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나님 기억하시나요??ㅋㅋ 18층 훈남에게 말도 못걸고 이렇게 판에 글쓴 13층 여자사람-_-!!! 왜 또 글 쓰냐구?? 나님 오늘 출근길에 엘레베이터에 그 훈남씨와 같이 탔음!!! 저 글재주 없는거 다들 아시죠??ㅋㅋ 그냥 읽으세요ㅋㅋ 이렇게 후기를 열심히 올리는게 어디예요ㅠ 나님 직장이 부평이라 남동구 끝자락에 사는 난 7시 40분정도에 출근을 함,, 준비다하고 쇼파에서 뉴스를 시청하며,,(모든내용을 이해하진 못하지만 뉴스 안보면 불안ㅋㅡ.ㅡ) 시계를 보죠,,,그 왜 왼쪽 위에 있는 작은 시계,,ㅋㅋㅋㅋㅋ 7시40분,, 땡!! 나님 신발을 신고 엘레베이터를 탔는데!!!!!!!!!!!!!!!!!!!!!!!!!!!!!!!!!!!!!!!!1 젠장,, 안경을 끼고 탄거임-_-;;;;;;;;;;;;;;;;;;;;;;;; 나님은 업무용 안경과 집에서 쓰는 안경 두개임(집에서 쓰는 안경은 고장난 안경 절대 뭐 패셔니스타 아님ㅡ.ㅡ;) 그래서 다시 엘레베이터를 1층으로 보내고ㅜㅡ 집에 들어가서 안경을 놔두고 안쓴채로 다시 나옴. 나님은 안경 안쓰면 안보임 ㅡ.ㅡ 뿌옇게만 보임ㅠ 엘레베이터는 이미 1층을 찍고 다시 올라오는중,,, 근데 이게 우리 13층을 지나는거 아님?? 학생이 타나보다 했음,, 그렇게 기다리다 무의식중에 몇층인지 봤는데 17층찍고 내려옴. 이건 운명이였어!!!!!!!!!!!!!!!!!!!!!!!!!!!!!!!!!!!!!!!!!!!!!!!!!!!!!!!!!!! 내가 타려고 발을 딛는 순간,,, 눈이 부셨지모야,, 역시나!!!!!!!!!!!!!!!!!훈남이였어!!!!!!!!!!!!!!!!!!!!!!!! 내가 그렇게 층수가 헷갈리던 그 훈남이가 18층이 아닌 17층 이였던거야!!!!!!!!!!!!!!!!!!!!!!!!!!!!!!!!!!!!!!!!!!! 악!!!!!!!!!!!!!!!!!!!!!!!!!!!!!!!!!!!!!!!!!!!!!!!!!!!!!!!!!!넘 좋아!!! 우리의 간격이 1층 줄었잖아??????????????ㅋㅋㅋ 우린 눈이 마주쳤지,, 긍데 나님 위에서 말했듯이 안경안씀 잘 안보인다했지ㅠ 그 멋진 눈을 정확히 볼 수 없었어,, 그렇게 단둘이 엘레베이터에,,,흐흐흐,,, 난 말하고 싶었지만 쌩얼에 눈도 안보이니,, 참 자신감 하락,, 그 훈남이도 나에게 말을 걸고 싶어했을꺼야(나님만의 착각 ㅡ.ㅡ) 글고 그 훈남이,, 엄마가 재활용버리라고 싸줬나보지/?ㅋㅋㅋㅋㅋ 종이봉투에 신문인지 책인지 한가득 담겨서 탔더라고,,ㅋㅋㅋ 창피했는지 구석에 두고 한발짝 뒤로 서있더라/?ㅋㅋㅋㅋㅋ 긍데 6층에서 엘레베이터가 서면서 중딩이 타잖어!! 단둘만의 시간을 모조리 깨버렸어ㅡ.ㅡ 그리고 난 버스정류장으로 그 훈남은 재활용버리는 장소로,, 헤어졌어ㅠ 그리고 난 버스정류장에 도착했어,, 긍데 바로 그 훈남이가 정류장에 도착했지!!!!!!!!!!!!!!!!!!!!!!!!!!!!!!!!!!!! 그 훈훈한 뒷태,, 어쩔꺼야?????ㅋㅋㅋㅋ 이 훈남이 또 쳐다봐줬어!!!!!!!!!!!!!!!!(역시 나만의 착각인가/?????ㅋㅋㅋㅋ 나 혼자 좋아해ㅠ) 긍데 이런 횡재가 다있나!!!!!!!!!!!!!!!!!!!!! 같은 버스에 탔어!!!!!!!!!!!!!!!!!!!!!!!!!!!!!!!!!!!!!!!!!!!!!!ㅋㅋㅋㅋㅋㅋㅋ 나 완전 신나!! 등교 출근시간인데 버스 은근 빈 자리있었다,, 나님 먼저 타고 앉았어,, 훈남이가 마지막으로 탔거든??? 근데 다른데도 자리많은데 내 앞에 서는거야;;;;;;;; 나님 어떤 아줌마옆에 앉았거든 두자리 빈곳은 없었어ㅠ젠장할,, 그러다 주춤하더니 내 앞자리 비어있어서 고기 앉았어,,ㅋㅋ 나님 원래 출근할때 버스나 지하철 무조건 앉음 눈감고 자거든???ㅋㅋ 근데 오늘은 이 훈나미 때문에 눈도 안감기고 내릴때까지 훈나미 뒷태감상했어,,ㅋㅋ 어쩜 머리도 그렇게 바르게 멋질 수가 있어????ㅋㅋㅋ 긍데 아쉬운건 같은 장소에 내리지 않은거 같어;;; 나님 눈이 안보이니 알 수가 있나ㅠ 암튼 오늘은 큰 수확을 했지,, 정확한 층수를 알아냈고,,, 같이 출근했으니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만의 착각 참 잘도해요ㅡ.ㅡ) 님들 은근 요렇게 글올라오는거 보면 쏠쏠하지 않음?? 다음은 어떻게 될까 궁금하지 않음??ㅋㅋ 앞으로 종종 일이 터지면 글올릴께~~ 이런게 바로 자작도 아니고 실시간 연애진행상황을 알 수 있잖어ㅋㅋㅋㅋㅋㅋ 나님은 참 착하고 성실한 톡커같어^------------------------------^ 이렇게 날이 꾸물한 날 좋은 일이 터져서 오늘은 일복이 터졌는데도 하나도 안 힘들꺼같어!!!!!!! 님들도 오늘하루 화이팅 하고!! 내일만 참음 주말이니까!!!ㅋㅋ 힘내고!!!ㅋㅋ 요딴 글 항상 읽어줘서 추천은 1개씩밖에 없지만 조회수는 200을 넘겨줘서 참 감사해!!ㅋㅋ 나님 늘 님들 애인생기라고 진짜 기도하고 있어요^^ㅋㅋㅋㅋㅋㅋ 그럼 오늘도 힘차게 공부하고 일합시다!!!!!!!!!!! 글구 17층 훈남님♥!!!!!!!!!!!!!!!!!!!!!!!!!!!!!!!!!!!!!!!!!!!!!!!!!!!!!!!!!!!!! 요글 보면 우리 다음엔 인사해요^^ㅋㅋ 부끄러우면 "글 봤어요,,,"라고 먼저 말걸어주세요^^ 그럼 나님 초췌한 얼굴이라도 방긋 웃어드릴께요^------------------------^ 2
♥17층 훈남씨♥여기예요!!!3탄
여러분!~~ 나님 기억하시나요??ㅋㅋ
18층 훈남에게 말도 못걸고 이렇게 판에 글쓴 13층 여자사람-_-!!!
왜 또 글 쓰냐구??
나님 오늘 출근길에 엘레베이터에 그 훈남씨와 같이 탔음!!!
저 글재주 없는거 다들 아시죠??ㅋㅋ 그냥 읽으세요ㅋㅋ 이렇게 후기를 열심히 올리는게 어디예요ㅠ
나님 직장이 부평이라 남동구 끝자락에 사는 난 7시 40분정도에 출근을 함,,
준비다하고 쇼파에서 뉴스를 시청하며,,(모든내용을 이해하진 못하지만 뉴스 안보면 불안ㅋㅡ.ㅡ)
시계를 보죠,,,그 왜 왼쪽 위에 있는 작은 시계,,ㅋㅋㅋㅋㅋ
7시40분,, 땡!! 나님 신발을 신고 엘레베이터를 탔는데!!!!!!!!!!!!!!!!!!!!!!!!!!!!!!!!!!!!!!!!1
젠장,, 안경을 끼고 탄거임-_-;;;;;;;;;;;;;;;;;;;;;;;;
나님은 업무용 안경과 집에서 쓰는 안경 두개임(집에서 쓰는 안경은 고장난 안경
절대 뭐 패셔니스타 아님ㅡ.ㅡ;)
그래서 다시 엘레베이터를 1층으로 보내고ㅜㅡ 집에 들어가서 안경을 놔두고 안쓴채로 다시 나옴.
나님은 안경 안쓰면 안보임 ㅡ.ㅡ 뿌옇게만 보임ㅠ
엘레베이터는 이미 1층을 찍고 다시 올라오는중,,,
근데 이게 우리 13층을 지나는거 아님??
학생이 타나보다 했음,, 그렇게 기다리다 무의식중에 몇층인지 봤는데 17층찍고 내려옴.
이건 운명이였어!!!!!!!!!!!!!!!!!!!!!!!!!!!!!!!!!!!!!!!!!!!!!!!!!!!!!!!!!!!
내가 타려고 발을 딛는 순간,,,
눈이 부셨지모야,, 역시나!!!!!!!!!!!!!!!!!훈남이였어!!!!!!!!!!!!!!!!!!!!!!!!
내가 그렇게 층수가 헷갈리던 그 훈남이가 18층이 아닌 17층 이였던거야!!!!!!!!!!!!!!!!!!!!!!!!!!!!!!!!!!!!!!!!!!!
악!!!!!!!!!!!!!!!!!!!!!!!!!!!!!!!!!!!!!!!!!!!!!!!!!!!!!!!!!!넘 좋아!!!
우리의 간격이 1층 줄었잖아??????????????ㅋㅋㅋ
우린 눈이 마주쳤지,, 긍데 나님 위에서 말했듯이 안경안씀 잘 안보인다했지ㅠ
그 멋진 눈을 정확히 볼 수 없었어,,
그렇게 단둘이 엘레베이터에,,,흐흐흐,,,
난 말하고 싶었지만 쌩얼에 눈도 안보이니,, 참 자신감 하락,,
그 훈남이도 나에게 말을 걸고 싶어했을꺼야(나님만의 착각 ㅡ.ㅡ)
글고 그 훈남이,, 엄마가 재활용버리라고 싸줬나보지/?ㅋㅋㅋㅋㅋ
종이봉투에 신문인지 책인지 한가득 담겨서 탔더라고,,ㅋㅋㅋ
창피했는지 구석에 두고 한발짝 뒤로 서있더라/?ㅋㅋㅋㅋㅋ
긍데 6층에서 엘레베이터가 서면서 중딩이 타잖어!!
단둘만의 시간을 모조리 깨버렸어ㅡ.ㅡ
그리고 난 버스정류장으로 그 훈남은 재활용버리는 장소로,, 헤어졌어ㅠ
그리고 난 버스정류장에 도착했어,,
긍데 바로 그 훈남이가 정류장에 도착했지!!!!!!!!!!!!!!!!!!!!!!!!!!!!!!!!!!!!
그 훈훈한 뒷태,, 어쩔꺼야?????ㅋㅋㅋㅋ
이 훈남이 또 쳐다봐줬어!!!!!!!!!!!!!!!!(역시 나만의 착각인가/?????ㅋㅋㅋㅋ 나 혼자 좋아해ㅠ)
긍데 이런 횡재가 다있나!!!!!!!!!!!!!!!!!!!!!
같은 버스에 탔어!!!!!!!!!!!!!!!!!!!!!!!!!!!!!!!!!!!!!!!!!!!!!!ㅋㅋㅋㅋㅋㅋㅋ 나 완전 신나!!
등교 출근시간인데 버스 은근 빈 자리있었다,,
나님 먼저 타고 앉았어,,
훈남이가 마지막으로 탔거든??? 근데 다른데도 자리많은데 내 앞에 서는거야;;;;;;;;
나님 어떤 아줌마옆에 앉았거든 두자리 빈곳은 없었어ㅠ젠장할,,
그러다 주춤하더니 내 앞자리 비어있어서 고기 앉았어,,ㅋㅋ
나님 원래 출근할때 버스나 지하철 무조건 앉음 눈감고 자거든???ㅋㅋ
근데 오늘은 이 훈나미 때문에 눈도 안감기고 내릴때까지 훈나미 뒷태감상했어,,ㅋㅋ
어쩜 머리도 그렇게 바르게 멋질 수가 있어????ㅋㅋㅋ
긍데 아쉬운건 같은 장소에 내리지 않은거 같어;;;
나님 눈이 안보이니 알 수가 있나ㅠ
암튼 오늘은 큰 수확을 했지,, 정확한 층수를 알아냈고,,,
같이 출근했으니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만의 착각 참 잘도해요ㅡ.ㅡ)
님들 은근 요렇게 글올라오는거 보면 쏠쏠하지 않음?? 다음은 어떻게 될까 궁금하지 않음??ㅋㅋ
앞으로 종종 일이 터지면 글올릴께~~
이런게 바로 자작도 아니고 실시간 연애진행상황을 알 수 있잖어ㅋㅋㅋㅋㅋㅋ
나님은 참 착하고 성실한 톡커같어^------------------------------^
이렇게 날이 꾸물한 날 좋은 일이 터져서 오늘은 일복이 터졌는데도 하나도 안 힘들꺼같어!!!!!!!
님들도 오늘하루 화이팅 하고!! 내일만 참음 주말이니까!!!ㅋㅋ 힘내고!!!ㅋㅋ
요딴 글 항상 읽어줘서 추천은 1개씩밖에 없지만 조회수는 200을 넘겨줘서 참 감사해!!ㅋㅋ
나님 늘 님들 애인생기라고 진짜 기도하고 있어요^^ㅋㅋㅋㅋㅋㅋ
그럼 오늘도 힘차게 공부하고 일합시다!!!!!!!!!!!
글구 17층 훈남님♥!!!!!!!!!!!!!!!!!!!!!!!!!!!!!!!!!!!!!!!!!!!!!!!!!!!!!!!!!!!!!
요글 보면 우리 다음엔 인사해요^^ㅋㅋ
부끄러우면 "글 봤어요,,,"라고 먼저 말걸어주세요^^
그럼 나님 초췌한 얼굴이라도 방긋 웃어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