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쓰는 자작 공포소설AND7화

박왕규2011.05.25
조회153
후아.. 힘들다 ㅠㅜㅠ 쨋든 AND 7화갑니닷!!!

 

 

아 저는 EPIK런 이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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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 다시 이규떄처럼 이러고있을시간이없어...가야해....이..지긋지긋한게임을..빨리..끝내야해....

 

강찬: 가자.......

 

강긴:.......

 

그래...쉽게발길이떨어지지않겠지...벌써2번쨰니까.....

 

강긴:...무서워........여기있을래.....

 

그래...이해한다..그래도....

 

강찬: 여기있다고 사리가 살아날것같아?......너...여기에 갇혀서 천천히죽을래 아니면 그녀석을 찾아서 죽여버릴래.....

 

강긴:.......그녀석을.....꼭....죽여버리겠어.....절대로...용서...못해.......

 

강긴은 눈물을 닥고 뒤로돌았다.

 

강찬:.......가자...

 

강긴:...잠깐.....혹시...사리의 몸에도...

 

아....이규가죽었을떄도 힌트가있었지..

 

나는 사리의 몸쪽을봤다.. 편지가있었고 거기에 열쇠가 붙어있었다

 

' 후우... 사리가죽어버렸네에?ㅋㅋㅋ 그녀석 내 말을 잘 따른다니까?ㅋㅋ점점 재밌어지지않나? 이게임이 ㅋㅋ 아 그리고 제법 똑똑하구나 이편지를 찾아내다니 ㅋㅋ 그럼 이열쇠로 다음방으로가봐 아 앞에 는 또철문이있지만 거기는  열수없어 열쇠가없거든 ㅋ 반대쪽문으로가면 나갈수있을꺼야 ㅋㅋ 그럼 이학교를 꼭 탈출하기바란다 ㅋㅋ'

 

.........사리를이용해서........그렇게잘따르던.....사람을.....한순간에....죽여버리다니.......나쁜놈....

 

강긴:.........빨리가자.... 빨리...빨리.....그녀석을....죽여버리겠어..

 

우리는 반대쪽 문으로 가서 문을열었다 문을열었더니 앞에는 계단이있었다.

 

이계단...밑으로가야하나...아니....또함정일수있어.....위로가자...

 

강찬:위쪽으로가지...또함정이있을수있으니...

 

강긴: 그래..조심하라고..함정이또 있을수있으니까..

 

그래..위쪽도 함정이없단 보장은 없지

 

우리는 위쪽으로향했다

 

위로올라왔다 거기엔 복도로 통하는  문이있었다 하지만 잠겨있지는않았다

 

강찬: ...설마...또함정인가..

 

강긴: 일단 들어가는보지 흠..잠깐...저게뭐지.?

 

강찬: 뭐말야

 

강긴: 저 비닐 꽤 넓직한데? 사람세명정도는 들어갈수있을것같아

 

강찬: 덮고자라는건가.....

 

나는 비닐가까이가서 비닐을 들었다.. 그순간 종이가 떨어졌다

 

'오 생각보다 더욱더 똑똑하군 ㅋㅋ  그비닐 잘떄 덮고자라 추워서 얼어죽어버리면 너무 재미없어지잖아? ㅋㅋㅋ 그럼이만'

 

역시..덮고자라는거였군.. 무슨생각인거야..그녀석....

 

뭔가 다른속셈이 있는건같다.

 

강긴: 일단 가보지

 

강찬: 조심해서..가자고

 

우린 문을열고 한발짝 두발짝 조심조심 움직였다

 

복도 중간쯤왔을때 갑자기... 무엇인가 후두둑 내머리로 떨어졌다

 

강찬: 이게뭐야

 

잠깐..뭐가 움직인다.

 

나는 머리에있던걸 떨어뜨렸다

 

벌래같은건가?

 

잠깐...벌래와 다르다.. 이건...

 

나는 그 물체를 잡아봤다

 

잠깐...이건 뱀이다..!!...

 

강찬: !!! 야!!! 피해!!! 뱀이야!!!

 

강긴: 뭐야이게!!!

 

나는 간신이 뱀이 물리려는걸 발로차서 막았다 하지만 머리에 떨어지는 뱀에 물릴까봐 주의하면서 처리해야하긴때문에 쉬운일이아니였다

 

머리에떨어지는뱀.. 막으려면 덮을꼐 필요하다.. 그렇다면...이불이있었으면 좋았을텐데 씨.x....

잠깐... 덮을것..?  !!그래 비닐!!!

 

강찬:야!! 나한테 붙어!! 

 

강긴: 왜!!!

 

강찬: 일단붙어!

 

강긴은 내몸에 바싹붙었다..

 

나는 비닐을꺼내 머리위에 덮었다

 

강찬: 야 이제 전속력으로 달리는거다 복도끝까지!

 

강긴: 알겠어!

 

그순간 이번엔 뱀이떨어지는게 멈추고 다른무엇인가가 떨어졌다

 

강찬:이번엔뭐야!!

 

머리가 뜨겁다..뭐지..?

 

강긴: 이거..촛농이다..그새끼..촛농으로 죽일생각이였던거야..

 

촛농으로 ..죽일생각을하다니....그자식..싸이코패스가 분명하다.

 

강찬: 일단 빨리뛰자!

 

강긴: 알았어!

 

우린 복도끝까지 전속력으로 달렸다.. 그런데 복도끝 계단을 내려가는 중간에도 끊임없이 촛농이 떨어졌다.

 

 대채...어디까지...뿌릴생각이냐.........

 

그순간 촛농이떨어지는게 멈추었다 비닐을 촛농때문에 굳어 딱딱해졌고 7~9배는 두꺼워져있었다..

 

강찬:후..끝인가..

 

강긴: 아니야..일단쓰고있자

 

우리는 다시 천천히 계단을 내려갔다

 

하지만 얼마안되서 다시 무언가가 떨어졌다

 

강찬: 이젠뭐야!!!

 

이번엔 뭔가이상하다 폭폭폭 소리가났다...

강찬: 이번엔..또뭐야..

 

강긴:....모르겠어..

 

강찬:내가보고온다

 

나는 비닐밑으로 무엇인가 봤다

 

이건...바늘.....바늘이다...

 

빨리 가지않으면 비닐이 찠어진다..

 

강찬: 바늘.....일단 뛰어!!

 

강긴:으아아아아!!!!!

 

우린 30초가량 계단을 전속력으로 내려갔고 3층정도에서 멈추었다

 

강찬:...후......찔리진않았냐..

 

강긴: 다행이도.....후.....비닐없었으면..

 

강찬:....뭐야....우리를 보호하면서도 공격하다니..촛농이없었으면 우린죽었어...

 

강긴: 비닐도...

 

그녀석 대채 무슨생각인거야.....

 

강긴: 선택게임인가....

 

맞는말이다..우리가 비닐을 짐이된다고 버렸으면 이미 죽어벼렀을것이다..

 

강찬: 후......일단....쉬자..

 

강긴: 아니.. 쉴수없어..쉬다 잠들수도 있단말야.. 이규처럼 죽긴싫어..

 

저녀석 말이맞다...이규는 쉬다가 죽었다.....

 

그순간 위에서 종이하나가 떨어졌다

 

'후아~  선택게임이었어 ㅋㅋ 재밌었지? 그래도 살아남았다니 다행이군 ㅋㅋ 재미있어졌잔앙~~ ㅋㅋ 일단쉬라고 걱정마 지금 죽여버리면 재미없으니까~ 더 가지고 놀꺼야 ㅋㅋㅋ 그럼 잘자라구~'

 

........하.......생각하기싫다..그녀석이 무슨생각인지....일단 자야겠다....

 

강찬:난 잔다...

 

강긴녀석도 결국 잠에빠졌다

 

......뭐지.......나의 앞엔 내 단짝녀석이 있었고  내 가슴이 붉게물들며 피가 뿔어져나오고있었다.

 

강찬: 으아아아아!!!!!

 

??: 잘가라고 ㅋㅋ 친구 ㅋㅋ

 

강찬: 니..니가!!...어떻게..!!!!

 

??:배신이라고는 하지마 ㅋㅋ 너게임좋아했었잖아 ㅋㅋ

 

나는 그렇게 죽었다..

 

강찬:으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뭐지... 하.....꿈이엇구나.....

 

나는 몸을 웅크리고 앉았다...

 

...그녀석이...나한테......... 아냐...꿈일뿐이야....그녀석이 ......범인일리는 없어...

 

강긴녀석이 내가지른 소리떄문에 꺠어났다

 

강긴: 뭐야!!!

 

강찬:아니다..아무것도..미안..

 

강긴:....않좋은꿈이라도 꿧나보군.....

 

강찬: 아니니까 빨리일어나

 

나는 바지를 털며 일어났다 강긴녀석도 일어났다

 

강찬: 가야지 이규와 사리의 복수를위해서..가자!

 

강긴:잠깐만...여기 구조가...자기 전이랑 다른데..? 

 

잠깐...그렇다...우리가있던곳은 책상들이 깔려있었는데 여긴 책상이없었다..

 

강긴: 야 저기 종이

 

아..이 종이...이재 지겹고...무섭다...

 

나는 종이를 주워서 펼쳤다.

 

'후아..힘드네..너희둘 들고갔는데도 일어날 생각을않하더라?  ㅋㅋ  참 ㅋㅋ얼마나힘들었으면 ㅉㅉ ㅋㅋ아 맞다 지금여기는 2층이다 얼마나무겁던지 ㅋㅋ 아 맞다 여기부터는 다시 문제를풀어서 가야되 알겠지? 거이다왔으니 기대하라고 ㅋㅋ '

 

................2층....그럼....1층만더가면..된다....

 

강긴: 나이스...빨리가자고 !!!!!

 

강찬:알았어 가자

 

우리는 복도로 향했다  잠깐..이게무슨냄새지?...

 

무슨 썩은냄새가났다.

 

강긴:윽..역겨워..무슨냄새야..

 

강찬:일단 가자..

 

우리는 복도를 가고있었다...

 

그런데 계속 가다보니 앞에 사람이 누워있었다 가까이서 봤다..

 

.....이게뭐지..?!!!!이건....시....시체.....

 

강긴: 욱!!.....

 

강긴녀석은 토를했다  나도 내배속애있던 내용물을 내뱉을뻔했고  눈을 뽑아버리고싶었다

그렇게 잔인하게 죽은시체는 처음봤다

 

우리말고 이 게임에의해..죽은사람이 있었단말인가....하지만...여기는 우리학교.... 일주일전부터 개교기념일로 학교를 쉬는중이다.. ..일주일 동안.... 우리가 하기전에 게임을 이미 실행했었다는건가....

 

 

 

 

 

 

 

            -THE 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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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아 ....오늘좀길게쓴듯 저는이만 쉴꼐요~

 

그런데 제소설 다들재미없으셔하는듯 ㅋ 재송해요 ㅋㅋ

 

 

아..그리고 이제 AND거이끝나가네요 ㄷㄷ.... 인기도 없고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