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얘기를 시작해야 될지도 모르겠어요 ㅠ 뉴스를 잘 보지 않던 저에겐 너무 생소한 일이였기에 더 놀랍고 화가 났답니다.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저번달에 벌써 뉴스에 나왔더군요. 보령 물티슈에서 곰팡이 나온거요. 애기가 쓰는 물티슈에서 곰팡이가 나왔다는 사실에 모두들 너무 놀라셨을거라고 생각해요. 하지만 그나마 그 물티슈는..... 엉덩이를 닦는 물티슈 였죠 ㅠ
제가 말하고 싶은 물티슈는... 바로 애기들 손,입을 닦는 물티슈 입니다 ㅠㅠ 135일째 되는 왕자님을 키우는 저에게 손입티슈가 있다는것도 잘 몰랐어요. 현대백화점 쇼콜라 매장에서 줄즈 유모차를 사면서 홍보차원에서 제작한 손입물티슈를 사은품으로 10개정도 받아왔답니다. 손수건에 물을 묻혀서 닦아주는것 보다 손입티슈가 더 청결할거란 생각에 얼마나 열심히 닦아줬나 몰라요 ㅠ 한창 침 많이 흘리고 손을 빠는 시기라 손 사이사이에 먼지가 많이 껴있어서 자주 닦아주게 되자나요.
그런 물티슈에서 곰팡이가 나왔답니다..... 아기 손을 닦아주려고 티슈를 뽑았다가 눈물이 날뻔 했어요. 곰팡이라는건... 잠복기라는게 있는 균으로 알고있어요. 그럼 다른 물티슈에서도 곰팡이가 보이지 않았을 뿐이지 티슈 안에는 그 균들이 엄청나게 있었을 꺼고, 전 그런 티슈로 애기 입이며 늘 입안으로 들어가는 손을 계속 닦고 있었던 것이죠 ㅠ 같이 아기 키우는 엄마 입장에서 생각해보세요 ㅠ 검색해서 보니 엉덩이 티슈에 곰팡이 나온걸로도 엄마들은 모두 경악했고 속상해 했는데... 손과 입을 닦는 티슈에서 나왔으니 제가 얼마나 속상했겠어요 ㅠㅠ 그동안 유독 토를 많이 하던 아기였기 때문에 더 청결하게 했었는데... 모든게 다 그 균때문인가 싶을정도로 머리속이 복잡하고 속상했답니다.
너무 화가나서 무작정 쇼콜라 매장에 가서 따졌어요. 그곳 매니저님은 아무 잘못도 없죠.. 솔직히.... 너무 죄송해 하시더라구요. 보령에서 손입티슈를 출시하면서 홍보차원으로 쇼콜라 브렌드이름을 넣은 티슈를 제작한거였더군요...( 알고보니 두 회사가 같은회사인가 보네요?...) 제가 인터넷과 소비자보호원 불만제로, 등등 이곳저곳에 글을 올리겠다고 하며 말씀드렸더니 본사에 연락 넣어주신다며 연락을 기다려달라 하시더군요.... 그렇게 2일이 지났을꺼예요.
본사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여기서 제가 정말... 화가 나는 일이 생긴거였죠. 엄청난 인터넷 검색으로 이미 보령에서 물티슈 곰팡이에 관해 어떤식으로 대처를 했는지 잘 알고 있었습니다. 죄송합니다. 아기들 물티슈에는 방부제가 첨가되지 않아 곰팡이가 생길수 있습니다. 환불 교환처리 해드리겠습니다. 다 같은 대답만을 들었을뿐 사과문이나 어떠한 조치도 취해지지 않고 쉬쉬할뿐이였죠. 이미 뉴스에 나와서 더이상 숨길것 없다 머 그런식이였겠죠. 똑같은 답변을 하더이다, 여태까지 그래왔던것 처럼 말이죠... 제가 그랬어요... "네~ 네~ 그렇죠~ 그러시겠죠~~ 역시나 예상했던 답변만 하시네요. 컴플래인이 있을때마다 그렇게 답변해드리라고 교육받으시나봐요?" 웃으시더군요. 제가 또 그랬습니다. "이미 뉴스에 나온 상태이니 이렇게 슬금슬금 넘어가면 되나봐요?" 대답 못하시더라구요. 제가 또박또박 설명 드렸습니다. " 그거 아시죠? 그 티슈는 엉덩이 닦는 티슈인거... 제가 말씀드리는 티슈는 손과 입닦는 티슈인거 아시나요? 엉덩이도 아니고 곰팡이 나오는 티슈로 여태까지 아기 손입을 닦은거 어떻게 하실건데요? 그럼 그 곰팡이 균을 애기가 다 먹었다는 건데 그건 어떻게 책임지실껀데요? " 너무나 태연하게 똑같은 말씀을 하는 그 직원이 너무 미워서 버럭버럭 소리지르게 되더군요. 가만히 안있는다 했어요. 인터넷이고 소비자고발이고, 불만제로고 소비자보호원이고 다 제보한다고. 그냥 죄송합니다 하며 똑같은 말만 하다가 갑자기 조용해 지더군요. 자기가 생각해도 이미 방송에 나온 엉덩이 닦는 티슈와 아직 한번도 발생한적 업는 손입티슈의 곰팡이와 상황이 그게 아니란 생각이 들었겠죠. 처음 생긴 상황이라 죄송하다며 더 자세히 알아본 후에 다시 추후 연락주신다 하더이다. 전 그말을 믿고 그렇게 전화를 끊었습니다. 직원에 불과한 그사람에게 소리지르고 열심히 말해봐도 내 목만 아플꺼란 판단이 들었거든요. 그사람도 처음일이였으니 어떤 대체를 할지 보고도 필요할듯 했구요... 그렇게 전... 지난 2주동안 연락을 기다렸습니다. 연락이 없더군요........... 설마 니가 어떻게 하겠냐. 이미 방송 탔으니 해볼테면 해봐라... 그거였겠죠. 아무리 한사람이 떠들어 대도 지들처럼 큰 기업에서 눈하나 깜짝하지 않는거겠죠. 네네, 저도 정말 다시 알아보시고 연락해 주셔서 사과만 했어도 이런식으로 화는 안났을것 같네요. 곰팡이 득실대는 티슈로 아기 손과 입 닦은것만 생각하면 너무나 속상해 죽겠는데 뒷처리를 이따위로 밖에 못하는 보령메디앙스를 생각하니 피가 거꾸로 솟는것 같네요. 한명의 소비자 마음 헤아리지 못하고 제대로된 사과하나 못하는 기업이... 더구나 아기제품을 만들어 판매하는 기업이.... 아기에게 미안해 하고 놀란 엄마의 마음을 헤아려주지 못하고 사과하나 제대로 안한다는게 말이 되는걸까요? 그냥 시간이 지나면 다 잊혀질거라는 마음가짐으로 한사람이 아무리 떠들어대도 살사람은 살것이고 아무리 불매운동을 한다해도 그 큰 기업이 얼마나 타격이 있겠냐 그런 마음이겠죠. 보령메디앙스는 늘 그런식이더군요. 인터넷 보니 쇼콜라 옷을 구입하고 사후처리 때문에 힘들어 하는 엄마 글을보니 팔때와 뒷처리 할때 무척이나 다른 기업이더군요...
이제 사과따위 기대하거나 기다리지 않습니다. 다만... 아기를 키우는 엄마로써.... 우리 아기 말고 또한 그제품을 사용하는 엄마들이 있기 때문에 알려야 한다고 생각했답니다. 될수 있으면 아기에게 깨끗하고 더 좋은 제품을 사용하셨으면 하는 엄마의 마음으로 이렇게 글 쓰는것조차 어떻게 보면 귀찮고 힘든 일이였지만..... 다들 꼭 알아주셨음 하네요. 이곳저곳 검색해 보니 쉬쉬하면서 넘어가려고만 한 보령메디앙스..... 정말 다른 엄마 말처럼 이 회사에서 분유 안만드는게 너무 다행이네요........
이 글을 쓰다보니... 너무나 속상해서 다시 눈물이 날듯 합니다. ㅠㅠ 정말.... 너무 화가나서 아무것도 해줄수 없다는게 미칠것 같습니다.....
사진에서는 잘 안보이네요.
민감한 손과입에 안심하고 사용하세요 라는 문구를 보니 더 열받아 죽겠네요.
베플3분의 글을 보고 몇자 적습니다.
앞으로도 절 돈받기위한 자작극을 벌이는 사람으로 몰고 가시겠지만
아기를 봐야하기 때문에 더이상 절 이상하게 보시는 님들께 일일이 답변해 드릴 시간적인 여유가 없어 말씀드립니다.
정말 안좋은 쪽의 말씀을 하시기전에 글을 제대로 한번 다시 읽어주셨으면 좋겠구요. 억지로 곰팡이를 묻혀 돈을 받아낼 만큼 한가하지도 할일이 없지도 않습니다.
다시 전화주신다 하시고 지난 2주동안 연락이 없었기에 가만히 있으면 안될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구요. 제대로된 사과만이라도 받았더라면 이런 글을 올릴 필요도 없었겠죠. 인터넷으로 보령물티슈 검색해보니 이런식으로 그냥 슬쩍 넘어가는 일이 많아 아이키우는 엄마 입장으로써 글을 올린겁니다.
베플 3분...
그쪽 회사 직원이시든.. 아니면 제가 정말 그렇게 안좋은쪽으로 보여 그런 말씀을 하셨던간에.... 한번 자식키우는 입장으로 한번만더 생각해봐주셨음 좋겠네요.
손입물티슈에서 곰팡이가 나왔어요.... 너무 화가 나네요....
어떻게 얘기를 시작해야 될지도 모르겠어요 ㅠ
뉴스를 잘 보지 않던 저에겐 너무 생소한 일이였기에 더 놀랍고 화가 났답니다.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저번달에 벌써 뉴스에 나왔더군요. 보령 물티슈에서 곰팡이 나온거요.
애기가 쓰는 물티슈에서 곰팡이가 나왔다는 사실에 모두들 너무 놀라셨을거라고 생각해요.
하지만 그나마 그 물티슈는.....
엉덩이를 닦는 물티슈 였죠 ㅠ
제가 말하고 싶은 물티슈는... 바로 애기들 손,입을 닦는 물티슈 입니다 ㅠㅠ
135일째 되는 왕자님을 키우는 저에게 손입티슈가 있다는것도 잘 몰랐어요.
현대백화점 쇼콜라 매장에서 줄즈 유모차를 사면서 홍보차원에서 제작한 손입물티슈를
사은품으로 10개정도 받아왔답니다.
손수건에 물을 묻혀서 닦아주는것 보다 손입티슈가 더 청결할거란 생각에 얼마나 열심히 닦아줬나 몰라요 ㅠ
한창 침 많이 흘리고 손을 빠는 시기라 손 사이사이에 먼지가 많이 껴있어서 자주 닦아주게 되자나요.
그런 물티슈에서 곰팡이가 나왔답니다.....
아기 손을 닦아주려고 티슈를 뽑았다가 눈물이 날뻔 했어요. 곰팡이라는건... 잠복기라는게 있는 균으로 알고있어요.
그럼 다른 물티슈에서도 곰팡이가 보이지 않았을 뿐이지 티슈 안에는 그 균들이 엄청나게 있었을 꺼고, 전 그런 티슈로 애기 입이며 늘 입안으로 들어가는 손을 계속 닦고 있었던 것이죠 ㅠ
같이 아기 키우는 엄마 입장에서 생각해보세요 ㅠ
검색해서 보니 엉덩이 티슈에 곰팡이 나온걸로도 엄마들은 모두 경악했고 속상해 했는데...
손과 입을 닦는 티슈에서 나왔으니 제가 얼마나 속상했겠어요 ㅠㅠ
그동안 유독 토를 많이 하던 아기였기 때문에 더 청결하게 했었는데... 모든게 다 그 균때문인가 싶을정도로 머리속이 복잡하고 속상했답니다.
너무 화가나서 무작정 쇼콜라 매장에 가서 따졌어요. 그곳 매니저님은 아무 잘못도 없죠.. 솔직히....
너무 죄송해 하시더라구요. 보령에서 손입티슈를 출시하면서 홍보차원으로 쇼콜라 브렌드이름을 넣은 티슈를 제작한거였더군요...( 알고보니 두 회사가 같은회사인가 보네요?...)
제가 인터넷과 소비자보호원 불만제로, 등등 이곳저곳에 글을 올리겠다고 하며 말씀드렸더니 본사에 연락 넣어주신다며 연락을 기다려달라 하시더군요....
그렇게 2일이 지났을꺼예요.
본사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여기서 제가 정말... 화가 나는 일이 생긴거였죠.
엄청난 인터넷 검색으로 이미 보령에서 물티슈 곰팡이에 관해 어떤식으로 대처를 했는지 잘 알고 있었습니다.
죄송합니다. 아기들 물티슈에는 방부제가 첨가되지 않아 곰팡이가 생길수 있습니다. 환불 교환처리 해드리겠습니다.
다 같은 대답만을 들었을뿐 사과문이나 어떠한 조치도 취해지지 않고 쉬쉬할뿐이였죠.
이미 뉴스에 나와서 더이상 숨길것 없다 머 그런식이였겠죠.
똑같은 답변을 하더이다, 여태까지 그래왔던것 처럼 말이죠...
제가 그랬어요...
"네~ 네~ 그렇죠~ 그러시겠죠~~ 역시나 예상했던 답변만 하시네요. 컴플래인이 있을때마다 그렇게 답변해드리라고
교육받으시나봐요?" 웃으시더군요.
제가 또 그랬습니다. "이미 뉴스에 나온 상태이니 이렇게 슬금슬금 넘어가면 되나봐요?"
대답 못하시더라구요.
제가 또박또박 설명 드렸습니다. " 그거 아시죠? 그 티슈는 엉덩이 닦는 티슈인거... 제가 말씀드리는 티슈는 손과 입닦는 티슈인거 아시나요? 엉덩이도 아니고 곰팡이 나오는 티슈로 여태까지 아기 손입을 닦은거 어떻게 하실건데요? 그럼 그 곰팡이 균을 애기가 다 먹었다는 건데 그건 어떻게 책임지실껀데요? "
너무나 태연하게 똑같은 말씀을 하는 그 직원이 너무 미워서 버럭버럭 소리지르게 되더군요.
가만히 안있는다 했어요. 인터넷이고 소비자고발이고, 불만제로고 소비자보호원이고 다 제보한다고. 그냥 죄송합니다 하며 똑같은 말만 하다가 갑자기 조용해 지더군요.
자기가 생각해도 이미 방송에 나온 엉덩이 닦는 티슈와 아직 한번도 발생한적 업는 손입티슈의 곰팡이와 상황이 그게 아니란 생각이 들었겠죠.
처음 생긴 상황이라 죄송하다며 더 자세히 알아본 후에 다시 추후 연락주신다 하더이다.
전 그말을 믿고 그렇게 전화를 끊었습니다. 직원에 불과한 그사람에게 소리지르고 열심히 말해봐도 내 목만 아플꺼란 판단이 들었거든요. 그사람도 처음일이였으니 어떤 대체를 할지 보고도 필요할듯 했구요...
그렇게 전... 지난 2주동안 연락을 기다렸습니다.
연락이 없더군요...........
설마 니가 어떻게 하겠냐. 이미 방송 탔으니 해볼테면 해봐라... 그거였겠죠.
아무리 한사람이 떠들어 대도 지들처럼 큰 기업에서 눈하나 깜짝하지 않는거겠죠.
네네, 저도 정말 다시 알아보시고 연락해 주셔서 사과만 했어도 이런식으로 화는 안났을것 같네요.
곰팡이 득실대는 티슈로 아기 손과 입 닦은것만 생각하면 너무나 속상해 죽겠는데 뒷처리를 이따위로 밖에 못하는 보령메디앙스를 생각하니 피가 거꾸로 솟는것 같네요.
한명의 소비자 마음 헤아리지 못하고 제대로된 사과하나 못하는 기업이...
더구나 아기제품을 만들어 판매하는 기업이.... 아기에게 미안해 하고 놀란 엄마의 마음을 헤아려주지 못하고
사과하나 제대로 안한다는게 말이 되는걸까요?
그냥 시간이 지나면 다 잊혀질거라는 마음가짐으로 한사람이 아무리 떠들어대도 살사람은 살것이고 아무리 불매운동을 한다해도 그 큰 기업이 얼마나 타격이 있겠냐 그런 마음이겠죠.
보령메디앙스는 늘 그런식이더군요. 인터넷 보니 쇼콜라 옷을 구입하고 사후처리 때문에 힘들어 하는 엄마 글을보니 팔때와 뒷처리 할때 무척이나 다른 기업이더군요...
이제 사과따위 기대하거나 기다리지 않습니다.
다만...
아기를 키우는 엄마로써.... 우리 아기 말고 또한 그제품을 사용하는 엄마들이 있기 때문에
알려야 한다고 생각했답니다.
될수 있으면 아기에게 깨끗하고 더 좋은 제품을 사용하셨으면 하는 엄마의 마음으로 이렇게 글 쓰는것조차 어떻게 보면 귀찮고 힘든 일이였지만.....
다들 꼭 알아주셨음 하네요.
이곳저곳 검색해 보니 쉬쉬하면서 넘어가려고만 한 보령메디앙스.....
정말 다른 엄마 말처럼 이 회사에서 분유 안만드는게 너무 다행이네요........
이 글을 쓰다보니...
너무나 속상해서 다시 눈물이 날듯 합니다. ㅠㅠ
정말.... 너무 화가나서 아무것도 해줄수 없다는게 미칠것 같습니다.....
사진에서는 잘 안보이네요.
민감한 손과입에 안심하고 사용하세요 라는 문구를 보니 더 열받아 죽겠네요.
베플3분의 글을 보고 몇자 적습니다.
앞으로도 절 돈받기위한 자작극을 벌이는 사람으로 몰고 가시겠지만
아기를 봐야하기 때문에 더이상 절 이상하게 보시는 님들께 일일이 답변해 드릴 시간적인 여유가 없어 말씀드립니다.
정말 안좋은 쪽의 말씀을 하시기전에 글을 제대로 한번 다시 읽어주셨으면 좋겠구요. 억지로 곰팡이를 묻혀 돈을 받아낼 만큼 한가하지도 할일이 없지도 않습니다.
다시 전화주신다 하시고 지난 2주동안 연락이 없었기에 가만히 있으면 안될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구요. 제대로된 사과만이라도 받았더라면 이런 글을 올릴 필요도 없었겠죠. 인터넷으로 보령물티슈 검색해보니 이런식으로 그냥 슬쩍 넘어가는 일이 많아 아이키우는 엄마 입장으로써 글을 올린겁니다.
베플 3분...
그쪽 회사 직원이시든.. 아니면 제가 정말 그렇게 안좋은쪽으로 보여 그런 말씀을 하셨던간에.... 한번 자식키우는 입장으로 한번만더 생각해봐주셨음 좋겠네요.
제가 오해의 소지를 남겼다면 님들께서 알려주신데로 소비원에 연락해 사실여부를 가리도록 하겠습니다.
바쁘신 시간에 이곳에 와서 댓글 다시지 마시고
차라리 형식적인거라도 사과를 해주심이 어떨까 싶네요.....
엄마 입장으로써 같은 제품을 사용하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어떨까 싶어 알리고자 했음인데...
베플을 보니 너무나 속상하고 씁쓸하네요.
어떻게 저런식으로 사람을 몰아갈수가 있는지...
아이의 건강을 가지고 돈을 버는 그런사람으로 보는건지...
너무 속상해서 눈물이 날 지경이네요 ㅠ
다시 글 확인하러 들어왔다가 무척 놀랐네요;;;; 이렇게 까지 많은 분들이 봐주실줄 몰랐습니다.ㅎ
오해를 하신 분들때문에 아침엔 무척 속상했는데..
그래도 제 마음을 헤아려주시는 분들이 더 많으셔서 마음이 더 편안해 지네요 ^^
몇가지 더 말씀드려야 할것 같아서 글을 수정합니다~
사진이 이상하다고 하는분 계시는데요.
제가 사진을 잘 못찍은것도 있지만.
판에 사진을 올릴때 보정하는걸 잘못 클릭해서 사진이 이상하게 되버렸어요.ㅠㅠ
계속 사과했으면 됐지 이건 왜썼냐고 하시는데요..
사과 못받았습니다. 처음 전화왔을때 죄송합니다. 단 한마디... 성의없는 한마디 들었습니다.
그것뿐 그후 연락준다고 하고 연락이 없었습니다! 그게 답니다.
할일없이 글 제대로 안읽고 댓글 달지 마세요....
사과를 받았으면 제가 이러고 있겠습니까.
또한 사은품으로 받은거며 보상 어쩌고 하시는분 계시는데요.
전 보상해 달란적 없습니다. 님들 말처럼 사은품이였기에 교환이던 환불이던 보상이던.. 저와는 상관없는 얘기입니다.
아기쓰는 제품이기에 진심어린 사과와 다시는 그런일이 없게 하겠다는 그런 대답을 원했을 뿐입니다.
또한
아기키우는 엄마로써 모두 알아야 할것 같아서 쓴것 뿐입니다.
저에게 보상 운운하시는 분들...
아무리봐도 그쪽 직원분들 같으신데요...
계속 이런식으로 사람 긁으신다면.. 네네 보상금 주신다면 받아야 겠네요.
주지도 않는 보상금얘기는 왜 계속 하시는지...
그런식으로 절 나쁜엄마로 몰아가면 이 글이 내려질거라 생각하시나요?
님들께서 알려주신데로 방송사에 제보한 상태구요.
소비자보호원은 내일 직접 가볼 생각입니다.
정말 가능하다면 아이피 추적을 해서라도 댁들이 누군지 알고 싶네요....
이글을 읽고 토닥여주신분들께 너무 감사드립니다.
너무나 화가나는 마음을 추스릴 방법이 없어 무조건 알려야 겠다고 생각한 제가 잘못된 걸수도 있습니다.
그래도...
조금만... 한번만 아이 키우는 입장에서 다시한번 생각하시고 댓글 달아주셨음 합니다.
그 댓글이 저에게 더 상처가 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