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랑은 아니예요 저도 흡연자입니다... 끊어야지..하는데 잘 안되구요.. 하지만 결혼하면 끊어야겠죠.. 시어머니랑 셋이 같이살꺼구..바로 임신도 할꺼고 하니깐요.. 남편될 사람도 물론 흡연자죠.. 그런데 저렇게 제목처럼 말했습니다....그런데 믿음이 안가요ㅜㅜ 연애한지가 1년이 다되어 가는데 중간쯤에 대뜸 나 지금부터 담배끊는다! 하더라구요~ 그래서...응?? 정말?? 그럼 나도 끊어야 되겠네^^ 했었는데..(전혀 금연의 기역도 안끄냇어요 저는) 이틀뒤인가~담배갑이 차에 있길래 다시피는구나? 했더니..뻘쭘한 표정으로 응-_- 하더라구요.. 그러고선 전자담배를 사서 목에차고 몇번 빨고 다니더니 어느새 버려져있는 전자담배;;; 암튼...좀...의구심이 들었죠.. 과연 내가 임신을 하면 담배를 끊을 수 있을까.. 전 당연히 끊는건데요..많이 피우진 않아요..근데 중독이 강해요ㅠㅠ 솔직히 저는 의미 없이 친구들과 술먹으면서 너구리 계속 잡는거보단.. 딱 하루에 3,4개가 맛이 제일 좋은것 같아요!!! 그......맛 ㅠㅠ 금연자들은 잘 모르실 꺼예요 아침에 일어나서 하나~ 회사 출근해서 점심때 하나~ 퇴근하고 나오기전 하나~ 집에 도착해서 들어가기전 하나~ 딱 네개가 정말 맛이 정말 최고.. 그 외에 불필요하게 흡연실 들락날락 거리면서 피는 담배는 의미가 없어요 맛도없구요.. 근데..저는요 딱 이네개의 담배맛에 헤어나오질 못하겠어요..ㅠㅠ 어쩌면 의미없이 막 펴대는 사람보다 훨씬 더 끊기 어려울것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전 진정 알짜배기 맛을 알고있기에... 남편될 사람은 궂은 일을 하는지라.. 담배를 버릇처럼 엄청엄청 피우나봐요 저랑 같이 하루종일 있어보면.. X쌀때 당근당근 없으면 안되고(전 집에서는 절대 안피거든요) 하루에 한갑반? 정도... 위에도 설명드렸다싶이.. 전 결혼하면 아이를 바로 갖을 생각이기에.. 솔직히 제가 금연자라면...그냥 피게 할수도 있을거 같아요 제 옆에서만 안핀다면요... 근데 전 알잖아요 그맛을 ㅠㅠ 안그래도 힘든데 나만끊으면 솔직히 너무억울할거 같구요.. 냄새나면 유혹을 받을거 같아서... 너무 힘들거 같아요.. 여자의 몸은 아이를 갖어야 하니...몸으로 안고있을 아이를 위해 담배를 끊어야 하는건 당연하지만 남편도 같이 끊어야 하는것 아닌가요? 금연자분이던 흡연자분이던...어떠세요?
예비남편 왈 "임신하면 담배끊는다!!!!"
자랑은 아니예요
저도 흡연자입니다...
끊어야지..하는데 잘 안되구요..
하지만 결혼하면 끊어야겠죠..
시어머니랑 셋이 같이살꺼구..바로 임신도 할꺼고 하니깐요..
남편될 사람도 물론 흡연자죠..
그런데 저렇게 제목처럼 말했습니다....그런데 믿음이 안가요ㅜㅜ
연애한지가 1년이 다되어 가는데
중간쯤에 대뜸 나 지금부터 담배끊는다! 하더라구요~
그래서...응?? 정말?? 그럼 나도 끊어야 되겠네^^ 했었는데..(전혀 금연의 기역도 안끄냇어요 저는)
이틀뒤인가~담배갑이 차에 있길래 다시피는구나? 했더니..뻘쭘한 표정으로 응-_- 하더라구요..
그러고선 전자담배를 사서 목에차고 몇번 빨고 다니더니 어느새 버려져있는 전자담배;;;
암튼...좀...의구심이 들었죠..
과연 내가 임신을 하면 담배를 끊을 수 있을까..
전 당연히 끊는건데요..많이 피우진 않아요..근데 중독이 강해요ㅠㅠ
솔직히 저는 의미 없이 친구들과 술먹으면서 너구리 계속 잡는거보단..
딱 하루에 3,4개가 맛이 제일 좋은것 같아요!!!
그......맛 ㅠㅠ 금연자들은 잘 모르실 꺼예요
아침에 일어나서 하나~
회사 출근해서 점심때 하나~
퇴근하고 나오기전 하나~
집에 도착해서 들어가기전 하나~
딱 네개가 정말 맛이 정말 최고..
그 외에 불필요하게 흡연실 들락날락 거리면서 피는 담배는 의미가 없어요 맛도없구요..
근데..저는요 딱 이네개의 담배맛에 헤어나오질 못하겠어요..ㅠㅠ
어쩌면 의미없이 막 펴대는 사람보다 훨씬 더 끊기 어려울것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전 진정 알짜배기 맛을 알고있기에...
남편될 사람은 궂은 일을 하는지라..
담배를 버릇처럼 엄청엄청 피우나봐요
저랑 같이 하루종일 있어보면..
X쌀때 당근당근 없으면 안되고(전 집에서는 절대 안피거든요)
하루에 한갑반? 정도...
위에도 설명드렸다싶이..
전 결혼하면 아이를 바로 갖을 생각이기에..
솔직히 제가 금연자라면...그냥 피게 할수도 있을거 같아요
제 옆에서만 안핀다면요...
근데 전 알잖아요 그맛을 ㅠㅠ
안그래도 힘든데 나만끊으면 솔직히 너무억울할거 같구요..
냄새나면 유혹을 받을거 같아서...
너무 힘들거 같아요..
여자의 몸은 아이를 갖어야 하니...몸으로 안고있을 아이를 위해 담배를 끊어야 하는건 당연하지만
남편도 같이 끊어야 하는것 아닌가요?
금연자분이던 흡연자분이던...어떠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