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 안녕?? 오늘은 아침부터 비가 내리고;; 난 아침부터 다른 부처에서 우편물땜에 전화와서 테러당하고;;ㅠㅠ 내 기분만큼 우울한 날씨군;; 이런~!!ㅁㄷ'잿규 ㅜ잭ㄷㄹ;ㅊ임ㄴ,ㅣㄱㅊ ';ㄷ하ㅡㄹ'ㅔ;ㄷ즘ㄴ 아니~우편물이 늦게 도착한게 내탓이야??내탓이냐고~!!!아오~씨!!! ㅋㅋ미안 미안 아침부터 테러당해서 내가 짐 살짝 정신줄 놓으려고 함;; 쏘리~>-< 어쨌든 오늘은 다행히도 인터넷이 문제가 없음;;ㅋ 좀 있음 회의 들어간 상사 나오는 데 그전에 얼른 글써야겠음ㅋㅋㅋ 그래도 감사의 표시는 해야하지 않겠음?? ㅎㅎ 매번 댓글 남겨주시는 분들이 항상 잊지않고 남겨주셔서 넘넘 감사해요^-^ 님들 덕분에~하루가 살맛나요!!ㅎㅎ 뚱뚱토끼 님 매번 글남겨줘서 고마워요^-^ 아!! 밑에 글은 본거라니;; 난 후배한테 들었는데~ 살화라던데;; 내가 낚인거임?? (이 자식~어떻게 죽이지??ㅋㅋㅋ ) 댓글 항상 감사요!! 잠용 님!! 님도 항상 댓글 남겨주시고~^^ 넘넘 감사해요_ㅎㅎ 님도 이글 본거라고;; 조만간 후배를 족치겠음!!ㅋ 복작복작 님 ㅎㅎ 일부러 저를 찾아주시다니!! 이런 감동이~ㅠㅠ 저도 다른 글읽을 때 허구 보다는 실화가 더 재미있고, 막 스펙타클한거 없어도 더 소름이 돋고~ㅋㅋ그쵸?? ㅋ그리고 사진 귀엽다고 해주셔서 넘 감사해요!^-^ 님 아마 송혜교언니 보다도 더 예쁠것 같아요~ㅎㅎ 혹시 남자분인가??ㅋ 혹시 남자분이면 닉쿤과 동급이라고 생각할 거임!!ㅎㅎ 항상 댓글 달아주시고 추천 눌러주시는 분들 감사해요^-^ 댓글먹고 힘낼게요~ㅎㅎ 어쨋든!! 오늘은 비도 오고 날도 어두침침하고 하니~ 이에 걸맞게 귀신얘기를 써볼까 함.. 오늘도 내가 직접 겪은 일은 아니고 내가 아끼는 후배 J군의 이야기를 써볼까 함 (이야기거리가 떨어졌다거나 그런건 아니지만;; 한번에 다 털어놓음 다음에 정말 이야기거리가 떨어질까 봐 몸사리고 있음_ㅎㅎ 이해해줘요~^^) 참고로 J군은 귀신이 보인다거나 그런 느낌을 자주 느낀다거나... 이런거와는 아~주 거리가 먼 평범한 청년(?)임 (사실 평범하진 않고 약간의 똘끼와 싸이코 끼가 있으며, 청년이라기 보다는 언뜻보면 초딩같은 외모임;; 머_ 정신연령도 초딩이지만;;ㅋㅋㅋ) 외모가 초딩같음에도 불구하고 술담배를 모두 하는 이녀석;; J군의 실제 경험담을 시작하겠음~ 근데 벌써 10편째라니;; 나도 어지간히 썻꾸나;;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10. 이번 얘기는 조금 짧아질 수도 있음.. 하지만 실제 있었던 이야기 이므로;; 그 상황을 상상하면서 읽어주시길;; 이 일은 J군이 대학1학년때 겪었던 일이라고 함(난 당시 2학년;;) 고등학생때부터 담배를 피우던 불량학생 J군;; But!! 집에서는 모르고 계셨다고 함;; 대학2학년때까지도;; 어쨌든 그날도 J군은 부모님 몰래 답배를 피우기 위해 집에서 나와 아파트 뒤쪽으로 갔다고 함 머_참고로 J군 집은 부산 덕천인가 구포인가 모르겠지만 그쪽에 산다고 함;; (저도 부산에 산답니다;;ㅋ) 원래 그곳은 좀 외진 곳이 많은 곳이기도 함;; J군이 담배를 피우는 곳도 좀 음침한 곳으로 지나다니는 사람도 잘 없고 그래서 고딩때부터 담배 피우던 아지트였다고 함;; 그날도 오늘처럼 비가 좀 부슬부슬 오는 날이었다고 함;; 아파트 뒤쪽에 좁은 골목(?) 같은 곳에서 혼자 담배를 피우고 있는데 어떤 꼬마아이가 그 쪽으로 오고 있었다고 함 순간 내 후배 J군은 '어? 이쪽은 사람 잘 안다니는데;;; 아~제가 나 담배피우는 거 보면 또 자기엄마한테 얘기해서 우리엄마 귀에 들어가는 거 아닌가? 아 _우짜지;;'이러고 있었다고 함;; 근데 정말 그 꼬마아이가 J군쪽으로 오더라고 함; 하필 J군이 있던 그 골목은 좀 많이 좁아서 어른 한명 지나갈 정도의 공간이었다고 함 그런데 아이가 자기 쪽으로 오니 어떻게 비켜줄지 고민하고 있었다고 함;; (어차피 피운 담배 다 피우고 들어가려고;;) 아이는 눈도 안마주치고 땅만 보면서 성큼성큼 왔다고 함 너무 갑작스레 성큼성큼 다가오니 J군은 당황해서 "어...어..."소리를 냈다고;; 순간 그 꼬마는 J군 바로 앞까지 왔고 비켜주려고 했던 J군의 몸은 순간 튕겨져 나가서 땅에 주저앉아 버렸다고 함;; 너무 놀라서 '무슨 일이지..' 싶어서 둘러보니 꼬마 아이는 이미 자신을 지나서 그 골목을 빠져나가고 있더라고 함... 그 꼬마는 J군의 몸을 통과해서 지나갔던 거임;;; J군은 너무 놀라고, 무서워서 담배고 머고 챙길 정신도 없이 집으로 뛰어 들어가 버렸다고 함;; 끝은 어쩔건데~?ㅠㅠ 이번건 많이 짧죠??;; 죄송~ 제가 오늘 행사가 있어서 도와주러 가야함;;ㅠㅠ 오후에 다시 올게요!! 댓글!!!!!!!!!!!!!!!!!! 추천!!!!!!!!!!!!!!!!!!!!!!!!!!!!! 알죠?? 안그럼 미워할꼬야~ㅠㅠ 아참!! 어깨한번 털고가 아님 당신 뒤에......... 28
[실화!!] 내가 듣고 겪은 이야기...10
ㅋ 안녕??
오늘은 아침부터 비가 내리고;;
난 아침부터 다른 부처에서 우편물땜에 전화와서 테러당하고;;ㅠㅠ
내 기분만큼 우울한 날씨군;;
이런~!!ㅁㄷ'잿규 ㅜ잭ㄷㄹ;ㅊ임ㄴ,ㅣㄱㅊ ';ㄷ하ㅡㄹ'ㅔ;ㄷ즘ㄴ
아니~우편물이 늦게 도착한게 내탓이야??내탓이냐고~!!!아오~씨!!!
ㅋㅋ미안 미안 아침부터 테러당해서 내가 짐 살짝 정신줄 놓으려고 함;; 쏘리~>-<
어쨌든 오늘은 다행히도 인터넷이 문제가 없음;;ㅋ
좀 있음 회의 들어간 상사 나오는 데 그전에 얼른 글써야겠음ㅋㅋㅋ
그래도 감사의 표시는 해야하지 않겠음??
ㅎㅎ 매번 댓글 남겨주시는 분들이 항상 잊지않고 남겨주셔서
넘넘 감사해요^-^
님들 덕분에~하루가 살맛나요!!ㅎㅎ
뚱뚱토끼 님
매번 글남겨줘서 고마워요^-^
아!! 밑에 글은 본거라니;; 난 후배한테 들었는데~
살화라던데;; 내가 낚인거임??
(이 자식~어떻게 죽이지??ㅋㅋㅋ )
댓글 항상 감사요!!
잠용 님!!
님도 항상 댓글 남겨주시고~^^
넘넘 감사해요_ㅎㅎ
님도 이글 본거라고;; 조만간 후배를 족치겠음!!ㅋ
복작복작 님
ㅎㅎ 일부러 저를 찾아주시다니!!
이런 감동이~ㅠㅠ
저도 다른 글읽을 때 허구 보다는 실화가 더 재미있고,
막 스펙타클한거 없어도 더 소름이 돋고~ㅋㅋ그쵸??
ㅋ그리고 사진 귀엽다고 해주셔서 넘 감사해요!^-^
님 아마 송혜교언니 보다도 더 예쁠것 같아요~ㅎㅎ
혹시 남자분인가??ㅋ 혹시 남자분이면 닉쿤과 동급이라고 생각할 거임!!ㅎㅎ
항상 댓글 달아주시고 추천 눌러주시는 분들 감사해요^-^
댓글먹고 힘낼게요~ㅎㅎ
어쨋든!! 오늘은 비도 오고 날도 어두침침하고 하니~
이에 걸맞게 귀신얘기를 써볼까 함..
오늘도 내가 직접 겪은 일은 아니고 내가 아끼는 후배 J군의 이야기를 써볼까 함
(이야기거리가 떨어졌다거나 그런건 아니지만;; 한번에 다 털어놓음 다음에
정말 이야기거리가 떨어질까 봐 몸사리고 있음_ㅎㅎ 이해해줘요~^^)
참고로 J군은 귀신이 보인다거나 그런 느낌을 자주 느낀다거나...
이런거와는 아~주 거리가 먼 평범한 청년(?)임
(사실 평범하진 않고 약간의 똘끼와 싸이코 끼가 있으며, 청년이라기 보다는 언뜻보면 초딩같은 외모임;;
머_ 정신연령도 초딩이지만;;ㅋㅋㅋ)
외모가 초딩같음에도 불구하고 술담배를 모두 하는 이녀석;;
J군의 실제 경험담을 시작하겠음~
근데 벌써 10편째라니;;
나도 어지간히 썻꾸나;;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10.
이번 얘기는 조금 짧아질 수도 있음..
하지만 실제 있었던 이야기 이므로;;
그 상황을 상상하면서 읽어주시길;;
이 일은 J군이 대학1학년때 겪었던 일이라고 함(난 당시 2학년;;)
고등학생때부터 담배를 피우던 불량학생 J군;;
But!! 집에서는 모르고 계셨다고 함;; 대학2학년때까지도;;
어쨌든 그날도 J군은 부모님 몰래 답배를 피우기 위해 집에서 나와 아파트 뒤쪽으로 갔다고 함
머_참고로 J군 집은 부산 덕천인가 구포인가 모르겠지만 그쪽에 산다고 함;;
(저도 부산에 산답니다;;ㅋ)
원래 그곳은 좀 외진 곳이 많은 곳이기도 함;;
J군이 담배를 피우는 곳도 좀 음침한 곳으로 지나다니는 사람도 잘 없고
그래서 고딩때부터 담배 피우던 아지트였다고 함;;
그날도 오늘처럼 비가 좀 부슬부슬 오는 날이었다고 함;;
아파트 뒤쪽에 좁은 골목(?) 같은 곳에서 혼자 담배를 피우고 있는데
어떤 꼬마아이가 그 쪽으로 오고 있었다고 함
순간 내 후배 J군은
'어? 이쪽은 사람 잘 안다니는데;;; 아~제가 나 담배피우는 거 보면
또 자기엄마한테 얘기해서 우리엄마 귀에 들어가는 거 아닌가? 아 _우짜지;;'이러고 있었다고 함;;
근데 정말 그 꼬마아이가 J군쪽으로 오더라고 함;
하필 J군이 있던 그 골목은 좀 많이 좁아서 어른 한명 지나갈 정도의 공간이었다고 함
그런데 아이가 자기 쪽으로 오니 어떻게 비켜줄지 고민하고 있었다고 함;;
(어차피 피운 담배 다 피우고 들어가려고;;)
아이는 눈도 안마주치고 땅만 보면서 성큼성큼 왔다고 함
너무 갑작스레 성큼성큼 다가오니 J군은 당황해서
"어...어..."소리를 냈다고;;
순간 그 꼬마는 J군 바로 앞까지 왔고
비켜주려고 했던 J군의 몸은 순간 튕겨져 나가서 땅에 주저앉아 버렸다고 함;;
너무 놀라서 '무슨 일이지..' 싶어서 둘러보니
꼬마 아이는 이미 자신을 지나서 그 골목을 빠져나가고 있더라고 함...
그 꼬마는 J군의 몸을 통과해서 지나갔던 거임;;;
J군은 너무 놀라고, 무서워서 담배고 머고 챙길 정신도 없이
집으로 뛰어 들어가 버렸다고 함;;
끝은 어쩔건데~?ㅠㅠ
이번건 많이 짧죠??;;
죄송~ 제가 오늘 행사가 있어서 도와주러 가야함;;ㅠㅠ
오후에 다시 올게요!!
댓글!!!!!!!!!!!!!!!!!! 추천!!!!!!!!!!!!!!!!!!!!!!!!!!!!! 알죠??
안그럼 미워할꼬야~ㅠㅠ
아참!! 어깨한번 털고가 아님 당신 뒤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