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아줌마들 보고 난 깨달았어... "무늬만 어른이구나..에휴..한심하다.. 애도 있는데.....!!"란 생각을 해씀
에피소드2
2011년 5월 26일 오후 2시 17분
내가 덕계에 도착 했어...그런데... 어떤 커플이..대낮부터.. ==3==를 하는거야...... 그래서 나는..옆에서 지나가면서 그랬지.. "커플지옥 솔로천국" 그러더니 둘다 나를 째려보더라구..그래서 내가 왜 째려 보냐고 하니깐....그냥...조용히~~가더니..엄청..씨부리는거임. 난 뭐.. 신경않썼음
에피소드3
2011년 5월 26일 오후 3시 47분
서울역에서 일어난 일임
역시 서울역 도착해서 서울역 경의선에서 서울역 1호선으로 가고 있었음
그런데 어떤 가슴큰 여자분이 내려오는거야...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나는 올라가고 있었음
그런데 그때 였음...
그 가슴큰 여자분이 내려올대 출렁 거리는걸 막으려고..;; 가슴을...손으로 지탱하고 오는거임..
그것도......엄청 민망하게...하아.그림으로 표현하기가 힘들어서 그냥 패스.. 상상하셈
그리고 나는눈을 마주쳤지..... 하아...그분 얼굴 빨개지면서...가슴을 지탱하던 손을..내리고...
천천히 가고.. 나도..얼굴이 빨개져서.......막...하아.... 완전..토마토가 되었어...
☆★☆★☆★지하철에서 겪은 에피소드!!!★☆★☆★☆★
그림은 없으니..글로 보시고!!!
일단....존댓말 하면 읽는사람 지루하니..
음슴체로 쓸게요..ㅋㅋㅋ
에피소드1
2011년 05월 26일 9시 23분 11초
내가 과장님하고 반월역에서 지하철 타고 가고 있었음
그런데 산본을 지나고 있는데 갑자기 큰소리가 들리고 있는거임
그래서 나는 사람들이 큰소리 나는데 소리 치고 있길래 뭔가 해서 봤슴
거길보니 아줌마 두분이서 싸우고 있는거임
그래서 나는 무슨 이유 인지 자세히 들어 보려고 옆에 가서 들었는데
앉아있는 아줌마가 그러더라고
아줌마1 : "왜 무릎을 닿고 그래!!!어!!?"
아줌마2 : 무릎이 닿을 수도 있는거지!! 왜그래!!?"
아줌마1 : "왜 무릎을 닿고 그러냐고!!!
아줌마2 : 무릎 닿은거 가지고 왜 그러냐고!!
아줌마1 : 왜 그렇게 서서 있어!! 이 아줌마야 당신만 그렇게 서 있잖아!!
아줌마2 : 무슨 상관이야!!! 내가 이렇게 하던지 말던지!!!
그리고 두 아줌마의 육두문자 @#@!#@!#@!#@!
내가 봤는데..... 사람도 많았고 그럴수 밖에 없던 거 같았는데
이 아줌마들 보고 난 깨달았어... "무늬만 어른이구나..에휴..한심하다.. 애도 있는데.....!!"란 생각을 해씀
에피소드2
2011년 5월 26일 오후 2시 17분
내가 덕계에 도착 했어...그런데... 어떤 커플이..대낮부터.. ==3==를 하는거야...... 그래서 나는..옆에서 지나가면서 그랬지.. "커플지옥 솔로천국" 그러더니 둘다 나를 째려보더라구..그래서 내가 왜 째려 보냐고 하니깐....그냥...조용히~~가더니..엄청..씨부리는거임. 난 뭐.. 신경않썼음
에피소드3
2011년 5월 26일 오후 3시 47분
서울역에서 일어난 일임
역시 서울역 도착해서 서울역 경의선에서 서울역 1호선으로 가고 있었음
그런데 어떤 가슴큰 여자분이 내려오는거야...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나는 올라가고 있었음
그런데 그때 였음...
그 가슴큰 여자분이 내려올대 출렁 거리는걸 막으려고..;; 가슴을...손으로 지탱하고 오는거임..
그것도......엄청 민망하게...하아.그림으로 표현하기가 힘들어서 그냥 패스.. 상상하셈
그리고 나는눈을 마주쳤지..... 하아...그분 얼굴 빨개지면서...가슴을 지탱하던 손을..내리고...
천천히 가고.. 나도..얼굴이 빨개져서.......막...하아.... 완전..토마토가 되었어...
그때 디게 민망했지..
2011년 5월 26일 오후 7시 21분
내가 구로에서 일을 끝내고 지하철을 기다리고 있었음
그런데 어떤 엄청~짧은 치마 입은 여자 둘이 내 앞에 서 있는거임
그래서 나는 뒤에서 과장님하고 이야기 나누고 있었지.ㅋㅋ
과장님 : 야..섹쉬한데..??
나 : 저는..그닥;; 관심없어요..
과장님 : 에이~그러지말고~~!!!사실대로 말해..
나 : 아..아니에요....ㅋㅋㅋ
과장님 : 야 지하철 왔다 가자
나 : 예!! 가요!!
하는 순간..한명 앞으로 넘어지는거임..
그런데....그 사이에....핑크색...........속옷이.......비추는거야..
그래서 내가 그 사람 일으켜주고.....
말했지..
"저기......담부터는...조금 긴거 입으세요.."
ㅋㅋㅋㅋ
아.....여기까지인데
내가 글 쓰는 솜씨가 없어서..
길어도 읽어주면 좋겠네..
오늘 이야기는 내일 해줄게!!ㅠㅠㅠㅠ
난 이거 꼭!! 톡하고!!베플로 올리고 말꺼야!!