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 같은 산후풍의 고통에서 해방되어 이제는 정든 교단에 다시 설 수 있게 되었어요

에메랄드201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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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 같은 산후풍의 고통에서 해방되어 이제는 정든 교단에 다시 설 수 있게 되었어요 

 

세계 기독문화의 독보적인 선두주자! 세계를 감동시킨 한국의 교회! 하나님 권능으로 수많은 사람들을 치료하고  전세계에 9000개의 지교회를 이룬 [만민중앙교회]

Amazing Grace   이선우

  
   ● 김 성 순 집사
(고등학교 교사, 새광주만민교회)

저는고등학교 영어교사로 약 15년 간을 교편을 잡으며 평범한 삶을 살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1998년 어느 날, 갑자기 생리통과 변비가 심해지고 쉽게 피로를 느껴 검진을 받은 결과 난소의 혹을 빨리 제거하라는 진단이 나왔습니다. 난소의 혹은 여성들에게 흔히 있는 일이라 여겼기에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였지요.

난소 혹 제거 수술 후유증으로 산후풍 증세가 찾아와


그래서 1999년 1월, 겨울 방학을 이용해 난소 혹 제거수술을 받게 되었는데 참으로 예기치 못한 문제가 발생하고 말았습니다. 초음파 검사를 해 보니 수술 부위가 지혈이 되지 않아 뱃속에 피가 잔뜩 고였다는 것입니다.

곧바로 2차 수술을 받았지만 며칠 후 엄청난 양의 하혈을 하였습니다. 위급한 상황이 되자 병원 측에서는 가족들을 호출하였고, 뜻밖의 소식을 접한 남편과 친정 어머니, 그리고 동생이 병원으로 황급히 달려왔습니다.

얼마 후 다행히 하혈은 멈추었지만 두 번에 걸친 연속적인 수술, 전신마취 등으로 제 몸은 망가지기 시작했고 이어 수술 후유증으로 산후풍 증세가 엄습해 왔습니다. 마치 세상의 모든 바람이 피부를 뚫고 들어오는 것 같은 전신의 한기(寒氣)와 통증, 온몸의 마비 증세 등으로 견딜 수 없는 고통이 따랐지요. 그 당시의 고통은 가히 말로 표현할 수 없으며 체험해 보지 못한 사람은 상상할 수도 없을 것입니다.

자살을 생각할 정도로 심한 고통을 받으며 절망 속에 살던 중

결국 산후풍 증세는 호전되지 않았고, 입원 15일 만에 퇴원하여 한방치료도 해 보고 보살 굿도 여러 번이나 했지만 모든 것이 헛수고였습니다. 마침내 교단에 설 수 없을 정도로 증세가 악화되어 휴직계를 내야만 했고 멀쩡했던 사람이 하는 일없이 병석에 누워만 있어야 하니 이 또한 견디기 쉬운 일이 아니었습니다.


투병 시간이 1년, 2년이 되니 육체적, 심리적 고통을 견딜 수 없어 그 고통에서 벗어나고자 자살을 할까 하는 생각이 저를 사로잡았습니다. 그러나 딸 건하, 아들 주용이, 그리고 사랑하는 제자들이 눈앞에 아른거렸고 자살하면 지옥에 간다는 말을 어디선가 들은 적이 있었기에 죽지는 못하였지요.

이처럼 죽을 수도 없고 살 수도 없는 끝이 보이지 않는 긴 터널 속에 갇혀 신음하고 있을 때 하나님께서는 한 줄기 소망의 빛을 비추어 주셨습니다.

「만민중앙소식」을 통해 살아 계신 하나님을 만날 수 있는 길이 열려

2000년 9월 말경, 본인이 직접 와야 한다는 은행 업무가 있어 기력이 쇠잔한 몸으로 오랜만에 외출하였는데 집으로 오는 길에 누군가가 「만민중앙소식」을 전해 주었던 것입니다. 평소에는 잘 받지 않았지만 그날은 갑자기 받아야 되겠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만민중앙소식」을 펼쳐 보는 순간 수많은 간증 사례들이 게재된 것이 눈에 띄었습니다. 당시 저는 MBC 문화방송의 왜곡 편파 보도로 인해 만민중앙교회에 대해 편견을 갖고 있던터라 ‘정말 그럴까? 속임수가 아닐까?’ 라는 의심이 자꾸 생겨났지만 이재록 목사님의 기도를 받고 치료받을 수 있다면 무슨 일을 못할까 하는 마음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약 1주일 동안 망설이다가 물에 빠진 사람이 지푸라기라도 잡고자 하는 심정으로 새광주만민교회에 전화를 했지요.“제가 밖에 나갈 수가 없는데 대신 심방을 와 주실 수 있어요?”

담임목사 최철진 목사님은 기도원에서 40일 금식중이었기 때문에 임영순 사모님께서 다음 날 즉시 심방해 주셨습니다. 그 후 사모님께서는 이재록 목사님의 설교 테잎과 「2000 이재록 목사 초청 우간다 연합대성회」 비디오 테이프를 건네주시면서 전도를 하셨습니다.

저는 그 해 10월, 새광주만민교회에 등록하였고 마침 40일 금식을 마친 최철진 목사님께서 서울로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을 뵈러 가는 길에 함께 가서 기도를 받기로 했습니다. 당시 제 몸 상태로는 도저히 불가능한 일이었지만 기도를 받으면 치료받을 수 있다는 믿음이 있었기 때문이지요.

이재록 목사님의 기도를 받고 말씀대로 살고자 힘썼더니

저는 한기가 스며들지 못하도록 두꺼운 옷을 걸쳐 입고 방석과 옷가지 등을 챙겨 서울로 향했습니다. 4시간 이상 걸려 사택에 도착하여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을 만나 뵙게 되었는데 어디가 아프냐고 물으셨지요. 제 상황과 처지를 설명하면서 저도 모르게 설움이 복받쳐 올랐는데 “모든 질병에서 깨끗케 해 주옵소서.”라고 기도해 주실 때 그동안 제가 맛보지 못했던 진한 사랑이 물밀듯 밀려왔습니다.

그 후 신기하게도 마음이 평안해지면서 산후풍으로 인해 가장 고통스럽던 추위에 대한 두려움이 사라졌기에 저는 각종 예배를 참석하면서 「십자가의 도」, 「십계명」 등의 설교 테이프를 열심히 들으며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기 위해 힘쓰고 애썼습니다. 그리고 이재록 목사님의 간증수기 「죽음 앞에서 영생을 맛보며」를 읽으면서 얼마나 많이 울었는지요. 7년이란 긴 병고의 삶 속에서 느낀 고통의 표현 하나하나가 제 심정과 똑같았습니다.

건강한 몸으로 교단에 다시 설 수 있도록 축복하신 하나님


저는 만민중앙교회에서 일어나는 수많은 기사와 표적, 희한한 능을 통해 하나님은 살아 계시다는 것을 분명히 알게 되었고, 예수만이 우리의 구세주임을 믿게 되었습니다. 또한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은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는 목자임을 확신하게 되었으며 누가 뭐라해도 흔들리지 않는 믿음의 확신을 갖게 되었지요.

그래서 저도 하나님의 능력으로 치료받고자 복용해 오던 한약도 끊고, 2001년 1월 초에는 한 끼만 굶어도 견딜 수 없던 제가 3일 금식기도를 하나님께 드릴 수 있었습니다. 그 후 7일 금식기도도 편안히 마치게 되었는데 금식을 기뻐 받으신 하나님께서는 저를 더욱 강건케 역사해 주셨습니다.

이처럼 믿음이 성장하는 만큼 성경을 읽고, 설교 테이프를 들으면서 말씀대로 살기 위해 노력해 나갔더니 몸이 점점 호전되어 산후풍 증세가 차츰 사라졌으며, 2001년 3월에는 학교에 복직할 수 있었습니다.

“선생님! 왜 이제 오셨어요? 다시 뵐 수 없는 줄 알았어요.”

그토록 소망했던 교사생활을 다시 시작하니 학생들과 선생님들이 너무 반갑게 맞아 주셨습니다. 이제는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여 곳곳에서 주어진 사명을 충실히 감당하고 있으며 학원 선교와 해외성회시 통역요원으로서의 비전도 갖게 되었습니다.

제가 건강해진 모습을 보고 딸 건하, 아들 주용이는 물론 시어머니와 친정 어머니께서도 하나님이 정말 살아 계신다는 고백을 하시며 새광주만민교회에 출석하여 열심히 신앙생활을 하시니 얼마나 축복받은 삶이 되었는지요.

모든 감사와 영광을 아버지 하나님께 돌리며, 귀한 생명의 말씀으로 양육하시며 진한 사랑의 기도를 해 주신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메리 벡스터 여사가 본 지옥 동영상

지옥은 절대적으로 실존하는 세계입니다


지옥은 어디에 있는가?

10년 훨씬 이전의 일이다 미국의 선교사 메리 백스터(여자)가 몸에서 영이 분리되어 나와 예수그리스도 를 따라 며칠간 실제로 지옥을 다녀와서 [지옥은 분명히 있습니다]라는 책을 발간하여 세계적인 베스터셀러 가 되었던 일을 아직도 기억하고 있는 사람들이 많이 있을 것이다 그책에서  "지옥은 지구의 땅속에 있고 사람인체의 모양을 하고있다" 하고 간증 하였는데 그때 그분은 [영의 공간과 차원]을 전혀 이해 하지 못하므로 그렇게 설명 할수밖에 없었을 것이다......그렇다! 지옥은 분명히 땅에 속한 영의공간에 있다. 땅에는 땅에속한 육의 공간(지구땅속) 과 땅에속한 영의 공간이 있는데 이둘은 겹쳐져 있는것 같으나 분리되어 있고 분리되어 있는것 같으나 통로와 통로로 연결되어 있는데 이통로는 영과육이 함께 공존할수 있는 공간 이기에 인간의 기구(드릴)같은것으로 뚫을수도 있다. 이것은 이해하기 어려운 일이나 논리적으로 잘생각해 보면 분명히 알수있다. 또 하늘도 하늘에 속한 영의공간과 육의공간(지구의 하늘,은하계)이 있는데 이들 역시 겹쳐져 있는것 같으나 분리되어 있고 통로와 통로로 연결되어 있는데 성경에서는 "하늘과 하늘들의 하늘"이라고 여러번 언급되어 있는데(느헤미아9-6,대하6-18,왕상8-27,시편.....등등) 여러개의 하늘이 있음을 분명히 밝히고 있다 사도바울은 천국을 보고와서 천국을 셋째하늘이라 칭하고 있다..................................

 

저는 평소 조용해서 귀신이 들렸다는 사실을 몰랐

습니다

l 인도 l 흉악의 결박에서 벗어나 행복해요

 - 죠슈아 (첸나이 만민교회)

7년간 심장병으로 고통받은 저는 평소 조용해서 귀신이 들렸다는 사실을 몰랐습니다. 그런데 4년 전부터 그 정체가 드러나 매우 난폭한 행동으로 가족을 괴롭혔습니다. 잠시도 집에 머물러 있지 않고, 공동묘지 쪽으로 도망쳐 밤을 지새기 일쑤였지요. 발작을 일으킬 때는 개구리, 원숭이, 뱀 등 가증한 동물 흉내를 냈습니다. 그래서 방에 가두기도 하고, 다른 곳으로 이동할 때에는 항상 제 몸을 밧줄로 단단히 묶어서 데리고 다니는 등 가족의 고생은 이루 말할 수 없었지요.
한정희 선교사님이 제게 손수건 기도(행 19:11, 12)를 해 주셨지만 악한 영은 잠시 나갔다가 들어오기를 반복할 뿐이었습니다. 선교사님은 먼저 근본 원인을 찾아 해결하고 회개해야 한다고 하셨고, 가족은 금식하며 기도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교회 일꾼들이 심방 왔는데 그날도 어김없이 난폭한 행동을 하는 제게 선교사님은 손수건 기도를 해주셨지요. 그러자 그 즉시 엎드러진 저는 선교사님이 어떻게 들어왔냐는 질문에 "고향 간디게에 있는 부모 집과 사쿠마라는 이웃집 토지경계에 있는 나무 밑에서 왔으며, 생명을 뺏기 위해 들어왔고, 일곱 번째 나갔다가 다시 들어왔다"고 말했답니다. 제 안의 악한 영이 말한 것이지요.
실제로 이웃에는 사쿠마라는 사람이 살고 있었고 부모님과 토지 문제로 사이가 좋지 않았습니다. 그는 흑마술(블랙 매직)을 하며 감정이 좋지 않은 가정의 첫 아들의 이름을 동판에 새기고 죽은 아기 손과 함께 나무 밑에 파묻는 저주를 하는 사람이었지요.
그 다음날, 악한 영은 저를 넘어뜨리며 다시 말을 했다고 합니다. "첫 번째 나무뿌리 아래 2미터 깊이에 동판이 병 안에 담겨 있다"고 말입니다. 이 사실을 확인한 어머니는 당장 두 그루의 나무를 뿌리째 뽑아 불태우려 하셨습니다. 그러자 첫 번째 나무뿌리 근처에서 "물러가라, 물러가라" 하는 음성이 들렸다고 합니다. 사람들은 두려워했지만 어머니는 아랑곳하지 않고 나무뿌리에 불을 붙여 나무를 태워버리셨습니다. 근본 문제를 해결한 것입니다.
며칠 뒤 가족은 저를 첸나이 만민교회로 데려가 GCN 방송으로 금요철야예배를 드렸습니다. 설교가 끝난 뒤,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환자 기도를 받았는데, 놀라운 일이 일어났습니다. 저의 난폭한 모습은 온데간데없고 모든 것이 정상으로 돌아왔을 뿐 아니라 심장병도 깨끗이 치료된 것입니다. 할렐루야!


“귀신에게 시달리던 9년, 그 이유는 우상숭배였어요”

조건순 집사 (12-1교구, 83세)

약 10년 전 남편이 세상을 뜬 뒤, 40년을 넘게 산 집인데도 밤만 되면 무섭고 귀신이 꿈에 나타나 죽이려 하니 두려움을 떨칠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해 떨어지기 전에 앞뒤 대문을 걸어 잠그고, 이웃에서 맛있는 음식을 가져와 문을 두드려도 열어 주지 않았지요. 방 안에 뱀이 너무 많아 통에 담는 꿈을 꾸기도 했습니다.

그러던 중, 저를 위해 기도하던 큰 딸 양송림 집사는 제가 사는 충북 음성까지 서울에서 권사님 두 분을 모시고 왔습니다.

“저희 교회에서는 병원에서도 포기한 사람이 치료되고 귀신이 떠나며 갖가지 기적이 일어납니다. 꼭 와 보세요.”

며칠 뒤 상경해 다니엘철야와 예배에 참석한 저는 마음에 시원함을 얻고 여기라면 내 문제를 해결받을 수 있겠다 싶었습니다. 그런데 서울로 이사했는데도 시골집에서보다는 덜 하지만 시달림은 계속되었지요. 낮에도 침대에 누워 있으면 몸을 그 아래로 밀어내며 괴롭혔습니다. 당회장님께 기도받은 손수건(행 19:11,12)을 가슴에 넣지 않으면 단 10분도 잠을 잘 수 없었습니다.

언뜻 ‘내가 이런 고통을 받는 것은 과거에 우상 숭배를 심하게 했던 일 때문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실 주님을 믿기 전 저희 부부는 부적을 집 안 곳곳에 두고 남편은 무료로 토정비결을 봐 주며 부적까지 써 주었지요. 이러한 일들을 낱낱이 떠올려 회개하고 하나님과 화목하는 예물을 드린 뒤, 당회장님께 기도를 받았습니다.

그 후, 저를 괴롭히던 귀신들은 떠나고 늘 눌렸던 어깨 통증도 사라졌습니다. 지금은 잠도 잘 자고 천국 소망으로 충만합니다

 

지옥을 알면 천국에 가게된다!

너의 종교,나의 종교가 중요한것이 아니다. 어느것이 사는길이요 어느것이 멸망 하는 길인가?이것이 문제로다. 한평생을 극단적인 금욕생활 로 자기를 쳐서 진리를 찿았던 성철스님! 워낙 고승인지라 마지막을 취재하러온 기자들을 향해 쏟아낸 이 놀라운 절규를 들어라! 들어라! 진리는 반드시 수많은 증거들이 있다.없으면 가짜다. 죽음이 임박하면 부분적으로 영안이 열려 천국과 지옥을 보게된다.그때 구원을 얻지 못한 자들이 처절한 고통과 극단적인 두려움 속에서 죽어가는 것을 당신은 한번도 보지못하였단 말인가? 마침내 죽음이 오면 그사람과 똑같이 생긴 빛난 구름같은 영체가 몸에서 분리되어 서서 죽은 자기를 보게 되는데 이것이 바로 영체요! 생명이요!바로 "나" 이니.....이생명의 비밀을 알라! 그 영체는 영원 불멸의 존재요 그사람이 살아온 모든것을 기억 하는 "참생명" 이요 "자기" 니....이영혼이 구원얻은자는 두천사를 따라 천국으로 구원얻지 못한자는 두 지옥의 무자비한 사자에게 끌려 세세토록 끄지지 않는 지옥 불못에 떨어 지나니 이것이 바로 둘째 사망이라......한사람도! 결단코 가서는 아니되겠기에 나 닛시(Nissi) 는 이것을 전하지 않을수 없다.

 

다이아몬드 반지 무지개!!! 창조주의 레퍼토리는 끝도 한도 없어.....무지개

"너희들이 가는곳에 늘 무지개가 뜨리니 이는 내가 너희와 함께 한다는 뜻이니라" 1998.5월 하늘의 창조주 께서 한교회(만민중앙교회)에 말씀하신 이후 지난 10여년간 신실하신 약속의 말씀대로 만민중앙교회의 모든 선교현장과 곳곳마다 희한한 무지개로 역사해 주신 살아계신 창조주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1998년 5월15일의 첫 원형 무지개 이후 일자무지개,수직무지개,대칭무지개,K자무지개,반지무지개....등등 끝도 한도 없는 하나님의 레퍼토리 는 계속 되는데.......

교회 상공에 나타난 희한한 무지개

하나님의 언약과 성취를 의미하는 ‘다이아몬드 반지 모양’의 형상으로 나타나

지난 4월 14일 오전 9시 30분경부터 11시 30분 넘어서까지 2시간 넘게 교회 십자가 탑 상공에 희한한 무지개가 떴다. 이날 뜬 무지개는 해를 다이아몬드로 박은 듯한 반지 모양의 무지개와 해를 중심으로 한 원형무지개이다.

( 요한계시록4:3)   
 앉으신 이의 모양이 벽옥과 홍보석 같고 또 무지개가 있어 보좌에 둘렸는데 그 모양이 녹보석 같더라
하나님의 약속 희한한 무지개    
2009년 6월 1일 월요일  
주요행사 때마다 다양한 모양의 무지개가 나타나

5월 14일 오전 11시경, 교회 상공에 희한한 무지개가 떠 성도와 주민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날, 해를 중심으로 한 원형 무지개와 해 중심을 지나는 원형 무지개, 그 것을 받치는 또 하나의 무지개(사진 1)가 뜬 것이다.

성경에는 하나님 권능을 통해 천기를 움직이는 기사가 많이 기록되어 있다. 그 중 무지개는 하나님께서 함께하심을 나타내 주는 상징이다(계 4:3).
1998년 5월 15일, 원형 무지개를 시작으로 지난 12년 동안 우리 교회 상공에는 물론, 하나님 일을 하는 국내외 곳곳에서 원형 무지개, 이중·삼중 무지개, K자형 무지개 등 다양한 모양의 무지개가 자주 나타나고 있다.[만민중앙교회]

① 희한한 무지개 (2009. 5. 14.)
② 이스라엘 선교 시 반달형 무지개 (2008. 2.)
③ 콩고 성회 선교팀[만민중앙교회]이 탑승한 비행기에서 본 희한한 무지개 (2006. 2.)
④ 온두라스 성회 선교팀이 탑승한 비행기에서 촬영한 희한한 삼중 원형 무지개 (2002. 7.)
⑤ 필리핀 성회 선교팀이 탑승한 비행기 내부에 나타난 K자형 무지개 (2001. 9.)
⑥ 우리 교회 상공에 나타난 일자형 무지개 (2001. 5.)
⑦ 우리 교회(만민중앙교회) 상공에 나타난 첫 원형 무지개 (1998. 5.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