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티에 설사해놓고 승질내면서 헤어지자네요

황당2011.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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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 기가막혀서  말이 안나오네요

 

남자친구는 장이 좀 민감하거든요

 

어제 저녁 길거리에서 저 기다리다가 팬티에 설사를했나봐요

 

저 늦지도않앗거든요

 

근데 오자마자 승질내면서 헤어지자하네요

 

니가 똥싸고 왜 나한테 승질부리냐??

 

내가 똥쌌냐?

 

이런 황당한경우를 다봤네요

 

정말 어이없네요

 

집에는 잘갔는지 속옷은 어떻게햇는지....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