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이드는 호주 멜번의 대표적인 아카펠라 그룹으로 오랜 기간 동안 실력파 그룹으로써의 명성을 쌓아왔습니다. 지난 십 년간 전국의 무대를 돌아다니며 부드러운 하모니와 영혼이 담긴 목소리는 이들만의 휴머와 함께 청중을 사로잡아 왔습니다.
다섯 청년들- 바리톤 Loz Blain, 테너 Rob Latham, 베이스 Rory Osman, 테너 Ian Nisbet, 테너 Chris Blain- 의 라이브쇼는 스윙, 재즈, 소울, 찬송가, 클래식, 락, 팝, 알앤비등 장르를 넘나들며 얼마전엔 작곡도 쓰기 시작했습니다. 멜번에만 해도 BMW Edge Theater, 멜번 파크등 십몇곳의 장소에서 인기몰이를 했으며, 호주를 벗어나 타이완과 한국투어로 국제적 팬층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2006년도 “All singing, no dancing”앨범으로 데뷔해 2007년 “Cuddles for Christmas”앨범, 2009년 “Home Brew”앨범을 발매했습니다.
[한호수교50] 이대에서 만나는 호주 제3탄 ! 호주콘서트
드디어 이대에서 만나는 호주 제3탄!
마지막 행사인
호주 콘서트를 다녀왔습니다 ~~!!
5월24일 화요일 저녁 19:00시
이화여자대학교 ECC 4층 삼성홀 진행되었습니다.
대사관에서 1인 2매를 초대권을 주셔서
저는 이참에 엄마와 함께 콘서트를 즐겼답니다
이렇게 저의 어머니를 소개하게 되는군요 !
멋진 사회자 두분 마이클과 스캇씨
호주인 이시면서 한국말로
사회까지 보시는 ㅋㅋㅋㅋㅋㅋ
첫번째 무대는 SUADE 무대로 시작했어요 ~~~ 꺄아아아아아
열정적인 무대
천상의 하모니
여기서 잠깐 :D
*SUADE (스웨이드) 는 누구? *
스웨이드는 호주 멜번의 대표적인 아카펠라 그룹으로 오랜 기간 동안 실력파 그룹으로써의 명성을 쌓아왔습니다. 지난 십 년간 전국의 무대를 돌아다니며 부드러운 하모니와 영혼이 담긴 목소리는 이들만의 휴머와 함께 청중을 사로잡아 왔습니다.
다섯 청년들- 바리톤 Loz Blain, 테너 Rob Latham, 베이스 Rory Osman, 테너 Ian Nisbet, 테너 Chris Blain- 의 라이브쇼는 스윙, 재즈, 소울, 찬송가, 클래식, 락, 팝, 알앤비등 장르를 넘나들며 얼마전엔 작곡도 쓰기 시작했습니다. 멜번에만 해도 BMW Edge Theater, 멜번 파크등 십몇곳의 장소에서 인기몰이를 했으며, 호주를 벗어나 타이완과 한국투어로 국제적 팬층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2006년도 “All singing, no dancing”앨범으로 데뷔해 2007년 “Cuddles for Christmas”앨범, 2009년 “Home Brew”앨범을 발매했습니다.
이런 분들이였군요.
준비 해온 화장실 농담까지 한국말로
센스 만점 ^^*
첫번째 무대가 끝나고
이화여자대학교 성악과 출신의
‘이대챔버콰이어’ 공연이 있었답니다 ~
사회자들과 함께 무대로 올라온 스웨이드
인사 그리고 자기소개를 멋진 노래로 했답니다.
저도 모르게 그만 ~ 푸욱 빠져버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앵콜을 목 놓아 외쳤지만 ㅠㅁㅠ
세번째 순서로
호주의 원주민 전통 악기 디저리두(Didgeridoo)의
거장 윌리엄 바튼(William Barton)
공연이 있었답니다 !
영상으로 담은
호주의 원주민 전통 악기 디저리두(Didgeridoo)의
거장 윌리엄 바튼(William Barton) 감상해보세요
그리고 아쉬운 저희들의 마음을 알아챘는지
공연이 다 끝난뒤
밖에서 사인회와 기념사진 촬여을 할 수 있는 기회가 !!
호주 온라인 리포터를 하면서
-_-! 오늘이 최고였던 순간 이였습니당!!!
싸인도 받고 함께 재밌난 포즈의 사진도
함께 찍고 ㅠㅠ 너무나 즐거운 시간이였어요
사진 찍는 내내
잠깐 인터뷰를 했습니다 .
언제 돌아가시나요?
"토요일에 돌아갑니다"
무척 그리울것 같아요. 그럼 언제 또 오시나요? 계획있으세요?
"걱정마요. 우린 10월쯤에 무려 50일동안 콘서트 계획있으니까요"
마무리는 다음을 기약하며 허그로
작별 인사 한
호주 온라인 리포터 백승이 기자 였습니다 :D
* 스웨이드의 공연을 아이폰으로 담아봤어요*
즐감하세요 :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