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겨울내일로 셋째날 [여수-익산-광주]

Victoria201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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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째날 아침

역시 예상대로 일출을 보지 못했다ㅋㅋㅋ

막내만 5시반에 일어나서 다씻고 기다렸지만

누나형들은 한참 꿈나라여씀, 쏘리붸붸`

게다가 기차시간 얼마 안남았는데 늦게나와서 숙소앞에서 기념사진도 못찍고

택시는 멸종됐는지 한참만에 잡아타고

택시내리자마자 무한질주

질주하던 중 간신히남긴 여수역사진ㅋㅋㅋ

 

 여수에서 익산가는 열차, 이른시간이라 그런지 사람이 진짜 없었다

 

 열차카페에있는 PC사용료는 10분에 500원이었던가? 그정도

 

열차카페에서사온 막내와 나의 아침식사

 

 아침식사 포기하고 곤히 잠든 전역남옆에서 곶감사랑 15세 이환호군

 

익산역에서 내려 광주행 열차로 환승! 

 

 드디어 광주역 도착! 날씨가 너무 좋아 날라갈거 같애 붕붕~

 

 광주역앞 버스정류장,

우리의 목적지인 담양 죽녹원에 가기위해

광주종합버스터미널로 고고!

 

 표끊자표끊자!

 

 표끊고 점심식사. 터미널1층에있는 푸드코드.

여기서 먹을깡?!

 

 그러나 우리는 터미널지하에있던 분식점선택

순서대로 육개장, 순대국밥, 뚝배기불고기.

맛은 그럭저럭 그냥 보통 분식점

 

버스시간 기다리면서 또 양갱하나

 

담양가는 시외버스타고 기사님께 이거 죽녹원까지 가냐고 물어봤더니

죽녹원가려면 시내버스타고 가라고 이건 담양터미널까지밖에 안간다는, 두둥.. _-_

그래서 버스표 환불하고 터미널앞 시내버스정류장으로 이동!

그럼 터미널까지 왜온겅미^^

점심먹으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시간이상 시간낭비함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