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올해 21세 직장 여성 이예요 저는 지금 너무 혼란한 생각에 맥주한잔 했어니 글 맞춘법 띄워 쓰기가 틀려... 읽기 짜증 나더라도 이해해 주시길 바래요... 저는 대학교를 입학 하였어나 전공이 맞지 않아 휴학을 하고 백조로 있다가 지인의 소개로 비교적 규모가 큰 회사에 취직하여 회사에 근무하고 있어요. 제가 회사에서하는 업무는요 명칭은 편의상 ,주임,이지만 심부름등 신입사원이라 ,허드래 ,일, 을 하구있구요 아직 정직원이 아니고 6개월의 수습기간을 가지는 기간이예 요 . 팀목은 12명 정도 되고 팀장님이 팀을 책임을 지고 있구요 팀장이 책임자 인데 팀장언니는 31 살의 미혼 여성 이예요.. 팀장 언니는 늘씬한 키에 의상(옷) 미적 감각 이 있어시고 유명백화점 에서 명품 ,옷, 을 자주 구입하고 정장 ,옷을 즐겨 입으며 ,세련된, 말씨와 몸 가짐이 항상기품,이 있구 요 .저가 알고있기는 재력있는 가문좋은 집안이구요 한눈에 ,미모, 임을 알수 있어요 또한 팀장 언니는 평소 회사생활에서 흐트러진 모습은 찿아볼수가 없었어요. 그런 팀장언니가 좋았구 저는 언니를 잘 따랐어요 저는 알맞은 키에 주위에서 귀엽고 인상이 좋다는 애기를 많이하는 편이예요.... 외모적 으로 저는 불만이 없는 편이예요. 저는 회사에서 업무를 보고 있어면요 팀장 언니는 열심히 하라고 격려 하면서 내 어깨를 감싸고 피부가 하얗다며 재잘거리며 스킨쉅을 자주 하고 장난을 잘쳤구요 ㅋㅋ 평소 팀장언니가 먼저 퇴근하는데 음.. 4 주에 1번 정도는 저를 남게 하여 .저녁에 1~2 시간 일을 시켰고 회사 업무도 열심히 배웠어요.. 이 게기로 팀장 언니와 친해지는 게기가 되었어요 ..저녁에는 맛있는 피자시켜 먹고 ,재잘, 재잘, 많은 애기를 하였어요. 팀장언니와 지금 곰곰이 생각하면 회사에서 저에게 스킨쉅이 많았지만 친한 언니라 생각하고 대수롭지 않게 생각 했었어요. 그런데 어느날 회사 퇴근 하는날 비가 많이 오는날 차를 태워 준다고 해서 팀장 언니차를 탔어요. 그런데 저의 집에 가는 방향으로 가다가 팀장언니 하는 말이 비도 오고 비를 맞으며 조용히 머리를 식일겸 드라이브 잠시하자 제안해서 한적한 시외로 드라이브 를 하였어요. 그런데 한적곳에 자동차를 ,정차,를 하고서는 조용한 적막감이 흘러 이상한 분위기가 조성 되었고 ..서먹서먹 분위기가... 같은 여자 언니지만 이상한 느낌이 ,직감적,으로 들었어요... 왜? 서로가 당시 느낌과 당시 분위기를 보시면 본능적으로 잘알잖아요.. 그리고는 팀장 언니는 저의 안전 벨트를 매어 주는 척하다가 ,몸,을 밀착하여 저의 얼굴에 가까이와서는 갑짜기 저의 ,입술, 덮쳤어요... 헉걱 !!! 정말 깜짝 !!!! 순신간에 일이 벌어 졌구요 ! 순간 너무 당황스러워 어찌해야 할줄 몰랐어요. ,완전, ,멍한, ,상태, 였어요. 저에게 이런일이 일어 나는 걸까요? 있을수 없는 일이 벌어 졌어니까요... 가슴도 스킨쉅 당하고... 언니에게 온몸을 모두 스킨쉅 당했어요... 저는 언니의 스킨쉅을 당하고.. 온몸이 망신창이가 되어 집으로 돌아와서는 왜? 언니에게 거절 못했는지 그 이유가 무었인지 ? 많은 생각을 했구요 언니에게 처음 당하는 키스 였어요... 뭐~ 학교 다닐때 잠시 친했던 남자 친구가 ,키스,도 아닌 ,키스, 를 잠시 하는둥~ 마는둥 어설 픈 ,키스,가 전부일뿐 ..팀장언니의 갑짝스러운 깊고 가슴을 ,콩닥,그리는 ,키스,는 처음 이예요. 근데 제가 미쳤나봐요 키스,를 당할때 그때는 ,멍한 ,상태,였고 시간이 지나 가만히 생각하니 팀장언니의 ,긴, 생머리에서 나는 향긋한 샴푸 냄새가 ,문득, 문득, 생각이 나고 ..언니의 부드러웠던 입술 감촉이 자꾸 생각이 나는 것이예요. 제가 ,레즈성향,에 레즈비언 인가요? ..저자신이 놀랐뿐이예요.. ,,전 어떠 하나요? 문제는 제맘이 왜이러는지요? 여러분들도 이런적이 있나요? 제가 너무 싫네요,, 머리가 혼란스러울 뿐 이예요,, 아니면 팀장언니가 미인이고 세련되고 매력적인 분이라 그런것인가요? 이러다가 , 이성 남성, 보다,는 여자인 제가 여자를 좋아하는 ,성향 ,이 생길까 봐.. 걱정 되기도 해요... 어떠하죠? 모든게 원망스러워요 ㅠㅠ 팀장 언니의 잘못만을 탓 할수가 없구요.. 완강하게 거절 못한 본인의 잘못이 더 크다 생각해요.. 솔찍이 우리 여자들이.. 언니 동생하고 서로 ,일상생활, 속에 친하게 잘지내다가.. 갑짜기 ,레즈비언, 성향이 있는 여성이 저에게 한것처럼 ,돌변행위,를 하였을때 여성마다 다르지만 열명 이면 대부분은 아무 저항못하고 꼼짝없이 당한다 생각해요. 생각지도 못한 ,키스, 당하고 저 또한 ,완전, 멍한, 상태, 였어니까요.. 은밀한 신체접촉 하고는 우리 여성들이 모두 ,쉬쉬, 해서 그렇치 이러한 일들이, 비일비재, 하다 생각해요. 남자 동성애자 보다 . 여성 동성애자 ,레즈비언, 이 횔씬 많다고 생각하구요 여자분들 중딩 고딩 학교 다닌때 ,여중, 여고, 여대 여대생, 때 알수 있잖아요 저는 전공이 안맞아 대학을휴학 했을때 대학 캠퍼스에서 친하게 지내는 여자 친구와 매일 붙어다니더니 엉뚱하게요 ,레즈비언, (동성애) 에 빠지는 경우를 보았어요. 제가 ,레즈비언, 성향이 있는가? 하는 복잡한 마음과....팀장 언니의 갑짝스러운 행동에 완강하게 거절못한 제가 혼란스러워 회사에 출근을 하지 않았구요 지금 저는 집에서 머리가 복잡해서 하루종일 제방에 박혀 밥맛도 없구 식사도 거의 않구 문을 잠구고 있는데 엄마께서 문을 ,노크, 자주하며 무슨 일이있냐며? 날리네요 ㅋㅋ 회사 출근하지 않은 2 일째 되던날 ,팀장 언니, 에게 휴대폰 문자가 왔구요 그 내용은 미안 하다는~ 내용이었고 다시는 그러지 않겠다는 문자 내용 이었어요 순간 우발적 충동으로 했다는 사과 내용 이었구요 그리고는 빨리 회사에 출근하라는 내용 이예요. 근데요..회사출근하여 팀장언니와 같이근무 하면 아무도 없을때 저에게 스킨쉅 할것같구요 언니가 좋아질것같구 여성 동성애자로 빠질까 걱정 이예요,,, 어떠하죠? 언니에게 기습으로 ,스킨쉅, 당할때는 멍한, 상태, 였어나,, 시간이 지나 가만히 생각하니.. 싫지않는 것이 문제예요.. 저는 누구에게 언니와 있었던 사실을 절대 애기를 못하겠더라고요...엄마한테 가까운 친구한테도요. 어렵게 회사에 취직하여 얻은 직장이고 정직원 되면 연봉도 괜찮은 편이 구요 회사에 소문이 파다하게 퍼져 버리면 제가 문제 여직원으로 생각하여 여직원들이 저하고 차한잔 하려 하겠어요 ? 결국 직원들 사이에 쑥덕 거리게 뻔한 일이며 왕따 당게 뻔한 일이예요... 팀장 언니는 회사에 오랫동안 근무 하였고 미모가 워낙 뛰어나서 회사에 남,여, 직원들에게 도 인기가 많어요. 결국 일이 터지면 팔이 안으로 굽구요 ,팀장 언니,를 옹호하고 수습사원인 저에게 화살이 날라 올께 뻔한 일 이예요. 저는 어떠하나요 회사에서 이 사실을 알게되면 결국 팀장언니와 제가 회사를 그만 두게 할것 같은 같은 생각 이 웬지 드네요. 웬지 팀장언니와 평소에 친하게 지낸..이유인지 미움 보다는 팀장언니 에게 마음 아픈 일이 없었어면 하는 바랩이예요. 더 이상 이 문제로 확대 되길 저는 절대 원치 안구요 팀장 언니만 질타할게 아니고 저역시 언니의 스킨쉅에 강하게 거부하지 않는 잘못이 있었던 것이 큰것으로 인정 해야해요... 에~ 휴~~ 결론은 ~~~~ 회사출근 할려고 하니 ... 팀장 언니를 어덯게 봐야 할지..무슨 말을 해 야 할지..어떻게 대하여 할지 ..제마음이 확신이 안서요... 저 정말 어떠하죠? 제가 회사에 출근하면 팀장 언니께 ..어떻게 해야할까요? 앞으로 다시는 이러한 일이 없도록 팀장 언니 에게 ,,,, 침묵 시위를 해야 할까요 ? 하지만..팀장 언니와 맞서기는 제가 너무 역부족 이예요.. 아니면 이기회에 저는 회사에 아직 정직원이 아닌데요 팀장 언니 에게 잘보여 ... 팀장언니 에게 추천받아 회사 정직원으로 되는데 도움을 받을까 ..생각도 해보네요.. 에~ 휴~~ 별별 생각을 다해뵙요... 머리가 복잡해서 못먹는 ,술, 한잔하고 몽롱한 정신으로 술에 취해 술(음주) 힘으로 용기를 내어 글을 인트넷 에 올렸구요 술,에 취해 두서없이 글 을적어 띄워 쓰기 맞춘법이 엉망 이예요 .. 이해해 주시길 바래요 사회생활도 초년생 이구요.. 제가 감당하기에는 너무 어렵네요 저는 회사를 계속 다니고 싶은데 우선 팀장언니와 이문제를 잘풀어야 할것같구요 팀장언니와 어색한 이 난관을 아떻게 풀어 가야 할까요? 고민이예요.. 저정말 어떠하죠? 그냥 ~ 내일 회사 출근하여 팀장님께 ..아무일 없었다며 팀장언니 께 자연스럽게 인사하 고 .. 지난 비오는 밤에 팀장언니의 기습 ,스킨쉅,을 모르는 척하고 환하게 웃으며 출근 인사하고 회사 일만 열심히 해야 할까요? 여러모로 머리가 복잡 하네요... 전 어떠하나요? 만약 이글이 이상한 방향으로 흐런다면 요... 바로 글을 내릴 생각 이예요... 끝 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해요... 3
언니에게 기습 키스당하고 !!! 동성애 느겼어요 !!!
저는 올해 21세 직장 여성 이예요
저는 지금 너무 혼란한 생각에 맥주한잔 했어니 글 맞춘법 띄워 쓰기가 틀려... 읽기 짜증
나더라도 이해해 주시길 바래요...
저는 대학교를 입학 하였어나 전공이 맞지 않아 휴학을 하고 백조로 있다가 지인의 소개로
비교적 규모가 큰 회사에 취직하여 회사에 근무하고 있어요.
제가 회사에서하는 업무는요 명칭은 편의상 ,주임,이지만 심부름등 신입사원이라
,허드래 ,일, 을 하구있구요 아직 정직원이 아니고 6개월의 수습기간을 가지는 기간이예
요 .
팀목은 12명 정도 되고 팀장님이 팀을 책임을 지고 있구요
팀장이 책임자 인데 팀장언니는 31 살의 미혼 여성 이예요..
팀장 언니는 늘씬한 키에 의상(옷) 미적 감각 이 있어시고 유명백화점 에서 명품 ,옷,
을 자주 구입하고 정장 ,옷을 즐겨 입으며 ,세련된, 말씨와 몸 가짐이 항상기품,이 있구
요 .저가 알고있기는 재력있는 가문좋은 집안이구요 한눈에 ,미모, 임을 알수 있어요
또한 팀장 언니는 평소 회사생활에서 흐트러진 모습은 찿아볼수가 없었어요.
그런 팀장언니가 좋았구 저는 언니를 잘 따랐어요
저는 알맞은 키에 주위에서 귀엽고 인상이 좋다는 애기를 많이하는 편이예요.... 외모적
으로 저는 불만이 없는 편이예요.
저는 회사에서 업무를 보고 있어면요 팀장 언니는 열심히 하라고 격려 하면서 내 어깨를
감싸고 피부가 하얗다며 재잘거리며 스킨쉅을 자주 하고 장난을 잘쳤구요 ㅋㅋ
평소 팀장언니가 먼저 퇴근하는데 음.. 4 주에 1번 정도는 저를 남게 하여 .저녁에 1~2
시간 일을 시켰고 회사 업무도 열심히 배웠어요..
이 게기로 팀장 언니와 친해지는 게기가 되었어요 ..저녁에는 맛있는 피자시켜 먹고
,재잘, 재잘, 많은 애기를 하였어요.
팀장언니와 지금 곰곰이 생각하면 회사에서 저에게 스킨쉅이 많았지만
친한 언니라 생각하고 대수롭지 않게 생각 했었어요.
그런데 어느날 회사 퇴근 하는날 비가 많이 오는날 차를 태워 준다고 해서 팀장 언니차를
탔어요.
그런데 저의 집에 가는 방향으로 가다가 팀장언니 하는 말이 비도 오고 비를 맞으며 조용히
머리를 식일겸 드라이브 잠시하자 제안해서 한적한 시외로 드라이브 를 하였어요.
그런데 한적곳에 자동차를 ,정차,를 하고서는 조용한 적막감이 흘러 이상한 분위기가 조성
되었고 ..서먹서먹 분위기가... 같은 여자 언니지만 이상한 느낌이 ,직감적,으로 들었어요...
왜? 서로가 당시 느낌과 당시 분위기를 보시면 본능적으로 잘알잖아요..
그리고는 팀장 언니는 저의 안전 벨트를 매어 주는 척하다가 ,몸,을 밀착하여 저의
얼굴에 가까이와서는 갑짜기 저의 ,입술, 덮쳤어요...
헉걱 !!!
정말 깜짝 !!!! 순신간에 일이 벌어 졌구요 !
순간 너무 당황스러워 어찌해야 할줄 몰랐어요.
,완전, ,멍한, ,상태, 였어요.
저에게 이런일이 일어 나는 걸까요?
있을수 없는 일이 벌어 졌어니까요...
가슴도 스킨쉅 당하고...
언니에게 온몸을 모두 스킨쉅 당했어요...
저는 언니의 스킨쉅을 당하고.. 온몸이 망신창이가 되어 집으로 돌아와서는 왜?
언니에게 거절 못했는지 그 이유가 무었인지 ? 많은 생각을 했구요
언니에게 처음 당하는 키스 였어요... 뭐~
학교 다닐때 잠시 친했던 남자 친구가 ,키스,도 아닌 ,키스, 를 잠시 하는둥~ 마는둥 어설
픈 ,키스,가 전부일뿐 ..팀장언니의 갑짝스러운 깊고 가슴을 ,콩닥,그리는 ,키스,는 처음
이예요.
근데 제가 미쳤나봐요
키스,를 당할때 그때는 ,멍한 ,상태,였고 시간이 지나 가만히 생각하니 팀장언니의
,긴, 생머리에서 나는 향긋한 샴푸 냄새가 ,문득, 문득, 생각이 나고 ..언니의 부드러웠던
입술 감촉이 자꾸 생각이 나는 것이예요.
제가 ,레즈성향,에 레즈비언 인가요? ..저자신이 놀랐뿐이예요..
,,전 어떠 하나요?
문제는 제맘이 왜이러는지요?
여러분들도 이런적이 있나요?
제가 너무 싫네요,,
머리가 혼란스러울 뿐 이예요,,
아니면 팀장언니가 미인이고 세련되고 매력적인 분이라 그런것인가요?
이러다가 , 이성 남성, 보다,는 여자인 제가 여자를 좋아하는 ,성향 ,이 생길까 봐..
걱정 되기도 해요... 어떠하죠?
모든게 원망스러워요 ㅠㅠ
팀장 언니의 잘못만을 탓 할수가 없구요..
완강하게 거절 못한 본인의 잘못이 더 크다 생각해요..
솔찍이 우리 여자들이.. 언니 동생하고 서로 ,일상생활, 속에 친하게 잘지내다가.. 갑짜기
,레즈비언, 성향이 있는 여성이 저에게 한것처럼 ,돌변행위,를 하였을때 여성마다 다르지만
열명 이면 대부분은 아무 저항못하고 꼼짝없이 당한다 생각해요.
생각지도 못한 ,키스, 당하고 저 또한 ,완전, 멍한, 상태, 였어니까요..
은밀한 신체접촉 하고는 우리 여성들이 모두 ,쉬쉬, 해서 그렇치 이러한 일들이, 비일비재,
하다 생각해요.
남자 동성애자 보다 . 여성 동성애자 ,레즈비언, 이 횔씬 많다고 생각하구요
여자분들 중딩 고딩 학교 다닌때 ,여중, 여고, 여대 여대생, 때 알수 있잖아요
저는 전공이 안맞아 대학을휴학 했을때 대학 캠퍼스에서 친하게 지내는 여자 친구와
매일 붙어다니더니 엉뚱하게요
,레즈비언, (동성애) 에 빠지는 경우를 보았어요.
제가 ,레즈비언, 성향이 있는가? 하는 복잡한 마음과....팀장 언니의 갑짝스러운 행동에
완강하게 거절못한 제가 혼란스러워 회사에 출근을 하지 않았구요
지금 저는 집에서 머리가 복잡해서 하루종일 제방에 박혀 밥맛도 없구 식사도 거의 않구
문을 잠구고 있는데 엄마께서 문을 ,노크, 자주하며 무슨 일이있냐며?
날리네요 ㅋㅋ
회사 출근하지 않은 2 일째 되던날 ,팀장 언니, 에게 휴대폰 문자가 왔구요
그 내용은 미안 하다는~ 내용이었고 다시는 그러지 않겠다는 문자 내용 이었어요
순간 우발적 충동으로 했다는 사과 내용 이었구요
그리고는 빨리 회사에 출근하라는 내용 이예요.
근데요..회사출근하여 팀장언니와 같이근무 하면 아무도 없을때 저에게 스킨쉅 할것같구요
언니가 좋아질것같구 여성 동성애자로 빠질까 걱정 이예요,,,
어떠하죠?
언니에게 기습으로 ,스킨쉅, 당할때는 멍한, 상태, 였어나,, 시간이 지나 가만히 생각하니..
싫지않는 것이 문제예요..
저는 누구에게 언니와 있었던 사실을 절대 애기를 못하겠더라고요...엄마한테 가까운
친구한테도요.
어렵게 회사에 취직하여 얻은 직장이고 정직원 되면 연봉도 괜찮은 편이 구요
회사에 소문이 파다하게 퍼져 버리면 제가 문제 여직원으로 생각하여 여직원들이 저하고
차한잔 하려 하겠어요 ?
결국 직원들 사이에 쑥덕 거리게 뻔한 일이며 왕따 당게 뻔한 일이예요...
팀장 언니는 회사에 오랫동안 근무 하였고 미모가 워낙 뛰어나서 회사에 남,여, 직원들에게
도 인기가 많어요.
결국 일이 터지면 팔이 안으로 굽구요 ,팀장 언니,를 옹호하고 수습사원인 저에게 화살이
날라 올께 뻔한 일 이예요.
저는 어떠하나요
회사에서 이 사실을 알게되면 결국 팀장언니와 제가 회사를 그만 두게 할것 같은 같은 생각
이 웬지 드네요.
웬지 팀장언니와 평소에 친하게 지낸..이유인지 미움 보다는 팀장언니 에게 마음 아픈
일이 없었어면 하는 바랩이예요.
더 이상 이 문제로 확대 되길 저는 절대 원치 안구요
팀장 언니만 질타할게 아니고 저역시 언니의 스킨쉅에 강하게 거부하지 않는
잘못이 있었던 것이 큰것으로 인정 해야해요...
에~ 휴~~
결론은 ~~~~ 회사출근 할려고 하니 ... 팀장 언니를 어덯게 봐야 할지..무슨 말을 해
야 할지..어떻게 대하여 할지 ..제마음이 확신이 안서요...
저 정말 어떠하죠?
제가 회사에 출근하면 팀장 언니께 ..어떻게 해야할까요?
앞으로 다시는 이러한 일이 없도록 팀장 언니 에게 ,,,, 침묵 시위를 해야 할까요 ?
하지만..팀장 언니와 맞서기는 제가 너무 역부족 이예요..
아니면 이기회에 저는 회사에 아직 정직원이 아닌데요
팀장 언니 에게 잘보여 ... 팀장언니 에게 추천받아 회사 정직원으로 되는데 도움을
받을까 ..생각도 해보네요.. 에~ 휴~~ 별별 생각을 다해뵙요...
머리가 복잡해서 못먹는 ,술, 한잔하고 몽롱한 정신으로 술에 취해 술(음주) 힘으로 용기를
내어 글을 인트넷 에 올렸구요
술,에 취해 두서없이 글 을적어 띄워 쓰기 맞춘법이 엉망 이예요 .. 이해해 주시길 바래요
사회생활도 초년생 이구요..
제가 감당하기에는 너무 어렵네요
저는 회사를 계속 다니고 싶은데 우선 팀장언니와 이문제를 잘풀어야 할것같구요
팀장언니와 어색한 이 난관을 아떻게 풀어 가야 할까요?
고민이예요..
저정말 어떠하죠?
그냥 ~ 내일 회사 출근하여 팀장님께 ..아무일 없었다며 팀장언니 께 자연스럽게 인사하
고 .. 지난 비오는 밤에 팀장언니의 기습 ,스킨쉅,을 모르는 척하고 환하게 웃으며 출근
인사하고 회사 일만 열심히 해야 할까요?
여러모로 머리가 복잡 하네요...
전 어떠하나요?
만약 이글이 이상한 방향으로 흐런다면 요...
바로 글을 내릴 생각 이예요...
끝 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