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올해 4월까지 작은정형외과에서 근무하던 24살의 청년 물리치료사 입니다. 제가 아직 개인적인 사 정으로 군대를 아직 안가서 올해 군입대 지원으로 인해 4월까지 일하고 직장을 그만 두게 되었습니다. 4월 29일이 바로 저의 송별회겸,회식자리였습니다. 그날 저는 원무과부장에게 주먹으로 안면부를 맞아 눈안쪽 이 찢어지고 코가 부러졌습니다. 이번일의 발단은 4월29일 제가 그만두기 이틀전 원장이 치료실 실장님과 윗사수를 부르더군요. 저만 부르지 않기에 궁금해서 무슨일인가 해서 물어봤습니다. 윗사수에게는 그저 일 열심히 하라고 했다고 하고 실장님에게는 인센티브 애기를 했다는군요. 그때 완전 빈정이 상했습니다. 내가 그만두기 하루전에 꼭 인센티브애기를 해야되는가. 정말 섭섭하더군요. 1년 2개월동안 결근도 안하 고 지각을 해도 20분이상은 하지도 않았고 나름 열심히 했는데 완전 섭섭하더군요. 그전에도 돈문제로 섭 섭한게 많았습니다. 보통 병원이 공휴일에 쉬는 병원도 있지만 오전까지만 여는 병원도 있습니다. 3월1 일 그날 제가 치료실을 혼자 보게된 날입니다.( 그전에 있던 공휴일은 윗사수와 실장님이 함.) 혼자서 40 명을 봤습니다. 더럽게 많이 오더군요. 정신없이 일하다 보니 40명이나 왔더군요. 공휴일에 치료사가 나 와서 일하면 보통 그날 일당을 줍니다. 또는 내일이나 근데 4월 중순에 받았습니다. 그날 돈 받으면서도 짜증나던건 원무과부장이 일당을 주는데 4만원인데 5만원을 주더군요. 만원 지가 준거라고 완전 생색을 솔직히 저보다 윗사람 아니었으면 만원 지갑에서 찾아서 던져 줬을겁니다. 그리고 추석전날 병원 직원들 에게 스팸선물세트를 주더군요. 그리고 그날 실장님이 일찍 퇴근하시는 날인데 실장님에게 6만원을 주더 군요. 실장님께서 상여금 주니 받고 가라더군요. 그날 저랑 윗사수는 상여금 따위는 없었습니다. 나중에 실장님이 이거 아시고는 밥사주셨습니다. 설날때도 비슷했습니다. 실장님이 고향이 광주 쪽이라서 일찍 퇴근하셨는데 부장이 와서 실장님을 찾더군요. 저랑 윗사수 빼고 또 실장님만.... 그날 인센티브 애기를 들으니 위에 열거한 섭섭한 일이 다 생각나더군요. 그래서 평소에 원장님에게 할 말은 지를 거치라고 하던 부장에게 회식때 화장실에서 "섭섭하다. 너무한거 아니냐. 원장에게 말 좀 잘해달라고 " 했습니다. 그리고 한번 가지고 안될것 같아서 몇번 더 말했는데 밖으로 나오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나갔습니다. 저보고 "너 왜이리 건방져 너 ㅁㅁ 선생(윗사수)은 어땠는줄 알어. 나도 상여금 못받았어" 등등 뭐라고하면서 건방지다며 절 밀치더군요 그래서 저도 뿌리치면서 내가 도대체 뭐가 건방지냐며 세게 밀쳤습니다. 그랬더니 제 얼굴을 이꼴로 만들었습니다. 지금 사진으로 보고 있는건 성형외과에서 실밥을 풀고 난 후에 사진입니다. 꿰메는데 한시간 반이 걸렸구 요. 실밥 푸는데에도 30분 이상 걸렸습니다. 실밥 풀때 간호사 분에게 물었습니다. 몇바늘 정도 되나요. 간호사분이 그러더군요 " 어... 엄청많아요. 한 50개는 넘는것 같은데...." 흉터 치료하는데 12주나 걸리더군요... 레이져토닉하고 미백 관리받고 그래도 흉터는 남는다고 하던군요 그래도 다행입니다. 눈밑에 피부가 허물 벗기듯 찢어져서 제 피부를 땡겨서 꿰메는데 피부재생이 잘 안되 면 피부이식 해야 된다고 했는데 재생이 잘 되서 안해도 된다더군요... 이제 합의를 보려하는데 저의 어머니가 화가 많이 나셨어 3000만원을 부장한테 불렀더군요. 저도 3000까 지는 안닌것 같아서 부장에게 치료비 포함해서 1000만원을 말했더니 자기는 치료비외에 100만밖에 못준 다고 하더군요. 참고로 저 안경 쓰고 있는데 맞았습니다. 다치고 나서 정말 많이 괴로웠습니다, 다친곳은 땡기고 아프죠 코에 골절이 있어서 코도 못풀고 삼켜서 뱉어냈습니다. 그러면 검붉은 피덩이가 나옵니다. 입안에서 피비린내가 나고요. 이를 닦고 누우면 또 코가 막혀서 삼켜서 뱉어내면 또 핏덩이가 나오고 입 안에는 피비린내가 진동을 합니다. 지금은 덜한데 그래도 자고 일어나면 핏덩이가 나옵니다. 정신적으로 정말 피곤하고 아픕니다. 밤마다 얼굴이 쑤시고 붓고 냉찜질해도 또 아프고 밥도 잘 못먹습니 다. 병원에서 죽만 먹고 씹지 말라고 하더군요. 요즘 누룽지 끊여서 먹고 밥 물에 말아서 먹고 이러면서 사는데 치료비외에 100만원이라고 하는데 정말 억울합니다. 제가 못할 말을 한것도 아니고 좀 따져다고 얼굴을 이러게 만들어 놓고 고소장을 써서 내니 맞고소를 하더 군요. 제가 밀쳐서 넘어졌다고 하는데 저는 솔직히 넘어졌는지 모르겠습니다. 기억도 안나고 제가 세게 밀쳐서 넘어졌다는데 그걸로 고소하더군요.. 나참...... 저는 그래서 지금 민사 준비중입니다. 제가 이렇게 글 올리는 것은 억울해서 하소연 하는 것도 있지만 사회 경험이 적은 분들은 저처럼 될수 있 으니 알바라도 월차, 월금, 무조건 돈이랑 관련된것은 일하기전에 확실히 계약을 하세요. 저처럼 몸과 마 음에 상처만 남을수 있습니다. 2
1년2개월동안 일하고 남은건 상처뿐....(사진有)
저는 올해 4월까지 작은정형외과에서 근무하던 24살의 청년 물리치료사 입니다. 제가 아직 개인적인 사
정으로 군대를 아직 안가서 올해 군입대 지원으로 인해 4월까지 일하고 직장을 그만 두게 되었습니다. 4월
29일이 바로 저의 송별회겸,회식자리였습니다. 그날 저는 원무과부장에게 주먹으로 안면부를 맞아 눈안쪽
이 찢어지고 코가 부러졌습니다. 이번일의 발단은 4월29일 제가 그만두기 이틀전 원장이 치료실 실장님과
윗사수를 부르더군요. 저만 부르지 않기에 궁금해서 무슨일인가 해서 물어봤습니다. 윗사수에게는 그저
일 열심히 하라고 했다고 하고 실장님에게는 인센티브 애기를 했다는군요. 그때 완전 빈정이 상했습니다.
내가 그만두기 하루전에 꼭 인센티브애기를 해야되는가. 정말 섭섭하더군요. 1년 2개월동안 결근도 안하
고 지각을 해도 20분이상은 하지도 않았고 나름 열심히 했는데 완전 섭섭하더군요. 그전에도 돈문제로 섭
섭한게 많았습니다. 보통 병원이 공휴일에 쉬는 병원도 있지만 오전까지만 여는 병원도 있습니다. 3월1
일 그날 제가 치료실을 혼자 보게된 날입니다.( 그전에 있던 공휴일은 윗사수와 실장님이 함.) 혼자서 40
명을 봤습니다. 더럽게 많이 오더군요. 정신없이 일하다 보니 40명이나 왔더군요. 공휴일에 치료사가 나
와서 일하면 보통 그날 일당을 줍니다. 또는 내일이나 근데 4월 중순에 받았습니다. 그날 돈 받으면서도
짜증나던건 원무과부장이 일당을 주는데 4만원인데 5만원을 주더군요. 만원 지가 준거라고 완전 생색을
솔직히 저보다 윗사람 아니었으면 만원 지갑에서 찾아서 던져 줬을겁니다. 그리고 추석전날 병원 직원들
에게 스팸선물세트를 주더군요. 그리고 그날 실장님이 일찍 퇴근하시는 날인데 실장님에게 6만원을 주더
군요. 실장님께서 상여금 주니 받고 가라더군요. 그날 저랑 윗사수는 상여금 따위는 없었습니다.
나중에 실장님이 이거 아시고는 밥사주셨습니다. 설날때도 비슷했습니다. 실장님이 고향이 광주 쪽이라서
일찍 퇴근하셨는데 부장이 와서 실장님을 찾더군요. 저랑 윗사수 빼고 또 실장님만....
그날 인센티브 애기를 들으니 위에 열거한 섭섭한 일이 다 생각나더군요. 그래서 평소에 원장님에게
할 말은 지를 거치라고 하던 부장에게 회식때 화장실에서 "섭섭하다. 너무한거 아니냐. 원장에게 말
좀 잘해달라고 " 했습니다. 그리고 한번 가지고 안될것 같아서 몇번 더 말했는데 밖으로 나오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나갔습니다. 저보고 "너 왜이리 건방져 너 ㅁㅁ 선생(윗사수)은 어땠는줄 알어. 나도
상여금 못받았어" 등등 뭐라고하면서 건방지다며 절 밀치더군요 그래서 저도 뿌리치면서 내가 도대체
뭐가 건방지냐며 세게 밀쳤습니다. 그랬더니 제 얼굴을 이꼴로 만들었습니다.
지금 사진으로 보고 있는건 성형외과에서 실밥을 풀고 난 후에 사진입니다. 꿰메는데 한시간 반이 걸렸구
요. 실밥 푸는데에도 30분 이상 걸렸습니다. 실밥 풀때 간호사 분에게 물었습니다. 몇바늘 정도 되나요.
간호사분이 그러더군요 " 어... 엄청많아요. 한 50개는 넘는것 같은데...."
흉터 치료하는데 12주나 걸리더군요... 레이져토닉하고 미백 관리받고 그래도 흉터는 남는다고 하던군요
그래도 다행입니다. 눈밑에 피부가 허물 벗기듯 찢어져서 제 피부를 땡겨서 꿰메는데 피부재생이 잘 안되
면 피부이식 해야 된다고 했는데 재생이 잘 되서 안해도 된다더군요...
이제 합의를 보려하는데 저의 어머니가 화가 많이 나셨어 3000만원을 부장한테 불렀더군요. 저도 3000까
지는 안닌것 같아서 부장에게 치료비 포함해서 1000만원을 말했더니 자기는 치료비외에 100만밖에 못준
다고 하더군요. 참고로 저 안경 쓰고 있는데 맞았습니다. 다치고 나서 정말 많이 괴로웠습니다, 다친곳은
땡기고 아프죠 코에 골절이 있어서 코도 못풀고 삼켜서 뱉어냈습니다. 그러면 검붉은 피덩이가 나옵니다.
입안에서 피비린내가 나고요. 이를 닦고 누우면 또 코가 막혀서 삼켜서 뱉어내면 또 핏덩이가 나오고 입
안에는 피비린내가 진동을 합니다. 지금은 덜한데 그래도 자고 일어나면 핏덩이가 나옵니다.
정신적으로 정말 피곤하고 아픕니다. 밤마다 얼굴이 쑤시고 붓고 냉찜질해도 또 아프고 밥도 잘 못먹습니
다. 병원에서 죽만 먹고 씹지 말라고 하더군요. 요즘 누룽지 끊여서 먹고 밥 물에 말아서 먹고
이러면서 사는데 치료비외에 100만원이라고 하는데 정말 억울합니다.
제가 못할 말을 한것도 아니고 좀 따져다고 얼굴을 이러게 만들어 놓고 고소장을 써서 내니 맞고소를 하더
군요. 제가 밀쳐서 넘어졌다고 하는데 저는 솔직히 넘어졌는지 모르겠습니다. 기억도 안나고
제가 세게 밀쳐서 넘어졌다는데 그걸로 고소하더군요.. 나참......
저는 그래서 지금 민사 준비중입니다.
제가 이렇게 글 올리는 것은 억울해서 하소연 하는 것도 있지만 사회 경험이 적은 분들은 저처럼 될수 있
으니 알바라도 월차, 월금, 무조건 돈이랑 관련된것은 일하기전에 확실히 계약을 하세요. 저처럼 몸과 마
음에 상처만 남을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