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직장인 여성입니다. 오늘 잇엇던 일들을 좀 쓰려고 하는데 화도나고 어이도 없어서 글로나마 쓰려구요 여자분들이건 남자분들이건 모두 조심 하셨으면 하는 마음으로 시작할게요~! (간단하게 나도 음슴체?) 긴글을 싫어하시는분들 걍 드래그? 아앙안돼~~ 볼일을 마치고 집으로 가는 버스를 탔음 내가 기다리던 정류장에는 한 할아버지도 계셨구 남자고등학생 3~4명도 잇엇음 버스가왓고 (정류장에 잇던 사람들 다 그 버스를 탐 할아버지도 타셨음) 타기도전에 사람이 많나확인부터하는 나는..앉을자리가없음^^....구두신은걸 후회하고후ㅎ회하는.. 그래두 탓음 뒷쪽으로 가서 서서가고잇엇음 물론 할아버지도 타셧고 버스에는 젊은 학생들이 대부분이엿고 양보하는사람 한명없엇음..... 이부분도 어이가없고 어이없는 상황은 연속.. 난 버스를 타면 맨뒤에쪽을 좀 훝는? 그런 경향이 잇다고 해야하나 무튼 빠르게 뒷쪽을 스캔을 햇음ㅋㅋㅋ고딩 남자4명이 잇엇고 맨뒤 앞 자리에는 이쁘장한 여자가 이어폰을 꽂고 앉아잇엇음ㅋㅋㅋㅋㅋㅋ(여자가봐도진심이쁨) 근데 5분정도 서서가다가 음악을 듣고잇는데도 뒷쪽이 시끄러워서 쳐다보니 고딩 남 4명중 1명은 내린상태고 3명중 가운데앉아잇던 안경쓴놈이 침을 찍찍 뱉는거 아심? 혀로 이와 이사이로 찍~ 뱉는거 ..... 그렇게 해서 여자애 머리에 침을 뱉는거임ㅡㅡ 아 열받네 같은 여자로서 즐겨앉는 자리로서 나도 내가 모르는사이에 당햇을지도 모른다는 생각과 너무 화가 나는거임..그 양쪽 두명은 좋다고 쪼개고 가운데잇는놈은 더 신나서 조금씩 찍찍 뱉는거임 나 좀 나대는 성격과<깝ㄴㄴ> 좀 오지랖 넓은 성격인데 언제부터인가 나도 변하긴 한가봄 맘속으로는 그여자애한테가서 그냥 일어나서 가라고 말하고싶엇지만 남자3명과 (돼지포함) 구두신고 혼자 뻘쭘하게 서가던 내가 나서기엔 무섭기도하고 좀 고민을 좀 많이함.. 고민하던 그 사이에 내가서잇던 맡은자리라고 할까나 그 자리가 난거임~ 바로 할아버지가 생각남 할아버지가 <아.직.도> 서계심..... 자리가 낫으니 그 옆쪽에 서잇던 고딩들은 눈치싸움이라고 할까나 내가 안앉고 서잇으니깐 지네들이 파고들어 앉을 기세?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난 그 빈자리를 내 몸으로 막고 손으로 의자를 잡은후에 한쪽손을 쭈욱 뻗어 할아버지를 툭툭 쳤음 그리고선 할아버지께 앉으라고 함 하 그러는 데도 뒤에는 시끌벅적ㅡ.ㅡ아 진짜 구두벗어서 까고싶엇음 ㅠ.ㅠ이렇게쓰면 욕먹나? 내가 계속 쳐다보고 그러니깐 그 앉아잇던 여자가 기분나빳을까바 좀 속으론 미안햇음 그 남자애들이 내리면 물티슈 주면서 머리 닦으라고 말 하려 하려햇음 근데 막상 그 고딩들이 내리니깐 말할 용기가 안남ㅋㅋㅋㅋ싫어할것같앗음 모르는사이라ㅠ...ㅠ ( 아 나 왜케 소심해진거지? ) 줄무늬 흰색회색티에 금발단발머리에 짧은바지를 입고 시내에서 내린 여자분..조심하세요 앞으론! 모두 조심하세요 맨뒤 바로 앞 자리는 좀 위험한듯 싶어요 침을 뱉질 않나.... 머리에 뭐 뿌릴지 또다른 무슷짓을할지 누가 압니까?????????????? 오빠에게 카톡으로 설명하면서 충격먹엇다고 누가내머리에 침뱉을까바 이제 그자리에 앉지도 못하겟다 하니깐 오빠왈 "너 모르는사이에 몇번당햇을지도"ㅋㅋㅋㅋㅋㅋ헐 시바!!!!!!ㅋ 무튼 모두 모두 조심해요~~~ 급 마무리 할게요 내가 봐도 너무 긴글 죄송요 긴글 읽어주신분들 감사염^^~ 46865
버스에서 개념상실 고등학생들을 봤습니다.(모두조심)
안녕하세요 직장인 여성입니다.
오늘 잇엇던 일들을 좀 쓰려고 하는데 화도나고 어이도 없어서 글로나마 쓰려구요
여자분들이건 남자분들이건 모두 조심 하셨으면 하는 마음으로 시작할게요~!
(간단하게 나도 음슴체?) 긴글을 싫어하시는분들 걍 드래그? 아앙안돼~~
볼일을 마치고 집으로 가는 버스를 탔음
내가 기다리던 정류장에는 한 할아버지도 계셨구 남자고등학생 3~4명도 잇엇음
버스가왓고 (정류장에 잇던 사람들 다 그 버스를 탐 할아버지도 타셨음)
타기도전에 사람이 많나확인부터하는 나는..앉을자리가없음^^....구두신은걸 후회하고후ㅎ회하는..
그래두 탓음 뒷쪽으로 가서 서서가고잇엇음 물론 할아버지도 타셧고
버스에는 젊은 학생들이 대부분이엿고 양보하는사람 한명없엇음.....
이부분도 어이가없고 어이없는 상황은 연속..
난 버스를 타면 맨뒤에쪽을 좀 훝는? 그런 경향이 잇다고 해야하나
무튼 빠르게 뒷쪽을 스캔을 햇음ㅋㅋㅋ고딩 남자4명이 잇엇고
맨뒤 앞 자리에는 이쁘장한 여자가 이어폰을 꽂고 앉아잇엇음ㅋㅋㅋㅋㅋㅋ(여자가봐도진심이쁨)
근데 5분정도 서서가다가 음악을 듣고잇는데도 뒷쪽이 시끄러워서 쳐다보니
고딩 남 4명중 1명은 내린상태고 3명중 가운데앉아잇던 안경쓴놈이
침을 찍찍 뱉는거 아심? 혀로 이와 이사이로 찍~ 뱉는거 .....
그렇게 해서 여자애 머리에 침을 뱉는거임ㅡㅡ 아 열받네
같은 여자로서 즐겨앉는 자리로서 나도 내가 모르는사이에 당햇을지도 모른다는 생각과
너무 화가 나는거임..그 양쪽 두명은 좋다고 쪼개고 가운데잇는놈은 더 신나서 조금씩 찍찍 뱉는거임
나 좀 나대는 성격과<깝ㄴㄴ> 좀 오지랖 넓은 성격인데
언제부터인가 나도 변하긴 한가봄 맘속으로는 그여자애한테가서 그냥 일어나서 가라고 말하고싶엇지만 남자3명과 (돼지포함) 구두신고 혼자 뻘쭘하게 서가던 내가 나서기엔 무섭기도하고 좀 고민을 좀 많이함..
고민하던 그 사이에 내가서잇던 맡은자리라고 할까나 그 자리가 난거임~
바로 할아버지가 생각남 할아버지가 <아.직.도> 서계심.....
자리가 낫으니 그 옆쪽에 서잇던 고딩들은 눈치싸움이라고 할까나 내가 안앉고 서잇으니깐
지네들이 파고들어 앉을 기세?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난 그 빈자리를 내 몸으로 막고 손으로 의자를 잡은후에
한쪽손을 쭈욱 뻗어 할아버지를 툭툭 쳤음 그리고선 할아버지께 앉으라고 함
하 그러는 데도 뒤에는 시끌벅적ㅡ.ㅡ아 진짜 구두벗어서 까고싶엇음 ㅠ.ㅠ이렇게쓰면 욕먹나?
내가 계속 쳐다보고 그러니깐 그 앉아잇던 여자가 기분나빳을까바 좀 속으론 미안햇음
그 남자애들이 내리면 물티슈 주면서 머리 닦으라고 말 하려 하려햇음
근데 막상 그 고딩들이 내리니깐 말할 용기가 안남ㅋㅋㅋㅋ싫어할것같앗음 모르는사이라ㅠ...ㅠ
( 아 나 왜케 소심해진거지? )
줄무늬 흰색회색티에 금발단발머리에 짧은바지를 입고 시내에서 내린 여자분..조심하세요 앞으론!
모두 조심하세요 맨뒤 바로 앞 자리는 좀 위험한듯 싶어요 침을 뱉질 않나....
머리에 뭐 뿌릴지 또다른 무슷짓을할지 누가 압니까??????????????
오빠에게 카톡으로 설명하면서 충격먹엇다고 누가내머리에 침뱉을까바 이제 그자리에 앉지도 못하겟다 하니깐 오빠왈 "너 모르는사이에 몇번당햇을지도"ㅋㅋㅋㅋㅋㅋ헐 시바!!!!!!ㅋ
무튼 모두 모두 조심해요~~~
급 마무리 할게요 내가 봐도 너무 긴글 죄송요 긴글 읽어주신분들 감사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