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역사상 가장 아름다운 공연! 첫째날 공연 전세계 220개국 에서 수백만명이 관람한 공연! 이스라엘 에서 전세계 220개국 으로 "십자가의 도"가 선포 되고 폭발적인 하나님의 권능이 이스라엘을 진동 시켰습니다. "전세계 20억 크리스천 들이여! 복음이 땅끝까지 전파 되었습니다."[만민중앙교회]
[현관호 집사 ] 폐가 손상되고 양쪽 늑골이 11개 부러지는 교통사고를 당한 어머니
작년 9월 27일 오후 4시경, 매형으로부터 전화가 걸려왔습니다. "처남, 어머니가 교통사고로 대구 파티마 병원에 입원해 계시대." 서울 덕성여대 구내서점에서 근무하고 있던 저는 서점 문을 닫고 황급히 대구로 내려갔습
니다. 나중에 들은 이야기지만 어머니께서는 경북 영천 국도 변에서 풀베기 작업을 하던 중 도로를 횡단하시다가 1톤 트럭에 치이는 사고를 당하셨으니 얼마나 대형사고입니까. 그날 저녁 7시경, 병원에 도착하여 살펴보니 어머니(엄재연 집사)는 응급실에서 산소 호흡기에 의존하고 있는 상태였습니다.
담당 의사 선생님은 엑스-레이(x-ray)를 제게 보여 주며 "중상이에요. 현재 폐가 손상되었고 좌우측 늑골이 11개 부러져 호흡이 심히 곤란한 상태입니다. 생사 여부는 2, 3일이 경과해 봐야 알겠습니다."라는 것이었습니다. 누님은 그 말을 듣고 충격을 받아 땅바닥에 주저앉고 말았고, 저도 그저 막막하기만 했지요. 한밤을 꼬박 새며 간병하는 동안 어머니는 "악-악" 하면서 자주 심한 발작을 하셨습니다. 하는 수 없이 진통제 주사를 투여했지만 5-10분 후면 또 다시 '아-악' 하는 비명을 지르시곤 하셨지요.
생사 여부가 불확실한 상태에서 지난날을 회개하니
그러는 동안 아내 김미숙 집사에게 심방전화를 거신 최금옥 전도사님을 통해 사고 소식이 담당 교구장님이신 조대희 목사님께 전해졌고, 저는 희미하나마 의식이 있으셨던 어머니께 "서울에서 목사님이 오신대요. 아멘으로 기도받으세요." 하고 말씀드리자 고개를 끄덕끄덕하시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어머니께서는 의식이 있으실 때면 '모든 것이 내 잘못이다.'라고 하시며 회개하시는 것이었습니다. 생명의 말씀을 들으면서도 행함으로 보이지 못하고 예전과 다름없이 여전히 혈기를 내고 미워하는 등 비진리의 모습 속에서 예배도 형식적으로 드리고 기도도 게을리하셨다는 것이었습니다. 그 동안 어머니께서는 매주 제가 보내 드린 이재록 목사님의 설교 테이프를 들으시며 자연스레 하나님께서 베푸시는 놀라운 기사와 표적, 희한한 능 그리고 기이한 일들을 접하시게 되었고, 어느 새 이재록 목사님의 팬이 되어 가고 있었지요. 또한 서울에 올라오실 때면 말씀에 은혜를 받고자 본교회에서 예배드리기를 즐거워하셨고, 하나님께 정성껏 예물을 드리곤 하셨습니다. 그러기에 저는 믿음만 가지면 어머니도 치료받을 수 있다는 마음이 왔던 것입니다. 지금 생각해 보면 이번 사고를 통해 어머니를 비롯하여 저희 가족에게 참믿음을 소유케 하시기 위한 하나님의 크신 사랑이요 놀라운 섭리였지요.
손수건 기도를 받고 즉시 병세가 호전되어 일반실로 옮겨
서울에서 급히 내려오신 조대희 목사님께서는 사고 이튿날인 작년 9월 28일 밤 10시경, 어머니의 온몸 상처 부위에 이재록 목사님께 기도받은 손수건을 얹고 간절히 기도해 주셨습니다. 어머니도 "아멘!"으로 기도를 받으셨는데 놀라운 일이 일어났습니다. 서울로 올라가시는 목사님을 배웅하고 돌아오니까 신음으로 일관하시던 어머니께서 진통제를 맞지 않고도 코를 '드르렁' 골며 잠을 주무시고 계신 것이 아닙니까. 다음 날 아침 병실에 들르신 의사 선생님도 매우 놀라시며 "아주 좋아졌습니다. 일반실로 옮기셔도 되겠습니다." 하시는 것입니다. 이처럼 놀라운 손수건의 치료 역사를 직접 체험하게 된 저는 어머니의 병세가 호전되자 서울로 올라와 10월 9일 금요철야예배 전에 이재록 목사님을 찾아뵈었습니다. 그 동안 있었던 손수건의 역사를 말씀드리고 정성껏 예물을 준비하여 어머니를 위한 특별기도를 받기 위함이었지요.
서울로 올라와 간증하고 어머니를 대신하여 직접 기도를 받으니
"일어나 앉을 수 있도록 역사해 주시고 걸을 수 있도록 역사해 주옵소서" 저는 어머니를 위해 이재록 목사님께서 사랑과 권능으로 간절히 기도해 주신 것을 지금도 잊을 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더욱더 저를 감동시킨 것은 그날 금요철야예배시 전체를 위한 환자 기도를 해 주실 때 "대구 파티마 병원에 있는 엄재연 집사님, 일어나 앉게 역사해 주시고 걸을 수 있도록 역사해 주옵소서. 시공을 초월하여 역사해 주옵소서" 하고 간절히 기도해 주셨다는 사실입니다. 금요철야예배를 마친 후 대구로 전화를 걸어 아내에게 이재록 목사님께서 단에서 어머니를 위해 기도해 주신 내용을 전달했지요. 그랬더니 아내는 물론 어머니께서도 너무나 기뻐하셨고 그 사랑에 감격하였습니다. 그 날 아침부터 병상에서는 더욱 놀라운 일들이 일어났습니다. 꼼짝없이 누워만 계시던 분이 침대에서 일어나 앉고 화장실에도 가시게 된 것입니다. 할렐루야!
"이제 모두 아물었으니 퇴원해도 좋겠습니다"
어머니는 그 후에도 [음성전화사서함 환자기도]를 받으시면서 일어나 앉기를 반복하셨습니다. 결국 자유자재로 일어나 앉게 되었고 얼마 후에는 한 발 한 발 움직여 걷게 되었지요. 또한 이재록 목사님의 특별기도를 받은 지 3주 쯤 되었을 때에는 치료의 역사를 직접 목도하며 놀라워하던 의사 선생님께서 "이제 폐와 갈비뼈가 모두 아물었으니 퇴원해도 좋겠습니다."라고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생사여부가 불확실할 정도로 중상을 입었던 어머니께서 믿음으로 기도를 받아 생명을 건지는 것은 물론, 살아계신 하나님의 역사를 직접 체험하고 증거하시는 분이 되셨으니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요. 불의의 사고를 통해 하나님의 권능을 체험하며 참 믿음을 소유할 수 있도록 축복하시며 합력하여 선을 이루어 주신 사랑의 아버지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리며 진액을 다해 기도해 주신 이재록 목사님, 조대희 목사님께도 감사의 뜻을 전하는 바입니다.
이스라엘의 3년 선교 대장정, 그 후…
이스라엘은 영적으로 땅 끝이라 불리울 정도로 복음이 들어가기 어려운 곳이다. 이러한 이스라엘을 깨우기 위해 이재록 목사는 2007년 7월 선교 대장정을 시작해 2009년 9월 예루살렘에서 열린 이스라엘 연합성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3년간의 선교 사역 후 이스라엘에는 많은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 기독교로 개종하는 유대인들이 늘어가고 뜨거운 성령의 역사 속에 교회가 성장하고 있다. 이스라엘 교회 성장과 목회자 연합을 위해 크리스털 포럼(이스라엘 목회자 협의회)이 조직되어 이스라엘 목회자들이 힘을 얻고 활발한 사역을 이뤄가고 있다. 또한 수많은 사람이 GCN(세계기독방송네트워크)과 TBN 러시아 방송, 이재록 목사 저서 등을 통해 성결의 복음과 권능의 역사를 체험하고 있다. 지난 4월, 만민TV에서는 간증자들을 만나기 위해 이스라엘로 갔다. 그 가운데 만민뉴스에서는 일부를 간추려 2회에 걸쳐 연재한다.
2007년 7월에 시작된 이재록 목사 이스라엘 선교 대장정은 3년간 이스라엘 북부에서 남부에 이르기까지 12차례에 걸쳐 진행되었다.
작년에 제가 속한 당(이스라엘 베이테누)이 세력을 확장하고 더 많은 국회의석을 확보해 나라를 위해 많은 일을 하기를 원했습니다. 이재록 목사님께 기도를 받은 뒤, 저희 당은 15석을 얻었고 저도 국회의원에 당선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암으로 인해 임종을 준비해야만 했던 아버지도 이재록 목사님의 시공을 초월한 사진 기도를 받고 건강이 좋아져서 지금까지 살아 계십니다.
‘2009 이재록 목사 초청 이스라엘 연합성회’는 매우 큰 능력을 체험하는 시간이 되었고, 많은 예루살렘 시민에게 기쁨이 되었습니다. 이스라엘은 수년간 물 부족 현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재록 박사님께서 기도를 해 주신 후에 단기간에 엄청난 비가 내려 갈릴리에 물이 채워졌습니다. 덕분에 저희는 가장 좋은 겨울을 행복하게 보냈습니다.
이리나 (예루살렘 영광의 왕 교회)
의사인 저는 성회시 간증접수처에서 치유사실을 확인하고 있었습니다. 수많은 간증자 가운데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17세 가량의 남자 아이였습니다. 그 아이는 너무 기쁜 얼굴로 우리에게 다가와서 어렸을 적부터 복용했던 간질 약이 더 이상 필요없다고 말했습니다. 지팡이를 버리는 사람도 많았고, 통증이 사라져 걷기가 편해졌다는 등 간증이 넘쳐났습니다.
만민중앙교회와 이재록 박사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특히 베들레헴을 향한 박사님의 비전에 감사를 드립니다. 2007년 10월 목회자 모임과 그해 12월 성탄예배를 통해 교회 사역을 계속해야 할 지 막막한 저희에게 비전을 주셨습니다. 여러분의 기도와 지원으로 지금 저희는 힘을 얻어 부흥하고 발전하고 있습니다. 주님께서 여러분과 다시 만날 수 있게 해 주시길 바랍니다.
성회 3일 전, 허리가 삐끗하더니 온몸의 통증으로 움직일 수도 없었습니다. 저는 사모하는 마음으로 기도했고, 성회에 참석할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저를 감동함 속에 지낼 수 있도록 역사해 주셨고, 허리 통증도 깨끗이 치료해 주셨습니다. 찬양팀으로 성회기간 중 단에서 찬양할 수 있는 축복도 받았습니다. 이스라엘로 축복을 가져오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저는 오른쪽 무릎 통증이 심해 제대로 구부릴 수 없었고, 잠도 잘 수 없었습니다. 성회는 감동적이었고, 많은 사람이 치료되는 놀라운 기적들이 일어났습니다. 기도받은 뒤 휠체어를 타고 간증하러 나온 한 여자가 휠체어 없이 걸어 다녔고, 어떤 이는 목발을 버렸습니다. 저도 기도받은 뒤에는 통증이 사라졌고, 자유자재로 앉았다 일어났다 할 수 있었습니다.
30년 동안 신경외과 의사였던 저는 백내장에 걸렸습니다. 의사들은 수술하지 않으면 양 눈의 시력을 잃을 수도 있다고 했습니다. 두꺼운 안경을 2개나 써야 성경의 글씨가 겨우 보였습니다. 성회에 참석한 저는 강사 이재록 목사님이 환자를 위한 기도를 시작하실 때 눈을 베어 자르는 듯한 통증이 오면서 눈물이 났습니다. 그 뒤 놀랍게도 안경 없이 잘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밀라 (하이파 생명수 교회)
저의 둘째 딸 엘리스가 생후 16일 만에 뇌막염 진단을 받았습니다. 심해지면 죽을 수도 있다고 했지만 저희 부부는 권능의 손수건(행 19:11~12)을 엘리스 머리 밑에 두어 베고 자게 했습니다. 이튿날, 의사 선생님은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 모르겠지만 병균이 사라졌고, 모든 검사 결과가 좋습니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 후 엘리스는 건강하게 잘 자라고 있습니다.
안나 (하이파 생명수 교회)
저는 작년 1월, 자궁암에 걸렸는데, 수술을 해도 더 이상 살 수 없다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어느 날 우연히 TV를 켰는데, 이재록 목사님의 설교가 나왔습니다. 설교를 마친 뒤 환자를 위한 기도를 받고 잠이 들었습니다. 그 다음 날, 병원에 갔더니 의사 선생님이 아무 이상이 없으니 치료를 받지 않아도 된다고 하셨습니다. 이재록 목사님의 기도로 자궁암이 깨끗이 치료된 것입니다.
라리사 (하이파 생명수 교회)
저는 심한 우울증으로 제대로 숨을 쉴 수도, 걸을 수도 없었습니다. 온몸의 통증이 너무 심해 비명을 지를 정도였지요. 성회에 참석한 저는 손가락을 눈에 대고 싶은 마음이 들었고, 그때 갑자기 아주 밝고 따뜻한 불이 비쳤습니다. 순간 통증을 느꼈고 그 불은 점점 사라졌습니다. 머리에서 누군가가 통증을 송두리째 꺼내 버린 느낌이었습니다. 모든 것이 정상이 되었습니다.
다이아몬드 반지 무지개!!! 창조주의 레퍼토리는 끝도 한도 없어.....무지개
"너희들이 가는곳에 늘 무지개가 뜨리니 이는 내가 너희와 함께 한다는 뜻이니라" 1998.5월 하늘의 창조주 께서 한교회(만민중앙교회)에 말씀하신 이후 지난 10여년간 신실하신 약속의 말씀대로 만민중앙교회의 모든 선교현장과 곳곳마다 희한한 무지개로 역사해 주신 살아계신 창조주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1998년 5월15일의 첫 원형 무지개 이후 일자무지개,수직무지개,대칭무지개,K자무지개,반지무지개....등등 끝도 한도 없는 하나님의 레퍼토리 는 계속 되는데.......
교회 상공에 나타난 희한한 무지개
하나님의 언약과 성취를 의미하는 ‘다이아몬드 반지 모양’의 형상으로 나타나
지난 4월 14일 오전 9시 30분경부터 2시간 넘게 교회 십자가 탑 상공에 희한한 무지개가 떴다. 이날 뜬 무지개는 해를 다이아몬드로 박은 듯한 반지 모양의 무지개와 해를 중심으로 한 원형무지개이다.
( 요한계시록4:3) 앉으신 이의 모양이 벽옥과 홍보석 같고 또 무지개가 있어 보좌에 둘렸는데 그 모양이 녹보석 같더라
하나님의 약속 희한한 무지개 2009년 6월 1일 월요일 주요행사 때마다 다양한 모양의 무지개가 나타나
5월 14일 오전 11시경, 교회 상공에 희한한 무지개가 떠 성도와 주민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날, 해를 중심으로 한 원형 무지개와 해 중심을 지나는 원형 무지개, 그 것을 받치는 또 하나의 무지개(사진 1)가 뜬 것이다.
성경에는 하나님 권능을 통해 천기를 움직이는 기사가 많이 기록되어 있다. 그 중 무지개는 하나님께서 함께하심을 나타내 주는 상징이다(계 4:3). 1998년 5월 15일, 원형 무지개를 시작으로 지난 12년 동안 우리 교회 상공에는 물론, 하나님 일을 하는 국내외 곳곳에서 원형 무지개, 이중·삼중 무지개, K자형 무지개 등 다양한 모양의 무지개가 자주 나타나고 있다.[만민중앙교회]
① 희한한 무지개 (2009. 5. 14.) ② 이스라엘 선교 시 반달형 무지개 (2008. 2.) ③ 콩고 성회 선교팀[만민중앙교회]이 탑승한 비행기에서 본 희한한 무지개 (2006. 2.) ④ 온두라스 성회 선교팀이 탑승한 비행기에서 촬영한 희한한 삼중 원형 무지개 (2002. 7.) ⑤ 필리핀 성회 선교팀이 탑승한 비행기 내부에 나타난 K자형 무지개 (2001. 9.) ⑥ 우리 교회 상공에 나타난 일자형 무지개 (2001. 5.) ⑦ 우리 교회(만민중앙교회) 상공에 나타난 첫 원형 무지개 (1998. 5. 15.)
교통사고로 인한 생사의 기로에서 시공을 초월하여 치료해 주신 사랑의 하나님
교통사고로 인한 생사의 기로에서 시공을 초월하여 치료해 주신 사랑의 하나님
인류역사상 가장 아름다운 공연! 첫째날 공연 전세계 220개국 에서 수백만명이 관람한 공연! 이스라엘 에서 전세계 220개국 으로 "십자가의 도"가 선포 되고 폭발적인 하나님의 권능이 이스라엘을 진동 시켰습니다. "전세계 20억 크리스천 들이여! 복음이 땅끝까지 전파 되었습니다."[만민중앙교회]
[현관호 집사 ]
폐가 손상되고 양쪽 늑골이 11개 부러지는 교통사고를 당한 어머니
작년 9월 27일 오후 4시경, 매형으로부터 전화가 걸려왔습니다. "처남, 어머니가 교통사고로 대구 파티마 병원에 입원해 계시대."
서울 덕성여대 구내서점에서 근무하고 있던 저는 서점 문을 닫고 황급히 대구로 내려갔습
니다.
나중에 들은 이야기지만 어머니께서는 경북 영천 국도 변에서 풀베기 작업을 하던 중 도로를 횡단하시다가 1톤 트럭에 치이는 사고를 당하셨으니 얼마나 대형사고입니까. 그날 저녁 7시경, 병원에 도착하여 살펴보니 어머니(엄재연 집사)는 응급실에서 산소 호흡기에 의존하고 있는 상태였습니다.
담당 의사 선생님은 엑스-레이(x-ray)를 제게 보여 주며 "중상이에요. 현재 폐가 손상되었고 좌우측 늑골이 11개 부러져 호흡이 심히 곤란한 상태입니다. 생사 여부는 2, 3일이 경과해 봐야 알겠습니다."라는 것이었습니다.
누님은 그 말을 듣고 충격을 받아 땅바닥에 주저앉고 말았고, 저도 그저 막막하기만 했지요. 한밤을 꼬박 새며 간병하는 동안 어머니는 "악-악" 하면서 자주 심한 발작을 하셨습니다. 하는 수 없이 진통제 주사를 투여했지만 5-10분 후면 또 다시 '아-악' 하는 비명을 지르시곤 하셨지요.
생사 여부가 불확실한 상태에서 지난날을 회개하니
그러는 동안 아내 김미숙 집사에게 심방전화를 거신 최금옥 전도사님을 통해 사고 소식이 담당 교구장님이신 조대희 목사님께 전해졌고, 저는 희미하나마 의식이 있으셨던 어머니께 "서울에서 목사님이 오신대요. 아멘으로 기도받으세요." 하고 말씀드리자 고개를 끄덕끄덕하시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어머니께서는 의식이 있으실 때면 '모든 것이 내 잘못이다.'라고 하시며 회개하시는 것이었습니다. 생명의 말씀을 들으면서도 행함으로 보이지 못하고 예전과 다름없이 여전히 혈기를 내고 미워하는 등 비진리의 모습 속에서 예배도 형식적으로 드리고 기도도 게을리하셨다는 것이었습니다.
그 동안 어머니께서는 매주 제가 보내 드린 이재록 목사님의 설교 테이프를 들으시며 자연스레 하나님께서 베푸시는 놀라운 기사와 표적, 희한한 능 그리고 기이한 일들을 접하시게 되었고, 어느 새 이재록 목사님의 팬이 되어 가고 있었지요. 또한 서울에 올라오실 때면 말씀에 은혜를 받고자 본교회에서 예배드리기를 즐거워하셨고, 하나님께 정성껏 예물을 드리곤 하셨습니다.
그러기에 저는 믿음만 가지면 어머니도 치료받을 수 있다는 마음이 왔던 것입니다. 지금 생각해 보면 이번 사고를 통해 어머니를 비롯하여 저희 가족에게 참믿음을 소유케 하시기 위한 하나님의 크신 사랑이요 놀라운 섭리였지요.
손수건 기도를 받고 즉시 병세가 호전되어 일반실로 옮겨
서울에서 급히 내려오신 조대희 목사님께서는 사고 이튿날인 작년 9월 28일 밤 10시경, 어머니의 온몸 상처 부위에 이재록 목사님께 기도받은 손수건을 얹고 간절히 기도해 주셨습니다. 어머니도 "아멘!"으로 기도를 받으셨는데 놀라운 일이 일어났습니다. 서울로 올라가시는 목사님을 배웅하고 돌아오니까 신음으로 일관하시던 어머니께서 진통제를 맞지 않고도 코를 '드르렁' 골며 잠을 주무시고 계신 것이 아닙니까.
다음 날 아침 병실에 들르신 의사 선생님도 매우 놀라시며 "아주 좋아졌습니다. 일반실로 옮기셔도 되겠습니다." 하시는 것입니다.
이처럼 놀라운 손수건의 치료 역사를 직접 체험하게 된 저는 어머니의 병세가 호전되자 서울로 올라와 10월 9일 금요철야예배 전에 이재록 목사님을 찾아뵈었습니다. 그 동안 있었던 손수건의 역사를 말씀드리고 정성껏 예물을 준비하여 어머니를 위한 특별기도를 받기 위함이었지요.
서울로 올라와 간증하고 어머니를 대신하여 직접 기도를 받으니
"일어나 앉을 수 있도록 역사해 주시고 걸을 수 있도록 역사해 주옵소서" 저는 어머니를 위해 이재록 목사님께서 사랑과 권능으로 간절히 기도해 주신 것을 지금도 잊을 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더욱더 저를 감동시킨 것은 그날 금요철야예배시 전체를 위한 환자 기도를 해 주실 때 "대구 파티마 병원에 있는 엄재연 집사님, 일어나 앉게 역사해 주시고 걸을 수 있도록 역사해 주옵소서. 시공을 초월하여 역사해 주옵소서" 하고 간절히 기도해 주셨다는 사실입니다.
금요철야예배를 마친 후 대구로 전화를 걸어 아내에게 이재록 목사님께서 단에서 어머니를 위해 기도해 주신 내용을 전달했지요. 그랬더니 아내는 물론 어머니께서도 너무나 기뻐하셨고 그 사랑에 감격하였습니다.
그 날 아침부터 병상에서는 더욱 놀라운 일들이 일어났습니다. 꼼짝없이 누워만 계시던 분이 침대에서 일어나 앉고 화장실에도 가시게 된 것입니다. 할렐루야!
"이제 모두 아물었으니 퇴원해도 좋겠습니다"
어머니는 그 후에도 [음성전화사서함 환자기도]를 받으시면서 일어나 앉기를 반복하셨습니다. 결국 자유자재로 일어나 앉게 되었고 얼마 후에는 한 발 한 발 움직여 걷게 되었지요.
또한 이재록 목사님의 특별기도를 받은 지 3주 쯤 되었을 때에는 치료의 역사를 직접 목도하며 놀라워하던 의사 선생님께서 "이제 폐와 갈비뼈가 모두 아물었으니 퇴원해도 좋겠습니다."라고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생사여부가 불확실할 정도로 중상을 입었던 어머니께서 믿음으로 기도를 받아 생명을 건지는 것은 물론, 살아계신 하나님의 역사를 직접 체험하고 증거하시는 분이 되셨으니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요.
불의의 사고를 통해 하나님의 권능을 체험하며 참 믿음을 소유할 수 있도록 축복하시며 합력하여 선을 이루어 주신 사랑의 아버지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리며 진액을 다해 기도해 주신 이재록 목사님, 조대희 목사님께도 감사의 뜻을 전하는 바입니다.
이스라엘의 3년 선교 대장정, 그 후…
이스라엘은 영적으로 땅 끝이라 불리울 정도로 복음이 들어가기 어려운 곳이다. 이러한 이스라엘을 깨우기 위해 이재록 목사는 2007년 7월 선교 대장정을 시작해 2009년 9월 예루살렘에서 열린 이스라엘 연합성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3년간의 선교 사역 후 이스라엘에는 많은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 기독교로 개종하는 유대인들이 늘어가고 뜨거운 성령의 역사 속에 교회가 성장하고 있다. 이스라엘 교회 성장과 목회자 연합을 위해 크리스털 포럼(이스라엘 목회자 협의회)이 조직되어 이스라엘 목회자들이 힘을 얻고 활발한 사역을 이뤄가고 있다. 또한 수많은 사람이 GCN(세계기독방송네트워크)과 TBN 러시아 방송, 이재록 목사 저서 등을 통해 성결의 복음과 권능의 역사를 체험하고 있다. 지난 4월, 만민TV에서는 간증자들을 만나기 위해 이스라엘로 갔다. 그 가운데 만민뉴스에서는 일부를 간추려 2회에 걸쳐 연재한다.
2007년 7월에 시작된 이재록 목사 이스라엘 선교 대장정은 3년간 이스라엘 북부에서 남부에 이르기까지 12차례에 걸쳐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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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사렛 /
레아 쉠토프 (국회의원)
작년에 제가 속한 당(이스라엘 베이테누)이 세력을 확장하고 더 많은 국회의석을 확보해 나라를 위해 많은 일을 하기를 원했습니다. 이재록 목사님께 기도를 받은 뒤, 저희 당은 15석을 얻었고 저도 국회의원에 당선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암으로 인해 임종을 준비해야만 했던 아버지도 이재록 목사님의 시공을 초월한 사진 기도를 받고 건강이 좋아져서 지금까지 살아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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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루살렘 /
힐릭 바흐 (예루살렘 시 외무·관광부 장관)
‘2009 이재록 목사 초청 이스라엘 연합성회’는 매우 큰 능력을 체험하는 시간이 되었고, 많은 예루살렘 시민에게 기쁨이 되었습니다. 이스라엘은 수년간 물 부족 현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재록 박사님께서 기도를 해 주신 후에 단기간에 엄청난 비가 내려 갈릴리에 물이 채워졌습니다. 덕분에 저희는 가장 좋은 겨울을 행복하게 보냈습니다.
이리나 (예루살렘 영광의 왕 교회)
의사인 저는 성회시 간증접수처에서 치유사실을 확인하고 있었습니다. 수많은 간증자 가운데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17세 가량의 남자 아이였습니다. 그 아이는 너무 기쁜 얼굴로 우리에게 다가와서 어렸을 적부터 복용했던 간질 약이 더 이상 필요없다고 말했습니다. 지팡이를 버리는 사람도 많았고, 통증이 사라져 걷기가 편해졌다는 등 간증이 넘쳐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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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들레헴 /
니핫 목사 (임마누엘 교회)
만민중앙교회와 이재록 박사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특히 베들레헴을 향한 박사님의 비전에 감사를 드립니다. 2007년 10월 목회자 모임과 그해 12월 성탄예배를 통해 교회 사역을 계속해야 할 지 막막한 저희에게 비전을 주셨습니다. 여러분의 기도와 지원으로 지금 저희는 힘을 얻어 부흥하고 발전하고 있습니다. 주님께서 여러분과 다시 만날 수 있게 해 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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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도트 /
이리나 (길과 진리 교회)
성회 3일 전, 허리가 삐끗하더니 온몸의 통증으로 움직일 수도 없었습니다. 저는 사모하는 마음으로 기도했고, 성회에 참석할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저를 감동함 속에 지낼 수 있도록 역사해 주셨고, 허리 통증도 깨끗이 치료해 주셨습니다. 찬양팀으로 성회기간 중 단에서 찬양할 수 있는 축복도 받았습니다. 이스라엘로 축복을 가져오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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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켈론 /
발레리 (샬롬의 집 교회)
저는 오른쪽 무릎 통증이 심해 제대로 구부릴 수 없었고, 잠도 잘 수 없었습니다. 성회는 감동적이었고, 많은 사람이 치료되는 놀라운 기적들이 일어났습니다. 기도받은 뒤 휠체어를 타고 간증하러 나온 한 여자가 휠체어 없이 걸어 다녔고, 어떤 이는 목발을 버렸습니다. 저도 기도받은 뒤에는 통증이 사라졌고, 자유자재로 앉았다 일어났다 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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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파 /
알라 (하이파 영광의 왕 교회)
30년 동안 신경외과 의사였던 저는 백내장에 걸렸습니다. 의사들은 수술하지 않으면 양 눈의 시력을 잃을 수도 있다고 했습니다. 두꺼운 안경을 2개나 써야 성경의 글씨가 겨우 보였습니다. 성회에 참석한 저는 강사 이재록 목사님이 환자를 위한 기도를 시작하실 때 눈을 베어 자르는 듯한 통증이 오면서 눈물이 났습니다. 그 뒤 놀랍게도 안경 없이 잘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밀라 (하이파 생명수 교회)
저의 둘째 딸 엘리스가 생후 16일 만에 뇌막염 진단을 받았습니다. 심해지면 죽을 수도 있다고 했지만 저희 부부는 권능의 손수건(행 19:11~12)을 엘리스 머리 밑에 두어 베고 자게 했습니다. 이튿날, 의사 선생님은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 모르겠지만 병균이 사라졌고, 모든 검사 결과가 좋습니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 후 엘리스는 건강하게 잘 자라고 있습니다.
안나 (하이파 생명수 교회)
저는 작년 1월, 자궁암에 걸렸는데, 수술을 해도 더 이상 살 수 없다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어느 날 우연히 TV를 켰는데, 이재록 목사님의 설교가 나왔습니다. 설교를 마친 뒤 환자를 위한 기도를 받고 잠이 들었습니다. 그 다음 날, 병원에 갔더니 의사 선생님이 아무 이상이 없으니 치료를 받지 않아도 된다고 하셨습니다. 이재록 목사님의 기도로 자궁암이 깨끗이 치료된 것입니다.
라리사 (하이파 생명수 교회)
저는 심한 우울증으로 제대로 숨을 쉴 수도, 걸을 수도 없었습니다. 온몸의 통증이 너무 심해 비명을 지를 정도였지요. 성회에 참석한 저는 손가락을 눈에 대고 싶은 마음이 들었고, 그때 갑자기 아주 밝고 따뜻한 불이 비쳤습니다. 순간 통증을 느꼈고 그 불은 점점 사라졌습니다. 머리에서 누군가가 통증을 송두리째 꺼내 버린 느낌이었습니다. 모든 것이 정상이 되었습니다.
다이아몬드 반지 무지개!!! 창조주의 레퍼토리는 끝도 한도 없어.....무지개
"너희들이 가는곳에 늘 무지개가 뜨리니 이는 내가 너희와 함께 한다는 뜻이니라" 1998.5월 하늘의 창조주 께서 한교회(만민중앙교회)에 말씀하신 이후 지난 10여년간 신실하신 약속의 말씀대로 만민중앙교회의 모든 선교현장과 곳곳마다 희한한 무지개로 역사해 주신 살아계신 창조주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1998년 5월15일의 첫 원형 무지개 이후 일자무지개,수직무지개,대칭무지개,K자무지개,반지무지개....등등 끝도 한도 없는 하나님의 레퍼토리 는 계속 되는데.......
교회 상공에 나타난 희한한 무지개
하나님의 언약과 성취를 의미하는 ‘다이아몬드 반지 모양’의 형상으로 나타나
지난 4월 14일 오전 9시 30분경부터 2시간 넘게 교회 십자가 탑 상공에 희한한 무지개가 떴다. 이날 뜬 무지개는 해를 다이아몬드로 박은 듯한 반지 모양의 무지개와 해를 중심으로 한 원형무지개이다.
( 요한계시록4:3)
앉으신 이의 모양이 벽옥과 홍보석 같고 또 무지개가 있어 보좌에 둘렸는데 그 모양이 녹보석 같더라
하나님의 약속 희한한 무지개
5월 14일 오전 11시경, 교회 상공에 희한한 무지개가 떠 성도와 주민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날, 해를 중심으로 한 원형 무지개와 해 중심을 지나는 원형 무지개, 그 것을 받치는 또 하나의 무지개(사진 1)가 뜬 것이다.2009년 6월 1일 월요일
주요행사 때마다 다양한 모양의 무지개가 나타나
성경에는 하나님 권능을 통해 천기를 움직이는 기사가 많이 기록되어 있다. 그 중 무지개는 하나님께서 함께하심을 나타내 주는 상징이다(계 4:3).
1998년 5월 15일, 원형 무지개를 시작으로 지난 12년 동안 우리 교회 상공에는 물론, 하나님 일을 하는 국내외 곳곳에서 원형 무지개, 이중·삼중 무지개, K자형 무지개 등 다양한 모양의 무지개가 자주 나타나고 있다.[만민중앙교회]
① 희한한 무지개 (2009. 5. 14.)
② 이스라엘 선교 시 반달형 무지개 (2008. 2.)
③ 콩고 성회 선교팀[만민중앙교회]이 탑승한 비행기에서 본 희한한 무지개 (2006. 2.)
④ 온두라스 성회 선교팀이 탑승한 비행기에서 촬영한 희한한 삼중 원형 무지개 (2002. 7.)
⑤ 필리핀 성회 선교팀이 탑승한 비행기 내부에 나타난 K자형 무지개 (2001. 9.)
⑥ 우리 교회 상공에 나타난 일자형 무지개 (2001. 5.)
⑦ 우리 교회(만민중앙교회) 상공에 나타난 첫 원형 무지개 (1998. 5.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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