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스트는 전액 무료 입니다. 게다가 기숙입니다. 전체 인구 5 %의 수제들이 모여 있습니다. 그럼에도 낙제자가 나옵니다. 총장이라는 사람이 국가에서 운영 하는 카이스트에서 낙제자란 퇴학자와 같은 말임에도 퇴학보다 어떻게든 끌고 같이 이끌어 가고자 일반대(국립대) 의 등록금 반을 내라고 합니다. 그런데 싫답니다. 그래서 자살을 했습니다. 여러 대학의 학생들이 내는 등록금중 일부는 카이트에 지원금으로 들어 갑니다. 물론 이 지원금에는 국민들이 내는 세금도 일부 포함되어 연구개발비를 사용하는 곳의 예산으로 편성해 가르치고 발전기금으로 사용합니다. 어느님께서 우리나란 사립대가 많다 하십니다. 네 . 그렇습니다. 사립도 문제이지만 과거 전공 과목안의 부전공 과목들이 현재 모두 전공화 되어 한과목당 교수가 4,5명씩 배정되어 있습니다.들어 오는 학생들 에겐 '특기생' 이라는 별과 까지 주어 누구나 이젠 대학에 들어 갑니다. 늘어난 과목. 늘어난 교수진 들에게 주는 급여체계를 갑자기 반값으로 조정한다고 하면 과거로 돌아가자는 교육 시스템이 됩니다. 치열하게 공부 하고 치열하게 대학에 들어 가는 겁니다. 장학생이 되고자 열공 하는 학생들이 있다면 아니...그러한 학생들이 주장하는 등록금제 반값이라면 ,,,그들에게만 적용하는 방법도 지금 있지 않습니까? 전체 대학생들에게 이상황에서 등록금 반값 안건은 현재로썬 무리입니다.현실적이지 못한 대안으로 청년실업자들과 서민들의 고충은 아예 생각을 안하시겠단 것과 같습니다. 일부 청년 실업을 살리고자 배울만큼 배운 인재 교수진들로 채우기 위하여 부전공을 풀어 전공화 시키고 그만큼 허리 졸라 메게 한 이현상을 과거로 돌린다면 ..님들은 뭐라 하실렵니까?
등록금 반값 실행 불투명한 안건이다.
어느님께서 우리나란 사립대가 많다 하십니다. 네 . 그렇습니다. 사립도 문제이지만 과거 전공 과목안의 부전공 과목들이 현재 모두 전공화 되어 한과목당 교수가 4,5명씩 배정되어 있습니다.들어 오는 학생들 에겐 '특기생' 이라는 별과 까지 주어 누구나 이젠 대학에 들어 갑니다. 늘어난 과목. 늘어난 교수진 들에게 주는 급여체계를 갑자기 반값으로 조정한다고 하면 과거로 돌아가자는 교육 시스템이 됩니다.
치열하게 공부 하고 치열하게 대학에 들어 가는 겁니다. 장학생이 되고자 열공 하는 학생들이 있다면 아니...그러한 학생들이 주장하는 등록금제 반값이라면 ,,,그들에게만 적용하는 방법도 지금 있지 않습니까?
전체 대학생들에게 이상황에서 등록금 반값 안건은 현재로썬 무리입니다.현실적이지 못한 대안으로 청년실업자들과 서민들의 고충은 아예 생각을 안하시겠단 것과 같습니다.
일부 청년 실업을 살리고자 배울만큼 배운 인재 교수진들로 채우기 위하여 부전공을 풀어 전공화 시키고 그만큼 허리 졸라 메게 한 이현상을 과거로 돌린다면 ..님들은
뭐라 하실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