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참 어이가 없어가지고...편의상 반말로 하겠어. 도대체 왜 요즘 사람들 그렇게 연예인 연예인하는거야? 예능이 뭐 그렇게 재밌나? 재밌다 치자. 당신들 취향이니까 내가 그건 욕해선 안 돼. 근데 말이야. 그렇게 자기가 ~'하겠다.' 라는 권리는 지키면서 왜 정치는 소홀히 하는거야? 정치뿐만인가? 아예 뉴스를 안 볼걸? 내 말이 틀렸나? 이건 당신네들 인생의 가치관이 다른게 아니라, 틀린거야 이 사람들아. 과거에 미군이 우리 DMZ나 기타 주한미군 지역에 고엽제 뿌린거 요즘에서야 들통나는건 알아? 알기는 해? 반 정부 시위 한다고만 하면 맨날 가스통 들고 와서는 시위자들보고 빨갱이들이라고 했던 할아버지들. 한국어버이연합회 라는 거창한 칭호를 달고 하는 짓은 그런 것 뿐이었지. 그 분들의 명목은 " 대한민국 수호 " 였는데, 지금 막상 미군이 고엽제를 뿌렸다는 사실이 폭로된 이 상황, 그들은 지금 뭘 하고 있는거지? 일관성이 없는게 아닌가? 미국이 했다고 하니까 벌벌 기려고? 바로 그게 할배들이 주장했던 미국의 위대함인가? 위대하다면 똥이고 오줌이고 다 받아줘야해? 지금 그런 사람들이 보수니 우익이니 짓껄이고 다니는데, 지금 우익도 좌익도 아닌 사람들은 뭐하는거야? 이런 썩어빠진 사람들이 넘쳐나는데, 당신들, 청년층이라고 자부하고 다니는 사람들은 맨날 취업이니 놀기니 여자니 남자니 연예인이니 그런거에만 관심이 가지? 그래놓고 대한민국 x같다 그런 소리 잘 나와? 그리고, 좀 성질나서 하는 말인데 민노당 이숙정 의원은 처리 안하고 뭐 해? 국민들이 진짜 멍청하다니까...성남시의회가 밝힌 바에 따르면 1194만원을 3개월간 받아먹고는 아무런 의정활동을 하지 않았다고 하는데? 지금 이러한 상황에서 뭐 맨날 나가수니 누가 옷을 잘 입으니 누가 노래를 잘 하느니 이런거가지고 싸울 때인가? 저런 쓰래기같은 국회의원들을 우리 나라 대표로 뽑아놓고 아무런 질책도 묻지를 않더라고? 하긴 그럴 시간이 어딨어 우리 청년님들이... 국가의 길이 놓인 국정에 좀 그렇게 생각을 해보지 그래? 서 모씨랑 이 모씨 이혼사건때가 가관이였지. 누가 이혼 하든 말든 우리가 도대체 왜 신경을 쓰냔 말이야 내 말은. 서 모씨랑 이 모씨 사건때 그랬지. BBK 사건이라고 들어는봤나? 서-이 갈등때 BBK 기사들 엄청 많았는데 지금 하루아침에 다 사라졌어. 언론이 우리를 가지고 논다고는 생각 안 해봤나? 중대한 기사들 다 빠지고, 이숙정 의원이나 성추행범 강용석 의원을 심판해야할건 검사와 판사 뿐만 아닌 국민인 우리임을 잊지 마라. 국가는 우리꺼라니까 좀 . 맨날 예능이니 연예인이니 봐서 우리한테 오는 이익이 뭐야? 즐거움? 얘깃거리? 가십거리? 과연 그딴게 국정보다 중요할까? 국정과 같은 국민의 최우선 권리조차 생각도 안하는 사람들이 그런 프로를 통해 삶의 희노애락을 느낄 수 있고 공감할 수 있다는 발언을 지껄일 수 있어? 정신 좀 차려라 대한민국아. 도대체 무슨 개념으로 하루를 사는거야? 그래놓고 투표도 안 하고 말하겠지. " 뽑을 사람도 없고, 귀찮아. 거기서 거기야 정치인들은. " 거기서 거기인건 국민들 당신이야 안 그래? 투표도 안 하면서 왜 투덜거려? 국민권의 기본인 참정권, 그렇게 민주화시대때 피흘려서 얻어놓았으면 좀 써먹어야 하지 않겠어? 아니 왜 안써? 그래놓고 욕은 잘 만 나오지? 이명박이니 노무현이니 누가 더 나쁜 사람인지 우열을 가려대지? 얼마 전에 어떤 K 방송국 정치 드라마에서 이런 구절이 나오더라고? " 정치에 참여하지 않는 청년층, 당신들이 이 나라를 이 모양 이 꼴로 망쳐놨어 ! " 언젠간 내가 이렇게 혼자 지껄이는 것도 별 이상한 싸이코 다 보겠네 하면서 훅 넘길거 다 알아. 나 이거 쓰면서도 굉장히 분한데 더 어이가 없는건 내가 이런걸 쓰면 욕을 먹는 사실이야. 예능이 더 중요해? 뉴스는 가치가 없어? 취업이 가장 중요해? ( 이건 내가 인정하기라도 한다 ㅡㅡ ) 술 마시는게 그렇게 좋아? 그런건 취향이라고 하는게 아니야 청년님들아. 그저 자기들이 살기 바쁘다고, 힘들다고 예능이나 연예인들 보면서 대리만족하는걸 욕하려는게 아니야. 그렇게라도 힘든거 풀어야지. 이해한다고. 근데 내가 이해를 하고 싶지도, 할 수 없는건 아니 왜 그따구로 맨날 조선 백성들마냥 사냐 이거야. 인터넷은 껌이야? 인터넷은 항상 예능 뉴스보기용이지? 조선 백성이야? 나랏'님'들이라고 생각하는 국회의원들이 까라면 깔거야? 그래놓고 국민주권? 언론인들이나 정치인들이 '국민이 주인입니다' 라고 하는거 순간적인 포퓰리즘으로 느껴지는게 나뿐이야? 구미당기는대로 살지좀 말라고.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살린 나라, 아버지 어머님이 얻어놓은 참정권, 이제 우리가 망칠 차롄가? 인터넷 보면 진짜 우리 나라 청년의식을 알겠다 에휴 [+]방명록 열어놓을테니까 여기서 소극적으로 욕하지 말고 내 방명록에서 욕해봐라. 다 반박해주고 다 답글달아줄테니까.
욕먹을거알면서도올린다
내 참 어이가 없어가지고...편의상 반말로 하겠어.
도대체 왜 요즘 사람들 그렇게 연예인 연예인하는거야? 예능이 뭐 그렇게 재밌나?
재밌다 치자. 당신들 취향이니까 내가 그건 욕해선 안 돼. 근데 말이야.
그렇게 자기가 ~'하겠다.' 라는 권리는 지키면서 왜 정치는 소홀히 하는거야?
정치뿐만인가? 아예 뉴스를 안 볼걸? 내 말이 틀렸나? 이건 당신네들 인생의 가치관이 다른게 아니라,
틀린거야 이 사람들아.
과거에 미군이 우리 DMZ나 기타 주한미군 지역에 고엽제 뿌린거 요즘에서야 들통나는건 알아?
알기는 해?
반 정부 시위 한다고만 하면 맨날 가스통 들고 와서는 시위자들보고 빨갱이들이라고 했던 할아버지들.
한국어버이연합회 라는 거창한 칭호를 달고 하는 짓은 그런 것 뿐이었지.
그 분들의 명목은 " 대한민국 수호 " 였는데, 지금 막상 미군이 고엽제를 뿌렸다는 사실이 폭로된 이 상황,
그들은 지금 뭘 하고 있는거지? 일관성이 없는게 아닌가? 미국이 했다고 하니까 벌벌 기려고?
바로 그게 할배들이 주장했던 미국의 위대함인가? 위대하다면 똥이고 오줌이고 다 받아줘야해?
지금 그런 사람들이 보수니 우익이니 짓껄이고 다니는데, 지금 우익도 좌익도 아닌 사람들은 뭐하는거야?
이런 썩어빠진 사람들이 넘쳐나는데, 당신들, 청년층이라고 자부하고 다니는 사람들은 맨날 취업이니
놀기니 여자니 남자니 연예인이니 그런거에만 관심이 가지? 그래놓고 대한민국 x같다 그런 소리 잘 나와?
그리고, 좀 성질나서 하는 말인데 민노당 이숙정 의원은 처리 안하고 뭐 해?
국민들이 진짜 멍청하다니까...성남시의회가 밝힌 바에 따르면 1194만원을 3개월간 받아먹고는 아무런
의정활동을 하지 않았다고 하는데? 지금 이러한 상황에서 뭐 맨날 나가수니 누가 옷을 잘 입으니 누가
노래를 잘 하느니 이런거가지고 싸울 때인가? 저런 쓰래기같은 국회의원들을 우리 나라 대표로 뽑아놓고
아무런 질책도 묻지를 않더라고? 하긴 그럴 시간이 어딨어 우리 청년님들이...
국가의 길이 놓인 국정에 좀 그렇게 생각을 해보지 그래? 서 모씨랑 이 모씨 이혼사건때가 가관이였지.
누가 이혼 하든 말든 우리가 도대체 왜 신경을 쓰냔 말이야 내 말은. 서 모씨랑 이 모씨 사건때 그랬지.
BBK 사건이라고 들어는봤나? 서-이 갈등때 BBK 기사들 엄청 많았는데 지금 하루아침에 다 사라졌어.
언론이 우리를 가지고 논다고는 생각 안 해봤나?
중대한 기사들 다 빠지고, 이숙정 의원이나 성추행범 강용석 의원을 심판해야할건 검사와 판사 뿐만 아닌
국민인 우리임을 잊지 마라. 국가는 우리꺼라니까 좀 .
맨날 예능이니 연예인이니 봐서 우리한테 오는 이익이 뭐야? 즐거움? 얘깃거리? 가십거리?
과연 그딴게 국정보다 중요할까? 국정과 같은 국민의 최우선 권리조차 생각도 안하는 사람들이 그런 프로를 통해 삶의 희노애락을 느낄 수 있고 공감할 수 있다는 발언을 지껄일 수 있어?
정신 좀 차려라 대한민국아.
도대체 무슨 개념으로 하루를 사는거야? 그래놓고 투표도 안 하고 말하겠지.
" 뽑을 사람도 없고, 귀찮아. 거기서 거기야 정치인들은. "
거기서 거기인건 국민들 당신이야 안 그래? 투표도 안 하면서 왜 투덜거려?
국민권의 기본인 참정권, 그렇게 민주화시대때 피흘려서 얻어놓았으면 좀 써먹어야 하지 않겠어?
아니 왜 안써? 그래놓고 욕은 잘 만 나오지? 이명박이니 노무현이니 누가 더 나쁜 사람인지 우열을
가려대지?
얼마 전에 어떤 K 방송국 정치 드라마에서 이런 구절이 나오더라고?
" 정치에 참여하지 않는 청년층, 당신들이 이 나라를 이 모양 이 꼴로 망쳐놨어 ! "
언젠간 내가 이렇게 혼자 지껄이는 것도 별 이상한 싸이코 다 보겠네 하면서 훅 넘길거 다 알아.
나 이거 쓰면서도 굉장히 분한데 더 어이가 없는건 내가 이런걸 쓰면 욕을 먹는 사실이야.
예능이 더 중요해?
뉴스는 가치가 없어?
취업이 가장 중요해? ( 이건 내가 인정하기라도 한다 ㅡㅡ )
술 마시는게 그렇게 좋아?
그런건 취향이라고 하는게 아니야 청년님들아.
그저 자기들이 살기 바쁘다고, 힘들다고 예능이나 연예인들 보면서 대리만족하는걸 욕하려는게 아니야.
그렇게라도 힘든거 풀어야지. 이해한다고.
근데 내가 이해를 하고 싶지도, 할 수 없는건 아니 왜 그따구로 맨날 조선 백성들마냥 사냐 이거야.
인터넷은 껌이야? 인터넷은 항상 예능 뉴스보기용이지?
조선 백성이야? 나랏'님'들이라고 생각하는 국회의원들이 까라면 깔거야? 그래놓고 국민주권?
언론인들이나 정치인들이 '국민이 주인입니다' 라고 하는거 순간적인 포퓰리즘으로 느껴지는게 나뿐이야?
구미당기는대로 살지좀 말라고.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살린 나라, 아버지 어머님이 얻어놓은 참정권, 이제 우리가 망칠 차롄가?
인터넷 보면 진짜 우리 나라 청년의식을 알겠다 에휴
[+]방명록 열어놓을테니까 여기서 소극적으로 욕하지 말고 내 방명록에서 욕해봐라.
다 반박해주고 다 답글달아줄테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