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얼굴이 잘생겼니, 그렇다고 키가 모델정도로 크니, 머리가 똑똑하니, 아이큐가 높아서 머리가 빨리빨리 도니, 요리를 잘하니, 청소를 잘하니, 글을 잘쓰니, 노래를 잘하니, 감성이 풍부하니, 돈이 많니, 마음이 예쁘니............................................ 더할까?
그러자............. 이론 표정으로 날 보는 꿉남이.째려보는것도 아니고...... 서운한 눈빛도 아니고... 상처받은 눈빛도 아니고....걍 다 섞인듯한?
꿉남이가 시크남 하고싶어서... 삐져도 티를 안냄... 다른 여자한테는 먹히니 꿉남아??????
너 삐지면.... 난................. 알어...
그리고 내가 옆에서 푼수짓을하던 애교를 떨던.... 어떻게 기분 풀어줄려고 하면
삐지지 않았는데 왜 ㅈㄹ이야 하면서 슬슬 풀리는것도 다 안단다............. 귀여운마이 프뤤드/남친
나: 아 삐져떠요 우리 꿉남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뭘 그런거 가지고 삐지냐, 남자가 소심해서 상처는 잘받어 진짜. 아 피곤해..........................
♡♡♡소꿉친구에서 연인으로...12♡♡♡
고3인 돌팅이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
기다려주신 분들이 하나 둘이 아니네 오호호호호
추천수랑 댓글 줄을것 알면서도...
쓸수 없었던 날 이해해주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어디까지 쓴건지....................................... 아ㅏㅏㅏㅏ
꿉남이가 우리집 온거????????
오케오케!!!!
=======================================================================
나 쓰담 죠아!!!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이러고 있는뎅
똑똑!!!
엄마: 이불이불!
꿉남: 네!!!
꿉남이는 이불을 가지고 내 침대 옆에다가 폈다...
이 쉬키 진짜 자고갈려고?????????????
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곤란한데ㅔㅔㅔㅔ
꿉남이가 이불은 핀후 걍 자빠져 누운것임!!!!!!!!!
나: 야! 공부나 좀해. 너 대학 안갈려고?
꿉남: 난 집에서 많이 해. 오늘은 좀 쉴려고.
나: 나 할때 같이좀 해.
꿉남: 싫은데?
나: 그럼 집에 가. 나 같이 공부하는거 아님 집중 힘들어.
꿉남: 그럼 더더욱 안가야겠네...
나: ...............-___-
꿉남: 남친이랑 놀아줘야지!!!
나: 그럼............ 내가 너랑 맨날 맨날 놀기만 해?
그러자 천진난만한건지 바보인건지 씩 웃고 끄덕거리는 이놈............
나: 그리고 재수할까? 삼수할까? 사수 오수 육수... 대학 가지 말까?
꿉남: 내가 좋은 대학 붙어서 너 먹여 살릴려고 생각중이야...
나: 웃기시네..............
꿉남: 상상만해도 좋지? 집에서 놀기만 하고, 남편이 돈 많이 가져다 주고.
나: 나 시집은 잘 갈꺼야. 왜이래?
그러자 누워 있던 놈이 갑자기 앉아서 날 쳐다보는거임........
꿉남: 야! 내가 뭐가 어때서?
나: 음............ 너 솔직히 어디다 내놓을만한 구석이 요오오오오오오오오만큼도... 없어.
꿉남: .........................나정도만 되라고해.
나: 얼굴이 잘생겼니, 그렇다고 키가 모델정도로 크니, 머리가 똑똑하니, 아이큐가 높아서 머리가 빨리빨리 도니, 요리를 잘하니, 청소를 잘하니, 글을 잘쓰니, 노래를 잘하니, 감성이 풍부하니, 돈이 많니, 마음이 예쁘니............................................ 더할까?
그러자.............
꿉남이가 시크남 하고싶어서...
삐져도 티를 안냄...
다른 여자한테는 먹히니 꿉남아??????
너 삐지면.... 난................. 알어...
그리고 내가 옆에서 푼수짓을하던 애교를 떨던.... 어떻게 기분 풀어줄려고 하면
삐지지 않았는데 왜 ㅈㄹ이야 하면서 슬슬 풀리는것도 다 안단다............. 귀여운마이 프뤤드/남친
나: 아 삐져떠요 우리 꿉남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뭘 그런거 가지고 삐지냐, 남자가 소심해서 상처는 잘받어 진짜. 아 피곤해..........................
꿉남: -_- 내가 뭘 삐졌다고 그래? 공부나 해.
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그때 사진을 찍었어야하는데...
너무 귀여웠음...............
내 남친 그래도 그나마 얼굴은 괘아는 편이라서...
삐지면 귀여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는 이불 덮고 잘려고 하는 놈...
지 IPOD 꺼내서 이어폰 끼어 넣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만지작 만지작 만지작 만지작... 할일도 없으면서.... 그거가지고 바쁜척 하다니... 참 잘났어 정말.
아이포드 끝났나보지?
핸드폰을 또 만지작 만지작 만지작 만지작
난 그냥 쳐다 봄.....
언제까지 그럴수 있나...
그래도 꿋꿋히.................
읽고 날 쳐다봄. 그리고 다시 만지작 만지작...
이젠 읽는건지도 몰라.... 쳐다 보지를 않아서... =__=
이게 이제 핸드폰을 내려 놓음.............................-______________-
아 풀어줄때가 되었구나...............
그래도 저 표정 귀여운데ㅠㅠㅠㅠㅠㅠ
그러면서 난 슬그머니 남친 옆으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애교 별로 없음...
그래서 애교 부릴대는 억지로 부리는거임...
일부러 욕나오라고 개그우먼들이 하는 그런 애교 부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재밌음.......... 사람들 반응 보는게 죠아서 하는거임...
그냥 애교도 있지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반응보려구.///
난 꿉남이 팔을 살짝 흔들었다...
나: 남푠, 화나쪄요?????????
그러자 눈뜨고 날 ㅁㅊ 하는 그런 눈빛으로/......
나: 아 왜그래요??? 돌팅이가 미안해용~~~~~~~~~~~~~~
꿉남: 아, 너 지금 모하냐?
나: 돌팅이 애교 부려요~ 남푠이 화난거 같아서 애교,... 히히히
꿉남: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꺼져
음 우리 꿉남이한테 사랑을 너무 듬뿍 받고 있는것 같네요,.....
그죠??? 우리 자상한 남자친구.... 말투도 참 다정하죠???
나: 아 왜그래요????????????
꿉남: 아 알았어. 그러니까 그만해라?
나: 진짜 화 풀렸어? (주먹을 부르는 애교 중단)
꿉남: 너 나 화났다고 그딴짓 다시 하지 말아라... 나지금 화 안나서 그렇지, 진짜로 열받는데 너 그러면 진짜 부채질 하는거야.................... 어디서 그딴 흉한걸 배워가지고... -___-
나: 왜 캄찍하쥐 않았어?
꿉남: 어 죽여버리고 싶을만큼 깜찍했어... -__-
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자 드디어 피식 웃는 꿉남이////////
나: 어? 웃었다... 에헤헤헤헤헤
꿉남: 바보같이 웃지좀 마.... 흉해.
나: .........................야 나한테 다정하게 말 하면 안돼?
꿉남: 토나와서 못해. 이정도면 되지, 뭘 더 바래?
나: -____________________- 그래 참 다정하다.
꿉남: 쓸대 없는 말 그만하고 잠이나 퍼 자.
나: 그럴까?????????????????????????????????
꿉남: 왜...... 왜 이래???????????
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장난이야. 겁먹긴. 안덮쳐
꿉남: -__________- 쥐랄한데. 쳐자.
나: 그래!
그리고 나는 어느 배짱인지 모르겠는데
걍 꿉남이 옆에 누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 대단하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꿉남: 변녀. 꺼져.
나: 좋으면서.
꿉남: ㅋㅋㅋㅋㅋㅋ변녀가 모가 좋아? 꺼져.
나: 아 튕기지마. 3번 이상은 매력 없음....
꿉남: 그래? 꺼져.
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간다. 굿밤.
그리고 일어날려고하니까...
내 손목을 탁!
아니죠.....
우린 그딴 로맨틱한 사이가 아님....
내 머리카락을 잡아 당김............
나: 아!!!!!!!!!!!!!!!!!!!!!!!!!!!!!!!!!!!!!!!!!!!!!!!!!!!!!!!!! 야!!!!!!!!!!!!!!!!!!!!!
꿉남: 걍 여기서 자.
나: 아프쟈너!!!!!!!!!!!!!!
꿉남: 아이고 그러셨어요?
나: 응...
꿉남: 어디어디?
나: 요기!!!!!!!!!!!!!!!!!!!!!!!!!!!!!!!!!!!!
디테일하게 집어줌....
그러니 호호~~~~~~~
노우!
거기를 다시 딱! 때림.....
이시키까!!!!!!!!!!!!!!!!!!!!!!!
난 주먹으로 놈의 어깨를 칠려고 하는 순간,
걍 지 품속으로 쏙! 집어 넣음..............................
아ㅏㅎ하하하하하핳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하하ㅏ하ㅏㅏ하하핳
포즈는 로맨틱하고 두근두근 거리는뎅.................
그때 시츄가...
걍 포근히 안아준게 아니라...
내가 때릴려고 하니까 방어할려고
꽉!!!!!!!!!!!! 안음............. 아펐어,,,,ㅠㅠㅠ
난 빠져 나갈려고 생난리!!!!! 소용 없음.
꿉남: 걍 자.
나: 이시키가. 놔.
꿉남: 내가 저번에 알려준거 있자너... 센스있게 하라고 한것들.....
나:.....................
꿉남: 웃기네.
나: ..................................
꿉남: 내가 다정한 남친이길 바라면 너도 뭔가 해야하지 않겠어?
나: .............................................
꿉남: 야 다른 여자들은 애교있게 남편~~~~ 이러면서 앵기고 이러지 않겠니?
나:............................................................
꿉남: 니 애교같이 토나오는 남표오오오온 이딴거 말고...
나: ...........................................뭘바래?
꿉남: ,,,,,,,,,아 힌트 줬쟈너!
뽀뽀를 원해
포옹을 원해
뭘 원해?
이 시츄에선 뽀뽀 힘들쟈너
너가 너무 꽉 안아서.... =__=
그리고...
난 이거 너무 부끄럽다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내숭내숭)
사실 참 죠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너무 귀찮게 한다.....
꿉남: 지는...
나: 아이고 옛나 이놈아!
그리고 난 놈을 안았다...
군데.................
티비나 그런데 볼땐.. 참 이뻐보이고 그랬는데...
좀 많이 불편햇음....
기분은 죠아찌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내가 참 미안하다. 애교도 센스도 경험도 없어서 잘 못해줘서...
꿉남: 그래도 불여시같은 여자보단 너같이 곰팅이같은 여자가 더 맘에들어.
나: 정말?????????????????
난 꿉남이 얼굴을 보려고 얼굴일 치켜 들었다...
놈이 내 정수리를 보고 얘기를 하는 것같아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눈을 마주침.............
그러니까 갑자기 먼 산을 보는 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얼굴도 약간 빨개짐....................................................
나: 왜 부끄럽냐? 떨리냐? 두근거리냐? 좋냐?
꿉남: 내가 뭘?
나: 왜 못봐?
꿉남: 봐봐봐!!!
하며 또 다시 내눈을 쳐다보는 놈
ㅋㅋㅋㅋㅋㅋㅋㅋ역시 남자들이 이런 시츄에는 더 힘들어해.......
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 내눈 못 쳐다보면... 이상한거야 알어? 이상한 상상좀 그만해! 이상한거 그만보고! 알았어?
꿉남: 내가 뭐???????
나: 제대로 보라고!!!!!!!!!!!
꿉남: 보고있쟈너!!!
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제대로는 무슨... 나 침대로 올라간다?
난 변태로 보는 눈빛을 쏘아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꿉남: 니가 날 먼저 안 덮치면 난 너 안건드려 걱정마 -____-
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상처받았어???
꿉남: 아니......
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귀여운자쉭
꿉남: 내가 뭐 귀엽냐? 멋있는거지!!!
나: 넌 멋있거니 시크나 쿨이나 그런거랑 거리가 멀어. 소심하고 귀엽고 그런거 같음.....
꿉남: -_____________________-
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꿉남: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그리고 난.....
두 팔을 허리에서 풀고
얘 볼을 감싸음................
나: 귀여운 우리 남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꿉남: -____- 뭘봐?
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쪽~~~~~~~~~~~~~~)
나 입술 도장 찍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이런 여자였던거이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변녀였어!!!
근데 내 눈 감고 도장찍고 눈을 뜨니까
모하는 짓거리??? 이런 눈빛
나: 아 미안.............-____- 요즘 센스 키우는 중이라서...
꿉남:........................................아 오늘 밤은 너 말고 내가 조심해야겠다.
나: 아 왜이래??? 센스 키우라고해서 키운것 뿐이라고 어쩌고 저쩌고 어쩌고 저쩌고 어쩌고 저쩌고
그러자 시끄러웠는지////////////
걍 다시 꽉 껴안는 놈....
꿉남: 잘자라.
나: ........................................................응, 너도.
꿉남: 그래.
근데 불편해서 좀... 못잤음...............
그래서 난...........
몇분후에.................
나: 저기....................... 자?
꿉남: 아 왜...........??????????????????????????????????
나: 나.... 침대에서 자고싶어ㅠㅠㅠㅠㅠㅠㅠ
꿉남: 헐............................................
나: 침대에가서 자면 안될까???????????
꿉남: ......................................그래.
나: 고마워!!!!! 이히히히히
난 내침대에 편히 누움
나: 남푠 잘자!
꿉남: 너도.
나: 응!!!
그리고 꿉남이가 궁시렁 거리는걸 난 들었다...
꿉남: 아 ㅅㅂ, 센스를 키운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꿉남이 귀염댕이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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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신분 추천 고!
기다리신분 댓글 고!
재미있었으면 추천 고!
재미있었으면 댓글 고!
땡큐!
돌팅이였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