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누구처럼 개념없지 않기떄문에 인사먼저 합니다. 안녕하세요? 여왕님? ㅋ '임신' 과 '군대'를 비교하는거 저도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임신와 출산 군대. 모두 힘들지만 멋있고 대단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임신,출산 이 두가지는 사람이 느낄수있는 가장 큰고통중 2.3번째라고 본적있습니다, 전국의 임산부와. 출산하신분들께 진정 존경의 박수를 보냅니다. 그리고 군대다녀오신. 이제 가실, 이미 군대에 있으신분들, 요즘 군대가 편해졌다들 하시지만, 아직 힘든거같습니다. 20살. 청춘을 그 군대라는곳에서 2년을 바치고 오는것인데. 세상과의 소통도 거의 끊고 가는것인데. 군대의 모든 분들께도 존경의 박수를 보냅니다. 하지만 여왕님은 군대 가보셨어요? 댓글 쓰신거보니까 임신도하고 군대도간거같이 쓰셨더라고요, 대단하십니다, 어떻게 그 힘든 두개를 다하셨데요? 짝짝짝! 아 혹시나 여왕님이 물고 늘어질까봐 미리 말씀드리는겁니다. 저는 임신을 안해봤기 때문에 임신을 군대에 비교한다거나.임신을 욕되게 하는 발언은 하지 않습니다. 또 부산에 대해 글을 쓰셨더군요 ^^ 부산.. 네 부산이 제2의 도시지만 개발이 덜된곳이 많은건 사실이죠 근데 뭐, 서울과 비교하면서, 부산에는 높은 건물이 없다라는 식의 글을 쓰셨죠, 어디 다녀오신겁니까? 설마 .부산 달동네라도 다녀 오신건가요? 여왕이라서 서민체험이라도 한건가요? 참...부산 해운대, 광안리 여기만 가보셔도 건물 높은거 많습니다. 그리고 여왕님? 님도 쪽팔리시죠? 창피하시죠? 글쓰는거 마다 미니홈피 연결을 끊으시네요 ㅋ 이번 제 글은 여왕님에 대한 글을 쓰는거니까 저도 똑같이 닉네임과 미니홈피연결끊기를 하겠습니다, 이제 또 말도안될정도의 대~단하고 화려한 글을 한번 써주시죠 ㅋ 초등학생같은 마인드와 조리퐁과 신호등을까는 여성부의 정신으로 ^^ 272
여왕님 여기좀 보세요
우선 누구처럼 개념없지 않기떄문에 인사먼저 합니다.
안녕하세요? 여왕님? ㅋ
'임신' 과 '군대'를 비교하는거 저도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임신와 출산 군대. 모두 힘들지만 멋있고 대단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임신,출산 이 두가지는 사람이 느낄수있는 가장 큰고통중 2.3번째라고 본적있습니다,
전국의 임산부와. 출산하신분들께 진정 존경의 박수를 보냅니다.
그리고 군대다녀오신. 이제 가실, 이미 군대에 있으신분들,
요즘 군대가 편해졌다들 하시지만, 아직 힘든거같습니다. 20살. 청춘을 그 군대라는곳에서
2년을 바치고 오는것인데. 세상과의 소통도 거의 끊고 가는것인데.
군대의 모든 분들께도 존경의 박수를 보냅니다.
하지만 여왕님은 군대 가보셨어요? 댓글 쓰신거보니까 임신도하고 군대도간거같이 쓰셨더라고요,
대단하십니다, 어떻게 그 힘든 두개를 다하셨데요?
짝짝짝!
아 혹시나 여왕님이 물고 늘어질까봐 미리 말씀드리는겁니다. 저는 임신을 안해봤기 때문에 임신을 군대에 비교한다거나.임신을 욕되게 하는 발언은 하지 않습니다.
또 부산에 대해 글을 쓰셨더군요 ^^
부산.. 네 부산이 제2의 도시지만 개발이 덜된곳이 많은건 사실이죠
근데 뭐, 서울과 비교하면서, 부산에는 높은 건물이 없다라는 식의 글을 쓰셨죠,
어디 다녀오신겁니까? 설마 .부산 달동네라도 다녀 오신건가요?
여왕이라서 서민체험이라도 한건가요?
참...부산 해운대, 광안리 여기만 가보셔도 건물 높은거 많습니다.
그리고 여왕님? 님도 쪽팔리시죠? 창피하시죠?
글쓰는거 마다 미니홈피 연결을 끊으시네요 ㅋ
이번 제 글은 여왕님에 대한 글을 쓰는거니까 저도 똑같이 닉네임과 미니홈피연결끊기를 하겠습니다,
이제 또 말도안될정도의 대~단하고 화려한 글을 한번 써주시죠 ㅋ
초등학생같은 마인드와 조리퐁과 신호등을까는 여성부의 정신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