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어둠의 세력들이 사용하는 전파(전자)무기를 왜 마인드컨트롤 무기라고 말하는지 도무지 이해할 수가 없다. 마인드컨트롤은 글자 그대로 <자기 스스로와 자기의 의지로 마음을 조절하는 행위>에 해당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전파무기가 마음조종과 관련이 있다면 강제적이라는 의미에서 최면무기로 표현해야 마땅할 것이다. 최면은 강제적이고 마인드컨트롤(마컨)은 자율적과 관련이 있기 때문이다. 이처럼 명백한 사실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은 전파무기를 으레 마컨무기로 부른다. 나는 그 이유를 이해하지 못하고 있었는데 <어둠세력이 세뇌시키는 일에 광분하고 있다>는 대조영님의 글에서 답을 얻게 되었으니 그것은 세뇌와 관련이 있다는 것이었다. 어둠세력의 고도화된 무기는 인간의 자율적 영역인 마컨까지 침투할 수 있다고 알게 하고 믿게함으로서 거절하거나 거부할 수 없도록 고의적으로 세뇌시키고 있다는 것이다. 어둠의 무리들이 고도의 전파무기를 개발했다고 해도 인간이 마컨으로 무장하고 방어하면, 즉 자율적 의사와 의지로 거부하면 전파무기는 결코 무기가 될 수 없는 데도 세뇌를 통해서 무기화하는 것이 바로 마컨무기의 용어라는 것이다.
바보들이니 악당의 머릿속은
나는 어둠의 세력들이 사용하는 전파(전자)무기를 왜 마인드컨트롤 무기라고 말하는지 도무지 이해할 수가 없다. 마인드컨트롤은 글자 그대로 <자기 스스로와 자기의 의지로 마음을 조절하는 행위>에 해당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전파무기가 마음조종과 관련이 있다면 강제적이라는 의미에서 최면무기로 표현해야 마땅할 것이다. 최면은 강제적이고 마인드컨트롤(마컨)은 자율적과 관련이 있기 때문이다.
이처럼 명백한 사실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은 전파무기를 으레 마컨무기로 부른다. 나는 그 이유를 이해하지 못하고 있었는데 <어둠세력이 세뇌시키는 일에 광분하고 있다>는 대조영님의 글에서 답을 얻게 되었으니 그것은 세뇌와 관련이 있다는 것이었다.
어둠세력의 고도화된 무기는 인간의 자율적 영역인 마컨까지 침투할 수 있다고 알게 하고 믿게함으로서 거절하거나 거부할 수 없도록 고의적으로 세뇌시키고 있다는 것이다.
어둠의 무리들이 고도의 전파무기를 개발했다고 해도 인간이 마컨으로 무장하고 방어하면, 즉 자율적 의사와 의지로 거부하면 전파무기는 결코 무기가 될 수 없는 데도 세뇌를 통해서 무기화하는 것이 바로 마컨무기의 용어라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