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의 연애성공 비법 2탄(여자편) ★★★★★

심건욱2011.05.26
조회244,472

무한한 관심에 감사드리며

요즘 바빴던 관계로

2탄이 늦어진점 죄송하게 생각함.

남자위주로만 적어갔더니

여성분들의 원성이 이만저만이 아니여서

2탄엔 집중적으로

적어나가겠음.

 

1탄을 못보신분들은

http://pann.nate.com/talk/311529282 로~

 

========================================================================================

 

1. 썸남(관심있는 남자)과 문자할때 어떻게 하나요?

베스트 실시간에 올라와있는 똑같은 주제를 보았음. 여성분이 쓰신거 같던데 남자입장에서는

크게 공감이 가지않음. 왜.냐.하.면 남자는 문자내용으로 크게 애정을 느끼거나 관심을 가지지 않음.

단지 그 여자가 실제로 예쁜가, 매력이 있는가에 관심이 있을뿐.

그 여자와 문자한다는 자체가 기쁜거라 호감이 있으면 어떤내용이든 받아줄 수 있다는 말임.

 

단답형일 때 - 와.. 도도하다

장문형일 때 - 와.. 신경써서 문자보내주는구나

애교형일 때 - 와.. 내 애간장이 살살녹는구나

터프형일 때 - 와.. 뭔가 강인함이 있어. 매력적이구나

 

남자한테 먹히는 문자스킬이란 이미 호감일 때, 무슨말은 하든 다 호감이 된다는 말임.

 

단지, 너무 깨는 얘기를 하거나, 찌질한 얘기만 아니라면 상관없음.

그리고 문자내용보다는 연락 횟수가 중요. 절대 먼저연락하면 안됨.

남자라는 동물은 기본적으로 도전정신이 아주 강한 동물이기 때문에, 더욱 더 애간장을 녹여줘야함.

답장은 해주되, 어느정도 친해진 상황이 아닐시엔 선문자, 선연락은 금지.

오히려 "나에게 조금 넘어왔구나?" 라는 건방진 생각을 갖게만듬.

 

2. 다가가기 힘든 썸남, 어떻게 관심갖게 만들까요?

남자에게 관심 받는법? 별거없음. 정말 솔직하게 말해서 남자는 시각적인 부분이 굉장히

큰 부분을 차지함.

물론 만나면서 사랑이 싹트고, 외모가 아닌 내면적인 부분에서 사랑이 필 수 있겠지만, 확률적으로는

외적인 부분에서 호감을 느끼고, 이성으로 느끼는 게 더 높다는것.

모두가 알고있는 부분이지만, 좀 더 디테일하게 파고 들어들어가 보겠음.

 

1. 은근한 적극성

2. 외모 and 몸매 and 스타일

3. 애교

 

남자는 이성을 볼 때, 이성으로 느껴지는지 아닌지는 시각적인 부분이나 모습에 크게 좌우함.

여자가 봤을 땐, '남자 다 똑같구나' 하는 부분이, 바로 '외모and몸매'를 보게되는 남자의 특성임.

하지만 어쩌겠음? 그게 남자임. 그 문제를 인식한 순간부터 시각적인 부분에 있어 호감이 될 수 있게

노력해야함.(이런말해서 죄송함)

일단 첫이미지가 호감 and 평범(남자의 기준에서 평범은 이성으로 발전할 가능성을 가졌다는뜻)

이라고 가정할경우에 1번과 3번 스킬을 적용해야 하는 것임.

 

-> 은근한 적극성이란, '얘가 날 맘에들어하나보다?' 라는 인상을 살짝 심어주는 고도의 전략.

 

예) 술도 별로 안먹었는데 여우처럼 술취한척(이런건 좀 싸보이니 x),

     옷 매무새가 삐뜰어졌을 때, 말 없이 다듬어주는 것(말없는 챙겨줌은 어머니를 생각나게함.

                                                                   이상하게 고마우면서 기분묘하게 이성으로 보일수있음)

     자연스런 팔짱이나 손을 스치는 스킨쉽(남자는 스킨쉽에 굉장히 약함. 그만큼 본능적인 동물임

                                                        반응은 좋지만, 단지 스킨쉽 상대로만 생각할 수 있으므로

                                                        적당히 이용하길 바람)

 

-> 애교란, 폭력적인 애교나 격한 애교를 말하는 것이 아님.

    유인나같은 애교섞인 콧소리나 귀여운 행동들을 말하는 것임.

   But, 가장 유의할 점은 자기가 애교가 어울리느냐, 아니냐를 꼭 인지한 상태(진심중요)

   적당한 애교는 정말 러블리한 여자로 보이는 효과가 있음.

 

3. 남자가 이성으로 안보이는 여자는 어떤여자인가요?

 

외적으로 이성으로 안보이는 여자

눈치없고, 너무 곰같은 여자(외모에 따라 달라짐)

남자처럼 너무 털털한 여자(적당히 털털하면 매력인데, 너무 심하면 이성으로 안보임)

자기관리 안하는 여자(특별히 지적할 사항은 아니지만, 화장도 잘 못하고, 옷도 못입는 여자

                              예를 들어, 옷 못입고, 머리스타일 동네에서 깎는 남자와 동급이라고 보면 됨.

 

4. 남자와 소개팅할 때, 성공하는 방법 좀 알려주세요.

 

알아야 할 tip) 도도함, 적당한 호응

 

여자들에겐 그리 큰 tip은 없음. 다만, 조건에 관련된 자동차 소유여부,학력 등을 두서없이 묻는다면

마이너스라고 보면 됨. 선보는 자리가 아닌 소개팅 정도라면, 큰 실례임. 너무 현실적인 여자라고

생각할 수밖에없음. 예를 들어, 남자가 여자에게 몸무게는 몇kg이냐는 질문과도 같다는말임.

 

초면에 마음에 들 경우, 적당한 호응과 도도함이면 충분. 센스있는 남자라면 먼저 대화를 리드하면서

이런저런 질문을 할것임. 그 정도도 못한다면 만나 줄 필요가 있겠음?

 

남자들에게 있어 소개팅자리에서의 여자의 미소는, 굉장히 남자의 마음을 안정시켜줌. 남자 입장에서

뭔가 재밌어야하고, 즐거운 분위기로 이끌고 싶다는 생각은 누구나 가지고있는데, 살짝 미소지어주며

호응해 주는 것만으로도 '이 여자가 내 얘길 잘 들어주는구나.' 라는 편안함과 은근한 자신감을 가지게되

호감을 생기게 만든다는 것임.( BUT, 과격한 하마웃음은 소개팅 끝임)

 

첫만남에 술자리를 가졌다고 해도, 도도함을 잃고, 평소의 과격함을 드러내서는 안됨. 남자입장에서

확 깨는수가 있음. 털털한 면도 정도가 있는것임. 남자는 누구나 지켜주고 싶은 연약한 여성을

꿈꾸고 있음. 여자 스스로가 지킬만한 능력이 있어 보인다면.. 결과는 안봐도 뻔할것임.

그리고 선연락,선문자를 자제한 채, 남자가 마음에 든다면, 다음날에 분명히 '잘들어갔냐'라는

안부문자가 오게 되있음.

 

"3일뒤에 문자가 왔다거나, 일주일뒤에 왔다?"

이런경우엔 3가지 타입의 남자가 꼬인것임.

 

 나쁜남자

 관심이 없는데 심심해서 문자해본 남자

 선수

 

뜬금없이 연락없다가 영화나 보자는 남자들? 그 남자도 100%  셋중 하나라고 보면됨.

남자가 진심으로 관심있다면, 주기적으로 연락하는 정성은 당연한것임. 연락없다가 필요할 때,

보자는 말을 여자들이 오해하는 경우가 많은데, 속지 말기 바람.

 

 PS. 계속적인 사랑을 주신다면 3편을 쓸 의향도 있음.

 

 

 

추천하고 가면 좋아하는 사람과

무조건 사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