에 대해 7.9%가 학교등록금이라고 답하였으며, 네 번째로 높은 수치다.
특히 대학 등록금은 다른 지출 품목과 다르게 줄이고 싶어도 줄이기 어렵다는 특성이 있어서 가계경제에 더 많은 어려움으로 다가오고 있다. 초고액의 등록금으로 인해 휴학과 복학의 반복으로 인한 대학 6년은 이제 기본이 되었으며, 자살과 강도등 개인의 문제를 넘어 사회적인 문제로 까지 확산되고 있다.
이렇게 심각한 문제를 해결하겠다고 약속을 하고서 지금까지 "그런 약속을 한적이 없다"라며 발뺌을 한 것도 모자라서 “젊어서 하는 고생은 옛날부터 사서라도 한다는 말이 있듯이 용기를 갖고 최선을 다한다면 공부를 하기 위한 여러분의 노력이 결코 헛되지는 않을 것이란 생각을 갖고 있다” (설동근 교육과학기술부 차관) 등의 망발이나 하고 있으니 국민들이 화가나지 않을 수 있겠나.
재보선의 패배를 당하면서 한나라당은 국민들을 위해 새로운 카드를 꺼낼 필요를 느낀 것이다. 그것이 바로 '반값등록금'인 것이다. 다시 말해 국민들이 그동안 꾸준하게 문제를 제기 했기 때문에 반값등록금을 이야기 한 것이지, 진심으로 이 문제를 해결 하고 싶기 때문에 이야기 한 것이 아니란 것이다.
지금이 중요한 시기이다. 정부와 여당이 국민에 힘에 의해 등록금 인하라는 이야기를 꺼냈을 때 더 목소리를 낼 때 이 문제가 해결 할 기미가 보일 것이다. 개콘 동혁이형이 이야기에 환호 했다면 이제 이 것을 현실로 만드는 것은 국민들의 몫인 것이다.
"가르침이 기뻐야지 슬퍼서야 되겠니? 등록금 인상, 등록금 대출 이런 말 하지 말고 그냥 '쿨'하게 등록금을 깎아주란 말이야"
침묵만 하고 있다면 정부가 알아서 등록금 문제를 해결해 줄 일이 없습니다. 계속 된 목소리를 낼 때만이 가능합니다. 등록금 문제 해결을 촉구하는 서명운동을 온라인 상에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대학생들도 오프라인에서 10만 서명운동을 진행하고 있다고 합니다. 잠시만 시간 내서 서명운동에 함께 해주셨으면 합니다. 지긋지긋한 등록금 문제 이제는 끝을 내야 하지 않겠습니까!!!
반값등록금은 포퓰리즘이라면서...왜?
정부와 여당, 그리고 여당 내에서 "반값등록금"을 놓고 논쟁을 하고 있다. 황우여 대표의 경우는 "반값등록금 공약은 대선 시절부터 이명박 대통령과 한나라당이 제시한 공약 이라면서 6월 국회에서 반값등록금 공약 이행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하지만 이명박 대통령은 대통령 후보시절 반값으로 등록금을 하겠다고 공약한 적이 없다면서 발뺌을 하고 있으니 한나라당과 정부 사이에서 불협화음이 나오는 것은 당연한 것으로 보인다.
여기에 당내에서 조차 황우여 대표의 반값등록금 정책에 대해서 강력한 반발을 하고 있다. 차기 대권 주자중에 한명이라는 김문수 경기도지사는 "황우여 집 팔아 등록금 주나"라며 이야기 하고 있고 전여옥 의원도 "황우여, 7조 2천억원이 옆집 개이름이냐"며 맹비난을 하고 있다.
지난 재보궐 선거 패배로 인해, 20대~30대의 지지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느낀 한나라당의 궁여지책이 오히려 내부의 논란만을 만들고 있다. 이렇게 논란이 일 것이 뻔한데 왜 한나라당은 '반값등록금'을 꺼내 들 수 밖에 없던 것일까?
지난 5년간 등록금 상승률이 전체 소비자 물가상승률의 두 배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늘 높은 줄 모르게 인상 된 등록금은 이제 연 1000만원에 육박하고 있다. 한은이 지난해 말 2천415가구를 대상으로 실시한 가계금융조사에서도 가계의 생활비 중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는 지출항목에 대해 7.9%가 학교등록금이라고 답하였으며, 네 번째로 높은 수치다.
특히 대학 등록금은 다른 지출 품목과 다르게 줄이고 싶어도 줄이기 어렵다는 특성이 있어서 가계경제에 더 많은 어려움으로 다가오고 있다. 초고액의 등록금으로 인해 휴학과 복학의 반복으로 인한 대학 6년은 이제 기본이 되었으며, 자살과 강도등 개인의 문제를 넘어 사회적인 문제로 까지 확산되고 있다.
이렇게 심각한 문제를 해결하겠다고 약속을 하고서 지금까지 "그런 약속을 한적이 없다"라며 발뺌을 한 것도 모자라서 “젊어서 하는 고생은 옛날부터 사서라도 한다는 말이 있듯이 용기를 갖고 최선을 다한다면 공부를 하기 위한 여러분의 노력이 결코 헛되지는 않을 것이란 생각을 갖고 있다” (설동근 교육과학기술부 차관) 등의 망발이나 하고 있으니 국민들이 화가나지 않을 수 있겠나.
재보선의 패배를 당하면서 한나라당은 국민들을 위해 새로운 카드를 꺼낼 필요를 느낀 것이다. 그것이 바로 '반값등록금'인 것이다. 다시 말해 국민들이 그동안 꾸준하게 문제를 제기 했기 때문에 반값등록금을 이야기 한 것이지, 진심으로 이 문제를 해결 하고 싶기 때문에 이야기 한 것이 아니란 것이다.
지금이 중요한 시기이다. 정부와 여당이 국민에 힘에 의해 등록금 인하라는 이야기를 꺼냈을 때 더 목소리를 낼 때 이 문제가 해결 할 기미가 보일 것이다. 개콘 동혁이형이 이야기에 환호 했다면 이제 이 것을 현실로 만드는 것은 국민들의 몫인 것이다.
"가르침이 기뻐야지 슬퍼서야 되겠니? 등록금 인상, 등록금 대출 이런 말 하지 말고 그냥 '쿨'하게 등록금을 깎아주란 말이야"
침묵만 하고 있다면 정부가 알아서 등록금 문제를 해결해 줄 일이 없습니다. 계속 된 목소리를 낼 때만이 가능합니다. 등록금 문제 해결을 촉구하는 서명운동을 온라인 상에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대학생들도 오프라인에서 10만 서명운동을 진행하고 있다고 합니다. 잠시만 시간 내서 서명운동에 함께 해주셨으면 합니다. 지긋지긋한 등록금 문제 이제는 끝을 내야 하지 않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