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교대 생산직 힘들기도하고 그만뒀습니다 부모님은 모르십니다 한 1주일 되었습니다.. 저녁마다 찜질방에서 잠자고... 이력서 넣은족족 서류에서 탈락되고.. 내가 너무 생각이 짧은것 그랬습니다 그냥 힘들어도 참고 다니는것을 취업하기도 힘든데... 합격했으면 다니는건데.. 내가 참... 이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7시40분이면 출근하는것처럼 나가야하는데 찜질방 생활도 이제는 지겹습니다 이번주에 면접본다면서 전화안오네요... 차라리 사실대로 고백을 할까요?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큰일입니다
2교대 생산직 힘들기도하고
그만뒀습니다 부모님은 모르십니다
한 1주일 되었습니다..
저녁마다 찜질방에서 잠자고...
이력서 넣은족족 서류에서 탈락되고..
내가 너무 생각이 짧은것 그랬습니다
그냥 힘들어도 참고 다니는것을
취업하기도 힘든데...
합격했으면 다니는건데..
내가 참...
이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7시40분이면 출근하는것처럼
나가야하는데
찜질방 생활도 이제는 지겹습니다
이번주에 면접본다면서
전화안오네요...
차라리 사실대로 고백을 할까요?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