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짜고짜 음슴체> <스압주의> 전 소심한 여자지만 답답한걸 싫어하기 때문에 !! 꿋꿋하게 이어 쓰겠음 ㅋㅋㅋㅋㅋ 새벽에 왠 미X여자가.. 있나 하고 넘어가 주길 바람 ㅠ 암튼 우린 시험 전날에 여의도 벗꽃놀이가서 사귀게 됨 ㅋㅋ 우리 시험기간인데 놀러다님 ㅋㅋ 애들이랑 다~같이 ㅋㅋㅋㅋㅋㅋ 시험공부를 하자고 모여놓고 노래방가고 당구쳤음 근데 미스터리한건! 다 만점이었음 ㅋㅋㅋㅋㅋ 이건 우리가 공부를 잘한다는게 아니고 시험이 굉장히 쉬웠음ㅋ 입학 후 첫 시험이라고 교수들이 쫌 봐준듯^^ 이 때 열심히 돌아다니면서 많은 추억을 쌓았음ㅋㅋ 사귀기 전부터 나는 반지가 갖고 싶었고 그냥 친구들에게 막 사달라고 조르고 다녔음 ㅋㅋ (거지 아님 ㅠ) 애들이랑 또 열심히 놀고 길을 가는데!! 길거리 노점상이 보임 ㅋ 반지가 빛을 내고 있었음!!!!!!!!!!!!!!!!!!!!!!!!!!!!!!!!! 사조~본능이 발동된 나는 남치니와 반지를 번갈아가며 쳐다보았고 그리 부담스럽지 않은 가격을 본 남치니는.. 내것과 자기것을 삼 똑같은 모양으로 ㅋㅋ 우리 사귄지 5일만에 커플링 생김 ㅋㅋㅋㅋㅋ 아! 이제 내가 정말 쓰고싶었던 얘기를 쓰려함~^^ 내 남친은 풍요롭지 못함 ㅋㅋ 아이폰이었는데 I-슬림임..ㅋㅋㅋㅋㅋㅋㅋ 뭔지 암? 주어지는 문자가 300건 뿐인 그지같은 요금제임 ㅠ 그 당시 나는 프레스토를 쓰고 있었기 때문에! 문자 4000건 이었음 ㅋㅋ 거기다 나는 문자하는걸 굉장히 좋아함ㅋㅋ 어느정도 문자를 쓰고나면 연락이 안옴 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의 일방적인 문자가 시작되는 순간임.. 표현도 항상 내가 먼저했음! 연락도 잘 안함 ㅠㅠ (내가 누구땜에 폰을 아이폰으로 바꿨는데!!) 거기다 고백도 내가 먼저 했잔슴? 그래서.. 난 남치니의 마음에 의심을 품게 되었음 ㅠㅠ 그러나..! 남치니는 내가 남치니를 좋아하기 전부터 날 맘에 두고 있었던 듯! 왜 이런생각을 하게 되었는가! 는 남치니와 얘기하던 중에 깨달음을 얻음 ㅋㅋ MT때 우리 과 남자애 중에 술버릇이 여자애들한테 어깨동무하는 애가 있었음 걔가 가만히 찌그러져있는 나에게 다가와 어깨동무를 함 ㅋㅋ MT는 입학하고 몇일 후에 간거라 다들 서먹서먹 어색어색 하던 때라.... 나는 크게 놀랐음 ㅋㅋ 그 때 울 남치니가 와서 그애를 떼어내 줌 ㅋㅋㅋㅋㅋㅋㅋ 이 얘기를 자기가 자기입으로 말함 ㅋㅋ 그 때 내가 OO떼어줬자낭~ 하면서 ㅋㅋ 근데 ! 이 이야기를 들으니까.. 생각는게 또 있는거임!! 그때 우리과 장기자랑할 때 응원해야 된다고 동영상 좀 찍어달라고 내가 부탁하니까 정말 착하게도 동영상을 찍어준 게 남치니였음 또 내가 술이 좀 취해서 딴남자..(나는 여자로 느끼나 남자인 우리 과에서 젤 편한 남자애)한테 기대있다가(ㅋㅋ 술버릇 또 발동) 그 남자애가 술 깨야 되니까 좀 걷자고 날 데리고 나갔는데 같이 따라나온 남치니...ㅋㅋ 셋이서 다정하게 산책함^^ 근데 남치니 이 일을 마음에 담아둠... 산책한거 말고 내가 딴남자한테 기댄거..ㅋㅋ 무서븐놈.. 날 지켜보고있었어!! ㅠㅠ 그리고 가만히 생각해 보니 내가 이름을 물어보기 전에도.. 이것저것 챙겨주고 했던거 같은거임!!!!!!!!!!!!!!!!!!!!!!!!!!!!!!!!!!!!!!!!!!!!!! 귀여븐놈♥ 행복해졌음^^ㅋㅋ 아! 언젠가했던 우리 대화 ㅋ "넌 나 언제부터 좋아했엉?" "개강날 너 강의실 들어올때" (이좌식 !! 그러면서 내가 고백하게 만들었겠다아?!!) "왜?" "그냥 활발해보이고~ 첫사랑이랑 느낌이 비슷했달까?" (여기서 나 쫌 짜증남 ㅋㅋㅋㅋㅋ) "뭐야.. 내가 첨이라며!!!!!!" 하니까 자기 첫사랑 얘기를 해줌 ㅋ 이건 뭐.. 사귄것도 아니고 안사귄것도 아닌.. 중딩때의 완전 풋풋한..! 그냥 조금 특별한 같은반 친구였음 ....ㅋ 암튼 그 이후로 자꾸 눈길이 갔다며.. 근데 왜 먼저 고백을 안했냐고 하니까.. 이남자!! 나 원래 먼저 고백안해 라고 함..ㅡㅡ 야.. 난 뭐 먼저 고백하는 여자냥!! ㅠㅠ 이상 하고싶었던 이야기가 끝났음!ㅋㅋ 내 남친 비록 한달된 꾸나고 난.. 비루한 곰신이지만!! 이런저런 행복한 추억들을 만들어준 남치니에게 감사함! 내 남치니 겉으론 무뚝뚝해보여도 뒤에서 이렇게 은근 잘 챙겨준다는거 자랑하고 싶었음!! 아.. 글고 입대 전에 내 남치니가 사랑한다고 방명록에 글써줌^^ 남치니 절대 사랑한단말 먼저해주고 이런스타일 아님 ㅠㅠ 내가 막 졸라대야 해주는 그런 시크한척하면서 부끄럼타는 남자임.. 난 입대 후 일주일 뒤에 봐서 .. 울뻔함ㅠ 어쩜 이렇게 이쁠까아~~ >_< 쭌앙~! 사랑해~♥ 다시 글 쓸일이 생길랑가 모르겠음~ 길고 나만 재밌는 글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함^^ 끗!
보고싶은 내 남친♥ 3
<다짜고짜 음슴체>
<스압주의>
전 소심한 여자지만 답답한걸 싫어하기 때문에 !!
꿋꿋하게 이어 쓰겠음 ㅋㅋㅋㅋㅋ
새벽에 왠 미X여자가.. 있나 하고 넘어가 주길 바람 ㅠ
암튼 우린 시험 전날에 여의도 벗꽃놀이가서 사귀게 됨 ㅋㅋ
우리 시험기간인데 놀러다님 ㅋㅋ
애들이랑 다~같이 ㅋㅋㅋㅋㅋㅋ
시험공부를 하자고 모여놓고 노래방가고 당구쳤음
근데 미스터리한건! 다 만점이었음 ㅋㅋㅋㅋㅋ
이건 우리가 공부를 잘한다는게 아니고 시험이 굉장히 쉬웠음ㅋ
입학 후 첫 시험이라고 교수들이 쫌 봐준듯^^
이 때 열심히 돌아다니면서 많은 추억을 쌓았음ㅋㅋ
사귀기 전부터 나는 반지가 갖고 싶었고
그냥 친구들에게 막 사달라고 조르고 다녔음 ㅋㅋ (거지 아님 ㅠ)
애들이랑 또 열심히 놀고 길을 가는데!!
길거리 노점상이 보임 ㅋ
반지가 빛을 내고 있었음!!!!!!!!!!!!!!!!!!!!!!!!!!!!!!!!!
사조~본능이 발동된 나는 남치니와 반지를 번갈아가며 쳐다보았고
그리 부담스럽지 않은 가격을 본 남치니는.. 내것과 자기것을 삼
똑같은 모양으로 ㅋㅋ 우리 사귄지 5일만에 커플링 생김 ㅋㅋㅋㅋㅋ
아! 이제 내가 정말 쓰고싶었던 얘기를 쓰려함~^^
내 남친은 풍요롭지 못함 ㅋㅋ
아이폰이었는데 I-슬림임..ㅋㅋㅋㅋㅋㅋㅋ
뭔지 암? 주어지는 문자가 300건 뿐인 그지같은 요금제임 ㅠ
그 당시 나는 프레스토를 쓰고 있었기 때문에! 문자 4000건 이었음 ㅋㅋ
거기다 나는 문자하는걸 굉장히 좋아함ㅋㅋ
어느정도 문자를 쓰고나면 연락이 안옴 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의 일방적인 문자가 시작되는 순간임..
표현도 항상 내가 먼저했음!
연락도 잘 안함 ㅠㅠ (내가 누구땜에 폰을 아이폰으로 바꿨는데!!)
거기다 고백도 내가 먼저 했잔슴?
그래서.. 난 남치니의 마음에 의심을 품게 되었음 ㅠㅠ
그러나..! 남치니는 내가 남치니를 좋아하기 전부터 날 맘에 두고 있었던 듯!
왜 이런생각을 하게 되었는가! 는 남치니와 얘기하던 중에 깨달음을 얻음 ㅋㅋ
MT때 우리 과 남자애 중에 술버릇이 여자애들한테 어깨동무하는 애가 있었음
걔가 가만히 찌그러져있는 나에게 다가와 어깨동무를 함 ㅋㅋ
MT는 입학하고 몇일 후에 간거라 다들 서먹서먹 어색어색 하던 때라....
나는 크게 놀랐음 ㅋㅋ
그 때 울 남치니가 와서 그애를 떼어내 줌 ㅋㅋㅋㅋㅋㅋㅋ
이 얘기를 자기가 자기입으로 말함 ㅋㅋ 그 때 내가 OO떼어줬자낭~ 하면서 ㅋㅋ
근데 ! 이 이야기를 들으니까.. 생각는게 또 있는거임!!
그때 우리과 장기자랑할 때 응원해야 된다고 동영상 좀 찍어달라고
내가 부탁하니까 정말 착하게도 동영상을 찍어준 게 남치니였음
또 내가 술이 좀 취해서 딴남자..(나는 여자로 느끼나 남자인 우리 과에서 젤 편한 남자애)한테
기대있다가(ㅋㅋ 술버릇 또 발동) 그 남자애가 술 깨야 되니까 좀 걷자고 날 데리고 나갔는데
같이 따라나온 남치니...ㅋㅋ 셋이서 다정하게 산책함^^
근데 남치니 이 일을 마음에 담아둠... 산책한거 말고 내가 딴남자한테 기댄거..ㅋㅋ
무서븐놈.. 날 지켜보고있었어!! ㅠㅠ
그리고 가만히 생각해 보니 내가 이름을 물어보기 전에도..
이것저것 챙겨주고 했던거 같은거임!!!!!!!!!!!!!!!!!!!!!!!!!!!!!!!!!!!!!!!!!!!!!!
귀여븐놈♥ 행복해졌음^^ㅋㅋ
아! 언젠가했던 우리 대화 ㅋ
"넌 나 언제부터 좋아했엉?"
"개강날 너 강의실 들어올때"
(이좌식 !! 그러면서 내가 고백하게 만들었겠다아?!!)
"왜?"
"그냥 활발해보이고~ 첫사랑이랑 느낌이 비슷했달까?"
(여기서 나 쫌 짜증남 ㅋㅋㅋㅋㅋ)
"뭐야.. 내가 첨이라며!!!!!!"
하니까 자기 첫사랑 얘기를 해줌 ㅋ
이건 뭐.. 사귄것도 아니고 안사귄것도 아닌.. 중딩때의 완전 풋풋한..!
그냥 조금 특별한 같은반 친구였음 ....ㅋ
암튼 그 이후로 자꾸 눈길이 갔다며..
근데 왜 먼저 고백을 안했냐고 하니까..
이남자!! 나 원래 먼저 고백안해 라고 함..ㅡㅡ
야.. 난 뭐 먼저 고백하는 여자냥!! ㅠㅠ
이상 하고싶었던 이야기가 끝났음!ㅋㅋ
내 남친 비록 한달된 꾸나고 난.. 비루한 곰신이지만!!
이런저런 행복한 추억들을 만들어준 남치니에게 감사함!
내 남치니 겉으론 무뚝뚝해보여도 뒤에서 이렇게 은근 잘 챙겨준다는거
자랑하고 싶었음!!
아.. 글고 입대 전에 내 남치니가 사랑한다고 방명록에 글써줌^^
남치니 절대 사랑한단말 먼저해주고 이런스타일 아님 ㅠㅠ
내가 막 졸라대야 해주는 그런 시크한척하면서 부끄럼타는 남자임..
난 입대 후 일주일 뒤에 봐서 .. 울뻔함ㅠ
어쩜 이렇게 이쁠까아~~ >_< 쭌앙~! 사랑해~♥
다시 글 쓸일이 생길랑가 모르겠음~
길고 나만 재밌는 글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함^^
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