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열받아!! 일단 쓰기전에 간단소개 나님 서울사는 24살 여자 읽기쉽게 음슴체 사용하겠슴 바로 본론 들어감 2009년 말부터 자주가던 쇼핑몰이있었음 나원래 인터넷 쇼핑 그닥 즐기는 여자아님 눈으로 보고사는거 좋아함 헌데 여기는 옷이 퀄리티도 괜찮고 디자인도 맘에들어서 정말 자주 애용했음 2010년 그당시만 해도 그 쇼핑몰 VIP구매실적이 실버:70만원이상 골드:200만원이상이었음 나 골드까진 아니지만 어느덧 실버실적까진 채움!!!!!! (2010년 5월 743,800원) 그리고 실버 VIP가됨 솔직히 실버 골드 그닥 좋은건 없음 그냥 실버는 적립금 3%됨 골드는 5%고 일반은1% 근데 난 단순히 앞으로 적립금 3%받는다 를 떠나서 내가 좋아하는 샾의 가족이 됐다는 느낌이 들어서 되게좋았음. 그이후 사정상 한동안 쇼핑 안하다 2011년 4월에 홈페이지 접속함 공지사항을 보니 2011년 3월 17일 회원등급 조정안내(최종수정본)이라는 게시물이 떠서 클릭함 내용인즉슨 앞으로 300만원이상 <실버> 500만원이상<골드>사야 올려준다는것임 하지만 그전에 VIP들은 안심해도됨 그냥 저조건 안되도 유지시켜주고 대신 3개월동안 구매 이력이 없을시엔 한단계씩 내려간다고함 나님은 당연히 게시물 날자를 보고 아 3월에 올라왔으니 6월에 조정이있겠구나? 싶어서 실버조건 유지하려면 6월안에 옷사야지^_^하구 어제 밤에 옷을 지름!! 밑에 댓글 쓴것도 나임.. 하지만^_^... 저댓글에 리플따윈 안달렸음.... 하.. 저때부터 알아봤어야하는데.. 그리고!!! 오늘 오전!!! 혹시나 모르니 쇼핑몰에 전화를 해서 회원자격 요건에 대해 물어봄 그때 까지도 당연히 회원등급이 된다고 생각함 나님: 옷산사람인데요 옷 재질어떰? 문의하다가 바로 회원 등급 물어봄 그런데 전화하는사람이 갑자기 자기는 그쪽 담당자가 아니라면서 담당자한테 나중에 전화하라고 말해논다고함 당연히 별탈없을거같은데 바로 확인시켜주지않는게 이때부터 솔직히 뭔가가 찜찜했음. 잠시후 관계자한테 전화가옴 이때부터가 시작임. 나님 물었음 :나 여전히 실버 맞죠? 관계자: 안되는데요? 님 구매실적 70만원 안되서 떨어졌네요 뭐라고??? 구매실적이 안되는데 저번에 그럼 내가 어떻게 올라감^^? 내가 올라갔던건 뭐였음? 그랬더니 쇼핑몰쪽 실수로 올려줬던거라는것임!!!!!!!!!!!!!!!!!!!!!!!!!!!!!!!!! 진짜 어이가없었음. 내가 1년전에 실버 달때 그쪽 관계자랑 통화하고 재차 확인하고 올린건데 라고 말했더니 자기가 사장인데^^ 1년전이랑 지금이랑 주인 바껴서 1년전 얘기 알지도 못하고 어차피 단순히 구매실적안되서 떨어진거니까 위로 차원에서 내가 주문한 옷에 사은품으로 다른옷껴준다고 말함. 난 아무리 생각해도 용납이 안되고 어이가없는데. 정말 듣는데 말하는것이 가관 내가 말이 안통한다는 식으로 계속 아주 단순한 문제일 뿐이라고 그냥 돈이 안되서 떨어진건데 뭐가 그렇게 민감하냐고 자신이 사과하면 되 는거냐고? 위로 차원에서 구매한 옷이랑 사은품 같이 넣어 준다고 번복 말함 내태도도 내태도지만 그쪽도 통화하면서 친절함따윈 찾아볼수없었음^_^..이건 아마 전화 녹취가 되있다면 증명됨. 그리고 말이 안되는게 사장이 바꼈는데 내가 실버였던건 어떻게 알아요? 라고 물으니 예전에 실버 적립금 혜택 받아보신거 보구요. 라고 하는거임. 그러면서 계속 실적 안되서 떨어진거라고만함 마이페이지에 주문내역조회에서 계산을 해보면됐지만 난 순간 그 생각도 안나서. 혹시 그전에 구두때문에 애먹은적이 한번 있는데 (구두 선결제했는데 물건 이상해서 그냥 받지도 않는 물건 환불시키고 다른거삼) 그거때문인지 알고 그런거라면 그게아니라고 내가 작년에 그쪽에서 온 멀티메일 보내준다고함 그랬더니 자기는 새로와서 그내용 보내봤자 모른다고 대체 왜이러냐고 나를 무슨 미저리보듯말함 난 계속해서 내가 왜 실버가 아니냐고 난 실버 맞다고 계속 말했음. 그랬더니 계속 내 구매 실적은 60만 얼마이고 구매 실적이 안되서 자꾸 떨어진거라고 하는데 구매 실적이 안되면 내가 1년전에 나랑 통화해서 올려준 사람은 뭐고 내가 받은 혜택은 뭐였음?하니까 상당히 불쾌한 태도로 자기 어디 가야되니까ㅋㅋㅋ 서로 시간 낭비 하지말고 내가 주문한 내역 메일로 보내주겠다고함 그런데 왠지 이여자 내 말 다 잘라먹고 무시할것같은 느낌이 들어서 지금 전화로 쇼부를 봐야겠다는 생각 에 끊키싫었음 나는 내가 거지도 아니고 옷필요없으니까 다시 실버 만들어 놓으라고 요구했음. 그랬더니 일단 메일을 받고 자기한테 다시 전화하라고하는 거임 그래서 "당신 지금 어디 간다매요^^?" 이랬더니 다른사람한테 말 해놓고 간다고 그사람이랑 통화하라고 하고 일방적으로 전화 끊음 나 벙쪄서 내 주문 내역에서 내가 산거 확인함!! 장난해? 734,800원이 나오는것임. 60얼마는 개뿔...... 어이없어서 당장 전화함. 그랬더니 다른 사람이 받더니 나랑 통화한 사람 자리를 비웠다는것임. 전화끊고 2분이따가 메일이 온걸확인하고 내가 4분째 전화했는데 무슨 2분사이에 자리를 비워? 어이가없었음 그리고 온다는 메일내용은 캡쳐해서 사진으로 구매내역 보내드립니다 아까 보셨다던 공지사항 (notice)에 보시면 1년에 4번 (3월, 6월, 9월, 12월) 회원등급 조정이 있을예정입니다. 회원등급 조정 시, 3개월동안 구매이력이 없으시면 실버에서 일반 회원으로 / 골드회원에서 실버회원으로 다시 내려가게 됩니다. 라고 나와있으세요 고객님 70만원 금액이 안되셔서 내려갔을수도 있구요 아니시면 2011년 3월에 회원등급 조정때 내려갔을수도 있으시겠네요 홈피관리자께서 3월에 회원등급 조정이 처음으로 있었다고 하네요 70만원 금액 되셨어어도 어차피 회원등급 조정때 내려가셨을거예요 금액이 안되셔서인지, 회원등급조정때 떨어진건지까지는 확인이 안되시지만 그게 핵심은 아니니까요 아무튼 오늘 상품 보내드릴때 사은품넣으라고 지시했습니다 좋은하루되세요 라고옴 참나 아까는 구매실적이 안된다더니 이제는 회원등급 조정일수도 있다고 ???? 아무리 회원등급 조정이라도 무슨놈에 3.17일날 최종수종본이 떴는데 3월에 한차례 조정이있음? 그쪽에선 그글이 처음 올라온건 12월이라고 우기긴하는데 그때 올라온건 보지도 못했고 3월17일 최종수정본이면 글을 마무리 지은날부터 효력이 있는거 아냐? 어째뜬 그게 핵심이 아니니까 사은품 준다고? 왜 사람을 구질구질하게 만듬? 나님은!!!! 사은품을 원하는게 아니고 구매실적도 있는 내가 상식적으로 왜 등급에서 떨어진건지가 이해자체가 안되는데 대뜸 3월에 회원등급 조정이있었다고? 그랬다면 3.17일날 쓴 글에서 "이번달에 한차례 있겠습니다" 말해야되는거아님? 더 열이받아서 전화해서 아까 통화한 당장 바꾸라고했더니. 들어오시면 전화준다는 말만 번복. 솔직히 옆에있는거 다알고 너무 열받았지만 일단 알았다 그러고 끊었음. 여전히 전화는 안옴 어쩔수없이 쇼핑몰로 계속 전화해서 바꾸라고함. 근데 이 상담원 자꾸 말하는게 나중에 전화준다고 오늘안에 전화준다고 무기한 미루기만함 아니 나는 봉임? 기약없는 전화 언제 올줄 알고 영영 기다림? 당장 바꾸라고 소리지르니까 그쪽에서 먼저 끊어버림 이게 무슨경우?????? 화나서 전화를 거니까 이제는 내 전화는 아예 돌려버림 받지를 않음 전화 번호가 3갠가 있었는데 3개다 받지도 않고 모르고 잘못 받았을때는 내 목소리 듣고 그냥 끊어버림 정말 사람 대놓고 무시하는구나 하는 수치심을 느꼈음 그리고 그때 문자가 왔음 A*****K OO님 환불 처리 되었습니다. ????????????? 갑자기 이게 뭔 소리임? 전화 있는대로 다씹다가 뜬금없이 일방적인 주문 취소 라니 ..급한 마음에 연락온 인터넷전화 번호로 나또한 문자를 보냄 전화는 받아주지도않고 연락할 방법이 그것밖에 없었기때문에 지금 사람갖고 장난치는거죠? 갑자기 주문취소에 일방적인 횡포맞죠? 마지막으로 얘기하는데 전화자꾸 끊고 사람갖다 장난치지 마세요. 그랬더니 장문의 SMS가 옴 계속 똑같은 말만 반복하시는데 시간낭비 그만하시죠. 말할만큼했다고 생각드네요. 저희가 그쪽 안받고 싶어서 그래요.안오셨음 좋겠어요 죄송합니다. 카드취소 해드렸구요 적립금 3300원 있으시네요 클리어하게 정리하는게 좋을테니 현금환불 해드릴게요 환불계좌 남겨주세요. 다른데서는 이렇게 하지마세요 기분많이 상하네요. 라는 장문의 메시지가 옴 하....나도 억울해서 장문의 문자 메시지 보냈지만 거긴 인터넷 전화라 내 메세지가 안간다고 뜸 그래서 결국 내가 보낸문자는 당신도 한 고객의 입장으로써 지금 같은 상황에서..누가 더 기분이 나쁠지 생각해보세요. 라고 한것밖에 안감 내가 생각해도 저 문자는 정말.. 안습임 ㅠㅠ 나 졸지에 병신됨. 당연히 저문자는 깔끔히 씹힘^^... 그리고 좀있다 일방적으로 주문취소한 환불처리한거 통장에 입금 안됐거든요? 라고 문자보내니 카드 취소 해드렸습니다. 카드사에 문의하세요 현금환불이 아니라 카드결제시니깐 카드 취소셨습니다. 라는 문자가 마지막 문자내용이었음... 역시나 고객의 감정은 상관없이 사무적임 더이상 할말이 없고 정말 .... 기가찼음.. 이때까지만 해도 난 그 싸이트에 로그인된 상태였기때문에 내가 구매한내역을 캡쳐로 다떴음. 내가 캡쳐한 내용으로 보면 난 분명히 743,800원의 내역을 구매함. 그런데 그쪽캡쳐한내용은 왜 60얼마인지 도저히 모르겠음 그리고 로그아웃하고 다시 접속하니 관리자에 의해 로그인이 차단됨!!!!!!!!!!!!! 처음겪는일에 어안이 벙벙하기도 하고 연락은 안되고 더이상 이건 내 힘으로 할수있는게 아니구나..싶어서 컴퓨터 앞에 더있다간 진짜 내 건강이.. 잘못되겠다 싶어 나갔다옴. 그후 홈페이지에 접속하니 아예 회원 탈퇴를 시켜버렸음. .... 일방적인 주문취소에 회원탈퇴까지.... 소비자 1인으로써 진짜 하룻동안 나한테 무슨일이 일어난건지도 모르겠고 친구들에게 말해보니 전부 그딴곳이 어디있냐고함 그쪽에서 이글을보면 그쪽 유리한데로 말할수있겠지만 쇼핑몰이니까 전화녹음 녹취있겠지 그거 갖다 틀어도 상관없음 내가 막말로 아무리 말귀를 못알아먹는 장애인이였대도 내 의사없이 내가 사고싶은 옷 구매취소 당하고 앞으로 이용못하게 회원 탈퇴까지 시켜놓다니 너무 속상함..... 물어보니 어떤경우건 일단은 고객의 동의없이 주문취소와 회원탈퇴는 없다고함 이미 소비자 고발센터에 신고때려놨고 내일 경찰서 민원실에 가기로 통화함. 말이다 끝나기도 전에 전화차단과 동시에 일방적주문취소와 강제 회원탈퇴까지 대기업 쇼핑몰의 횡포 . 진짜 너무함 쇼핑몰 잘들어요. 벌써 반나절이 지났지만 아직도 생각하면 손이 부들부들 떨리네요 내가 마이페이지 구매내역서 첫페이지 캡쳐 떠논게 수정되는바람에 없어졌는데 그쪽이 60만원 대라고하던 말던 내가 확인했을때는 743,800 정확했었고 첫페이지 캡쳐뜬거 날라가서 다시한번 캡쳐뜰라고해도그쪽에서 내 아이디를 탈퇴 시켜놔서 더이상 방법이 없네요. 하지만 필요하다면 지난 이년간 은행통해서 거래한 거래내역 뽑을 생각이구요. 내가 같은말만 계속한다고 답답한 취급하며 내이야기 충분히 안들어주고 먼저 퉁칠라고 한건 당 신네에요. 지금까지 장사하면서 이런 고객 나밖에없었다고 무시했죠? 이젠 돈 많이 벌어서 70~80만원 고객은 손님으로도 안보인다는 소리로밖에 안들리네요. 그것도 서민들한텐 적은돈 아니구요. 그런식으로 장사하지마세요. 돈이야 어찌됐건 일방적으로 주문취소와 회원탈퇴시켜놓고 내전화는 차단에 장문의 SMS보내 도 수신조차 되지않으니 이렇게라도 말하네요. 정말 장사 그딴식으로 하지마요. 분명히 이글보면서 여전히 내 잘못이고 사과 차원에서 옷준다고했는데 왜 길길이 날뛰는건데라 고 생각하겠지만. 그옷 먹고 떨어질 사람도 아니고 당신네들한테 강제차단 받을만한 사람도 아 니에요. 어느 누구도 자신의 의사와 상관없이 그런 취급받을 필요는 없다고 봐요. 정말 이사건은 평생 못잊겠네요 고마워요 찜찜한 기억하나 만들어놔서 님들 덕에 이제 절대 개인쇼핑몰 이용할일 없을듯하네요. 44
개인쇼핑몰의 악질 횡포! 강제회원탈퇴!
아 열받아!! 일단 쓰기전에 간단소개 나님 서울사는 24살 여자
읽기쉽게 음슴체 사용하겠슴
바로 본론 들어감
2009년 말부터 자주가던 쇼핑몰이있었음 나원래 인터넷 쇼핑 그닥 즐기는 여자아님
눈으로 보고사는거 좋아함
헌데 여기는 옷이 퀄리티도 괜찮고 디자인도 맘에들어서 정말 자주 애용했음
2010년 그당시만 해도 그 쇼핑몰 VIP구매실적이 실버:70만원이상 골드:200만원이상이었음
나 골드까진 아니지만 어느덧 실버실적까진 채움!!!!!! (2010년 5월 743,800원)
그리고 실버 VIP가됨
솔직히 실버 골드 그닥 좋은건 없음 그냥 실버는 적립금 3%됨 골드는 5%고 일반은1%
근데 난 단순히 앞으로 적립금 3%받는다 를 떠나서 내가 좋아하는 샾의 가족이 됐다는
느낌이 들어서 되게좋았음.
그이후 사정상 한동안 쇼핑 안하다 2011년 4월에 홈페이지 접속함
공지사항을 보니 2011년 3월 17일 회원등급 조정안내(최종수정본)이라는 게시물이 떠서 클릭함
내용인즉슨 앞으로 300만원이상 <실버> 500만원이상<골드>사야 올려준다는것임
하지만 그전에 VIP들은 안심해도됨 그냥 저조건 안되도 유지시켜주고 대신 3개월동안 구매 이력이
없을시엔 한단계씩 내려간다고함
나님은 당연히 게시물 날자를 보고 아 3월에 올라왔으니 6월에 조정이있겠구나? 싶어서
실버조건 유지하려면 6월안에 옷사야지^_^하구 어제 밤에 옷을 지름!!
밑에 댓글 쓴것도 나임.. 하지만^_^... 저댓글에 리플따윈 안달렸음.... 하.. 저때부터 알아봤어야하는데..
그리고!!! 오늘 오전!!! 혹시나 모르니 쇼핑몰에 전화를 해서 회원자격 요건에 대해 물어봄
그때 까지도 당연히 회원등급이 된다고 생각함
나님: 옷산사람인데요 옷 재질어떰? 문의하다가 바로 회원 등급 물어봄
그런데 전화하는사람이 갑자기 자기는 그쪽 담당자가 아니라면서
담당자한테 나중에 전화하라고 말해논다고함
당연히 별탈없을거같은데 바로 확인시켜주지않는게 이때부터 솔직히 뭔가가 찜찜했음.
잠시후 관계자한테 전화가옴
이때부터가 시작임.
나님 물었음 :나 여전히 실버 맞죠?
관계자: 안되는데요? 님 구매실적 70만원 안되서 떨어졌네요
뭐라고??? 구매실적이 안되는데 저번에 그럼 내가 어떻게 올라감^^? 내가 올라갔던건 뭐였음?
그랬더니 쇼핑몰쪽 실수로 올려줬던거라는것임!!!!!!!!!!!!!!!!!!!!!!!!!!!!!!!!!
진짜 어이가없었음.
내가 1년전에 실버 달때 그쪽 관계자랑 통화하고 재차 확인하고 올린건데 라고 말했더니
자기가 사장인데^^ 1년전이랑 지금이랑 주인 바껴서 1년전 얘기 알지도 못하고
어차피 단순히 구매실적안되서 떨어진거니까 위로 차원에서 내가 주문한 옷에 사은품으로
다른옷껴준다고 말함.
난 아무리 생각해도 용납이 안되고 어이가없는데.
정말 듣는데 말하는것이 가관
내가 말이 안통한다는 식으로 계속
아주 단순한 문제일 뿐이라고 그냥 돈이 안되서 떨어진건데 뭐가 그렇게 민감하냐고 자신이 사과하면 되
는거냐고? 위로 차원에서 구매한 옷이랑 사은품 같이 넣어 준다고 번복 말함
내태도도 내태도지만 그쪽도 통화하면서 친절함따윈 찾아볼수없었음^_^..이건 아마 전화 녹취가
되있다면 증명됨.
그리고 말이 안되는게 사장이 바꼈는데 내가 실버였던건 어떻게 알아요? 라고 물으니
예전에 실버 적립금 혜택 받아보신거 보구요. 라고 하는거임.
그러면서 계속 실적 안되서 떨어진거라고만함
마이페이지에 주문내역조회에서 계산을 해보면됐지만 난 순간 그 생각도 안나서.
혹시 그전에 구두때문에 애먹은적이 한번 있는데
(구두 선결제했는데 물건 이상해서 그냥 받지도 않는 물건 환불시키고 다른거삼)
그거때문인지 알고 그런거라면 그게아니라고 내가 작년에 그쪽에서 온 멀티메일 보내준다고함
그랬더니 자기는 새로와서 그내용 보내봤자 모른다고 대체 왜이러냐고 나를 무슨 미저리보듯말함
난 계속해서 내가 왜 실버가 아니냐고 난 실버 맞다고 계속 말했음.
그랬더니 계속 내 구매 실적은 60만 얼마이고 구매 실적이 안되서 자꾸 떨어진거라고 하는데
구매 실적이 안되면 내가 1년전에 나랑 통화해서 올려준 사람은 뭐고 내가 받은 혜택은 뭐였음?하니까
상당히 불쾌한 태도로 자기 어디 가야되니까ㅋㅋㅋ 서로 시간 낭비 하지말고 내가 주문한
내역 메일로 보내주겠다고함
그런데 왠지 이여자 내 말 다 잘라먹고 무시할것같은 느낌이 들어서 지금 전화로 쇼부를 봐야겠다는 생각
에 끊키싫었음
나는 내가 거지도 아니고 옷필요없으니까 다시 실버 만들어 놓으라고 요구했음.
그랬더니 일단 메일을 받고 자기한테 다시 전화하라고하는 거임
그래서 "당신 지금 어디 간다매요^^?" 이랬더니
다른사람한테 말 해놓고 간다고 그사람이랑 통화하라고 하고 일방적으로 전화 끊음
나 벙쪄서 내 주문 내역에서 내가 산거 확인함!! 장난해? 734,800원이 나오는것임. 60얼마는 개뿔......
어이없어서 당장 전화함.
그랬더니 다른 사람이 받더니 나랑 통화한 사람 자리를 비웠다는것임.
전화끊고 2분이따가 메일이 온걸확인하고 내가 4분째 전화했는데 무슨 2분사이에 자리를 비워?
어이가없었음 그리고 온다는 메일내용은
캡쳐해서 사진으로 구매내역 보내드립니다
아까 보셨다던 공지사항 (notice)에 보시면
1년에 4번 (3월, 6월, 9월, 12월) 회원등급 조정이 있을예정입니다.
회원등급 조정 시, 3개월동안 구매이력이 없으시면 실버에서 일반 회원으로 / 골드회원에서 실버회원으로 다시 내려가게 됩니다.
라고 나와있으세요 고객님
70만원 금액이 안되셔서 내려갔을수도 있구요
아니시면 2011년 3월에 회원등급 조정때 내려갔을수도 있으시겠네요
홈피관리자께서 3월에 회원등급 조정이 처음으로 있었다고 하네요
70만원 금액 되셨어어도 어차피 회원등급 조정때 내려가셨을거예요
금액이 안되셔서인지, 회원등급조정때 떨어진건지까지는 확인이 안되시지만 그게 핵심은 아니니까요
아무튼 오늘 상품 보내드릴때 사은품넣으라고 지시했습니다
좋은하루되세요
라고옴
참나 아까는 구매실적이 안된다더니 이제는 회원등급 조정일수도 있다고 ????
아무리 회원등급 조정이라도 무슨놈에 3.17일날 최종수종본이 떴는데 3월에 한차례 조정이있음?
그쪽에선 그글이 처음 올라온건 12월이라고 우기긴하는데 그때 올라온건 보지도 못했고 3월17일 최종수정본이면
글을 마무리 지은날부터 효력이 있는거 아냐?
어째뜬 그게 핵심이 아니니까 사은품 준다고? 왜 사람을 구질구질하게 만듬?
나님은!!!! 사은품을 원하는게 아니고 구매실적도 있는 내가 상식적으로 왜 등급에서 떨어진건지가
이해자체가 안되는데 대뜸 3월에 회원등급 조정이있었다고?
그랬다면 3.17일날 쓴 글에서 "이번달에 한차례 있겠습니다" 말해야되는거아님?
더 열이받아서 전화해서 아까 통화한 당장 바꾸라고했더니.
들어오시면 전화준다는 말만 번복.
솔직히 옆에있는거 다알고 너무 열받았지만 일단 알았다 그러고 끊었음.
여전히 전화는 안옴 어쩔수없이 쇼핑몰로 계속 전화해서 바꾸라고함.
근데 이 상담원 자꾸 말하는게 나중에 전화준다고 오늘안에 전화준다고 무기한 미루기만함
아니 나는 봉임? 기약없는 전화 언제 올줄 알고 영영 기다림?
당장 바꾸라고 소리지르니까 그쪽에서 먼저 끊어버림
이게 무슨경우??????
화나서 전화를 거니까 이제는 내 전화는 아예 돌려버림 받지를 않음
전화 번호가 3갠가 있었는데 3개다 받지도 않고 모르고 잘못 받았을때는 내 목소리 듣고 그냥 끊어버림
정말 사람 대놓고 무시하는구나 하는 수치심을 느꼈음
그리고 그때 문자가 왔음
A*****K OO님 환불 처리 되었습니다.
????????????? 갑자기 이게 뭔 소리임?
전화 있는대로 다씹다가 뜬금없이 일방적인 주문 취소 라니 ..급한 마음에
연락온 인터넷전화 번호로 나또한 문자를 보냄
전화는 받아주지도않고 연락할 방법이 그것밖에 없었기때문에
지금 사람갖고 장난치는거죠? 갑자기 주문취소에 일방적인 횡포맞죠?
마지막으로 얘기하는데 전화자꾸 끊고 사람갖다 장난치지 마세요.
그랬더니 장문의 SMS가 옴
계속 똑같은 말만 반복하시는데 시간낭비 그만하시죠.
말할만큼했다고 생각드네요. 저희가 그쪽 안받고 싶어서 그래요.안오셨음 좋겠어요 죄송합니다.
카드취소 해드렸구요 적립금 3300원 있으시네요 클리어하게 정리하는게 좋을테니
현금환불 해드릴게요 환불계좌 남겨주세요.
다른데서는 이렇게 하지마세요 기분많이 상하네요.
라는 장문의 메시지가 옴
하....나도 억울해서 장문의 문자 메시지 보냈지만 거긴 인터넷 전화라 내 메세지가 안간다고 뜸
그래서 결국
내가 보낸문자는
당신도 한 고객의 입장으로써 지금 같은 상황에서..누가 더 기분이 나쁠지 생각해보세요.
라고 한것밖에 안감
내가 생각해도 저 문자는 정말.. 안습임 ㅠㅠ 나 졸지에 병신됨.
당연히 저문자는 깔끔히 씹힘^^...
그리고 좀있다
일방적으로 주문취소한 환불처리한거 통장에 입금 안됐거든요?
라고 문자보내니
카드 취소 해드렸습니다. 카드사에 문의하세요 현금환불이 아니라 카드결제시니깐 카드 취소셨습니다.
라는 문자가 마지막 문자내용이었음...
역시나 고객의 감정은 상관없이 사무적임 더이상 할말이 없고 정말 .... 기가찼음..
이때까지만 해도 난 그 싸이트에 로그인된 상태였기때문에 내가 구매한내역을 캡쳐로 다떴음.
내가 캡쳐한 내용으로 보면 난 분명히 743,800원의 내역을 구매함.
그런데 그쪽캡쳐한내용은 왜 60얼마인지 도저히 모르겠음
그리고 로그아웃하고 다시 접속하니
관리자에 의해 로그인이 차단됨!!!!!!!!!!!!!
처음겪는일에 어안이 벙벙하기도 하고 연락은 안되고
더이상 이건 내 힘으로 할수있는게 아니구나..싶어서
컴퓨터 앞에 더있다간 진짜 내 건강이.. 잘못되겠다 싶어 나갔다옴.
그후 홈페이지에 접속하니
아예 회원 탈퇴를 시켜버렸음.
....
일방적인 주문취소에 회원탈퇴까지....
소비자 1인으로써 진짜 하룻동안 나한테 무슨일이 일어난건지도 모르겠고 친구들에게 말해보니
전부 그딴곳이 어디있냐고함
그쪽에서 이글을보면 그쪽 유리한데로 말할수있겠지만 쇼핑몰이니까 전화녹음 녹취있겠지 그거
갖다 틀어도 상관없음
내가 막말로 아무리 말귀를 못알아먹는 장애인이였대도 내 의사없이 내가 사고싶은 옷 구매취소
당하고 앞으로 이용못하게 회원 탈퇴까지 시켜놓다니 너무 속상함.....
물어보니 어떤경우건 일단은 고객의 동의없이 주문취소와 회원탈퇴는 없다고함
이미 소비자 고발센터에 신고때려놨고 내일 경찰서 민원실에 가기로 통화함.
말이다 끝나기도 전에 전화차단과 동시에 일방적주문취소와 강제 회원탈퇴까지 대기업 쇼핑몰의 횡포 .
진짜 너무함
쇼핑몰 잘들어요.
벌써 반나절이 지났지만 아직도 생각하면 손이 부들부들 떨리네요
내가 마이페이지 구매내역서 첫페이지 캡쳐 떠논게 수정되는바람에 없어졌는데 그쪽이 60만원
대라고하던 말던 내가 확인했을때는 743,800 정확했었고 첫페이지 캡쳐뜬거 날라가서 다시한번
캡쳐뜰라고해도그쪽에서 내 아이디를 탈퇴 시켜놔서 더이상 방법이 없네요.
하지만 필요하다면 지난 이년간 은행통해서 거래한 거래내역 뽑을 생각이구요.
내가 같은말만 계속한다고 답답한 취급하며 내이야기 충분히 안들어주고 먼저 퉁칠라고 한건 당
신네에요. 지금까지 장사하면서 이런 고객 나밖에없었다고 무시했죠?
이젠 돈 많이 벌어서 70~80만원 고객은 손님으로도 안보인다는 소리로밖에 안들리네요.
그것도 서민들한텐 적은돈 아니구요. 그런식으로 장사하지마세요.
돈이야 어찌됐건 일방적으로 주문취소와 회원탈퇴시켜놓고 내전화는 차단에 장문의 SMS보내
도 수신조차 되지않으니 이렇게라도 말하네요.
정말 장사 그딴식으로 하지마요.
분명히 이글보면서 여전히 내 잘못이고 사과 차원에서 옷준다고했는데 왜 길길이 날뛰는건데라
고 생각하겠지만. 그옷 먹고 떨어질 사람도 아니고 당신네들한테 강제차단 받을만한 사람도 아
니에요. 어느 누구도 자신의 의사와 상관없이 그런 취급받을 필요는 없다고 봐요.
정말 이사건은 평생 못잊겠네요 고마워요 찜찜한 기억하나 만들어놔서
님들 덕에 이제 절대 개인쇼핑몰 이용할일 없을듯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