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구가 가지고 있는 항원[型物質]의 유무 또는 조합으로 혈액을 분류하는 방식이다. A 또는 B항원의 유무에 따라 분류되는 것이 ABO식 혈액형이고, M 및 N항원의 유무에 따른 분류가 MN식 혈액형이며, 또 Rh0(D) 인자의 유무로 분류하는 것이 Rh식 혈액형이다.
[출처] 혈액형 [血液型, blood groups ] | 네이버 백과사전
여기서 과연 성격에 관한 말이 있나?
혈액형과 성격의 상관관계를 설명한 논문이나 학술 서적이라도 있는가?
그래도 혈액형 별 성격은 사실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묻겠다.
1.골수 이식을 하면 혈액형이 바뀐다던데.. 그럼 골수 이식을 하면 성격이 바뀌는가?
2.우리 나라의 혈액형 분포가 A형37% O형28% B형27% AB형 8%다.
반면에 프랑스는 A형 44% O형 42%이고 미국은 A형 40% O형 45%다
혈액형별 성격으로 설명하자면 프랑스와 미국 사람들은 우리 나라보다 소심하고 고집이 세다고 설명할 수 있는가?
3.혈액형은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ABO식, Rh식, MN식 혈액형 말고도 150가지가 넘는다.
그런데 왜 150가지가 넘는 혈액형별 성격을 따로 규명하지 않는가?
혈액형별 성격 믿는 사람 별로 없다고 하시는분도 있을텐데 의외로 상당히 많다.
특히 어디 몰려있는가 하면 네이트 판에 들어가서 [혈액형]을 검색해 보라.
얼마나 무식한 인간들이 많은지 체험해 볼 수 있을 것이다. 네이버에서 검색해도 많다.
그리고 어떤 결혼정보회사에서 결혼할 때 기피하는 조건에 대해서 설문조사를 했는데
특정 혈액형을 기피한다가 무려 9%나 되었다. 단순히 혈액형만 가지고 결혼을 기피한다는 거다.
그리고 다른 조사에서 혈액형이 사람의 성격 혹은 연애 방식에 영향을 미친다고 생각하는가?라고 물었는데 남성은 아니다(42%), 조금 그렇다(41%), 그렇다(17%)로 답했고
여성은 조금 그렇다(52%), 그렇다(29%) 아니다(19%)로 답했다.
혈액형별 성격에 대해서 긍정적으로 대답한 사람이 남자 58% 여자 81%이다. 과연 적은 숫자일까?
그럼 과학적으로 전혀 근거없는 혈액형별 성격을 믿는 이유가 무엇일까?
심리학에서는
1.선택적 지각 : 자기에게 의미 있는 정보나, 특별한 정보만을 선택적으로 받아들이는 이런 현상
2.바넘효과 : 사람들이 보편적으로 가지고 있는 성격이나 심리적 특징을 자신만의 특성으로 여기는 심리적 경향
3.피그말리온 효과 : 타인이 나에게 기대하는 것이 있으면 기대에 부응하는 쪽으로 변하려고 노력하게 되는 것
4.확증편향 : 사람들이 자신의 생각과 일치하는 상황이나 자료만 찾아내고 그와 반대되는 것들은 무시하거나 폄하하는 심리 등으로 설명된다.라고 한단다.
그러니까 혈액형별 성격좀 믿지 말자.
사람의 성격은 그렇게 단순한게 아니다.
그리고 사람의 성격은 고정되어 있는게 아니고 언제라도 변화할 수 있다.
이제 혈액형만 가지고 사람을 판단하는 짓은 그만하고 그 사람의 진정한 모습을 보자
혈액형별 성격 과연 사실일까?
펌글입니다.
한국, 일본, 중국 등에서 혈액형별 성격을 많이 믿는데
정말 멍청해 보이는게 혈액형 가지고 사람 판단하는 거다.
A형은 소심하고 B형은 다혈질이며 AB형은 천재 아니면 싸이코
O형은 잘 모르겠는데 적극적이고 재치있고 고집이 세다. 뭐 그렇다고 한다.
난 다른 사람들도 혈액형 별 성격을 단순히 재미로 보는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까 진짜 혈액형별 성격을 믿는 사람이 적지 않다는 거다.
특히 어린 애들이 많이 믿는데 얼마나 멍청해 보이는가?
혈액형은 그냥 피의 종류일 뿐이고 혈액형이 나온 이유는
피를 많이 흘려서 죽는 사람을 치료하기 위해서이다. 아직도 혈액형별 성격을 믿는가?
일단 혈액형의 네이버 백과사전을 보자
혈액형 [血液型, blood groups]
혈구가 가지고 있는 항원[型物質]의 유무 또는 조합으로 혈액을 분류하는 방식이다. A 또는 B항원의 유무에 따라 분류되는 것이 ABO식 혈액형이고, M 및 N항원의 유무에 따른 분류가 MN식 혈액형이며, 또 Rh0(D) 인자의 유무로 분류하는 것이 Rh식 혈액형이다.
[출처] 혈액형 [血液型, blood groups ] | 네이버 백과사전 여기서 과연 성격에 관한 말이 있나? 혈액형과 성격의 상관관계를 설명한 논문이나 학술 서적이라도 있는가? 그래도 혈액형 별 성격은 사실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묻겠다. 1.골수 이식을 하면 혈액형이 바뀐다던데.. 그럼 골수 이식을 하면 성격이 바뀌는가? 2.우리 나라의 혈액형 분포가 A형37% O형28% B형27% AB형 8%다. 반면에 프랑스는 A형 44% O형 42%이고 미국은 A형 40% O형 45%다 혈액형별 성격으로 설명하자면 프랑스와 미국 사람들은 우리 나라보다 소심하고 고집이 세다고 설명할 수 있는가? 3.혈액형은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ABO식, Rh식, MN식 혈액형 말고도 150가지가 넘는다. 그런데 왜 150가지가 넘는 혈액형별 성격을 따로 규명하지 않는가? 혈액형별 성격 믿는 사람 별로 없다고 하시는분도 있을텐데 의외로 상당히 많다. 특히 어디 몰려있는가 하면 네이트 판에 들어가서 [혈액형]을 검색해 보라. 얼마나 무식한 인간들이 많은지 체험해 볼 수 있을 것이다. 네이버에서 검색해도 많다. 그리고 어떤 결혼정보회사에서 결혼할 때 기피하는 조건에 대해서 설문조사를 했는데 특정 혈액형을 기피한다가 무려 9%나 되었다. 단순히 혈액형만 가지고 결혼을 기피한다는 거다. 그리고 다른 조사에서 혈액형이 사람의 성격 혹은 연애 방식에 영향을 미친다고 생각하는가?라고 물었는데 남성은 아니다(42%), 조금 그렇다(41%), 그렇다(17%)로 답했고 여성은 조금 그렇다(52%), 그렇다(29%) 아니다(19%)로 답했다. 혈액형별 성격에 대해서 긍정적으로 대답한 사람이 남자 58% 여자 81%이다. 과연 적은 숫자일까? 그럼 과학적으로 전혀 근거없는 혈액형별 성격을 믿는 이유가 무엇일까? 심리학에서는 1.선택적 지각 : 자기에게 의미 있는 정보나, 특별한 정보만을 선택적으로 받아들이는 이런 현상 2.바넘효과 : 사람들이 보편적으로 가지고 있는 성격이나 심리적 특징을 자신만의 특성으로 여기는 심리적 경향 3.피그말리온 효과 : 타인이 나에게 기대하는 것이 있으면 기대에 부응하는 쪽으로 변하려고 노력하게 되는 것 4.확증편향 : 사람들이 자신의 생각과 일치하는 상황이나 자료만 찾아내고 그와 반대되는 것들은 무시하거나 폄하하는 심리 등으로 설명된다.라고 한단다. 그러니까 혈액형별 성격좀 믿지 말자. 사람의 성격은 그렇게 단순한게 아니다. 그리고 사람의 성격은 고정되어 있는게 아니고 언제라도 변화할 수 있다. 이제 혈액형만 가지고 사람을 판단하는 짓은 그만하고 그 사람의 진정한 모습을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