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틈틈히 시간날때마다 인터넷 기사보는게 취미입니다. 그리고 요즘에는 기사보다 스크롤 쭈욱내려서 댓글부터 보는게 또다른 취미가 되었구요. 그런데 요즘 정말 무섭더군요.. 최근 이슈가 되었던 故송지선씨 사건, 그에따른 임태훈씨 나가수의 옥주현씨나 신PD님, 위대한탄생의 멘토들, 프로축구 조작에 따른 추측성 댓글과 그에따른 비난 욕설,,, 이미 오래전부터 한나라당이나 이명박 대통령은 네이트 네티즌들의 밥아닌 밥이 되었구요.. 댓글달기에 보면 정말 참신하고 기발한 댓글들도 많습니다. 그것을 보면서 스트레스도 풀고 나름의 소통도 하고있지만, 아무리 수천수만가지 순기능이있어도 그 장치가 한사람의 인권을 유린하고 사생활을 침해하며 나아가서는 죽음이라는 극단적인 선택까지 하게 만드는 것을 보면서 더이상은 안되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아 글재주가 없어서 마무리를 제대로 못짓겠네요 뭐라고 썻는지도 잘 모르겠고... 뭐 어쨋든 네이트 댓글달기문화...이대로는 너무 위험한거 같습니다.. 11
네이트 댓글달기..없애주세요....
전 틈틈히 시간날때마다 인터넷 기사보는게 취미입니다.
그리고 요즘에는 기사보다 스크롤 쭈욱내려서 댓글부터 보는게
또다른 취미가 되었구요.
그런데 요즘 정말 무섭더군요..
최근 이슈가 되었던 故송지선씨 사건, 그에따른 임태훈씨
나가수의 옥주현씨나 신PD님,
위대한탄생의 멘토들,
프로축구 조작에 따른 추측성 댓글과 그에따른 비난 욕설,,,
이미 오래전부터 한나라당이나 이명박 대통령은
네이트 네티즌들의 밥아닌 밥이 되었구요..
댓글달기에 보면 정말 참신하고 기발한 댓글들도 많습니다.
그것을 보면서 스트레스도 풀고 나름의 소통도 하고있지만,
아무리 수천수만가지 순기능이있어도
그 장치가 한사람의 인권을 유린하고 사생활을 침해하며
나아가서는 죽음이라는 극단적인 선택까지 하게 만드는 것을 보면서
더이상은 안되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아 글재주가 없어서 마무리를 제대로 못짓겠네요
뭐라고 썻는지도 잘 모르겠고...
뭐 어쨋든 네이트 댓글달기문화...이대로는 너무 위험한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