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처녀의 봄바람을 느낄 겨를도 없이 점심 때면 야외 활동하기 살짝 더운 느낌마저 드는 싱그러운 초여름이 다가오네요. 그래도 아직은 맑은 햇빛과 시원한 바람이 함께해서 야외 활동하기 안성맞춤인 계절이란 생각이 드네요. 그래서 자꾸 뭐 좋은 곳 없을까? 뭐 색다른 것 없을까? 하고 남자친구를 매일 조르는 것 같아요. 여러분들은 이렇게 좋은 날씨에 색다르고 알찬 데이트 방법 알고 계시나요? 매일 똑같은 데이트의 추억 대신 푸르른 데이트를 즐기고 싶으신 분들을 위해 신나는 데이트 데일링을 알려드립니다!
1. 연인과 함께 초록의 푸름이 가득한 데이트 장소
이렇게 날씨가 좋고 시원한 바람이 불 때에는 공원이나 산책하기 좋은 장소가 둘만의 시간을 오붓하게 만들어 주는 것 같아 로맨틱한 것 같아요. 서울 안에도 그런 곳이 얼마든지 있답니다.
서울 숲과 어린이 대공원, 보라매 공원 등 도심 속에도 자연의 싱그러움을 충분히 느낄 수 있죠. 그 중 저는 서울 숲을 추천하겠어요~
규모도 제법 크고 푸르름이 물씬 느껴지는 도심 속 공원입니다. 5개의 테마로 조성되어 있는 서울 숲은, 시민들이 다양한 여가 활동을 즐길 수 뚝섬 문화예술공원과 야생동물이 서식할 수 있도록 자연 그대로의 숲을 재현한 뚝섬 생태숲, 친환경적인 체험학습공간인 습지 생태원이 있고, 그 외에도 자연 체험 학습원과 한강 수변 공원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서울 숲 중앙의 연못엔 잉어들이 많아 먹이를 주는 재미도 있고, 들어가는 입구 쪽엔 바닥 분수가 화려하게 춤을 춰 한참 더운 여름에는 아이들이 흠뻑 젖은 채로 신나게 뛰어 놀죠. 그것을 바라보는 것도 꾀나 재미있고 연인끼리 물장난을 살짝 치는 것도 좋겠네요^^
2. 로맨틱한 데이트를 위한 나만의 준비
그래도 따사로운 햇살이 가득한 야외 데이트를 하기 위해선 평소 피부관리를 꾸준히 해야 한답니다 야외 데이트 시 자외선이나, 땀 속 피지로부터 피부가 덜 지치는 방법 중 하나겠죠^^
제가 가장 피부에 중점을 둔 점은 바로 신민아 같은 촉촉한 피부랍니다! 모든 피부의 고민의 근본적인 문제는 바로 피부 속 수분의 부족에서 비롯되죠. 나이가 들어 탄력을 잃고 주름이 생기는 것도 수분 부족에서부터 시작된답니다..
피부의 수분 공급은 그 만큼 중요한데요. 저는 지친 피부를 위해 직접 피부에 산소를 전달하는 마린 옥시제닉 에센스를 사용해요. 깊은 바다 숲에서 추출한 성분들로 구성되어 있는 이 제품은 마린 산소 함량이 매우 높아 시원한 수분감이 느껴지는 제품으로 향부터 깔끔한 느낌을 주는 제품이랍니다. 세안 후 첫 단계에서부터 피부를 맑고 투명하게 가꿔주는 부스팅 에센스이라서 유분감 보다는 촉촉한 수분감과 산뜻함으로 피부를 부드럽고 촉촉하게 가꿔주는 제품이에요
끈적임 없이 흡수가 빠른 제품으로 약간은 물처럼 흐르는듯한 제형으로 시원한 수분감이 촉촉하게 느껴지는 산소 에센스에요. 발림성이나 퍼짐성도 상당히 좋고 시원한 수분감이 기분 좋게 느껴진답니다. 끈적임이 없이 산뜻하면서 시원한 수분감을 느끼게 해주는 제품이라 지성 분들에게도 깔끔한 사용감으로 너무 좋을 것 같네요.
왼쪽은 리리코스 마린 옥시제닉 에센스를 만나기 전 피부랍니다. 붉은 기가 많이 돌고 피부 표면이 거칠고 전체적으로 상태가 안 좋아 보이죠??? 한 2주 정도 사용하였는데 피부 톤에 붉은 기가 상당히 진정이 되었고 피부 표면이 매끈해지고 촉촉하게 바뀌었어요.
산소수를 사용한 마린 옥시제닉 에센스는 일반 물보다 3배 이상의 용존 산소가 함유되어 피부 세포에 산소를 공급, 피부 노화 현상을 방지해주고 피부 재생력을 강화 시켜 준다고 하는데 전 몸소 느꼈어요!
초여름의 햇살 속 야외 데이트에서 피부를 지킬 준비는 산소에센스로 끝났네요^^
3. 싱그러운 초록의 데이트 장소에 맞는 패션 코디
화창한 날씨의 모처럼 기분 내서 데이트에 나섰는데 TPO(시간,장소,상황)에 맞지 않는 옷을 골라 곤란하면 안되잖아요. 남자친구와 함께 데이트 할 때 더욱 빛날 수 있는 스타일을 몇 가지 공유해보죠^^
먼저 놀이공원이나 공원 등 넓고 활동성이 많은 장소의 데이트 같은 경우엔 아무래도 많이 걸을 테니 과감하게 높은 하이힐은 포기하는 건 어떨까요? 오히려 놀이공원이나 공원 같은 곳에서 하이힐을 고집하는 것도 어색하고 워스트 드레스가 될 확률이 높으니까요.
그럴 땐 과감하게 화려한 패턴이나 비비드한 컬러의 상의로 시선을 위로 끌어 키가 커 보이는 효과를 주고 또 발랄하고 상큼한 이미지를 연출하는 편이 낫죠.
확실히 여름엔 비비드한 컬러가 시원해 보이고 상큼 발랄해 보이는 것 같아요. 전체 다 비비드한 컬러로 연출하면 색연필 같겠지만 화려한 패턴의 티셔츠에 숏팬츠나 빈티치 스키니를 입으면 발랄하면서도 활동성 좋은 기본 코디가 되겠죠?
거기에 티와 깔맞춤 포니 스니커즈를 착! 그리고 미니엄 사이즈의 백을 크로스로 메면 짠~ 귀여우면서도 상콤발랄한 모습이 더욱 사랑스러울 거에요.
그래도 나는 절대 힐과 여성스러움은 포기할 수 없다 하시는 분들은 로맨틱 러블리 패션을 추천해봐요 몇 가지 아이템만으로 연출하는 센스 있는 로맨틱 러블릭 코디가 좋겠죠? 도트, 레이스, 플라워 프린트 등의 아이템들을 이용하는 거죠. 프린트 된 쉬폰 블라우스를 선택했다면, 하의는 스키니나 H라인으로 떨어지는 스커트를 매치한다거나, 사랑스런 패턴의 면 셔츠에 하늘거리는 레이스 롱 스커트를 매치해 여성스러움을 표현하는 거죠.
나름대로 추천해본 즐거운 데이트 팁이 도움이 되셨나요? 눈부시게 빛나는 주말에 남자친구와 함께 주말 데이트 다녀오는 건 어떨까요? 더 좋은 장소와 피부 관리 팁, 코디법 등 다른 정보들이 있다면 추천 해주세요. 화창한 초여름의 날씨와 함께 설렘으로 가득한 주말 데이트 되길 바래봅니다
내 남자를 사로잡는 데이트 데일링 노하우!
드디어 금요일, 이제 곧 주말!
봄 처녀의 봄바람을 느낄 겨를도 없이 점심 때면
야외 활동하기 살짝 더운 느낌마저 드는 싱그러운 초여름이 다가오네요.
그래도 아직은 맑은 햇빛과 시원한 바람이 함께해서
야외 활동하기 안성맞춤인 계절이란 생각이 드네요.
그래서 자꾸 뭐 좋은 곳 없을까? 뭐 색다른 것 없을까? 하고
남자친구를 매일 조르는 것 같아요.
여러분들은 이렇게 좋은 날씨에 색다르고 알찬 데이트 방법 알고 계시나요?
매일 똑같은 데이트의 추억 대신 푸르른 데이트를 즐기고 싶으신 분들을 위해
신나는 데이트 데일링을 알려드립니다!
1. 연인과 함께 초록의 푸름이 가득한 데이트 장소
이렇게 날씨가 좋고 시원한 바람이 불 때에는 공원이나 산책하기 좋은 장소가
둘만의 시간을 오붓하게 만들어 주는 것 같아 로맨틱한 것 같아요.
서울 안에도 그런 곳이 얼마든지 있답니다.
서울 숲과 어린이 대공원, 보라매 공원 등 도심 속에도
자연의 싱그러움을 충분히 느낄 수 있죠.
그 중 저는 서울 숲을 추천하겠어요~
규모도 제법 크고 푸르름이 물씬 느껴지는 도심 속 공원입니다.
5개의 테마로 조성되어 있는 서울 숲은,
시민들이 다양한 여가 활동을 즐길 수 뚝섬 문화예술공원과
야생동물이 서식할 수 있도록 자연 그대로의 숲을 재현한 뚝섬 생태숲,
친환경적인 체험학습공간인 습지 생태원이 있고,
그 외에도 자연 체험 학습원과 한강 수변 공원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서울 숲 중앙의 연못엔 잉어들이 많아 먹이를 주는 재미도 있고,
들어가는 입구 쪽엔 바닥 분수가 화려하게 춤을 춰
한참 더운 여름에는 아이들이 흠뻑 젖은 채로 신나게 뛰어 놀죠.
그것을 바라보는 것도 꾀나 재미있고 연인끼리 물장난을 살짝 치는 것도 좋겠네요^^
2. 로맨틱한 데이트를 위한 나만의 준비
그래도 따사로운 햇살이 가득한 야외 데이트를 하기 위해선
평소 피부관리를 꾸준히 해야 한답니다
야외 데이트 시 자외선이나, 땀 속 피지로부터
피부가 덜 지치는 방법 중 하나겠죠^^
제가 가장 피부에 중점을 둔 점은 바로 신민아 같은 촉촉한 피부랍니다!
모든 피부의 고민의 근본적인 문제는 바로 피부 속 수분의 부족에서 비롯되죠.
나이가 들어 탄력을 잃고 주름이 생기는 것도 수분 부족에서부터 시작된답니다..
피부의 수분 공급은 그 만큼 중요한데요.
저는 지친 피부를 위해 직접 피부에 산소를 전달하는
마린 옥시제닉 에센스를 사용해요.
깊은 바다 숲에서 추출한 성분들로 구성되어 있는
이 제품은 마린 산소 함량이 매우 높아
시원한 수분감이 느껴지는 제품으로 향부터 깔끔한 느낌을 주는 제품이랍니다.
세안 후 첫 단계에서부터 피부를 맑고 투명하게 가꿔주는 부스팅 에센스이라서
유분감 보다는 촉촉한 수분감과 산뜻함으로 피부를
부드럽고 촉촉하게 가꿔주는 제품이에요
끈적임 없이 흡수가 빠른 제품으로 약간은 물처럼 흐르는듯한 제형으로
시원한 수분감이 촉촉하게 느껴지는 산소 에센스에요.
발림성이나 퍼짐성도 상당히 좋고
시원한 수분감이 기분 좋게 느껴진답니다.
끈적임이 없이 산뜻하면서 시원한 수분감을 느끼게 해주는 제품이라
지성 분들에게도 깔끔한 사용감으로 너무 좋을 것 같네요.
왼쪽은 리리코스 마린 옥시제닉 에센스를 만나기 전 피부랍니다.
붉은 기가 많이 돌고 피부 표면이 거칠고 전체적으로 상태가 안 좋아 보이죠???
한 2주 정도 사용하였는데 피부 톤에 붉은 기가 상당히 진정이 되었고
피부 표면이 매끈해지고 촉촉하게 바뀌었어요.
산소수를 사용한 마린 옥시제닉 에센스는
일반 물보다 3배 이상의 용존 산소가 함유되어
피부 세포에 산소를 공급, 피부 노화 현상을 방지해주고
피부 재생력을 강화 시켜 준다고 하는데 전 몸소 느꼈어요!
초여름의 햇살 속 야외 데이트에서 피부를 지킬 준비는 산소에센스로 끝났네요^^
3. 싱그러운 초록의 데이트 장소에 맞는 패션 코디
화창한 날씨의 모처럼 기분 내서 데이트에 나섰는데
TPO(시간,장소,상황)에 맞지 않는 옷을 골라 곤란하면 안되잖아요.
남자친구와 함께 데이트 할 때 더욱 빛날 수 있는 스타일을 몇 가지 공유해보죠^^
먼저 놀이공원이나 공원 등 넓고 활동성이 많은 장소의 데이트 같은 경우엔
아무래도 많이 걸을 테니 과감하게 높은 하이힐은 포기하는 건 어떨까요?
오히려 놀이공원이나 공원 같은 곳에서 하이힐을 고집하는 것도
어색하고 워스트 드레스가 될 확률이 높으니까요.
그럴 땐 과감하게 화려한 패턴이나 비비드한 컬러의 상의로 시선을 위로 끌어
키가 커 보이는 효과를 주고 또 발랄하고 상큼한 이미지를 연출하는 편이 낫죠.
확실히 여름엔 비비드한 컬러가 시원해 보이고 상큼 발랄해 보이는 것 같아요.
전체 다 비비드한 컬러로 연출하면 색연필 같겠지만
화려한 패턴의 티셔츠에 숏팬츠나 빈티치 스키니를 입으면
발랄하면서도 활동성 좋은 기본 코디가 되겠죠?
거기에 티와 깔맞춤 포니 스니커즈를 착!
그리고 미니엄 사이즈의 백을 크로스로 메면 짠~
귀여우면서도 상콤발랄한 모습이 더욱 사랑스러울 거에요.
그래도 나는 절대 힐과 여성스러움은 포기할 수 없다 하시는 분들은
로맨틱 러블리 패션을 추천해봐요
몇 가지 아이템만으로 연출하는 센스 있는 로맨틱 러블릭 코디가 좋겠죠?
도트, 레이스, 플라워 프린트 등의 아이템들을 이용하는 거죠.
프린트 된 쉬폰 블라우스를 선택했다면,
하의는 스키니나 H라인으로 떨어지는 스커트를 매치한다거나,
사랑스런 패턴의 면 셔츠에 하늘거리는 레이스 롱 스커트를 매치해
여성스러움을 표현하는 거죠.
나름대로 추천해본 즐거운 데이트 팁이 도움이 되셨나요?
눈부시게 빛나는 주말에 남자친구와 함께
주말 데이트 다녀오는 건 어떨까요?
더 좋은 장소와 피부 관리 팁, 코디법 등 다른 정보들이 있다면 추천 해주세요.
화창한 초여름의 날씨와 함께 설렘으로 가득한 주말 데이트 되길 바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