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키나와 아와모리 양조장 탐방기 no.1 즈이센양조장

YOSSO2011.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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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키나와 아와모리 양조장 탐방기 no.1 즈이센양조장안녕하세요.


충승돌이 길기삼입니다.  오키나와 아와모리 양조장 탐방기 no.1 즈이센양조장


 


오늘은 오키나와의 전통술오키나와 아와모리 양조장 탐방기 no.1 즈이센양조장  아와모리 양조장중 하나인 즈이센 양조장을 들려보았습니다. 오키나와 아와모리 양조장 탐방기 no.1 즈이센양조장


 


『슈리성의 슬하의 세기를 건너 아와모리를 계속 만드는 오래된 점포.

「즈이센」그 이름은, 슈리성의 제2의 문 「즈이센문」에 솟아 나오는 풍부한 샘으로부터 명명했다.류큐 왕조 시대, 슈리의 세키다, 사키야마, 토리호리의 3개의 마을에서만 아와모리의 제조가 허가되고 있었다.창업 1887년, 즈이센은 지금도 그 땅에서 전통의 맛을 계승해, 풍부한 고주(古酒) 저장량을 자랑하고 있다.
기적적으로 발견된 전쟁 전의 흑누룩곰팡이를 사용한 「우사키」는, 오키나와의 보물이라고도 해야 할 쌀소주이다.』


라고 설명되어 있습니다.


 



 


즈이센 양조장은 슈리성의 바로 밑동네에 있죠.


슈리성 관람 후 금방 들릴 수 있는 가까운 위치에 있습니다. 오키나와 아와모리 양조장 탐방기 no.1 즈이센양조장


 



 


어이쿠.. 드디어 모습을 드러냈군요... !!


 



 


즈이센의 간판 입니다.


충승의 뜨거운 햇빝과 강한 갯바람으로 간판의 삭은모습이 맛이 있네요.


 


오키나와 아와모리 양조장 탐방기 no.1 즈이센양조장



 


즈이센 공장의 전경입니다.


오키나와에는 수많은 아와모리 업체들이 있는데


그중 메이저로 손꼽히는 즈이센의 규모가


생각보다 아담하네요 !!


 



 


전쟁전부터 쓰였다는 즈이센의 간판입니다.


 



 


맛있게 익어가는 술들 ~! ♡♥


 



 


어랏~!! 왜 여기에 갑자기 태국 정부 영사관이?!


네. 아와모리는 안남미로 술을 담급니다.


그 전량을 태국에서 수입해오는데요, 그런 연유로 태국의 명예영사관이 즈이센 공장내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증류탱크 입니다.


 



 


오랜 역사를 증명하는 즈이센의 콜렉션들!!


 



 


즈이센의 콜렉션들을 감상하고 내려오면 기다리는 시음용의 아와모리 입니다.


한국인이라면 여기서 물러서면 안되겠죠!! ^^


스트레이트로 달리는 겁니다. ㅋㅋ


 



 


도기안에서 맛있게 익어가는 아와모리 입니다.


 



 


이상으로 즈이센공장 견학을 마칩니다.


다음은 역시 슈리성 동네에 위치한 미즈호로 같이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