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터가이스트(Poltergeist) 세상을 살다보면 과학으로 설명이 안되는 무수한 일들이 주변에서 가끔 일어나고는 하는데, 우린 그럴때마다 적잖이 그런 초자연적인 일에 놀라 몹시 당황하거나 두려움에 어찌 할 줄을 모르는 경우가 있다. 그 수많은 초자연적인 현상중에 폴터가이스트(Poletrgeist) 현상이라 하는, 괴이한 현상이 있는데, 오늘은 폴터가이스트 현상에 대해 알아보기로 하자. 어느 날, 집안에 덩그런히 나 혼자 집을 지키고 있다, 그런데 갑자기 거실에서 tv가 스스로 전원이 켜진다던가? 또는 욕실에 잠겨있던 수도꼭지에서 수돗물이 쏟아진다던가? 또는 멀쩡하게 벽에 걸려있던 액자가 갑자기 바닥으로 떨어졌더던가? 기르고 있던 애완견이 허공을 보면 짖는 다던가? 많은수의 사람들은 아니겠지만, 극 소수의 사람들은 분명 이러한 경험을 경험했으리라 글쓴이는 본다. 과연 우연의 일치로 그러한 현상이 벌어진 걸까? 아니면 폴터가이스트 현상에 따른 괴이한 현상일까? 1982년 감독 '토브 후퍼'(텍사스 전기톱 연쇄살인사건을 감독한 작자) 주연 '조베스 윌리암스', 크레이그 T.넬슨'의 '폴터가이스트'란 영확 개봉되었다. ( '토브 후퍼' 감독의 '폴터가이스트' 1982년 作) 비록 크게 흥행은 하지 못했으나, 공포 및 호러를 좋아하는 '매니아'들이라면 한 번쯤은 가슴조이면 봤을 이 영화는, 평범한 한 가정에서 어느 날, 초자연적인 현상들이 일어나면서부터 이야기가 시작되는데, 단지 그 집터가 원래는 공동묘지여서 그로인해 그 곳에 살고있는 가족들에게 화(禍)가 미치는 이야기를 그렸다. (영화 '폴터가이스트'의 한 장면) (영화 '분신사바'의 한 장면) 볼펜이나 연필등 필기구를 이용해서 귀신과 답변을 주고받는 등의 방법으로 봐서 '폴터가이스트'의 한 예라 할수있다. 오늘 제가 하고자 하는 이야기를 눈치 빠른 독자들은 이미 눈치를 채셨을듯바로 오늘의 주제 '폴터가이스트(Poitergeist)' 즉, 귀신의 장난으로 치부되는 현상에 대해서 알아보기로 하자. 폴터가이스트란, 악취와 소음이 나며, 물건들이 날아다니는 등의 괴현상을 지칭하는 독일어로,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유령이나 흉가로 지칭되는 곳 에서 알수없는 현상 즉, 원인을 알수없는 화제가 집에서 난다거나, 의자나 기타 사물이스스로 움직이는 현상 또는 이유없이 괴상한 소리나 비명소리가 들리는 등등의초자연적인 현상을 말 한다. 19세기 이전까지는 이러한 '폴터가이스트' 현상을 악마, 마녀, 또는 죽은 자의 영혼에 의해서 발생한다고 많은 사람들이 믿었기에 이로인해(19세기 이전까지는 기독교가 세계를 지배하는 세상이라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임) 많은 사람들이 악마, 마녀로 치부되어 억울하게 죽임을 당해야만 했다. (마녀로 몰린 여자를 형틀에 묶어 망치로 쳐, 다리 뼈를 으스러뜨리는 형벌) (마녀로 몰린 여자를 형틀에 묶어 자백을 할때까지 뜨거운 물을 입에 부어넣는 형벌) (마녀로 몰린 여자를 화형하는 형벌) 중세시대부터 전해 온, 마녀사냥은 19세기 가 넘어서야 비로소 금지화 하는 법령이 생긴다. 그럼 20세기에 와서는 '폴터가이스트'현상으로 어떠한 것이 있는가? 의문을 갖을텐데, 그 사례를 들어보기로 하자. '미국 펜실베니아주에 거주하던 스멀 가족의 폴터가이스트 체험기' ('스멀' 가족의 실제 사진) 1985년 미국의 펜실베니아주에 거주하던 스멀 가족은 어느날 밤 자녀들이 자고있는 방에서 누군가 큰 소리를 내며 말싸움을 하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심한 욕이 오가며 다투고 있는 소리를 들은 잭과 그의 부인 자넷은 집안에 도둑이 들어온줄 알고 깜짝놀라 아이들의 방으로 뛰어가 방문을 열어보게 됩니다. 늦은 밤이라 아이들이 침대에서 잠자고 있는 모습을 본 잭은 주위를 둘러보다 자신과 부인이 분명히 들은 것이 확실한 말싸움의 장본인들을 찾아보려 하였으나, 그들은 집안에서 아무것도 찾을 수가 없었습니다. 몇일뒤 지하실에 있는 세탁기에 빨래를 넣던 자넷은 분명 자신이 집안에 혼자 있었는데 어두운 지하실 구석에서 누군가 낮은 톤의 떨리는 목소리로 자신의 이름을 부르는 소리를 듣고 깜짝 놀라 남편과 아이들이 직장과 학교에서 돌아올 때까지 집에 들어가지 못하고 공포에 떨며 뒷뜰의 의자에 앉아 있었습니다. ('폴터가이스트'현상 - 옷 가지 가 공중으로 날아다니는 사진) 문제의 귀신 사건이 일어난 이틀뒤 부엌에서 저녁 준비를 하고있던 자넷은 갑자기 검고 투명한 인간 형체가 벽을 통과해 자신의 딸 쉐논의 방으로 올라가는 모습을 목격하였습니다. 겁이나지만 걱정되어 쉐논의 방을 찾아간 자넷은 쉐논의 방 천정에서 돌고있던 대형 환풍기가 갑자기 떨어져 자신의 딸을 덮치자 큰 비명을 질렀습니다. 자칫 잘못하면 크게 다칠뻔한 쉐논의 소식을 듣게된 자넷의 친정 부모는 당시 미국에서 이름난 데몬로지스트 에드 워렌 부부에게 연락해 딸의 집에 거주하는 악령을 쫓아달라는 부탁을 하였습니다. (염력으로 죽은자를 불러내어 점을 보고있는 사진) 하지만 악령을 쫓으려고 온갖 방법을 다 동원했던 워렌 부부는 도저히 자신들의 힘으로 악령을 퇴치 시킬 수 없어 인근에 있던 성당을 찾아갔고, 로마 교황청에서 엑소시즘 신부를 초빙한 성당은 잭과 자넷의 집에 신부를 보내 엑소시즘을 부탁하였습니다. 자신들이 엑소시즘을 당한다는 사실을 알게된 악령들은 잭과 자넷의 자녀들 몸속으로 들어가 본격적인 괴롭힘을 하기 시작하였고, 아이들에게 정신착란 증세가 생기고 독감과 같은 이상한 고열 질병이 생긴 것을 알게된 부부와 신부는 몇일간 계속된 엑소시즘을 통해 아이들의 몸속에 들어간 악령을 쫓아낼 수 있게 됩니다. (건물內 악령이 찍힌 사진) 1987년에 완벽히 없어진 악령들은 놀랍게도 이웃집으로 거처를 옮겨 이웃들을 괴롭히기 시작하였으나 이들은 계속된 엑소시즘을 통해 영원히 자취를 감추게 되었습니다. 그럼 왜? '폴터가이스트' 현상이 출현하는 걸까? 부득이 이미지 첨부 10개 이상 올리는게 불가하여 다음으로 이어집니다...! 글쓴이: smile*at*me 이 글을 "동산"님께 받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싸이월드 엽호 L.U.V 클럽에 가면 더 많은 공포가 있다. club.cyworld.com/yeopholove 진정한 공포를 원한다면 지금빨리 싸이월드 엽호 L.U.V 클럽에 가입하세요~!!
악령의 장난인가? '폴터가이스트 현상' 제1화
폴터가이스트(Poltergeist)
세상을 살다보면 과학으로 설명이 안되는 무수한 일들이 주변에서
가끔 일어나고는 하는데, 우린 그럴때마다 적잖이 그런 초자연적인 일에 놀라
몹시 당황하거나 두려움에 어찌 할 줄을 모르는 경우가 있다.
그 수많은 초자연적인 현상중에 폴터가이스트(Poletrgeist) 현상이라 하는,
괴이한 현상이 있는데, 오늘은 폴터가이스트 현상에 대해 알아보기로 하자.
어느 날, 집안에 덩그런히 나 혼자 집을 지키고 있다, 그런데 갑자기
거실에서 tv가 스스로 전원이 켜진다던가? 또는 욕실에 잠겨있던 수도꼭지에서
수돗물이 쏟아진다던가? 또는 멀쩡하게 벽에 걸려있던 액자가 갑자기
바닥으로 떨어졌더던가? 기르고 있던 애완견이 허공을 보면 짖는 다던가?
많은수의 사람들은 아니겠지만, 극 소수의 사람들은 분명 이러한 경험을
경험했으리라 글쓴이는 본다.
과연 우연의 일치로 그러한 현상이 벌어진 걸까? 아니면 폴터가이스트 현상에 따른
괴이한 현상일까?
1982년 감독 '토브 후퍼'(텍사스 전기톱 연쇄살인사건을 감독한 작자)
주연 '조베스 윌리암스', 크레이그 T.넬슨'의 '폴터가이스트'란 영확 개봉되었다.
( '토브 후퍼' 감독의 '폴터가이스트' 1982년 作)
비록 크게 흥행은 하지 못했으나, 공포 및 호러를 좋아하는
'매니아'들이라면 한 번쯤은 가슴조이면 봤을 이 영화는, 평범한 한 가정에서
어느 날, 초자연적인 현상들이 일어나면서부터 이야기가 시작되는데,
단지 그 집터가 원래는 공동묘지여서 그로인해 그 곳에 살고있는 가족들에게
화(禍)가 미치는 이야기를 그렸다.
(영화 '폴터가이스트'의 한 장면)
(영화 '분신사바'의 한 장면)
볼펜이나 연필등 필기구를 이용해서 귀신과 답변을 주고받는
등의 방법으로 봐서 '폴터가이스트'의 한 예라 할수있다.
오늘 제가 하고자 하는 이야기를 눈치 빠른 독자들은 이미 눈치를 채셨을듯
바로 오늘의 주제 '폴터가이스트(Poitergeist)' 즉, 귀신의 장난으로
치부되는 현상에 대해서 알아보기로 하자.
폴터가이스트란, 악취와 소음이 나며, 물건들이 날아다니는 등의
괴현상을 지칭하는 독일어로,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유령이나 흉가로 지칭되는 곳 에서
알수없는 현상 즉, 원인을 알수없는 화제가 집에서 난다거나, 의자나 기타 사물이
스스로 움직이는 현상 또는 이유없이 괴상한 소리나 비명소리가 들리는 등등의
초자연적인 현상을 말 한다.
19세기 이전까지는 이러한 '폴터가이스트' 현상을 악마, 마녀,
또는 죽은 자의 영혼에 의해서 발생한다고 많은 사람들이 믿었기에
이로인해(19세기 이전까지는 기독교가 세계를 지배하는 세상이라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임)
많은 사람들이 악마, 마녀로 치부되어 억울하게 죽임을 당해야만 했다.
(마녀로 몰린 여자를 형틀에 묶어 망치로 쳐, 다리 뼈를 으스러뜨리는 형벌)
(마녀로 몰린 여자를 형틀에 묶어 자백을 할때까지 뜨거운 물을 입에 부어넣는 형벌)
(마녀로 몰린 여자를 화형하는 형벌)
중세시대부터 전해 온, 마녀사냥은 19세기 가 넘어서야 비로소 금지화 하는
법령이 생긴다.
그럼 20세기에 와서는 '폴터가이스트'현상으로 어떠한 것이 있는가?
의문을 갖을텐데, 그 사례를 들어보기로 하자.
'미국 펜실베니아주에 거주하던 스멀 가족의 폴터가이스트 체험기'
('스멀' 가족의 실제 사진)
1985년 미국의 펜실베니아주에 거주하던 스멀 가족은 어느날 밤 자녀들이
자고있는 방에서 누군가 큰 소리를 내며 말싸움을 하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심한 욕이 오가며 다투고 있는 소리를 들은 잭과 그의 부인 자넷은 집안에
도둑이 들어온줄 알고 깜짝놀라 아이들의 방으로 뛰어가 방문을 열어보게 됩니다.
늦은 밤이라 아이들이 침대에서 잠자고 있는 모습을 본 잭은 주위를 둘러보다
자신과 부인이 분명히 들은 것이 확실한 말싸움의 장본인들을 찾아보려 하였으나,
그들은 집안에서 아무것도 찾을 수가 없었습니다.
몇일뒤 지하실에 있는 세탁기에 빨래를 넣던 자넷은 분명 자신이 집안에
혼자 있었는데 어두운 지하실 구석에서 누군가 낮은 톤의 떨리는 목소리로 자신의 이름을
부르는 소리를 듣고 깜짝 놀라 남편과 아이들이 직장과 학교에서 돌아올 때까지
집에 들어가지 못하고 공포에 떨며 뒷뜰의 의자에 앉아 있었습니다.
('폴터가이스트'현상 - 옷 가지 가 공중으로 날아다니는 사진)
문제의 귀신 사건이 일어난 이틀뒤 부엌에서 저녁 준비를 하고있던 자넷은
갑자기 검고 투명한 인간 형체가 벽을 통과해 자신의 딸 쉐논의 방으로 올라가는
모습을 목격하였습니다.
겁이나지만 걱정되어 쉐논의 방을 찾아간 자넷은 쉐논의 방 천정에서 돌고있던
대형 환풍기가 갑자기 떨어져 자신의 딸을 덮치자 큰 비명을 질렀습니다.
자칫 잘못하면 크게 다칠뻔한 쉐논의 소식을 듣게된 자넷의 친정 부모는
당시 미국에서 이름난 데몬로지스트 에드 워렌 부부에게 연락해 딸의 집에 거주하는
악령을 쫓아달라는 부탁을 하였습니다.
(염력으로 죽은자를 불러내어 점을 보고있는 사진)
하지만 악령을 쫓으려고 온갖 방법을 다 동원했던 워렌 부부는 도저히 자신들의
힘으로 악령을 퇴치 시킬 수 없어 인근에 있던 성당을 찾아갔고,
로마 교황청에서 엑소시즘 신부를 초빙한 성당은 잭과 자넷의 집에 신부를 보내
엑소시즘을 부탁하였습니다.
자신들이 엑소시즘을 당한다는 사실을 알게된 악령들은 잭과 자넷의 자녀들
몸속으로 들어가 본격적인 괴롭힘을 하기 시작하였고,
아이들에게 정신착란 증세가 생기고 독감과 같은 이상한 고열 질병이 생긴 것을 알게된
부부와 신부는 몇일간 계속된 엑소시즘을 통해 아이들의 몸속에 들어간
악령을 쫓아낼 수 있게 됩니다.
(건물內 악령이 찍힌 사진)
1987년에 완벽히 없어진 악령들은 놀랍게도 이웃집으로 거처를 옮겨 이웃들을
괴롭히기 시작하였으나 이들은 계속된 엑소시즘을 통해
영원히 자취를 감추게 되었습니다.
그럼 왜? '폴터가이스트' 현상이 출현하는 걸까?
부득이 이미지 첨부 10개 이상 올리는게 불가하여 다음으로 이어집니다...!
글쓴이: smile*at*me
이 글을 "동산"님께 받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싸이월드 엽호 L.U.V 클럽에 가면 더 많은 공포가 있다.
club.cyworld.com/yeopholove
진정한 공포를 원한다면 지금빨리 싸이월드 엽호 L.U.V 클럽에 가입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