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화!!] 내가 듣고 겪은 이야기...10

휘핑크림2011.05.26
조회2,751

ㅋ 안녕??

 

오늘은 아침부터 비가 내리고;;

 

난 아침부터 다른 부처에서 우편물땜에 전화와서 테러당하고;;ㅠㅠ

 

내 기분만큼 우울한 날씨군;;

 

이런~!!ㅁㄷ'잿규 ㅜ잭ㄷㄹ;ㅊ임ㄴ,ㅣㄱㅊ ';ㄷ하ㅡㄹ'ㅔ;ㄷ즘ㄴ

 

아니~우편물이 늦게 도착한게 내탓이야??내탓이냐고~!!!아오~씨!!!

 

ㅋㅋ미안 미안 아침부터 테러당해서 내가 짐 살짝 정신줄 놓으려고 함;; 쏘리~>-<

 

 

 

어쨌든 오늘은 다행히도 인터넷이 문제가 없음;;ㅋ

 

좀 있음 회의 들어간 상사 나오는 데 그전에 얼른 글써야겠음ㅋㅋㅋ

 

그래도 감사의 표시는 해야하지 않겠음??

 

 

 

 

 

ㅎㅎ 매번 댓글 남겨주시는 분들이 항상 잊지않고 남겨주셔서

넘넘 감사해요^-^

 

님들 덕분에~하루가 살맛나요!!ㅎㅎ

 

뚱뚱토끼 님

매번 글남겨줘서 고마워요^-^

아!! 밑에 글은 본거라니;; 난 후배한테 들었는데~

살화라던데;; 내가 낚인거임??

(이 자식~어떻게 죽이지??ㅋㅋㅋ )

댓글 항상 감사요!!

 

잠용 님!!

님도 항상 댓글 남겨주시고~^^

넘넘 감사해요_ㅎㅎ

님도 이글 본거라고;; 조만간 후배를 족치겠음!!ㅋ

 

복작복작 님

ㅎㅎ 일부러 저를 찾아주시다니!!

이런 감동이~ㅠㅠ

저도 다른 글읽을 때 허구 보다는 실화가 더 재미있고,

막 스펙타클한거 없어도 더 소름이 돋고~ㅋㅋ그쵸??

ㅋ그리고 사진 귀엽다고 해주셔서 넘 감사해요!^-^

님 아마 송혜교언니 보다도 더 예쁠것 같아요~ㅎㅎ

혹시 남자분인가??ㅋ 혹시 남자분이면 닉쿤과 동급이라고 생각할 거임!!ㅎㅎ

 

항상 댓글 달아주시고 추천 눌러주시는 분들 감사해요^-^

 

댓글먹고 힘낼게요~ㅎㅎ

 

 

어쨋든!! 오늘은 비도 오고 날도 어두침침하고 하니~

 

이에 걸맞게 귀신얘기를 써볼까 함..

 

 

 

오늘도 내가 직접 겪은 일은 아니고 내가 아끼는 후배 J군의 이야기를 써볼까 함

 

(이야기거리가 떨어졌다거나 그런건 아니지만;; 한번에 다 털어놓음 다음에

정말 이야기거리가 떨어질까 봐 몸사리고 있음_ㅎㅎ 이해해줘요~^^)

 

참고로 J군은 귀신이 보인다거나 그런 느낌을 자주 느낀다거나...

 

이런거와는 아~주 거리가 먼 평범한 청년(?)임

(사실 평범하진 않고 약간의 똘끼와 싸이코 끼가 있으며, 청년이라기 보다는 언뜻보면 초딩같은 외모임;;

머_ 정신연령도 초딩이지만;;ㅋㅋㅋ)

 

외모가 초딩같음에도 불구하고 술담배를 모두 하는 이녀석;;

 

J군의 실제 경험담을 시작하겠음~

 

근데 벌써 10편째라니;;

 

나도 어지간히 썻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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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이번 얘기는 조금 짧아질 수도 있음..

 

하지만 실제 있었던 이야기 이므로;;

 

그 상황을 상상하면서 읽어주시길;;

 

 

 

이 일은 J군이 대학1학년때 겪었던 일이라고 함(난 당시 2학년;;)

 

고등학생때부터 담배를 피우던 불량학생 J군;;

 

But!! 집에서는 모르고 계셨다고 함;; 대학2학년때까지도;;

 

 

 

 

어쨌든 그날도 J군은 부모님 몰래 답배를 피우기 위해 집에서 나와 아파트 뒤쪽으로 갔다고 함

 

머_참고로 J군 집은 부산 덕천인가 구포인가 모르겠지만 그쪽에 산다고 함;;

(저도 부산에 산답니다;;ㅋ)

 

원래 그곳은 좀 외진 곳이 많은 곳이기도 함;;

 

J군이 담배를 피우는 곳도 좀 음침한 곳으로 지나다니는 사람도 잘 없고

 

그래서 고딩때부터 담배 피우던 아지트였다고 함;;

 

 

 

그날도 오늘처럼 비가 좀 부슬부슬 오는 날이었다고 함;;

 

아파트 뒤쪽에 좁은 골목(?) 같은 곳에서 혼자 담배를 피우고 있는데

 

어떤 꼬마아이가 그 쪽으로 오고 있었다고 함

 

순간 내 후배 J군은

 

'어? 이쪽은 사람 잘 안다니는데;;; 아~제가 나 담배피우는 거 보면

 

또 자기엄마한테 얘기해서 우리엄마 귀에 들어가는 거 아닌가? 아 _우짜지;;'이러고 있었다고 함;;

 

근데 정말 그 꼬마아이가 J군쪽으로 오더라고 함;

 

 

하필 J군이 있던 그 골목은 좀 많이 좁아서 어른 한명 지나갈 정도의 공간이었다고 함

 

그런데 아이가 자기 쪽으로 오니 어떻게 비켜줄지 고민하고 있었다고 함;;

 

(어차피 피운 담배 다 피우고 들어가려고;;)

 

아이는 눈도 안마주치고 땅만 보면서 성큼성큼 왔다고 함

 

너무 갑작스레 성큼성큼 다가오니 J군은 당황해서

 

"어...어..."소리를 냈다고;;

 

순간 그 꼬마는 J군 바로 앞까지 왔고

 

비켜주려고 했던 J군의 몸은 순간 튕겨져 나가서 땅에 주저앉아 버렸다고 함;;

 

너무 놀라서 '무슨 일이지..' 싶어서 둘러보니

 

꼬마 아이는 이미 자신을 지나서 그 골목을 빠져나가고 있더라고 함...

 

 

 

 

그 꼬마는 J군의 몸을 통과해서 지나갔던 거임;;;

 

J군은 너무 놀라고, 무서워서 담배고 머고 챙길 정신도 없이

 

집으로 뛰어 들어가 버렸다고 함;;

 

 

 

끝은 어쩔건데~?ㅠㅠ

 

 

 

이번건 많이 짧죠??;;

 

죄송~ 제가 오늘 행사가 있어서 도와주러 가야함;;ㅠㅠ

 

오후에 다시 올게요!!

 

댓글!!!!!!!!!!!!!!!!!! 추천!!!!!!!!!!!!!!!!!!!!!!!!!!!!! 알죠??

 

안그럼 미워할꼬야~ㅠㅠ

 

 

 

아참!! 어깨한번 털고가 아님 당신 뒤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