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최근에 판질?에 재미붙여 이톡 저톡 눈팅하며 이론만 빠삭빠삭 쌓고 있는 평범한 싱글녀입니다 ㅋㅋ 다들 솔로부대가 어쩌고 커플글 올라오면 헤어지라는둥 하면서도 해석남녀에 올라오는 번호따이는법, 그사람 마음읽는법, 남자가(혹은 여자가) 좋아하는 행동 뭐 이런거 열심히들 읽고 스크랩하고 막 그러잖아요? ㅋㅋ 제가 개인적으로 옷차림에 민감하긴 한데, `남자 이런옷 꼴불견' 뭐 막 이런건 있어도 이런 스타일이 좋다는글은 못본것 같아서 한번.. 걍 일단 시작 할게요 ㅋㅋㅋ ※취향이라는게 지극히 개인적인 것이라 다른 녀성분들이 이건 별론데 저건 별론데 해도 전 책임 못져여 한번쯤 번호 따고 싶었던 훈남들의 스타일을 종합적으로 모아서!! 차마 따지못했지만.. ㅋㅋ 1. 기본적인 상하의 얼굴이나 몸매가 원빈 또는 강동원이라 고스톱 칠 때 쓰는 푸르딩딩한 거적떼기를 뒤집어써도 후광이 말도 못하는 st 이라면 뭐 이글 누르지도 않았을테죠 뭐 훙훙훙- YES : 코트 - 겨울의 경우겠지만 단정하고 어두운 색깔의 코트. 솔직히 왠만한 잠바떼기랑 비교불문이죵 검은색이나 회색정도로 옷깃에 힘이 살짝 들어가고 어깨랑 등라인이 똑 떨어진다면 열 수트 필요없습니다 벗뜨, 코트랬다고 무릎까지 오거나 땅에 질질 끌리는 트렌치코트는 자칫 아빠흉내 내려는 똥자루 초딩어린이 같아 보일 수도 있다는거 ㅋㅋ 하프코트도 코트잖아요? 응용들 하시길! YES : 니트 - 개인적으로 필자가 제일 좋아하고 혹 하는 스타일인데 ㅋㅋ 니트도 종류가 다양하지만 그중에서도 터틀넥스웨터랑 가디건!! 왜 녀성분들중 중고딩 시절 교회 한번 다녀봤다면, 교회 훈남 오빠를 마음에 좀 품어봤다면 딱 이런 이미지 아닌가요? 따듯해보이는 스웨터나 단정한 가디건을 입은!!!! 아님말구.. ㅠㅠ 특히나 가디건의 경우는 한여름 빼곤 항상 즐겨입을 수도 있는 아이템이고 봄 가을 데이트때에는 여자분이 살짝 추워할때나 짧은 치마 입은 여자분 다리는 덮어주는데 쓸 수도 있다는거~ 뭐 다들 알고 있겠지만 참고하시라구용 ㅋㅋㅋ YES : 깃 있는 옷 - 이건 뭐 많은 분들 이미 즐겨 입으시겠지만 특히나 여름 덥고 이럴때 소개팅이라고 있으면 남자분들은 옷 고르는데 그리 선택권이 넓지 않잖아요~ 그렇다고 걍 반팔티를 입자니 좀 성의없어 보이고 민소매티셔츠는 !!!!!!!!!!!!!!!!!!!!!!! 그럴땐 깨끗한 카라티가 제일 예뻐보이더라구요 PK티셔츠 같은거! 그런거라면 하의는 청바지든 면바지든 매치하기도 쉽지 않아요? ㅇㅇ 깃 있는 옷이라면 PK티 외에도 체크무늬 셔츠라던가 아님 민무늬 흰셔츠도 좋구요! 특별히 팁이라면 외소하든 살짝 지나치게 건장하든간에 셔츠는 몸에 너무 딱붙거나 많이 헐렁하게 입으면 느낌이 안나요 ㅋㅋ 어깨와 가슴둘레에 맞는 옷을 입어줘요 제발!! YES : 가방 - 아............. 제가 요즘 백팩 맨 남성분들한테 좀 끌리더라구요 ㅋㅋ 근데 친구들한테 물어봐도 어설프게 일수가방? 드는거나 가죽가방 드는것 보다 자기 등짝만한 크기?의 백팩을 매는게 제일 이상적이라고들 하네요 훈남의 조건이라며 ㅋ 저의 경우에만 해도 썸남과의 첫 만남에서 빈손으로 나와서는 영화관에서 제 가방에 짐을 부탁한 경우가 있어서 가방 안매는 남자는 좀.. 그래요 ㅋㅋㅋ 게다가 가방이 없는 사람은 지갑 잃어버릴 확률도 높고, 불룩한 주머니에서 마구잡이로 쏟아져 나오는 다양한 물건들........................ 별로 보기에도 좋지 않아요 ㅋㅋㅋ YES : 악세사리 - 다양하죠. 그중에서 훈훈한 아이템만 몇가지 나열해 보자면 우선 안경!!!!!!!!! 물론 내가 안경이 좀 어울린다- 해야 추천해 드리는데 앞서 제가 추천한 옷들과 매치하면 뭔가 좀 지적인 남성의 냄새가 날 것만 같지 않나요 ㅋㅋ 또 아님 말고 ㅠㅠ 헝 그리고 이건 좀 필수에요 시계!! 남자분들은 솔직히 장신구는 귀찮아서 하지도않고 오히려 귀걸이며 목걸이며 팔찌며 주렁주렁 하는건 또 여자들이 싫어 하지만 잔근육 돋보이게 해줄 시계는 하나쯤 착용해 주는게 센스 막 메탈소재의 이름만 대도 알만한 브랜드 제품.. 뭐 능력된다면 차도 좋겠지만 일반적으로 입는 캐쥬얼 차림에 잘 어울리는 전자시계나 가죽시계를 더 추천해요!! 그리고 향수. 여자들 냄새에 좀 민감해요 ㅋㅋ 뭐 남자분들 냄새나서 뿌리라는건 절대 아니구 ㅋㅋ 여자들도 남자 향기에 오...................................하니까 자신에게 어울리는 향수 하나쯤 뿌려주는거 좋잖아요? 저만해도 구남친이 쓰던 향수 냄새만 맡아도 아직 그사람이 가끔 떠올라요^^; ㅋㅋㅋ 마지막으로 깔창 요거 좀 민감한 문제일것도 같아서 할까말까 고민했는데- 여자분들은 남자 만날때 누구든 외적으로 신경 쓰느라 이 옷도 입어보고 저 신발도 신어보고 하잖아요- 이때, 여성들이라면 전체적인 몸매라인이나 다리가 조금이라도 더 예뻐보이고자 하는 마음에 하이힐을 신죠.. 헌데 저처럼 키큰 여자분들 ㅠㅠ 하이힐? 예뻐보이지만 혹시나 상대방이 부담스러워 할까봐 포기해야 됩니다 혹여나 구두 신은 날이면 맘에 드는 남자분이 있어도 키 때문에 속만 태워요 ㅠㅠ 키작은 남자가 싫어서? ㄴㄴ 전요 그냥 저랑 같거나 저보다 크기만하면 되요 뭐 180이하는 루저? 180넘는 분들 많지 않아요.. 배가 덜고파서 헛소리하는 여자분들땜에 저는 오늘도 외롭네요 ㅠㅠ ㅋㅋㅋ 그러니 남자분들, 스타일에 조금 더 신경쓰고 투자하는 마음으로 깔창을 운동화 속에, 구두속에 살포시 깔아주세요~ 부탁해용!!! ㅋㅋ NO : 스키니진 - 하아.............. 참아줘요. 누나들이 샤이니 나오면 우쭈쭈 하고 달려들어도 그네들의 상큼귀염 분위기에 꽂힌거지, 절대! 네버! 스키니진에 꽂힌거 아니에요 ㅋㅋ 키가 크던 작던, 뚱뚱하던 말랐던 간에 걍.. 남자분들 스키니 제발 사지도 입지도 마세욧!! 아.. 스아실 충동적으로 갈겨낸 글이라 적다보니 진짜 별 영양가가 없는것 같아요 ㅋㅋ 읽으면서 감잡으신 분들 있겠지만, 여자 분들- 막 아이돌 가수들처럼 휘황찬란한 패션센스 바라지 않아요 그냥 깔끔하고 단정하게!! 난 멋내지 않았지만 나한테서 나는 부내는 어쩔수 없어!! 하는 고런 느낌? ㅎㅎ 헤어스타일에 대해서도 쓰려고 했는데, 이거 쓰는 동안 친구들한테 쪽지랑 문자로 막간의 설문을 했더니 헤어스타일의 경우에는 의견 차이가 많이 나서 -_-;; 로맨틱한 빠마머리가 좋다는 친구도 있고, 단정하고 깔끔한 짧은 머리가 좋다는 친구도 있고 전 또 개인적으로 염색 안하고 왁스 안바른 검은 생머리가 좋답니다.. 위 스타일에 해당하시는 남성분들 쪽지 주십쇼 (^_^)(_ _)(^_^)(_ _) 막이래.. ㅋㅋㅋ 반응 괜찮으면 ☞☜ 다음은 행동편 들고 올까 하는데 휴 그래요 뭐 첫 톡질에 배부를 수 있겠나요 ㅋㅋ 마음 비우고 쿨하게 떠나겠슴다 ㅋㅋㅋ 빠잇 153
훈남 혹은 훈남st에 관한 고찰 - 코디편!!
안녕
최근에 판질?에 재미붙여 이톡 저톡 눈팅하며
이론만 빠삭빠삭 쌓고 있는 평범한 싱글녀입니다 ㅋㅋ
다들 솔로부대가 어쩌고 커플글 올라오면 헤어지라는둥 하면서도
해석남녀에 올라오는 번호따이는법, 그사람 마음읽는법, 남자가(혹은 여자가) 좋아하는 행동
뭐 이런거 열심히들 읽고 스크랩하고 막 그러잖아요? ㅋㅋ
제가 개인적으로 옷차림에 민감하긴 한데, `남자 이런옷 꼴불견' 뭐 막 이런건 있어도
이런 스타일이 좋다는글은 못본것 같아서 한번.. 걍 일단 시작 할게요 ㅋㅋㅋ
※취향이라는게 지극히 개인적인 것이라 다른 녀성분들이 이건 별론데 저건 별론데 해도 전 책임 못져여
한번쯤 번호 따고 싶었던 훈남들의 스타일을 종합적으로 모아서!! 차마 따지못했지만..
ㅋㅋ
1. 기본적인 상하의
얼굴이나 몸매가 원빈 또는 강동원이라 고스톱 칠 때 쓰는 푸르딩딩한 거적떼기를 뒤집어써도
후광이 말도 못하는 st 이라면 뭐 이글 누르지도 않았을테죠 뭐 훙훙훙-
YES : 코트 - 겨울의 경우겠지만 단정하고 어두운 색깔의 코트. 솔직히 왠만한 잠바떼기랑 비교불문이죵
검은색이나 회색정도로 옷깃에 힘이 살짝 들어가고 어깨랑 등라인이 똑 떨어진다면
열 수트 필요없습니다
벗뜨, 코트랬다고 무릎까지 오거나 땅에 질질 끌리는 트렌치코트는 자칫 아빠흉내 내려는
똥자루 초딩어린이 같아 보일 수도 있다는거 ㅋㅋ 하프코트도 코트잖아요? 응용들 하시길!
YES : 니트 - 개인적으로 필자가 제일 좋아하고 혹 하는 스타일인데 ㅋㅋ
니트도 종류가 다양하지만 그중에서도 터틀넥스웨터랑 가디건!!
왜 녀성분들중 중고딩 시절 교회 한번 다녀봤다면, 교회 훈남 오빠를 마음에 좀 품어봤다면
딱 이런 이미지 아닌가요? 따듯해보이는 스웨터나 단정한 가디건을 입은!!!! 아님말구.. ㅠㅠ
특히나 가디건의 경우는 한여름 빼곤 항상 즐겨입을 수도 있는 아이템이고
봄 가을 데이트때에는 여자분이 살짝 추워할때나 짧은 치마 입은 여자분 다리는 덮어주는데
쓸 수도 있다는거~ 뭐 다들 알고 있겠지만
참고하시라구용 ㅋㅋㅋ
YES : 깃 있는 옷 - 이건 뭐 많은 분들 이미 즐겨 입으시겠지만 특히나 여름 덥고 이럴때 소개팅이라고 있으면
남자분들은 옷 고르는데 그리 선택권이 넓지 않잖아요~
그렇다고 걍 반팔티를 입자니 좀 성의없어 보이고 민소매티셔츠는
!!!!!!!!!!!!!!!!!!!!!!!
그럴땐 깨끗한 카라티가 제일 예뻐보이더라구요 PK티셔츠 같은거!
그런거라면 하의는 청바지든 면바지든 매치하기도 쉽지 않아요? ㅇㅇ
깃 있는 옷이라면 PK티 외에도 체크무늬 셔츠라던가 아님 민무늬 흰셔츠도 좋구요!
특별히 팁이라면 외소하든 살짝 지나치게 건장하든간에 셔츠는 몸에 너무 딱붙거나
많이 헐렁하게 입으면 느낌이 안나요 ㅋㅋ 어깨와 가슴둘레에 맞는 옷을 입어줘요 제발!!
YES : 가방 - 아............. 제가 요즘 백팩 맨 남성분들한테 좀 끌리더라구요 ㅋㅋ
근데 친구들한테 물어봐도 어설프게 일수가방? 드는거나 가죽가방 드는것 보다
자기 등짝만한 크기?의 백팩을 매는게 제일 이상적이라고들 하네요
훈남의 조건이라며 ㅋ
저의 경우에만 해도 썸남과의 첫 만남에서 빈손으로 나와서는 영화관에서 제 가방에
짐을 부탁한 경우가 있어서
가방 안매는 남자는 좀.. 그래요 ㅋㅋㅋ
게다가 가방이 없는 사람은 지갑 잃어버릴 확률도 높고, 불룩한 주머니에서 마구잡이로
쏟아져 나오는 다양한 물건들........................ 별로 보기에도 좋지 않아요 ㅋㅋㅋ
YES : 악세사리 - 다양하죠. 그중에서 훈훈한 아이템만 몇가지 나열해 보자면 우선 안경!!!!!!!!!
물론 내가 안경이 좀 어울린다- 해야 추천해 드리는데 앞서 제가 추천한 옷들과 매치하면
뭔가 좀 지적인 남성의 냄새가 날 것만 같지 않나요 ㅋㅋ 또 아님 말고 ㅠㅠ 헝
그리고 이건 좀 필수에요 시계!! 남자분들은 솔직히 장신구는 귀찮아서 하지도않고
오히려 귀걸이며 목걸이며 팔찌며 주렁주렁 하는건 또 여자들이 싫어 하지만
잔근육 돋보이게 해줄 시계는 하나쯤 착용해 주는게 센스
막 메탈소재의 이름만 대도 알만한 브랜드 제품.. 뭐 능력된다면 차도 좋겠지만
일반적으로 입는 캐쥬얼 차림에 잘 어울리는 전자시계나 가죽시계를 더 추천해요!!
그리고 향수. 여자들 냄새에 좀 민감해요 ㅋㅋ 뭐 남자분들 냄새나서 뿌리라는건 절대
아니구 ㅋㅋ 여자들도 남자 향기에 오...................................하니까 자신에게 어울리는
향수 하나쯤 뿌려주는거 좋잖아요? 저만해도 구남친이 쓰던 향수 냄새만 맡아도
아직 그사람이 가끔 떠올라요^^; ㅋㅋㅋ
마지막으로 깔창
요거 좀 민감한 문제일것도 같아서 할까말까 고민했는데-
여자분들은 남자 만날때 누구든 외적으로 신경 쓰느라 이 옷도 입어보고 저 신발도
신어보고 하잖아요- 이때, 여성들이라면 전체적인 몸매라인이나 다리가 조금이라도 더
예뻐보이고자 하는 마음에 하이힐을 신죠.. 헌데 저처럼 키큰 여자분들 ㅠㅠ
하이힐? 예뻐보이지만 혹시나 상대방이 부담스러워 할까봐 포기해야 됩니다
혹여나 구두 신은 날이면 맘에 드는 남자분이 있어도 키 때문에 속만 태워요 ㅠㅠ
키작은 남자가 싫어서? ㄴㄴ
전요 그냥 저랑 같거나 저보다 크기만하면 되요
뭐 180이하는 루저? 180넘는 분들 많지 않아요.. 배가 덜고파서 헛소리하는 여자분들땜에
저는 오늘도 외롭네요 ㅠㅠ ㅋㅋㅋ 그러니 남자분들, 스타일에 조금 더 신경쓰고
투자하는 마음으로 깔창을 운동화 속에, 구두속에 살포시 깔아주세요~ 부탁해용!!! ㅋㅋ
NO : 스키니진 - 하아.............. 참아줘요. 누나들이 샤이니 나오면 우쭈쭈
하고 달려들어도
그네들의 상큼귀염 분위기에 꽂힌거지, 절대! 네버! 스키니진에 꽂힌거 아니에요 ㅋㅋ
키가 크던 작던, 뚱뚱하던 말랐던 간에 걍.. 남자분들 스키니 제발 사지도 입지도 마세욧!!
아.. 스아실 충동적으로 갈겨낸 글이라 적다보니 진짜 별 영양가가 없는것 같아요 ㅋㅋ
읽으면서 감잡으신 분들 있겠지만, 여자 분들- 막 아이돌 가수들처럼 휘황찬란한 패션센스 바라지 않아요
그냥 깔끔하고 단정하게!! 난 멋내지 않았지만 나한테서 나는 부내는 어쩔수 없어!! 하는 고런 느낌?
ㅎㅎ
헤어스타일에 대해서도 쓰려고 했는데, 이거 쓰는 동안 친구들한테 쪽지랑 문자로 막간의 설문을 했더니
헤어스타일의 경우에는 의견 차이가 많이 나서 -_-;;
로맨틱한 빠마머리가 좋다는 친구도 있고, 단정하고 깔끔한 짧은 머리가 좋다는 친구도 있고
전 또 개인적으로 염색 안하고 왁스 안바른 검은 생머리가 좋답니다..
위 스타일에 해당하시는 남성분들 쪽지 주십쇼 (^_^)(_ _)(^_^)(_ _) 막이래.. ㅋㅋㅋ
반응 괜찮으면 ☞☜ 다음은 행동편 들고 올까 하는데
휴 그래요 뭐 첫 톡질에 배부를 수 있겠나요 ㅋㅋ 마음 비우고 쿨하게 떠나겠슴다 ㅋㅋㅋ
빠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