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기를 해보니 여자한테 욕도 난무한 반면 서울은 여자한테 욕하면 난리남.. 서울여자로 봐선 기겁할만한 말을 툭툭 내뱉음.. 꺼져라 장난하나 등등....;; 권위주의적이고 남자답고 이런 느낌이 강함.. 말투 자체에서 뿜어져 나오는 포스는 어쩔수 없는듯;;
2. 여자한테 애교안떤다
자기가 잘못했거나하면 가끔 떠는거 같긴한데 서울 물 조금 먹은 남자만 가끔 떤데요 거의 안떠는거같음..한마디로 지 기분 내키면.. 닭살스러운 감정표현에 주로 약한듯.. 속마음은 따뜻함
3. 서울 빼고 그외 (수도권 지역도) 다 포함해서 지방으로 여김
넌 서울사람도 아닌데 왜 서울말쓰냐?? 이럼;;; 나 수도권 사람이라 표준어 쓰는데;;ㅠㅠ 또 어쩔땐 경기도 인천도 서울이라고 말함..... 얘 서울여자야! 잉??? 뭐라는건지....ㅋㅋㅋㅋㅋ
4. 서울여자애 대한 환상
일단 말투가 부드러우니까 뭘해도 다 애교스럽고 이뻐 보이고 싸움도 절대 안할꺼라는 착각 슬슬 지나면 짜증내는 말투랑 화내는거 파악하고 똑같이 싸움 오히려 조목 조목 따진다고 마음에 안들어함 ㅋ 순종적인 부산여자들이 존경스러움... 나긋나긋한 말투는 좋아하지만 공주병인여자들 진짜 시러함ㅋ
5. 자존심이 쌔다
쿨한척하지만 자존심 쌔다 와 부산님하가 쵝오임ㅋㅋ 자존심이 쌘 반면에 의리도 강함
6. 서울남자보다 보수적이다
와~ 아직도 이런 남자들이 있는지 몰랐음.. 확실히 틀림 운전은 남자가 해야한다. 여자는 여자다워야한다. 자기가 무슨 말을해도 주변사람들있을때는 떠받들어야한다. 성격 좀 되는 서울여자분들 머리론 이해하지만 겪어보면 뭐 이런놈이 다있어? 라고 함;;
7. 애정표현
어디 머시마가 란 말을 잘할정도로 가부장적인 면이 있기때문에 애정표현이 서툴고 말로 표현은 약하나 몸으로 표현은 아주 강한듯 서울 남자보단 자상한면은 좀 덜한듯 표현을 못해서 그런가 무관심해 보이는면도 있음 또 둘이 있을땐 잘해줘서 진짜 헷깔림 이중인격자도 아니고 겉과 속이 다름 서울여자는 남자가 표현 안해주면 진짜 모름
8. 실없는 농담
서울여자가 듣기에 처음에는 뭔가 싶을정도로 장난인지 구별이안됨.. 근데 그게 애정표현이라고 함.. 말장난은 알겠는데 실없는 농담은 난감할정도로 진짜 헷깔림..
9. 남의 눈을 의식 상당히 심하게 하는거같음
공공장소에서 애정표현을 조금이라도 하면 기겁함.. 쪽팔리다고 사람들 눈 의식하지만 속으론 좋아함ㅋㅋㅋㅋㅋㅋ 의외로 속은 순정파인거 같음
부산남자의 특징
요즘 부산남자 공부중 인데 쉽지가 않네여
네이냔 검색도 하고 경험상 제생각의 글입니다..
부산남자 특징 (예외도 있음을 가정하에 보세요)
1. 거친 말투
얘기를 해보니 여자한테 욕도 난무한 반면 서울은 여자한테 욕하면 난리남..
서울여자로 봐선 기겁할만한 말을 툭툭 내뱉음.. 꺼져라 장난하나 등등....;;
권위주의적이고 남자답고 이런 느낌이 강함.. 말투 자체에서 뿜어져 나오는 포스는 어쩔수 없는듯;;
2. 여자한테 애교안떤다
자기가 잘못했거나하면 가끔 떠는거 같긴한데 서울 물 조금 먹은 남자만 가끔 떤데요
거의 안떠는거같음..한마디로 지 기분 내키면.. 닭살스러운 감정표현에 주로 약한듯.. 속마음은 따뜻함
3. 서울 빼고 그외 (수도권 지역도) 다 포함해서 지방으로 여김
넌 서울사람도 아닌데 왜 서울말쓰냐?? 이럼;;; 나 수도권 사람이라 표준어 쓰는데;;ㅠㅠ
또 어쩔땐 경기도 인천도 서울이라고 말함..... 얘 서울여자야! 잉??? 뭐라는건지....ㅋㅋㅋㅋㅋ
4. 서울여자애 대한 환상
일단 말투가 부드러우니까 뭘해도 다 애교스럽고 이뻐 보이고 싸움도 절대 안할꺼라는 착각
슬슬 지나면 짜증내는 말투랑 화내는거 파악하고 똑같이 싸움 오히려 조목 조목 따진다고 마음에 안들어함 ㅋ
순종적인 부산여자들이 존경스러움... 나긋나긋한 말투는 좋아하지만 공주병인여자들 진짜 시러함ㅋ
5. 자존심이 쌔다
쿨한척하지만 자존심 쌔다 와 부산님하가 쵝오임ㅋㅋ
자존심이 쌘 반면에 의리도 강함
6. 서울남자보다 보수적이다
와~ 아직도 이런 남자들이 있는지 몰랐음.. 확실히 틀림
운전은 남자가 해야한다. 여자는 여자다워야한다. 자기가 무슨 말을해도 주변사람들있을때는 떠받들어야한다.
성격 좀 되는 서울여자분들 머리론 이해하지만 겪어보면 뭐 이런놈이 다있어? 라고 함;;
7. 애정표현
어디 머시마가 란 말을 잘할정도로 가부장적인 면이 있기때문에 애정표현이 서툴고
말로 표현은 약하나 몸으로 표현은 아주 강한듯
서울 남자보단 자상한면은 좀 덜한듯 표현을 못해서 그런가 무관심해 보이는면도 있음
또 둘이 있을땐 잘해줘서 진짜 헷깔림 이중인격자도 아니고 겉과 속이 다름
서울여자는 남자가 표현 안해주면 진짜 모름
8. 실없는 농담
서울여자가 듣기에 처음에는 뭔가 싶을정도로 장난인지 구별이안됨..
근데 그게 애정표현이라고 함.. 말장난은 알겠는데 실없는 농담은 난감할정도로 진짜 헷깔림..
9. 남의 눈을 의식 상당히 심하게 하는거같음
공공장소에서 애정표현을 조금이라도 하면 기겁함..
쪽팔리다고 사람들 눈 의식하지만 속으론 좋아함ㅋㅋㅋㅋㅋㅋ 의외로 속은 순정파인거 같음
부산 남자들이 서울여자 좋아하는건 익숙하지 않은것에 대한 설렘이라고 생각합니다...
쉽게 이야기하자면 맨날 밥만먹다가 자장면 먹으면 색다르고 맛이있듯;;
부산남자들은 나긋나긋한 서울말에 죽습니다.. 성깔 있으신 여자분들은 환상을 깨세요 ㅠㅠ 생각보다 쉽지 않아요
순종적일수 있으신분들만 환상을 가지세요......
부산사람들은 버스 몇코스 남았어 이렇게 쓰더라구요서울사람은 정거장 ㅋㅋㅋㅋㅋㅋ
경상도는 "졸려" 대신 "잠와" 라는 말을 많이 쓴데여
이거 맞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