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호주 유명 피아니스트 "피어스 레인"에 대해 소개 하려구 합니다. 5월 21일 오후4시 세종문화회관 세종체임버홀 Chamber Music Symphony 실내악 심포니 있었습니다. 제가 발빠르게 다녀왔습니다. 이미 매진사태가 벌여진 상태라 하루에 열번씩 티켓구매 사이트를 들락날락 한 결과!! R석이 하나 생겨서 무려무려무려무려!! 4만원에 결제를 ㅋㅋㅋㅋ 하지만 나는야 대한민구 대학생 학생증을 지참하면 50% 되더라구요 하지만 현장티켓 발급시 꼭꼭!! 학생증 지참하셔야 해요!! 우여곡절 끝에 다녀온 Chamber Music Symphony 실내악 심포니 아티스트 "피어스 레인"씨를 소개합니다 ~!! 이 날 비가 오는 관계로 사진 촬영 하기 힘든 날이였습니다. 자아 ! 피어스 레인씨를 만나러 고고씽! 두번째 순서로 등장한 피어스 레인 Piers Lane (Pf), 훙 웨이 황Hung-Wei Huang (Va) 곡은 - BERLIOZ-LISZT_ Harold in Italy for piano and viola S.472베를리오즈-리스트 피아노와 비올라를 위한 ‘이탈리아의 헤럴드’ S.472 비올라와 피아노의 만남 비오는 날이여서 그런지 비올라 소리가 인상적 이였답니다. INTERMISSION 이라고 쉬는 시간은 15분 가진뒤 피어스 레인 Peiers Lane (Pf), 디미티 홀 Dimity Hall (Vn), 이리나 모로조바 Irina Morozova (Va), 줄리엔 스마일즈 Julian Smiles (Vc) 등장하였습니다. 피어스 레인씨와 골드 너 퀘르텟의 합동 연주 였어요! 곡은 MAHLER_ Quartet for Piano and Strings in a minor말러 피아노와 현을 위한 4중주 가단조 약간은 힘이 느껴지고 슬픈 노래였어요! 여기서 잠깐! 오늘의 주인공인 "피어스 레인"를 소개할게요 처음에 생각지 못한 곱슬 머리 이셔서 못 알아 봤지만 비 오는날의 클래식 연주회 강추에요!! 이상 :D 호주 온라인 리포터 백승이 였습니다.
[한호수교50] 피어스 레인 내한공연 다녀오다.
오늘은 호주 유명 피아니스트 "피어스 레인"에 대해
소개 하려구 합니다.
5월 21일 오후4시
세종문화회관 세종체임버홀
Chamber Music Symphony 실내악 심포니 있었습니다. 제가 발빠르게 다녀왔습니다. 이미 매진사태가 벌여진 상태라 하루에 열번씩 티켓구매 사이트를 들락날락 한 결과!! R석이 하나 생겨서 무려무려무려무려!! 4만원에 결제를 ㅋㅋㅋㅋ 하지만 나는야 대한민구 대학생 학생증을 지참하면 50% 되더라구요 하지만 현장티켓 발급시 꼭꼭!! 학생증 지참하셔야 해요!! 우여곡절 끝에 다녀온 Chamber Music Symphony 실내악 심포니 아티스트 "피어스 레인"씨를 소개합니다 ~!!
이 날 비가 오는 관계로 사진 촬영 하기 힘든 날이였습니다.
자아 ! 피어스 레인씨를 만나러 고고씽! 두번째 순서로 등장한피어스 레인 Piers Lane (Pf), 훙 웨이 황Hung-Wei Huang (Va)
곡은
- BERLIOZ-LISZT_ Harold in Italy for piano and viola S.472
베를리오즈-리스트 피아노와 비올라를 위한 ‘이탈리아의 헤럴드’ S.472
비올라와 피아노의 만남
비오는 날이여서 그런지 비올라 소리가 인상적 이였답니다.
INTERMISSION 이라고 쉬는 시간은
15분 가진뒤
피어스 레인 Peiers Lane (Pf), 디미티 홀 Dimity Hall (Vn),
이리나 모로조바 Irina Morozova (Va),
줄리엔 스마일즈 Julian Smiles (Vc)
등장하였습니다.
피어스 레인씨와 골드 너 퀘르텟의 합동 연주 였어요!
곡은
MAHLER_ Quartet for Piano and Strings in a minor
말러 피아노와 현을 위한 4중주 가단조
약간은 힘이 느껴지고 슬픈 노래였어요!
여기서 잠깐!
오늘의 주인공인 "피어스 레인"를 소개할게요
처음에 생각지 못한 곱슬 머리 이셔서
못 알아 봤지만 비 오는날의 클래식 연주회 강추에요!!
이상 :D 호주 온라인 리포터 백승이 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