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_ 정답은 알고있어요..'형님'이라고 불러야 맞는거 알고있습니다.. 근데 제가 연애때부터 언니라고 불렀고 현재도 언니,언니~'어른들계시고, 친척분들오셔도..ㅠ형님이라고 한번도 못불러봤어요 제가 다른건 낯간지러워도 다하고 버릇없는성격도 아닌데 그말이 정말 안나와요 ㅠ 왠지 형님이라고 부르는 순간 우리사이가 다른 시누올케사이처럼 멀어지고 어색해질까봐..라는 제 변명섞인 이유도있고.. 결혼 4년차에 제가28언니가 32살..결혼하고 같이일해서(작은가게) 정말 친언니처럼 비밀이야기 맨날하고 장난치고 농담하고 이러고 편하게 자매처럼 살거든요.. 그외 기타적인거 너무 잘해주시고.. 천사시져..(예를 들면 전 결혼할때나 받아본 명품백 선물해주시고 그럴정도(명품이 다는 아니지만..)) ..저도 그래서 그게 복이라 생각하고 언니 시엄마께 살갑게 잘하고 딸처럼 동생(언니가 여동생이 없어요;)처럼 잘하려고하는데_ 각설하고.. 언닌 제가 애기낳기전까진 'oo야..올케..'지금은 '누구엄마'..이렇게불러요. 가끔 "언니 죄송해요..제가 형님이라 불러야하는데 버릇없이 맨날 언니언니해서.."그러면 다른건 정말 다 O.K~쿨하고착하고 정말 너무 좋은 언니도 그얘기하면 "에이..뭘~....."하세요 그럼 제가 형님으로 호칭을 바꿔야하는게 맞는거죠..?? 신랑한테 고민하면 맨날 그런 쓸데없는거 얘기한다그러고..ㅠ(중요하게 생각안함) 참고로 저희 친언니와 신랑이 친구라서 야자' 어른들계실때만 호칭,존대 (막돼먹은 집안은 아니예요;) 혹시 저와같은 고민하시는분 계신가요..?? 명확하게 언니께 말씀드리고 넘어가야하나요... 괜히 어색해질까봐..ㄷㄷ 현명한 조언좀 부탁드려요 악플은 정중히 사양할께요..
손위 시누이 호칭문제..ㅠ조언해주세요~
네_ 정답은 알고있어요..'형님'이라고 불러야 맞는거 알고있습니다..
근데 제가 연애때부터 언니라고 불렀고
현재도 언니,언니~'어른들계시고, 친척분들오셔도..ㅠ형님이라고 한번도 못불러봤어요
제가 다른건 낯간지러워도 다하고 버릇없는성격도 아닌데 그말이 정말 안나와요 ㅠ
왠지 형님이라고 부르는 순간 우리사이가 다른 시누올케사이처럼 멀어지고
어색해질까봐..라는 제 변명섞인 이유도있고..
결혼 4년차에 제가28언니가 32살..결혼하고 같이일해서(작은가게)
정말 친언니처럼 비밀이야기 맨날하고 장난치고 농담하고 이러고 편하게 자매처럼 살거든요..
그외 기타적인거 너무 잘해주시고..
천사시져..(예를 들면 전 결혼할때나 받아본 명품백 선물해주시고 그럴정도(명품이 다는 아니지만..))
..저도 그래서 그게 복이라 생각하고 언니 시엄마께 살갑게 잘하고
딸처럼 동생(언니가 여동생이 없어요;)처럼 잘하려고하는데_
각설하고..
언닌 제가 애기낳기전까진 'oo야..올케..'지금은 '누구엄마'..이렇게불러요.
가끔 "언니 죄송해요..제가 형님이라 불러야하는데 버릇없이 맨날 언니언니해서.."그러면
다른건 정말 다 O.K~쿨하고착하고 정말 너무 좋은 언니도 그얘기하면
"에이..뭘~....."하세요 그럼 제가 형님으로 호칭을 바꿔야하는게 맞는거죠..??
신랑한테 고민하면 맨날 그런 쓸데없는거 얘기한다그러고..ㅠ(중요하게 생각안함)
참고로 저희 친언니와 신랑이 친구라서 야자' 어른들계실때만 호칭,존대 (막돼먹은 집안은 아니예요;)
혹시 저와같은 고민하시는분 계신가요..??
명확하게 언니께 말씀드리고 넘어가야하나요...
괜히 어색해질까봐..ㄷㄷ
현명한 조언좀 부탁드려요
악플은 정중히 사양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