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 베스트2위까지 올라갔네요... 소심한 싸이공개 ㅋㅋㅋ ( 베스트 됬다니까 여친이 못믿더라구요 아침부터 빵터졌음ㅋㅋㅋ) http://www.cyworld.com/01694335153 ------------------------------------------------------------------------------------------------------------ 안녕하세요. 저는 24살 직장생활을 하면 야간대학을 다니면서 주경야독을 하고있는 남자입니다. 처음으로 톡이라는걸 써보는데.. 어떻게 써야할지를 잘 모르겠네요~ㅋㅋ 지금은 회사에서 일을하고있지만 어제일을 어디다가 말을 하고싶어서 이렇게 일은 뒷일이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제가 여자친구랑 있었던 일이 있는데 정말 웃겨서 한번 글 올려봅니다ㅋㅋ(재미없으면어쩌지....ㅠㅠ) 어제였습니다..2011년5월25일..... 회사에서 퇴근과 동시에 오늘 학교 수업은 재끼고 여자친구를 만나러 갔습니다 여자친구를 만나서 여자친구가 인천에 연수 E-마트에 들려 차 에어컨필터를 사고 눈으로 아이쇼핑을했습니다ㅋㅋ (자동차 용품코너만..ㅋㅋㅋ다른데는 돌기도 시름 지겨워서 빨리 나가고싶었음) E-마트에서 나와서 송도신도시로 달려갓음.. 도착하니깐 6시30분이 조금 넘은거 같앗음ㅋㅋ 그래서 여자친구 저녁을 먹기위해서 도네누로 들어가 삼겹살을 둘이서 3인분과 명함이벤트로 당첨된 계란찜까지 먹음ㅋㅋㅋㅋ 이렇게 신나게 배터지게 먹고 난후 소화시키기 위해서 송도신도시에 공원이 잇는데 그쪽에서 걸을려고 가서 여자친구과 걸엇다 요즘 날이 더워지다보니 나방이고 모기고 아주 장난이 아니였음ㅋㅋㅋㅋㅋ 벌레들을 헤치고 걷고 여자친구는 핸드폰을 갤투로 바꿔서 핸드폰 구경하고 놀았음ㅋㅋㅋ(내폰은똥폰..연아폰임 하지만 다음주면 나의 갤투도 나올 예정임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딴소리는 안하고 이제부터 본론으로 들어가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 걷고나서 차로 다시 돌아왔는데 E-마트에서 사온 에어컨 필터나 갈려고 차를 뜯음ㅋㅋ그러다가 잘안되서 여자친구의 그 좋은 갤투폰으로 검색을해서 필터를 잘 갈아 끼움ㅋㅋㅋ 갈아끼웟는데 갑자기 나 님이 갑자기 쉬야가 매려우기 시작함........과 동시에 여자친구도 갑자기 배가 살살 아프기 시작했다고 해서 같이 화장실을 가기로했음ㅋㅋㅋㅋ 여친 - 야 휴지챙겨 여기서 난 살짝 눈치 깟음ㅋㅋㅋㅋㅋ애가 급하구나..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여자친구의 표정을 봤는데 살짝 아프기 시작한게아니라 많이 아파보엿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서부터 걱정이 시작됨ㅋㅋㅋ 왜냐면 송도신도시 공원 화장실은 지금 내가 있는곳과 거리가 꾀멀엇음ㅋㅋㅋ 가까우면서도 먼거리라서 빨리 가기로해서 신나게 걷는중이였는데.... 여자친구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친 - 야 안되겠다 뛰자!! 나님 - 응ㅋㅋㅋ 뛰기 시작한지 불과 10초도 안되서 여자친구가 못뛰겟다고함.. 여친 - 나 죽을꺼같애 나님 - 왜?? 여친 - 나 심각해 어떻게?? 나님 - 너 똥 쌀꺼같냐?? 여친 - 으..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웃겨 다시생각하니깐 다시 웃음나옴...ㅈㅅ 나님 - 빨리가자 조금만 더가면되니깐 뛰자 여친 - 나 못뛰겠어.. 나님 - 그럼 여기서 뭐 어떻게 할라고!! 여친 - ......... 그러고 조금다시 걷기 시작함 ---------------------------------------------------------------------------------------------- 여친 - 안되겠다 ( 모든걸 다 포기한 표정이였음..나 그냥 여기서 쌀래 이표정..ㅋㅋㅋㅋㅋㅋㅋ) 나 - ....................................... 정말 난 여자친구가 내앞에서 바지에 똥을 싸는줄알앗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자친구의 표정도 장난이 아니였음ㅋㅋㅋㅋㅋㅋㅋ 그표정은 똥이 항문을 밀고 나오고 있다는 표정같앗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편으로 나는 좀 걱정도 됫음.. 정말 여자친구가 똥을싸면 어카지??뒷처리는 어떻게 해야되고 여자친구는 어떻게 해야되지.. 진짜 ★에★생각이 다들엇음ㅋㅋㅋ(별에별생각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자친구의 입장도 장난아니였을꺼라고 생각이 들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친앞에서 똥싸면...뭐가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그다음대화임ㅋㅋㅋ 나님 - 빨리 가자!!!저기까지만 가면 바로옆에 화장실잇어!!! 여친 - .........(아무말없이 조금씩 걷기 시작함) 겨우겨우 화장실까지 무사히옴..ㅋㅋㅋㅋ 다와갈쯤 여친님이 하시는 말씀...정말 필요없는소리 다빼고 중요한것만 말을함ㅋㅋㅋㅋ 여친 - 내놔 아주 여기에 모든표현이 다 담겨있는것 같앗음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당장 휴지를 꺼내서 전해줌ㅋㅋㅋㅋ 여친은 화장실에 들어갓고 나두 화장실에가서 쉬야를 배출함..ㅋㅋㅋ 쉬야를 배출하고있엇는데 그 화장실이 남자화장실과 여자화장실이 붙어잇어서 벽하나만 잇는 공간이라 내가 쉬싸고잇는데 무슨소리가 들리긴햇음 내가 잘못들엇겟지??라고생각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화장실에 나와서 나는 나방,모기들과 전쟁을 치루고 잇었음...여친이 하두안나와서ㅋㅋㅋㅋㅋ 격렬하게 싸우고 잇던도중 여친님이 화장실에서 나옴 아주 표정이 너무 해맑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면서 나에게 해주는 첫마디는..... 여친 - 넌 나의 생명의 은인이야♥ 이랫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진짜 너무웃겨죽겠다..ㅠㅠㅠ 진심 눈물이 날 정도록 웃긴하루였음.. 그러고 다시 차로 돌아가는길 여친과 주된이야기는 똥얘기만 쭈욱~~이어졌다ㅋㅋㅋㅋㅋㅋㅋ 서로 웃으면서 아주 재미있엇음ㅋㅋ 여친이 조금 민망해하고 창피해하는데~ 나는 다 이해가됨ㅋㅋ 자꾸 "나 더럽지?" "나 싫지?" "나 똥쟁이지?" 자꾸 물어보는데~ 나는 그냥 "귀엽다" 라는 생각밖에안들음ㅋㅋ 더럽다는 생각도 안들고 그냥 귀여웠음ㅋㅋㅋ 아무튼 어제 잇엇던일이였음ㅋㅋ 너무 웃겨서 그냥 글을 남겨봤습니다ㅋㅋㅋ 처음으로 써보는 톡....이렇게 쓰는게 맞는건가요??ㅋㅋ 암튼 재밌게 읽으셧으면 오늘 하루도 재밌게 보내세요~~ㅋㅋㅋ 내일 하루만 버티면 황금같은 주말이 기다리고있습니다!!!!!!!!!!!!!!!!!!!!!!!!!!!!!!!!! 직장인들이란...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재미있게 읽으셨으면 추천 클릭부탁..ㅋㅋㅋㅋ 댓글도 많이 남겨주세요~ㅋㅋㅋㅋ 톡 되면 싸이월드 공개할꼐염ㅋㅋㅋㅋㅋㅋㅋ 끄~~~~~~~~~~~~~~~~~~~~~~~~~~~으~~~~~~~~~~~~~~~~~~~~~~~~~~~~~~~읏!!!!!!!!!!!!!!!!!!!!!!!!!! 707
★★★★ 여 자 친 구 의 똥 사 건 ★★★★
헐... 베스트2위까지 올라갔네요...
소심한 싸이공개 ㅋㅋㅋ
( 베스트 됬다니까 여친이 못믿더라구요 아침부터 빵터졌음ㅋㅋㅋ)
http://www.cyworld.com/01694335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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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24살 직장생활을 하면 야간대학을 다니면서 주경야독을 하고있는 남자입니다.
처음으로 톡이라는걸 써보는데..
어떻게 써야할지를 잘 모르겠네요~ㅋㅋ
지금은 회사에서 일을하고있지만 어제일을 어디다가 말을 하고싶어서 이렇게 일은 뒷일이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제가 여자친구랑 있었던 일이 있는데 정말 웃겨서 한번 글 올려봅니다ㅋㅋ(재미없으면어쩌지....ㅠㅠ)
어제였습니다..2011년5월25일.....
회사에서 퇴근과 동시에 오늘 학교 수업은 재끼고 여자친구를 만나러 갔습니다
여자친구를 만나서 여자친구가 인천에 연수 E-마트에 들려 차 에어컨필터를 사고 눈으로 아이쇼핑을했습니다ㅋㅋ
(자동차 용품코너만..ㅋㅋㅋ다른데는 돌기도 시름 지겨워서 빨리 나가고싶었음)
E-마트에서 나와서 송도신도시로 달려갓음..
도착하니깐 6시30분이 조금 넘은거 같앗음ㅋㅋ
그래서 여자친구 저녁을 먹기위해서 도네누로 들어가 삼겹살을 둘이서 3인분과 명함이벤트로 당첨된 계란찜까지 먹음ㅋㅋㅋㅋ
이렇게 신나게 배터지게 먹고 난후 소화시키기 위해서 송도신도시에 공원이 잇는데 그쪽에서 걸을려고 가서 여자친구과 걸엇다
요즘 날이 더워지다보니 나방이고 모기고 아주 장난이 아니였음ㅋㅋㅋㅋㅋ
벌레들을 헤치고 걷고 여자친구는 핸드폰을 갤투로 바꿔서 핸드폰 구경하고 놀았음ㅋㅋㅋ(내폰은똥폰..연아폰임 하지만 다음주면 나의 갤투도 나올 예정임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딴소리는 안하고 이제부터 본론으로 들어가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 걷고나서 차로 다시 돌아왔는데 E-마트에서 사온 에어컨 필터나 갈려고 차를 뜯음ㅋㅋ그러다가 잘안되서 여자친구의 그 좋은 갤투폰으로 검색을해서 필터를 잘 갈아 끼움ㅋㅋㅋ
갈아끼웟는데 갑자기 나 님이 갑자기 쉬야가 매려우기 시작함........과 동시에 여자친구도 갑자기 배가 살살 아프기 시작했다고 해서 같이 화장실을 가기로했음ㅋㅋㅋㅋ
여친 - 야 휴지챙겨
여기서 난 살짝 눈치 깟음ㅋㅋㅋㅋㅋ애가 급하구나..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여자친구의 표정을 봤는데 살짝 아프기 시작한게아니라 많이 아파보엿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서부터 걱정이 시작됨ㅋㅋㅋ
왜냐면 송도신도시 공원 화장실은 지금 내가 있는곳과 거리가 꾀멀엇음ㅋㅋㅋ
가까우면서도 먼거리라서 빨리 가기로해서 신나게 걷는중이였는데....
여자친구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친 - 야 안되겠다 뛰자!!
나님 - 응ㅋㅋㅋ
뛰기 시작한지 불과 10초도 안되서 여자친구가 못뛰겟다고함..
여친 - 나 죽을꺼같애
나님 - 왜??
여친 - 나 심각해 어떻게??
나님 - 너 똥 쌀꺼같냐??
여친 - 으..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웃겨 다시생각하니깐 다시 웃음나옴...ㅈㅅ
나님 - 빨리가자 조금만 더가면되니깐 뛰자
여친 - 나 못뛰겠어..
나님 - 그럼 여기서 뭐 어떻게 할라고!!
여친 - .........
그러고 조금다시 걷기 시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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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 - 안되겠다 ( 모든걸 다 포기한 표정이였음..나 그냥 여기서 쌀래 이표정..ㅋㅋㅋㅋㅋㅋㅋ)
나 - .......................................
정말 난 여자친구가 내앞에서 바지에 똥을 싸는줄알앗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자친구의 표정도 장난이 아니였음ㅋㅋㅋㅋㅋㅋㅋ
그표정은 똥이 항문을 밀고 나오고 있다는 표정같앗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편으로 나는 좀 걱정도 됫음..
정말 여자친구가 똥을싸면 어카지??뒷처리는 어떻게 해야되고 여자친구는 어떻게 해야되지..
진짜 ★에★생각이 다들엇음ㅋㅋㅋ(별에별생각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자친구의 입장도 장난아니였을꺼라고 생각이 들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친앞에서 똥싸면...뭐가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그다음대화임ㅋㅋㅋ
나님 - 빨리 가자!!!저기까지만 가면 바로옆에 화장실잇어!!!
여친 - .........(아무말없이 조금씩 걷기 시작함)
겨우겨우 화장실까지 무사히옴..ㅋㅋㅋㅋ
다와갈쯤 여친님이 하시는 말씀...정말 필요없는소리 다빼고 중요한것만 말을함ㅋㅋㅋㅋ
여친 - 내놔
아주 여기에 모든표현이 다 담겨있는것 같앗음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당장 휴지를 꺼내서 전해줌ㅋㅋㅋㅋ
여친은 화장실에 들어갓고 나두 화장실에가서 쉬야를 배출함..ㅋㅋㅋ
쉬야를 배출하고있엇는데 그 화장실이 남자화장실과 여자화장실이 붙어잇어서 벽하나만 잇는 공간이라
내가 쉬싸고잇는데 무슨소리가 들리긴햇음
내가 잘못들엇겟지??라고생각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화장실에 나와서 나는 나방,모기들과 전쟁을 치루고 잇었음...여친이 하두안나와서ㅋㅋㅋㅋㅋ
격렬하게 싸우고 잇던도중 여친님이 화장실에서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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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 - 넌 나의 생명의 은인이야♥
이랫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진짜 너무웃겨죽겠다..ㅠㅠㅠ
진심 눈물이 날 정도록 웃긴하루였음..
그러고 다시 차로 돌아가는길 여친과 주된이야기는 똥얘기만 쭈욱~~이어졌다ㅋㅋㅋㅋㅋㅋㅋ
서로 웃으면서 아주 재미있엇음ㅋㅋ
여친이 조금 민망해하고 창피해하는데~ 나는 다 이해가됨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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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럽다는 생각도 안들고 그냥 귀여웠음ㅋㅋㅋ
아무튼 어제 잇엇던일이였음ㅋㅋ
너무 웃겨서 그냥 글을 남겨봤습니다ㅋㅋㅋ
처음으로 써보는 톡....이렇게 쓰는게 맞는건가요??ㅋㅋ
암튼 재밌게 읽으셧으면 오늘 하루도 재밌게 보내세요~~ㅋㅋㅋ
내일 하루만 버티면 황금같은 주말이 기다리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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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 되면 싸이월드 공개할꼐염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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