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좁은 공간에 흔남이랑 나랑 있다는게 떨렸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 무슨생각하니
나님은 흔남이를 올려다 보았음
나보다 머리 한개는 더있는거 같았음
나님 키 156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루저임..
"근데 초코우유 좋아하나봐요?"
"네?"
"아니 계속 들고있길래ㅋㅋㅋ"
"앜ㅋㅋㅋㅋㅋㅋ제가 초코를 많이 좋아해서요"
"난 별로던데"
"왜요? 너무 달아서?"
"아니, 색깔이 똥색 같잖아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또..또..똥색이라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남자 왜케 기여움?ㅠㅠ 이런 소릴 해도 너란남자 너무귀엽구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14층까지 왔음
이제 흔남이랑 헤어져야됨?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그럼 안녕히 계세요ㅎㅎ"
"저도 내릴꺼에요 바로 윗층인데 계단으로 올라가죠 뭐"
"아..ㅎㅎ그리고 저보다 나이많으신거 같은데, 말편하게 해주세요!!"
"그럴까?"
힝힝히히힝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 이런식으로 친해지는거얔ㅋㅋㅋㅋㅋ어서어서 빨리 나한테 잘가라고 인사해줘
"그럼 안녕히 계세요!!"
"응 잘가"
그러고 뒤돌아서 걷는중 뒤에서 흔남이가,
"앞으로 자주 보겠다ㅋㅋㅋㅋㅋ안녕~"
이러고 계단으로 올라갔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정말 너란남자..오늘 처음 봤지만..처음부터 날 가슴뛰게 하는구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그래 우리 자주보자
그러고 나님은 집들어가서 여러가지 생각을함
흔남이에대해 궁금해지기 시작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 남자에대해서 너무 알고싶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에게 매일 초콜렛을 사다준 흔남★★03
안녕안녕
바로 3탄 시작하겠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님 순간 너무 웃겨서 저렇게 웃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흔남도 웃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자기도 웃긴가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째 웃는것도 너무 귀엽구나
무튼 우리는 나와서 우리동으로 같이가서 엘리베이터를 기다리고 있었음
"고등학생 인가봐요?"
"네 고2에옇ㅎㅎㅎㅎㅎㅎ"
"아, 첨에 봤을때 중학생인줄 알았어요ㅋㅋㅋ
"
읭?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중학생?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님 순간 굳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흔남이는 나보다 나이도 많을텐데 내가 어려보인다는게 싫었음 뭔가가ㅠㅠ
"아, 욕이 아니라 키도 조그만해서 귀엽다는 뜻이에요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지금 흔남이가 나보고 귀엽다고 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아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무좋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린 같이 엘리베이터를 탔음ㅋㅋ
이런 좁은 공간에 흔남이랑 나랑 있다는게 떨렸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 무슨생각하니
나님은 흔남이를 올려다 보았음
나보다 머리 한개는 더있는거 같았음
나님 키 156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루저임..
"근데 초코우유 좋아하나봐요?"
"네?"
"아니 계속 들고있길래ㅋㅋㅋ"
"앜ㅋㅋㅋㅋㅋㅋ제가 초코를 많이 좋아해서요
"
"난 별로던데"
"왜요? 너무 달아서?"
"아니, 색깔이 똥색 같잖아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또..또..똥색이라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남자 왜케 기여움?ㅠㅠ 이런 소릴 해도 너란남자 너무귀엽구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14층까지 왔음
이제 흔남이랑 헤어져야됨?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그럼 안녕히 계세요ㅎㅎ"
"저도 내릴꺼에요 바로 윗층인데 계단으로 올라가죠 뭐
"
"아..ㅎㅎ그리고 저보다 나이많으신거 같은데, 말편하게 해주세요!!"
"그럴까?
"
힝힝히히힝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 이런식으로 친해지는거얔ㅋㅋㅋㅋㅋ어서어서 빨리 나한테 잘가라고 인사해줘
"그럼 안녕히 계세요!!"
"응 잘가
"
그러고 뒤돌아서 걷는중 뒤에서 흔남이가,
"앞으로 자주 보겠다ㅋㅋㅋㅋㅋ안녕~
"
이러고 계단으로 올라갔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정말 너란남자..오늘 처음 봤지만..처음부터 날 가슴뛰게 하는구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그래 우리 자주보자
그러고 나님은 집들어가서 여러가지 생각을함
흔남이에대해 궁금해지기 시작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 남자에대해서 너무 알고싶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뒷이야기는 다음편에^0^
추천 콕콕
댓글도 쾅쾅
없으면 안쓸꺼얗ㅎㅎ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