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일개 실용음악강사인 할짓없는 21살 흔남임 싸이나 톡하는사람들이면 누구나 한번쯤 공감될만한 이야기를 써보겠음 재미없으면 ㅈㅅ 어제보니까 제가썻던글 누가 도용해서 톡된다음에 글을바꿔버리더니 금방 없어지더라고요 몇개 추가해서 다시올립니다 ㅠㅠ 아 폰으로는 글수정이안되서 집짓고싶어 죽는줄알았네요 퇴근하고 집지어요 댓글보니 실용음악 물어보실려고 하시는분계시던데 쪽지주세요^^ 1. 일촌신청할때 친한친구도아니고 뭐 딱히 별명이있는아이도 아니다 일촌명을 정해야 하는데 친구일촌명을 뭐로해야될지도 모르겠고 내일촌명도 도데체 뭐로해야될지 모르겠어서 고민고민하다 너무 생각이안날때 그냥 ☆,★,♧ 이런 특수문자로해버린다. 2. 친구들싸이로 폭풍 파도타기로 돌아다니다가 어릴적친구나 중,고등학교 동창을봤을때 동창들 아직까지 연락하고 많이 친했던 애는 이미 일촌에 추가가 되어있다. 하지만 문제는 별로 안친했던애들이다. 평소 반에서 잠만자서 별로 존재감이없던나는 고민에 빠진다. 일촌을 신청하고싶은데 '누구세요?' 이럼 어떡하지? 날 기억할까? 그냥안한다.. ㅋㅋㅋㅋ 3. 이사람과나는 몇촌? 싸이에서 생긴지 얼마 안되는 기능이다. 일촌아닌 다른사람의 싸이에 들어가면 그사람과내가 몇다리로 연결되어있는지 나타나는거다. 4촌이상은 그냥 4촌으로 뜬다. 가끔 톡질하다가 집지어놓은 사람싸이에 들어갈때 이촌,삼촌으로뜰경우 이사람이랑 나랑 어떤식으로 관련됬는지 미친듯이 궁금해지고 그사람의 일촌평이 열려있을경우 미친듯이 공통된사람을찾기위해 내가아는이름을 찾아서 다들어가본다. 4. 내사진퍼가!! 싸이엔 스크랩기능이있다. 친구들이 나의 사진을 스크랩해서 친구의 사진첩에 나의 사진이 나온다. 대체로 친한친구거나 사진이 엄청 잘나왔을경우 친구들이 퍼간다. 그럼 나는 상상을한다. 이친구가 여자가많으니까 그 여자들이 친구싸이에 놀러온뒤 내사진을보고 '얘 괜찮다. 소개해줄수있어?' 라는 말도안되는상상을한다. 역시 말도안된다. 그런적없다. 5. 스맛팅? 넷팅? 요즘 유행하는듯한 스맛팅. 하고싶다. 나도 하고싶긴하다. 근데 혹시라도 날 아는사람이 알아볼까봐 무섭다. 고민한다. 할까말까. 댓글을 수십번씩 썻다지웠다 메일을 썻다지웠다. 난 결국안했다. 6. 베플이 되고싶어! 죽어가는 내싸이 투데이라도 올려서 좀 살려보고싶다. 그래! 베플이되는거야!! 조회수랑 추천수가많아서 글이떳지만 베플한자리가 남았어!! 베플이 될만하게 댓글을달았다. 추천수가 오른다. 될거같아!! 미친듯이 새로고침을하고 올라가는 추천수에 흐뭇해한다. 그러나.. 나랑 추천수 2~3 차이로 따른놈이 베플이됬다. ㅅㅂ..... 7. 집지은 사람을 뒤져라 판을보다가 댓글중에 집지어있는사람이있다! 들어가본다 ㅋㅋㅋㅋㅋ 오잉? 이사람 모르는데 삼촌? 그럼 다시 궁금증 폭팔 ㅋㅋㅋㅋ 3번과 같은행동을 반복 ㅋㅋㅋㅋㅋㅋㅋ 8. 다이어리 밤에 술에취한채 집에와서 컴퓨터를키고 멍하니 있는데 갑자기 슬퍼진다 다이어리로 내 슬픔을 표현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음날아침 읽고 오글거려서 지워버린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 옛애인 싸이 이젠 좋아하는건아니다 그립지도않다 그렇다고 생각한다 근데 어느새 나도모르게 그사람 싸이주소를친뒤 들어가서 보고있는 날 발견한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 친구추천 이것도 역시 새로생긴기능이다 네이트 메인에도 뜨지만 내싸이에 들어가면 오른쪽위에 친구추천으로해서 메인사진들이뜬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괜히 예쁜여자나 잘생긴남자있으면 들어가본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천안하고 그냥가면 남자든여자든 이런애인생긴다!!! 1725
(집지어요)★★★싸이나 톡질할때 공감100%★★★
그냥 일개 실용음악강사인
할짓없는 21살 흔남임
싸이나 톡하는사람들이면 누구나 한번쯤
공감될만한 이야기를 써보겠음
재미없으면 ㅈㅅ
어제보니까 제가썻던글 누가 도용해서 톡된다음에
글을바꿔버리더니 금방 없어지더라고요
몇개 추가해서 다시올립니다 ㅠㅠ
아 폰으로는 글수정이안되서 집짓고싶어 죽는줄알았네요
퇴근하고 집지어요
댓글보니 실용음악 물어보실려고 하시는분계시던데 쪽지주세요^^
1. 일촌신청할때
친한친구도아니고 뭐 딱히 별명이있는아이도 아니다
일촌명을 정해야 하는데 친구일촌명을 뭐로해야될지도 모르겠고
내일촌명도 도데체 뭐로해야될지 모르겠어서 고민고민하다
너무 생각이안날때
그냥 ☆,★,♧ 이런 특수문자로해버린다.
2. 친구들싸이로 폭풍 파도타기로 돌아다니다가 어릴적친구나 중,고등학교 동창을봤을때
동창들 아직까지 연락하고 많이 친했던 애는 이미 일촌에 추가가 되어있다.
하지만 문제는 별로 안친했던애들이다.
평소 반에서 잠만자서 별로 존재감이없던나는 고민에 빠진다.
일촌을 신청하고싶은데 '누구세요?' 이럼 어떡하지? 날 기억할까?
그냥안한다.. ㅋㅋㅋㅋ
3. 이사람과나는 몇촌?
싸이에서 생긴지 얼마 안되는 기능이다. 일촌아닌 다른사람의 싸이에 들어가면
그사람과내가 몇다리로 연결되어있는지 나타나는거다.
4촌이상은 그냥 4촌으로 뜬다.
가끔 톡질하다가 집지어놓은 사람싸이에 들어갈때 이촌,삼촌으로뜰경우
이사람이랑 나랑 어떤식으로 관련됬는지 미친듯이 궁금해지고
그사람의 일촌평이 열려있을경우 미친듯이 공통된사람을찾기위해
내가아는이름을 찾아서 다들어가본다.
4. 내사진퍼가!!
싸이엔 스크랩기능이있다. 친구들이 나의 사진을 스크랩해서
친구의 사진첩에 나의 사진이 나온다.
대체로 친한친구거나 사진이 엄청 잘나왔을경우 친구들이
퍼간다. 그럼 나는 상상을한다.
이친구가 여자가많으니까 그 여자들이 친구싸이에 놀러온뒤
내사진을보고 '얘 괜찮다. 소개해줄수있어?' 라는 말도안되는상상을한다.
역시 말도안된다. 그런적없다.
5. 스맛팅? 넷팅?
요즘 유행하는듯한 스맛팅. 하고싶다. 나도 하고싶긴하다.
근데 혹시라도 날 아는사람이 알아볼까봐 무섭다.
고민한다. 할까말까. 댓글을 수십번씩 썻다지웠다 메일을
썻다지웠다.
난 결국안했다.
6. 베플이 되고싶어!
죽어가는 내싸이
투데이라도 올려서 좀 살려보고싶다.
그래! 베플이되는거야!!
조회수랑 추천수가많아서 글이떳지만
베플한자리가 남았어!! 베플이 될만하게 댓글을달았다.
추천수가 오른다. 될거같아!! 미친듯이 새로고침을하고
올라가는 추천수에 흐뭇해한다.
그러나..
나랑 추천수 2~3 차이로 따른놈이 베플이됬다.
ㅅㅂ.....
7. 집지은 사람을 뒤져라
판을보다가 댓글중에 집지어있는사람이있다!
들어가본다 ㅋㅋㅋㅋㅋ
오잉? 이사람 모르는데 삼촌?
그럼 다시 궁금증 폭팔 ㅋㅋㅋㅋ
3번과 같은행동을 반복 ㅋㅋㅋㅋㅋㅋㅋ
8. 다이어리
밤에 술에취한채 집에와서
컴퓨터를키고 멍하니 있는데
갑자기 슬퍼진다
다이어리로 내 슬픔을 표현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음날아침 읽고 오글거려서 지워버린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 옛애인 싸이
이젠 좋아하는건아니다
그립지도않다
그렇다고 생각한다
근데 어느새 나도모르게
그사람 싸이주소를친뒤
들어가서 보고있는 날 발견한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 친구추천
이것도 역시 새로생긴기능이다
네이트 메인에도 뜨지만
내싸이에 들어가면 오른쪽위에
친구추천으로해서 메인사진들이뜬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괜히 예쁜여자나 잘생긴남자있으면 들어가본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천안하고 그냥가면 남자든여자든 이런애인생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