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무서운이야기-4

웃기네2011.05.25
조회1,211

-_-님 고맙습니당..ㅠ ㅠ

오늘은 아주 짧게만 올릴께용^^

 

 

 

부산 어느 정신병원에서 있었던 일 이라더군요.

 

한 싸이코패스랑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는 장애인이

같은 병실에서 지냈대요.

그 싸이코패스랑 장애인은 친해졌죠.

 

근데 싸이코패스는 증상이 점점 나아지는 것 같아 의사가 내보내도 될 것

같다고 조금만 지켜보다 내보내자고했죠.

 

한 날은 장애인과 산책을 갔따오기로 했어요.

의사는 허락 했구요.

 

병원 뒤에 산이 있는데 그 뒷 산으로 산책을 갔죠.

싸이코패스가 장애인의 휠체어를 끌고 산길을 올라갔어요.

그 산에는 아주 작은 호수? 가 있는데,

휠체어가 돌맹이에 걸려 장애인이 그 물가에 빠졌어요.

 

싸이코패스는 놀라서 물가에 빠진 장애인을 구하죠.

 

의사는 이 이야기를 듣고 이 사람은 이제 더이상 싸이코패스가 아니다.

정상적인 한 사람이다.

라고 생각해 이젠 내보내자 하고 장애인과 싸이코패스가 있는 병실로 갔죠.

 

그런데, 휠체어에 앉아 있어야 할 장애인은 보이지 않고

싸이코 패스만 보이는 거에요.

 

 

 

 

 

 

 

 

 

 

밧줄에 장애인 목을 매달고 싸이코패스가 하는 말

"언제쯤 마르려나..."

 

 

 

 

 

오늘은 많이 짧네용..^^

다음에 또 올께용...ㅠ ㅠ 반겨주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