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다들 점심식사 맛있게 했음?? 난 오늘 메뉴는 함박과 볶음밥~ㅎㅎ ' 가격도 저렴한걸로 먹었음_ㅎㅎㅎ 오늘 밖에 날씨가 참~봄날같음,,하지만 사무실에서도 그늘진 내자리는ㅠㅠ 나 슬프게함ㅠㅠ 음_ 댓글은 내일 댓글의 댓글을 달겠음~ㅎㅎ 혹시라도 조금 늦게 댓글달았는데, 닉네임 안적혀있음 서운해하실것 같아서;;ㅋ 이래뵈도 나 배려심많은 여자임_ㅋㅋㅋㅋ 잡소리가 길어졌음;; 쏘리~ 이제 또 이야기를 시작할까?? 음_ 이번 이야기는 방금 막 밥먹으면서 친구와 후배에게서 들은 이야기임;; 따끈따끈한 이야기임;; 머_ 오전과는 달리 귀신 얘기는 아님;; 앞서도 말한 바 있듯이 나는 귀신보다 사람을 더 무서워하므로;; 자~스타뚜!!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9-1. 이번 이야기는 굉장히 짧을 수가 있음 그러나 정말 이 글을 읽고 항상 조심하시길!! 이건 내 칭구 L양으로부터 들은 이야기임 실제로 L 양의 친구가 겪은 일인데 지금 생각해보면 아찔한 순간이었다고;; 톡커님들도 알다시피 금요일 저녁은 최고의 피크가 아님? L양의 친구 A양(지금부터는 A양이라 하겠음)도 금요일 저녁 일마치고 친구들과 한잔 하며 아~주 재미있게 놀고 놀다보니 어느새 버스가 끈긶 시간;; '헉! 엄마한테 뒤지겠다;;'란 생각에 택시라도 잡아타고 가야겠다고 하며 자리에서 일어났고, 친구들도 다는 나오지 않고 두세명만 데려다준다고 따라나왔다 함. 택시를 잡으려고 서있는데 거기가 워낙 번화한 곳이라 택시를 잡는 인간들이 많아서 쉽게 택시를 못 잡고 있는데 그 때 한대가 홨다고 함;; 근데 보통은 택시타면 뒷자리에 앉지않음?? (ㅋ나도 뒷자리가 원래 사장님이나 회장님 앉는 자리라고 맨날 뒷자리에 앉음;;ㅋㅋㅋ) But 이 친구는 성격이 좀 특이하고 까칠해서 주로 앞자리에 앉는다고 함 그날 도 택시를 타려고 앞좌석 문을 열었는데,,,,,,,,,,,,,, "어? 사람탔네?" 하면서 문을 도로 닫았다고;; 당황한 택시기사는 욕하면서 "너 오늘 운좋은 줄 알아!!" 이러고는 가버렸단다;; 무슨 말인가 하면 택시 앞문을 여니까 앞좌석 아래쪽에(다리와 발이 위치하는 곳) 어떤 사람이 쭈그리고 앉아서 숨어있었더란다;; 만약 나처럼 혹은 일반적인 톡커님들처럼 뒷좌석에 탔더라면 A양은 지금 어떻게 됐을지;;;; 9-2. 이 이야기는 오늘 같이 밥먹은 후배한테서 들은 이야기임;; 정말 예전 글에도 썼었지만 대낮이라고 절대 안심할 수 없는 그런 세상임;; 좀 안전한 세상에서 살고 싶음ㅠㅠ 그리고 이 글을 읽는 톡커님들 중 남자분들 안심하면 안될듯;; 이일을 당한(?) 사람도 남자였다고 함;; (후배의 동기;;) 어쩃든 저쨌든...... 내 후배의 동기 K군이 어느 한산한 평일 오후에 버스를 타려고 버스정류장에 혼자 있었다고 함 원래 그 친구 동네가 젊은 부부들이 많이 살아서 낮에는 사람이 잘 없다고 함;; (다들 맞벌이 하는 것 같다고;;) 버스를 기다리고 잇는데 근처 교회에서 온 것 같은 사람들이 3명정도 버스정류장으로 왔다고 함 근데 그 사람들이 갑자기 K군에게 급 들이대더라고;; (알죠?? 요 앞 교회에서 왔는데 교회 꼭 오라면서;;그러는거요~ 아_ 요해하지 마세요;; 저 교회 싫어하지 않아요;; 7살때 선교원 다녔음;;) 그러면서 K군에게 커피한잔 하라면서 커피를 한잔 주었다고 함 그러나!!! K군은 그날따라 그런 호의가 귀찮고 짜증스럽게 느껴져서 "아니요, 괜찮아요."이렇게 딱잘라 거절했다고 함 근데도 또 교회사람이 "그래도 한잔 마셔요~마시고 우리교회 오세요."이러면서 아예 K군 손에 커피를 쥐어주더라고 함.. 까칠한 K군 "안먹는다고요~" 그러면서 탁 쳤는데 커피가 쏟아졌다고;; 조금 미안한 마음이 들었던 k군 "아, 죄송합니다. 근데 제가 지금 좀 속이 않좋아서 커피 안먹습니다. 그리고 저 종교 불교예요."이랬다고;; 그러고 있는데 마침 버스가 왔다고 함 그래서 얼른 버스를 타고 앉았는데 순간 밖을 보니 그 교회 사람들이 자기를 뚫어져라 쳐다보고 있었다고 함 속으로 '내가 너무 못되게 굴었나??' 이런 생각하고 있는데 버스가 신호 걸려서 서길래 그 자리 맘에 안들어서 맨뒷자리로 옮겼는데 그 와중에 K군은 보고 말았다고;;;; 버스 정류장 맞은 편에 서있던 봉고차와 승용차 ...그저 아무렇지도 않게 주차된 차인 줄 알았는데;; 그 두대의 차에서 사람이 내려서 자신이 탄 버스를 쳐다보고 있었다고 함;;; K군은 순간 '아...나 오늘 살았구나...'란 생각이 들었다고 함.... 이 글을 읽고 있는 톡커님들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대낮이라고 해서, 남자분들이라고 해서 절~대 안심하지 마세요!! 항상 조심 또 조심!! 아셨죠?? 오늘은 여기까지 랍니다~ 거기!!! 자네!!! 도 눈팅만하고 갈텐가?? 댓글하나에 추천 꾹~!!! 이 센스쟁이!!! 안그럼 나 내일 안올꺼임!!!!!!!!!!!!!!!!!! 댓글!! 추천!!! 오키?? 당신은 예쁜 여신님~ 당신은 멋진 미남님~ 201
[실화!!] 내가 듣고 겪은 이야기...9
안녕??
다들 점심식사 맛있게 했음??
난 오늘 메뉴는 함박과 볶음밥~ㅎㅎ
'
가격도 저렴한걸로 먹었음_ㅎㅎㅎ
오늘 밖에 날씨가 참~봄날같음,,하지만 사무실에서도 그늘진 내자리는ㅠㅠ
나 슬프게함ㅠㅠ
음_ 댓글은 내일 댓글의 댓글을 달겠음~ㅎㅎ
혹시라도 조금 늦게 댓글달았는데, 닉네임 안적혀있음 서운해하실것 같아서;;ㅋ
이래뵈도 나 배려심많은 여자임_ㅋㅋㅋㅋ
잡소리가 길어졌음;; 쏘리~
이제 또 이야기를 시작할까??
음_ 이번 이야기는 방금 막 밥먹으면서 친구와 후배에게서 들은 이야기임;;
따끈따끈한 이야기임;; 머_ 오전과는 달리 귀신 얘기는 아님;;
앞서도 말한 바 있듯이 나는 귀신보다 사람을 더 무서워하므로;;
자~스타뚜!!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9-1.
이번 이야기는 굉장히 짧을 수가 있음
그러나 정말 이 글을 읽고 항상 조심하시길!!
이건 내 칭구 L양으로부터 들은 이야기임
실제로 L 양의 친구가 겪은 일인데 지금 생각해보면 아찔한 순간이었다고;;
톡커님들도 알다시피 금요일 저녁은 최고의 피크가 아님?
L양의 친구 A양(지금부터는 A양이라 하겠음)도 금요일 저녁 일마치고 친구들과
한잔 하며 아~주 재미있게 놀고 놀다보니 어느새 버스가 끈긶 시간;;
'헉! 엄마한테 뒤지겠다;;'란 생각에 택시라도 잡아타고 가야겠다고 하며
자리에서 일어났고, 친구들도 다는 나오지 않고
두세명만 데려다준다고 따라나왔다 함.
택시를 잡으려고 서있는데 거기가 워낙 번화한 곳이라 택시를 잡는 인간들이 많아서
쉽게 택시를 못 잡고 있는데 그 때 한대가 홨다고 함;;
근데 보통은 택시타면 뒷자리에 앉지않음??
(ㅋ나도 뒷자리가 원래 사장님이나 회장님 앉는 자리라고 맨날 뒷자리에 앉음;;ㅋㅋㅋ)
But 이 친구는 성격이 좀 특이하고 까칠해서 주로 앞자리에 앉는다고 함
그날 도 택시를 타려고 앞좌석 문을 열었는데,,,,,,,,,,,,,,
"어? 사람탔네?" 하면서 문을 도로 닫았다고;;
당황한 택시기사는 욕하면서 "너 오늘 운좋은 줄 알아!!" 이러고는 가버렸단다;;
무슨 말인가 하면 택시 앞문을 여니까 앞좌석 아래쪽에(다리와 발이 위치하는 곳) 어떤 사람이
쭈그리고 앉아서 숨어있었더란다;;
만약 나처럼 혹은 일반적인 톡커님들처럼 뒷좌석에 탔더라면 A양은 지금 어떻게 됐을지;;;;
9-2.
이 이야기는 오늘 같이 밥먹은 후배한테서 들은 이야기임;;
정말 예전 글에도 썼었지만 대낮이라고 절대 안심할 수 없는 그런 세상임;;
좀 안전한 세상에서 살고 싶음ㅠㅠ
그리고 이 글을 읽는 톡커님들 중 남자분들 안심하면 안될듯;;
이일을 당한(?) 사람도 남자였다고 함;; (후배의 동기;;)
어쩃든 저쨌든......
내 후배의 동기 K군이 어느 한산한 평일 오후에 버스를 타려고 버스정류장에 혼자 있었다고 함
원래 그 친구 동네가 젊은 부부들이 많이 살아서 낮에는 사람이 잘 없다고 함;;
(다들 맞벌이 하는 것 같다고;;)
버스를 기다리고 잇는데 근처 교회에서 온 것 같은 사람들이 3명정도 버스정류장으로 왔다고 함
근데 그 사람들이 갑자기 K군에게 급 들이대더라고;;
(알죠?? 요 앞 교회에서 왔는데 교회 꼭 오라면서;;그러는거요~
아_ 요해하지 마세요;; 저 교회 싫어하지 않아요;; 7살때 선교원 다녔음;;)
그러면서 K군에게 커피한잔 하라면서 커피를 한잔 주었다고 함
그러나!!! K군은 그날따라 그런 호의가 귀찮고 짜증스럽게 느껴져서
"아니요, 괜찮아요."이렇게 딱잘라 거절했다고 함
근데도 또 교회사람이 "그래도 한잔 마셔요~마시고 우리교회 오세요."이러면서 아예 K군 손에
커피를 쥐어주더라고 함..
까칠한 K군 "안먹는다고요~" 그러면서 탁 쳤는데 커피가 쏟아졌다고;;
조금 미안한 마음이 들었던 k군 "아, 죄송합니다. 근데 제가 지금 좀 속이 않좋아서 커피 안먹습니다.
그리고 저 종교 불교예요."이랬다고;;
그러고 있는데 마침 버스가 왔다고 함
그래서 얼른 버스를 타고 앉았는데 순간 밖을 보니 그 교회 사람들이 자기를 뚫어져라 쳐다보고
있었다고 함
속으로 '내가 너무 못되게 굴었나??' 이런 생각하고 있는데 버스가 신호 걸려서 서길래
그 자리 맘에 안들어서 맨뒷자리로 옮겼는데 그 와중에 K군은 보고 말았다고;;;;
버스 정류장 맞은 편에 서있던 봉고차와 승용차 ...그저 아무렇지도 않게 주차된 차인 줄 알았는데;;
그 두대의 차에서 사람이 내려서 자신이 탄 버스를 쳐다보고 있었다고 함;;;
K군은 순간 '아...나 오늘 살았구나...'란 생각이 들었다고 함....
이 글을 읽고 있는 톡커님들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대낮이라고 해서, 남자분들이라고 해서 절~대 안심하지 마세요!!
항상 조심 또 조심!! 아셨죠??
오늘은 여기까지 랍니다~
거기!!! 자네!!! 도 눈팅만하고 갈텐가??
댓글하나에 추천 꾹~!!!
이 센스쟁이!!!
안그럼 나 내일 안올꺼임!!!!!!!!!!!!!!!!!!
댓글!! 추천!!! 오키??
당신은 예쁜 여신님~
당신은
멋진 미남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