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신생회사 입니다. 그래서 지금 이것저것 등록하고 가입하고 하느라 정신없는 3개월을 보냈습니다.
저두 회계를 시작한지 많이 안되서 세무사 사무실이 있다는 거에 그래도 큰 위안을 삼고, 주변 지인들이 다 회계를 하고 계시는지라 그래도 항상 주말이면 공부하고 물어보고 하면서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사장님과 세무사 사무실과의 관계도 면에서도 서로 알고 계셔서 잘 신경을 써주겠다 싶었구요
저희는 그냥 모든걸 맡기는 게 아니고 반기장으로 하게 되었습니다.
그게 저나 회사에 도움이 되기도 하고, 신고만 세무사사무실에 의뢰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3월 원천세 부터 조금씩 제 마음에 불안감이 좀 생겼습니다/
전문가들 맞죠~ 그런데 신고를 제가 보내준 급여대장으로 신고를 안해서 저희가 더 납부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봤자 뭐 얼마 안되지만 그래도 일단 신경을 안썼나? 라는 작은 마음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래도 얼굴 뵙고 제가 부족하고 하니까 잘 부탁드린다고 했어요
그런데 1기예정 부가세 신고때도 4/25인데, 4/22일이 되서도 연락이 없는거죠~~ 아무리 신생회사라서 건수가 별로 없어서 그렇다고 해도 이건 너무 연락이 없다 싶어서 제가 전화를 드렸습니다,
안그래도 내일 가려고 했대요~ 그래서 알겠다고 하고 그냥 끊고 다음날 또 늦게 왔어요~ 그래서 제가 웃으면서 저희 회사 까먹은 줄 알았다고 했는데, 그냥 좀 너무 신경을 안써준다라는 느낌이 강하게 왔습니다. 그날도 일반전표랑 매입매출세금계산서 철 해놓은 거를 가지고 가시더군요~
확인하신다고요.... 그래서 제가 잘 부탁드린다고...하면서 계속 인사를 했죠....
근데 오늘, 저희가 전기요금이 명의 변경이 저희 회사 들어오기 전 회사명으로 되어있어서 명의 변경을 해야겠다 싶어서 한국전력에 전화해서 확인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저보고 ***-**-***** 으로 되어있지 않냐고~~ 그게 등록이 되어있지 않다라는 거를 의미한다네요~~~
오마이갓~~ 전화요금도 전기요금도 다 ***-**-***** 이렇게 되어있는데, 저희는 1기예정신고에서 하게 된거죠~~@@
1차적으로는 제가 몰랐다는거에 그리고 반기장 하고 있으니 체크가 안된거에 좀 그랬지만, 저희도 세무사사무실에 기장수수료를 매달 드리는데, 세금계산서 철까지 가지고 갔는데 그걸 발견을 못했답니다,
수정신고 하면 된다고 하시면서 저보고 내일 리스트를 만들어서 보내달라고 하시네요~~
전화상으로 제가 체크를 못했다고 말하긴 했는데 거기서도 "뭐~ 수정신고 하면 되요~ 건수도 많지 않으니까 크게 신경 쓰실 필요 없습니다" 라고 하더라구요~~
전화를 끊고 나니까, 괜히 이상한 거 있죠~ 기분이.....
아니, 세무사 사무실을 왜 쓰는 거겠습니까..... 그런 걸 체크해달라고 한달에 한번씩 돈 드리면서 하는건데 이런식으로 계속 틀리고 연락을 맨날 의뢰인 쪽에서 해야하고~~~
반기장으로 한다해도 뭐 틀린부분 있거나 잘 못된 부분 있음 수정한다고 하면서 말씀드리고 하는데.....
너무 신경을 안써주는 듯한 느낌이 오네요~~~~
회계사무소하고 일도 많이 안해봤고 해서, 원래 이런 상황이 비일비재한데 제가 혼자 열을 내고 있는건지...아니면 거기서도 좀 과도하게 그렇게 하는 건지 알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세무사사무실과의 관계
저희는 신생회사 입니다. 그래서 지금 이것저것 등록하고 가입하고 하느라 정신없는 3개월을 보냈습니다.
저두 회계를 시작한지 많이 안되서 세무사 사무실이 있다는 거에 그래도 큰 위안을 삼고, 주변 지인들이 다 회계를 하고 계시는지라 그래도 항상 주말이면 공부하고 물어보고 하면서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사장님과 세무사 사무실과의 관계도 면에서도 서로 알고 계셔서 잘 신경을 써주겠다 싶었구요
저희는 그냥 모든걸 맡기는 게 아니고 반기장으로 하게 되었습니다.
그게 저나 회사에 도움이 되기도 하고, 신고만 세무사사무실에 의뢰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3월 원천세 부터 조금씩 제 마음에 불안감이 좀 생겼습니다/
전문가들 맞죠~ 그런데 신고를 제가 보내준 급여대장으로 신고를 안해서 저희가 더 납부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봤자 뭐 얼마 안되지만 그래도 일단 신경을 안썼나? 라는 작은 마음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래도 얼굴 뵙고 제가 부족하고 하니까 잘 부탁드린다고 했어요
그런데 1기예정 부가세 신고때도 4/25인데, 4/22일이 되서도 연락이 없는거죠~~ 아무리 신생회사라서 건수가 별로 없어서 그렇다고 해도 이건 너무 연락이 없다 싶어서 제가 전화를 드렸습니다,
안그래도 내일 가려고 했대요~ 그래서 알겠다고 하고 그냥 끊고 다음날 또 늦게 왔어요~ 그래서 제가 웃으면서 저희 회사 까먹은 줄 알았다고 했는데, 그냥 좀 너무 신경을 안써준다라는 느낌이 강하게 왔습니다. 그날도 일반전표랑 매입매출세금계산서 철 해놓은 거를 가지고 가시더군요~
확인하신다고요.... 그래서 제가 잘 부탁드린다고...하면서 계속 인사를 했죠....
근데 오늘, 저희가 전기요금이 명의 변경이 저희 회사 들어오기 전 회사명으로 되어있어서 명의 변경을 해야겠다 싶어서 한국전력에 전화해서 확인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저보고 ***-**-***** 으로 되어있지 않냐고~~ 그게 등록이 되어있지 않다라는 거를 의미한다네요~~~
오마이갓~~ 전화요금도 전기요금도 다 ***-**-***** 이렇게 되어있는데, 저희는 1기예정신고에서 하게 된거죠~~@@
1차적으로는 제가 몰랐다는거에 그리고 반기장 하고 있으니 체크가 안된거에 좀 그랬지만, 저희도 세무사사무실에 기장수수료를 매달 드리는데, 세금계산서 철까지 가지고 갔는데 그걸 발견을 못했답니다,
수정신고 하면 된다고 하시면서 저보고 내일 리스트를 만들어서 보내달라고 하시네요~~
전화상으로 제가 체크를 못했다고 말하긴 했는데 거기서도 "뭐~ 수정신고 하면 되요~ 건수도 많지 않으니까 크게 신경 쓰실 필요 없습니다" 라고 하더라구요~~
전화를 끊고 나니까, 괜히 이상한 거 있죠~ 기분이.....
아니, 세무사 사무실을 왜 쓰는 거겠습니까..... 그런 걸 체크해달라고 한달에 한번씩 돈 드리면서 하는건데 이런식으로 계속 틀리고 연락을 맨날 의뢰인 쪽에서 해야하고~~~
반기장으로 한다해도 뭐 틀린부분 있거나 잘 못된 부분 있음 수정한다고 하면서 말씀드리고 하는데.....
너무 신경을 안써주는 듯한 느낌이 오네요~~~~
회계사무소하고 일도 많이 안해봤고 해서, 원래 이런 상황이 비일비재한데 제가 혼자 열을 내고 있는건지...아니면 거기서도 좀 과도하게 그렇게 하는 건지 알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