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부산사는 23살 직딩녀입니다. 7월에 있을 시험때문에 항상 시험끝나고 도서관 가거나 일 쉬는날에는 도서관에서 종일 공부하는날도 많구요... 어제 너무 어이없는 일 당해서 -_- 판에 글써봅니다. 어제 일끝나고 사무실에서 인강 듣고나서 바로 도서관으로 갔습니다. 점심먹고 아무것도 안먹은터라 출출하기도하고... 빈속에 공부하면 잘 안들어오는 체질이라... 도서관 가는길에 있는 슈퍼에 들려서 빵을 샀습니다. 빵은 650원!! 지갑속에 2360원있길래 천원하고 10원짜리 5개주면서 계산해주세요 했는데... 그때 주인아저씨가 정색 하는겁니다. "학생 (전 책가방메고 출퇴근함..학생으로 보일수도,,;) 10원짜리 주지쫌마. 우리가게에 10원짜리 많이있다 (이러면서 카운터 밑에있는 바구니 꺼내더니 십원짜리모은걸 보여주더라구요)이거봐라 많제? 창고에가면 더있다. 나 은행가서 잔돈 바꿀려면 시간도 많이걸려. 10원짜리는 은행가서 바꿔. 여기서 내지말고." 이러면서 정색하면서 말하는겁니다. 아니 내돈 내고 빵 사먹겠다는데.. 그렇게 정색하면서 말할필요는없잖아요.. 제가 그 십원짜리를 다 낸것도 아니고., 가끔씩 뭐 사먹다가 50원이있으면 그냥 오십원 냅니다, 그리고 10원짜리를 저희집에 그리 많은것도 아니고 이리저리 사다보면 동전이 모일수도있고 쓸수도있는거 아닙니까 -_-? 저 거기 그리 단골도 아니고 툭툭 반말로 말하고 .. 진짜 내돈 내고 빵 사먹는데 이렇게 기분 나쁜적 처음이네요 ..
빵사고 슈퍼주인아저씨한테 잔소리들음 -_-
안녕하세요~
저는 부산사는 23살 직딩녀입니다.
7월에 있을 시험때문에 항상 시험끝나고 도서관 가거나
일 쉬는날에는 도서관에서 종일 공부하는날도 많구요...
어제 너무 어이없는 일 당해서 -_- 판에 글써봅니다.
어제 일끝나고 사무실에서 인강 듣고나서
바로 도서관으로 갔습니다.
점심먹고 아무것도 안먹은터라 출출하기도하고...
빈속에 공부하면 잘 안들어오는 체질이라...
도서관 가는길에 있는 슈퍼에 들려서 빵을 샀습니다.
빵은 650원!! 지갑속에 2360원있길래 천원하고 10원짜리 5개주면서
계산해주세요 했는데...
그때 주인아저씨가 정색 하는겁니다.
"학생 (전 책가방메고 출퇴근함..학생으로 보일수도,,;) 10원짜리 주지쫌마.
우리가게에 10원짜리 많이있다 (이러면서 카운터 밑에있는 바구니 꺼내더니 십원짜리모은걸
보여주더라구요)이거봐라 많제? 창고에가면 더있다. 나 은행가서 잔돈 바꿀려면 시간도 많이걸려.
10원짜리는 은행가서 바꿔. 여기서 내지말고."
이러면서 정색하면서 말하는겁니다.
아니 내돈 내고 빵 사먹겠다는데.. 그렇게 정색하면서 말할필요는없잖아요..
제가 그 십원짜리를 다 낸것도 아니고., 가끔씩 뭐 사먹다가 50원이있으면 그냥 오십원 냅니다,
그리고 10원짜리를 저희집에 그리 많은것도 아니고 이리저리 사다보면 동전이 모일수도있고
쓸수도있는거 아닙니까 -_-?
저 거기 그리 단골도 아니고 툭툭 반말로 말하고 ..
진짜 내돈 내고 빵 사먹는데 이렇게 기분 나쁜적 처음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