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다니는 직장에 .. 직원이 한분 계시는데요 뭐 연세가 좀 많아요 40대 후반.. 그분이 좀 철없는 행동, 생각없는 말들 이런거 많이해서 직장내 사람들도 잘 무시해요 농담도 안받아주고 저는 그래도 같은 직장이고 제가 장난도 잘 받아주는 스타일이라.. 같이 잘 수다떨고 놀아요 근데 오늘 점심먹고 난 후에 저랑 연세많은 분이랑 어느남자랑 셋이서 수다떠는데 연세많은분이 뭐 다른 직원 뒷땅까면서 그새끼 고추를 가위로 잘라버리든지 어쩌구 이런소리를 하는거에요 그래서전 그러려니 했져 근데 그 화살이 또 저한테 오더니 "너말이야 너 너 애기 못낳게 남자친구 고추 이렇게 잡아다가 이렇게 가위로 잘라버릴꺼야" 이런농담을 막 저한테 연달아 계속 말하고.. 그옆에있던 다른 남자직원은 그냥 실실 쪼개고 웃고 와 진짜 너무 당황해서 멍때리고 가만히 잇게되네요 저 암말도 못했어요 ㅠㅠㅠ 아 그때 소리를 질렀어야되는데 아 너무 열받아요 ㅠㅠ 이걸 또 성희롱으로 신고해버리면 일이 커질꺼같아서 직장언니한테 저분 혼내주라고 다신 못하게 이런얘기만 해놨네요 ㅠㅠ 아 정말 싫다 성희롱 ㅠㅠ 그래도 다른농담은 잘 받아주지만 이농담만은 못받아 주겠네요 ㅠㅠ 1
너무 열받는다 직장내 성희롱
제가 다니는 직장에 .. 직원이 한분 계시는데요
뭐 연세가 좀 많아요 40대 후반..
그분이 좀 철없는 행동, 생각없는 말들 이런거 많이해서 직장내 사람들도 잘 무시해요
농담도 안받아주고
저는 그래도 같은 직장이고 제가 장난도 잘 받아주는 스타일이라.. 같이 잘 수다떨고 놀아요
근데 오늘 점심먹고 난 후에 저랑 연세많은 분이랑 어느남자랑 셋이서 수다떠는데
연세많은분이 뭐 다른 직원 뒷땅까면서 그새끼 고추를 가위로 잘라버리든지 어쩌구 이런소리를 하는거에요
그래서전 그러려니 했져
근데 그 화살이 또 저한테 오더니
"너말이야 너 너 애기 못낳게 남자친구 고추 이렇게 잡아다가 이렇게 가위로 잘라버릴꺼야"
이런농담을 막 저한테 연달아 계속 말하고..
그옆에있던 다른 남자직원은 그냥 실실 쪼개고 웃고
와 진짜 너무 당황해서 멍때리고 가만히 잇게되네요
저 암말도 못했어요 ㅠㅠㅠ
아 그때 소리를 질렀어야되는데 아 너무 열받아요 ㅠㅠ
이걸 또 성희롱으로 신고해버리면 일이 커질꺼같아서 직장언니한테 저분 혼내주라고 다신 못하게
이런얘기만 해놨네요 ㅠㅠ
아 정말 싫다 성희롱 ㅠㅠ 그래도 다른농담은 잘 받아주지만 이농담만은 못받아 주겠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